별천지가든
TV 맛집 한식

별천지가든

전남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266

메뉴

  • 참게탕(2인~4인) 45000~65000
  • 메기+참게탕(2인~4인) 45000~65000
  • 쏘가리+참게탕(2인~4인) 70000~110000
  • 빙어튀김 20000~40000
  • 빠가사리+참게탕 55000~75000
  • 야채튀김 15,000원
  • 다슬기백반 15,000원
  • 섬진강재첩국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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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날둥이
    어제 곡성으로 출장 갔다가 들린 식당입니다. 따져보면 어제만 들린게 아니라, 곡성 출장가면 늘 저기서 점심 먹었던거 같네요.ㅋ 일단 주차장이랑, 외관 사진이구요. 주차장은 승용차 한 12~13대 정도는 댈 수 있을꺼 같아요. 창가에 앉아 섬진강이 보이는 밖을 보면 고추랑, 가지 키우는 텃밭이 보이는데요. 여기서 직접 키우시고, 그걸로 야채튀김 직접 튀기 신다고 하네요. 메뉴판이 이렇게 생겼네요. 컵은 자연을 생각하는 맘을 담아 재생종이로 사용하시네요. 저희는 쏘가리+참게탕 시키고 싶었으나, 쏘가리님이 다 팔리셔서 메기+참게탕 / 은어튀김 반접시 시켰어요. 일단 막걸리 드시는 분이 있어서 전이 먼저 나와 주셨구요. 밑반찬 및 은어튀김 반접시 이렇게... 배고파서 다 와아앙!! 먹다 보니 메기+참게탕 나왔네요. 옆에서 그만 찍고 먹자고 해서 먹는 사진은 없네요. ㅠㅠ 위치는 여기구요. 연애하실때 한번씩 다 타보신 레일 바이크 종점에서 좀만 더 가시면 나와요. 밥 먹었으면 이제 커피 마셔야쥬!! 별천지가든 바로 옆에 있는 카페로 이동했어요. 걸어갈 수 있는 거리나, 길이 다소 위험하니 차량 이동 추천 드리네요. 자!! 카페 외관이고요. 바깥에서도 마실 수 있게 야외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네요. 저희도 바깥에 있는 돌테이블에서 마셨어요. 특히 흡연자분들은 강추합니다. ^^ 마지막으로 카페에서 그냥 찍어본 사진이에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나댐이
    5월은 장미의 계절- 우리도 급 생각나서 일요일 느즈막히 곡성 장미축제나 가볼까하고 출발했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밥을 먹고 가자 해서 검색했는데 여기가 제일 처음 나옴.. 장미축제 가는길이겠지 했는데 거긴 지나쳤고-좀 더 깊이 들어가야 나왔는데..이게 나았던 이유.. 장미축제가는 차량들이 들어가지도 못하고 서있던걸 보게됨! 아..그럼 우린 가지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기하면 편햐~) 또 입구사진 깜빡 했쥬?? 그냥 여기가 별천지여~주차장에 차들 그득그득 하고 저멀리 대기하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또 조바심나니까 내가 먼저 번호표라도 뽑자 싶어서 후다닥 갔더니.. 번호가 인쇄된 번호표와 사람인수를 적어야 하는 종이가 있었다. 크로스 췍?? 92번............여기까지 왔는데 기다려보자................ 그뒤로도 사람들이 마구 왔는데 100번?까지 뽑으니 재료소진 팻말을 꽂으시더라~ 그렇게.....발걸음을 돌린 사람들이 몇 있었는데.. ****손님이 몇팀 빠지니까??다시 번호표를 주기도하고???나중에 나올때보니다시 대기를 받고 계셨다.. 아마도 완급조절?같은거였나본데 이 사실을 모른채 발걸음을 돌린분들은 좀 안타깝기도 했다**** 일단 번호표를 뽑았으니 한바탕 둘러보기로~ 대기공간도 넓고 단체 손님도 많고 가족단위 겁나 많고. 참게 쏘가리 쏘가리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빠가사리.. 민물매운탕집을 가도 이렇게 다양하게 다 있는집은 많이 못 봤는데 여긴 섬진강이 가까워서 그런지 종류도 다양하게 있고 많았다. 메뉴판. 민물매운탕....비싸쥬.. 