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고향의맛손칼국수감자옹심이
메뉴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CHO동해 묵호여행 감자옹심이 맛집 고향의맛손칼국수감자옹심이 가격 맛 위치 후기 고향의 맛 손칼국수 감자 옹심이 주소 강원 동해시 중앙시장길 12-13 영업시간 월~토 10:00-14: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메뉴 손칼국수, 순옹심이, 옹칼국수 묵호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일찍 겨울 일출을 보고 왔는데요. 바닷바람 맞으면서 일출을 보다 보니 온몸이 꽁꽁 얼어버려서 그 순간 가장 간절했던 건 바로 뜨끈한 국물이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찾아보니 묵호항, 묵호시장 근처에 허영만 선생님도 다녀간 감자 옹심이 맛집이 있더라구요. 가게 내부는 시골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분위기였는데, 월요일 점심시간 전에 방문했음에도 이미 안에 손님들이 꽤 있어서 아, 여기는 찐이다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가 식사하고 나올 때도 계속해서 손님들이 들어오는 걸 보니 꾸준히 사랑받는 곳인 것 같더라구요. 고향의 맛 손칼국수 옹심이 메뉴는 순옹심이 / 옹칼국수 / 손칼국수 이렇게 3개였는데요. 저희는 순옹심이 3개, 옹칼국수 1개 이렇게 총 4개를 주문했습니다. 메뉴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옹심이들!! 이번 묵호 여행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메뉴였는데, 일출 보고 먹을 생각하니 기대감이 배로 커지더라구요. 쫄깃쫄깃한 식감의 옹심이가 그릇 가득 들어 있었고, 전체적으로 간은 슴슴한 편이지만 감자 옹심이 특유의 진한 맛이 잘 살아 있어서 차가워졌던 몸이 천천히 녹아내리는 느낌이었어요. 같이 나온 김치도 간이 딱 좋아서 옹심이랑 같이 먹기 정말 잘 어울렸고요!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다 먹고 나니 배가 꽤 든든했어요 ㅋㅋ 가게 이름처럼 고향에서 먹는 집밥 같은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었던 옹심이 맛집이었는데, 묵호에서 아침 식사나 추운 날 몸 녹이기 좋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한번 방문해 보세요.
-
블루레인26.1.12.월 묵호당일치기여행에서 딸램 취향을 고려해 파스타맛집인 제리베리를 찜해두었는데, 갑자기 장칼국수가 먹고 싶다는 따님 하평해변에서 택시를 타고 대우칼국수에 도착했는데, 하필 가게이전공사로 휴무 (오뚜기칼국수는 월욜 휴무) 또다른 장칼국수맛집인 동성칼국수로 향하는데, 기사님께서 고향의맛 손칼국수를 추천해주셨다 식당 옆 골목도 벽화길 묵호중앙시장 입구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고향의 맛 손칼국수 감자옹심이 입구 앞 벤치엔 여러 사람들이 앉아계셨고 내부에도 대기줄이 ㅠㅠ 조금 기다려야 했지만, 잠시 후 재료소진으로 점심 마감한다는 안내가 있어 다행히 우리까진 먹을 수 있었다 #고향의맛손칼국수 #감자옹심이 좁은 구옥이었지만 깔끔한 편이었고 여러 연예인들도 다녀간 맛집이 확실했다 나는 손칼국수, 딸램은 감자옹심이를 주문했는데 칼국수에도 옹심이가 들어있었고, 고추다데기를 넣어먹으니 얼큰 시원한 맛~ 특히 김치가 맛있어서 칼국수와 조합이 아주 좋았다 점심을 먹고 나오니 바로 앞에 바다정원길 입구가 있어 잠시 골목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바다정원길 #묵호여행 알록달록한 벽화와 트릭아트, 무지개 계단길까지 예쁜 곳이었지만, 길이 어디로 이