일행이 많으면 튀김도 시켜먹고 묵무침에도 막걸리한잔하고 탕도 여러가지 먹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함... 우린 3인이고....꼬맹쓰가 1인몫은 부족하니... 쭈구려...밥이나 많이 먹자!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하는 시스템- 참게탕 주문!(메기+참게가 베스트메뉴라고 합니다...) 애초에 대기자를 작성할때 창가자리를 체크하면 조금 더 기다리더라도 저쪽 자리에 앉을 수 있다. 아님 운빨이거나? 이미 한시간가까이를 대기한터라 창가고 뭐고 그냥 앉았는데- 하!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일이!!!! 생각보다 대기는 빨리 빠져서 입장해서 룰루랄라 신이 났지 한끼도 안먹고 이미 오후 2시가 넘었는데 주문도 바로 받아갔자나!!! 근데 왜! 우리말고 뒤 테이블들을 먼저 줌???? 한팀은 긴가민가해서 봐줌.. 두번째는? 어?뭐야?하면서 셋팅하시는 분께 말씀드렸더니 아눼눼 하면서 지나감?? 와 세번째까진 못 참지! 당장 사장님께가서 말씀드림. 그제서야 확인하고 죄송하다면서 바로...
  • 복둘이 엄마
    2박 3일 고흥-곡성 여행을 다녀오며 마지막 날 친정 엄빠와 함께 아점을 먹으러 다녀왔던 곡성 맛집 별천지가든 친정 엄빠와 행복이까지 3대가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곡성 별천지가든 영업시간) 11:00-20:00 연락처) 061-362-8746 곡성은 대부분 식당이 8시면 문을 닫더라 그렇기 떄문에 7시 쯤 마지막 주문을 받으니 늦은 시간 식당을 갈 때에는 꼭 확인을 하고 가는 것이 좋겠다! 곡성 기차마을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곡성 맛집 별천지가든! 리뷰도 좋고, "섬진강에 왔으면 재첩국을 먹어야지!" 하는 가족들의 의견에 따라 마지막 날 아침 겸 점심과 해장을 위해 들러보았다 대중교통으로 가기는 힘든 곳이라 자차가 필수인만큼 주차장은 넓게 잘 형성되어 있다 11시 오픈이라고 되어있는데 빨리빨리의 민족답게 우리는 10시 40분 쯤 도착했고 사장님이 바로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오픈시간보다 일찍 식사할 수 있었다 11시가 살짝 넘어가니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러 방문하기 시작했다! 일요일 오픈시간 기준 홀에는 아직 사람이 없었다 테이블이 정말 많았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섬진강 뷰우...... 산 아래 섬진강에서 윤슬이 반짝이는 것이 정말 멋졌다 곡성 맛집 별천지가든은 참게탕, 메기탕, 쏘가리탕, 빠가사리 등 민물고기를 활용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우리는 참게탕 中(3인), 재첩국 2인분과 행복이를 위한 야채튀김을 주문했고 참게탕에만 공깃밥이 제공되어 밥 하나를 별도로 주문했다 가장 먼저 준비된 야채튀김! 텃밭에서 직접 농사지은 야채들을 활용한다고 알려주셨고 고구마, 당근, 고추, 양파 튀김이 준비되어 나왔다 튀김옷이 바삭바삭해서 행복이가 정말 잘 먹었다 밑반찬은 요 정도로 준비된다 행복이가 먹을게 있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괜찮았다 콩나물무침은 고춧가루 양념이 되어 있었는데 맵지 않아 행복이(만 4세)가 먹기 맵지 않았고 버섯 볶음이나 배추나물, 김무침 등 골고루 먹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김치가 시원해서 맛있었따... 섬진강에 왔으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재첩의 재첩국! 곡성 기차마을에서 우연히 만났던 현지인(?)에 말에 의하면 사실 곡성에서는 재첩이 잡히지 않는다고 한다.. 재첩은 모래에서 사는데 곡성의 섬진강은 돌이 많아 사실 재첩보단 다슬기가 많다고~ 그래도 시원+비릿한 맛이 칼칼하니 좋았다! 재첩도 많이 들어있고 국물이 정말 시원했다 약간의 비릿한 맛과 칼칼한 목넘김이 어른들이 먹기엔 좋았으나 아이들이 먹기엔 조금...
  • 복둘이 엄마
    2박 3일 고흥-곡성 여행을 다녀오며 마지막 날 친정 엄빠와 함께 아점을 먹으러 다녀왔던 곡성 맛집 별천지가든 친정 엄빠와 행복이까지 3대가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곡성 별천지가든 영업시간) 11:00-20:00 연락처) 061-362-8746 곡성은 대부분 식당이 8시면 문을 닫더라 그렇기 떄문에 7시 쯤 마지막 주문을 받으니 늦은 시간 식당을 갈 때에는 꼭 확인을 하고 가는 것이 좋겠다! 곡성 기차마을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곡성 맛집 별천지가든! 리뷰도 좋고, "섬진강에 왔으면 재첩국을 먹어야지!" 하는 가족들의 의견에 따라 마지막 날 아침 겸 점심과 해장을 위해 들러보았다 대중교통으로 가기는 힘든 곳이라 자차가 필수인만큼 주차장은 넓게 잘 형성되어 있다 11시 오픈이라고 되어있는데 빨리빨리의 민족답게 우리는 10시 40분 쯤 도착했고 사장님이 바로 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주셔서 감사하게도 오픈시간보다 일찍 식사할 수 있었다 11시가 살짝 넘어가니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러 방문하기 시작했다! 일요일 오픈시간 기준 홀에는 아직 사람이 없었다 테이블이 정말 많았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섬진강 뷰우...... 산 아래 섬진강에서 윤슬이 반짝이는 것이 정말 멋졌다 곡성 맛집 별천지가든은 참게탕, 메기탕, 쏘가리탕, 빠가사리 등 민물고기를 활용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우리는 참게탕 中(3인), 재첩국 2인분과 행복이를 위한 야채튀김을 주문했고 참게탕에만 공깃밥이 제공되어 밥 하나를 별도로 주문했다 가장 먼저 준비된 야채튀김! 텃밭에서 직접 농사지은 야채들을 활용한다고 알려주셨고 고구마, 당근, 고추, 양파 튀김이 준비되어 나왔다 튀김옷이 바삭바삭해서 행복이가 정말 잘 먹었다 밑반찬은 요 정도로 준비된다 행복이가 먹을게 있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괜찮았다 콩나물무침은 고춧가루 양념이 되어 있었는데 맵지 않아 행복이(만 4세)가 먹기 맵지 않았고 버섯 볶음이나 배추나물, 김무침 등 골고루 먹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김치가 시원해서 맛있었따... 섬진강에 왔으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재첩의 재첩국! 곡성 기차마을에서 우연히 만났던 현지인(?)에 말에 의하면 사실 곡성에서는 재첩이 잡히지 않는다고 한다.. 재첩은 모래에서 사는데 곡성의 섬진강은 돌이 많아 사실 재첩보단 다슬기가 많다고~ 그래도 시원+비릿한 맛이 칼칼하니 좋았다! 재첩도 많이 들어있고 국물이 정말 시원했다 약간의 비릿한 맛과 칼칼한 목넘김이 어른들이 먹기엔 좋았으나 아이들이 먹기엔 조금...
  • Rowena n Chloe
    주말에 광주 갔다가 서울 올라오기 전 마지막으로 먹었던 점심식사 나의 소울 푸드 참게탕 먹으러 별천지가든! 벌써 몇번째 재방문일까요 주차장: 식당 주변으로 넓어요 대는 곳이 주차장일지니 이 날은 참게탕 처음 도전하는 토리와 함께 갔다. 메뉴판 먼저 보실게요 ♡ 사실 메뉴를 봐도 늘 같은 것만 먹는 편 나와 구짱이가 좋아하는 빙어튀김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야채튀김 여기 튀김이 진짜 바삭바삭 하고 간이 잘 되어 있어서 탕이랑 같이 시켜먹을 것을 추천한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 참게탕 대+빙어튀김 소까지만 하려했으나 엄마는 야채튀김을 먹어야겠다기에 그것까지 추가해봄니다 ^____^ 우리가 도착했을 때 일요일 12시쯤이였는데 우리 뒤부터 바로 웨이팅이 좀 있었다. 식당이 워낙 넓기도 하고 직원들도 많아서 회전율이 막 그렇게 느린 편은 아님 기차마을 장미축제 기간 아니면 크게 오래 기다린 적은 없었던 거 같당 이제 밑반찬 막 부쳐서 뜨끈하고 달큰한 전 화려하진 않지만 다 간간하게 잘 무쳐진 나물들 맛없는 건 없다 이 전날에 산 밑에 김치찌개 먹으러 갔었는데 거기도 나물반찬들이 너무 잘나와서 역시 전라도는 전라도네 하고 생각함 빙어튀김 소 양이 적은 편은 아니라 식사랑 같이 먹기에 꽤 괜찮다. 빙어는 뼈째 튀기는 거지만 전혀 억세지 않고 고소하고 맛있다. 엄마추천 야채튀김 메뉴판에 쓰여 있는대로 텃밭에서 키운 작물들을 튀겨주시는 거라고 함 가지 고구마 당근 양배추 고추 등 다른 거 더하지도 않아서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짐 그래도 이 중 나는 고구마 튀김이 젤 맛있다 (익숙하니까 ㅎㅎㅎ) 주문이 밀려선지 평소보다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아침부터 성묘다녀오고 분주했어서 배가 넘 많이 고팠음 그때 나온 참게탕 버너에 올리지 않아도 뚝배기에 팔팔팔팔 끓여 나오기 땜에 뜨거움 주의! 다 먹을때까지도 온도가 잘 유지되는 편이다. 소중대에 따라 들어가는 참게 갯수는 다르지만 4명이 먹기에 대 시키면 충분하다. 보기엔 매콤할 것 같지만 자극적인 맛은 아니고 맑지 않은 깊은 맛이다. 참게와 시래기가 잘 어울리는 내가 좋아하는 참 게 탕 ! 참게 자체가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 토이는 먹을 것이 없다고 했지만 나는 너무나 좋아하는 음식 민물매운탕 맛집 찾기 힘든데 여긴 n년째 꾸준하게 비슷한 맛을 내는 식당 같다. 광주 근교 드라이브나 곡성에서 가까운 구례 등 근처에 온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
  • Rowena n Chloe
    주말에 광주 갔다가 서울 올라오기 전 마지막으로 먹었던 점심식사 나의 소울 푸드 참게탕 먹으러 별천지가든! 벌써 몇번째 재방문일까요 주차장: 식당 주변으로 넓어요 대는 곳이 주차장일지니 이 날은 참게탕 처음 도전하는 토리와 함께 갔다. 메뉴판 먼저 보실게요 ♡ 사실 메뉴를 봐도 늘 같은 것만 먹는 편 나와 구짱이가 좋아하는 빙어튀김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야채튀김 여기 튀김이 진짜 바삭바삭 하고 간이 잘 되어 있어서 탕이랑 같이 시켜먹을 것을 추천한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 참게탕 대+빙어튀김 소까지만 하려했으나 엄마는 야채튀김을 먹어야겠다기에 그것까지 추가해봄니다 ^____^ 우리가 도착했을 때 일요일 12시쯤이였는데 우리 뒤부터 바로 웨이팅이 좀 있었다. 식당이 워낙 넓기도 하고 직원들도 많아서 회전율이 막 그렇게 느린 편은 아님 기차마을 장미축제 기간 아니면 크게 오래 기다린 적은 없었던 거 같당 이제 밑반찬 막 부쳐서 뜨끈하고 달큰한 전 화려하진 않지만 다 간간하게 잘 무쳐진 나물들 맛없는 건 없다 이 전날에 산 밑에 김치찌개 먹으러 갔었는데 거기도 나물반찬들이 너무 잘나와서 역시 전라도는 전라도네 하고 생각함 빙어튀김 소 양이 적은 편은 아니라 식사랑 같이 먹기에 꽤 괜찮다. 빙어는 뼈째 튀기는 거지만 전혀 억세지 않고 고소하고 맛있다. 엄마추천 야채튀김 메뉴판에 쓰여 있는대로 텃밭에서 키운 작물들을 튀겨주시는 거라고 함 가지 고구마 당근 양배추 고추 등 다른 거 더하지도 않아서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짐 그래도 이 중 나는 고구마 튀김이 젤 맛있다 (익숙하니까 ㅎㅎㅎ) 주문이 밀려선지 평소보다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아침부터 성묘다녀오고 분주했어서 배가 넘 많이 고팠음 그때 나온 참게탕 버너에 올리지 않아도 뚝배기에 팔팔팔팔 끓여 나오기 땜에 뜨거움 주의! 다 먹을때까지도 온도가 잘 유지되는 편이다. 소중대에 따라 들어가는 참게 갯수는 다르지만 4명이 먹기에 대 시키면 충분하다. 보기엔 매콤할 것 같지만 자극적인 맛은 아니고 맑지 않은 깊은 맛이다. 참게와 시래기가 잘 어울리는 내가 좋아하는 참 게 탕 ! 참게 자체가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 토이는 먹을 것이 없다고 했지만 나는 너무나 좋아하는 음식 민물매운탕 맛집 찾기 힘든데 여긴 n년째 꾸준하게 비슷한 맛을 내는 식당 같다. 광주 근교 드라이브나 곡성에서 가까운 구례 등 근처에 온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
  • Rowena n Chloe
    주말에 광주 갔다가 서울 올라오기 전 마지막으로 먹었던 점심식사 나의 소울 푸드 참게탕 먹으러 별천지가든! 벌써 몇번째 재방문일까요 주차장: 식당 주변으로 넓어요 대는 곳이 주차장일지니 이 날은 참게탕 처음 도전하는 토리와 함께 갔다. 메뉴판 먼저 보실게요 ♡ 사실 메뉴를 봐도 늘 같은 것만 먹는 편 나와 구짱이가 좋아하는 빙어튀김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야채튀김 여기 튀김이 진짜 바삭바삭 하고 간이 잘 되어 있어서 탕이랑 같이 시켜먹을 것을 추천한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 참게탕 대+빙어튀김 소까지만 하려했으나 엄마는 야채튀김을 먹어야겠다기에 그것까지 추가해봄니다 ^____^ 우리가 도착했을 때 일요일 12시쯤이였는데 우리 뒤부터 바로 웨이팅이 좀 있었다. 식당이 워낙 넓기도 하고 직원들도 많아서 회전율이 막 그렇게 느린 편은 아님 기차마을 장미축제 기간 아니면 크게 오래 기다린 적은 없었던 거 같당 이제 밑반찬 막 부쳐서 뜨끈하고 달큰한 전 화려하진 않지만 다 간간하게 잘 무쳐진 나물들 맛없는 건 없다 이 전날에 산 밑에 김치찌개 먹으러 갔었는데 거기도 나물반찬들이 너무 잘나와서 역시 전라도는 전라도네 하고 생각함 빙어튀김 소 양이 적은 편은 아니라 식사랑 같이 먹기에 꽤 괜찮다. 빙어는 뼈째 튀기는 거지만 전혀 억세지 않고 고소하고 맛있다. 엄마추천 야채튀김 메뉴판에 쓰여 있는대로 텃밭에서 키운 작물들을 튀겨주시는 거라고 함 가지 고구마 당근 양배추 고추 등 다른 거 더하지도 않아서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짐 그래도 이 중 나는 고구마 튀김이 젤 맛있다 (익숙하니까 ㅎㅎㅎ) 주문이 밀려선지 평소보다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아침부터 성묘다녀오고 분주했어서 배가 넘 많이 고팠음 그때 나온 참게탕 버너에 올리지 않아도 뚝배기에 팔팔팔팔 끓여 나오기 땜에 뜨거움 주의! 다 먹을때까지도 온도가 잘 유지되는 편이다. 소중대에 따라 들어가는 참게 갯수는 다르지만 4명이 먹기에 대 시키면 충분하다. 보기엔 매콤할 것 같지만 자극적인 맛은 아니고 맑지 않은 깊은 맛이다. 참게와 시래기가 잘 어울리는 내가 좋아하는 참 게 탕 ! 참게 자체가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 토이는 먹을 것이 없다고 했지만 나는 너무나 좋아하는 음식 민물매운탕 맛집 찾기 힘든데 여긴 n년째 꾸준하게 비슷한 맛을 내는 식당 같다. 광주 근교 드라이브나 곡성에서 가까운 구례 등 근처에 온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
  • Rowena n Chloe
    주말에 광주 갔다가 서울 올라오기 전 마지막으로 먹었던 점심식사 나의 소울 푸드 참게탕 먹으러 별천지가든! 벌써 몇번째 재방문일까요 주차장: 식당 주변으로 넓어요 대는 곳이 주차장일지니 이 날은 참게탕 처음 도전하는 토리와 함께 갔다. 메뉴판 먼저 보실게요 ♡ 사실 메뉴를 봐도 늘 같은 것만 먹는 편 나와 구짱이가 좋아하는 빙어튀김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야채튀김 여기 튀김이 진짜 바삭바삭 하고 간이 잘 되어 있어서 탕이랑 같이 시켜먹을 것을 추천한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 참게탕 대+빙어튀김 소까지만 하려했으나 엄마는 야채튀김을 먹어야겠다기에 그것까지 추가해봄니다 ^____^ 우리가 도착했을 때 일요일 12시쯤이였는데 우리 뒤부터 바로 웨이팅이 좀 있었다. 식당이 워낙 넓기도 하고 직원들도 많아서 회전율이 막 그렇게 느린 편은 아님 기차마을 장미축제 기간 아니면 크게 오래 기다린 적은 없었던 거 같당 이제 밑반찬 막 부쳐서 뜨끈하고 달큰한 전 화려하진 않지만 다 간간하게 잘 무쳐진 나물들 맛없는 건 없다 이 전날에 산 밑에 김치찌개 먹으러 갔었는데 거기도 나물반찬들이 너무 잘나와서 역시 전라도는 전라도네 하고 생각함 빙어튀김 소 양이 적은 편은 아니라 식사랑 같이 먹기에 꽤 괜찮다. 빙어는 뼈째 튀기는 거지만 전혀 억세지 않고 고소하고 맛있다. 엄마추천 야채튀김 메뉴판에 쓰여 있는대로 텃밭에서 키운 작물들을 튀겨주시는 거라고 함 가지 고구마 당근 양배추 고추 등 다른 거 더하지도 않아서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짐 그래도 이 중 나는 고구마 튀김이 젤 맛있다 (익숙하니까 ㅎㅎㅎ) 주문이 밀려선지 평소보다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아침부터 성묘다녀오고 분주했어서 배가 넘 많이 고팠음 그때 나온 참게탕 버너에 올리지 않아도 뚝배기에 팔팔팔팔 끓여 나오기 땜에 뜨거움 주의! 다 먹을때까지도 온도가 잘 유지되는 편이다. 소중대에 따라 들어가는 참게 갯수는 다르지만 4명이 먹기에 대 시키면 충분하다. 보기엔 매콤할 것 같지만 자극적인 맛은 아니고 맑지 않은 깊은 맛이다. 참게와 시래기가 잘 어울리는 내가 좋아하는 참 게 탕 ! 참게 자체가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 토이는 먹을 것이 없다고 했지만 나는 너무나 좋아하는 음식 민물매운탕 맛집 찾기 힘든데 여긴 n년째 꾸준하게 비슷한 맛을 내는 식당 같다. 광주 근교 드라이브나 곡성에서 가까운 구례 등 근처에 온다면 한번쯤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
  • Visitor
    자가용 서울방면 경부고속도로>>천안,논산간 고...
정보
  • 전화: 061-362-8746
  • 평점: 4.4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11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1812
    2023.05.25
  • 6시 내고향 8291
    2025.05.28
  • 배틀트립 163
    2019.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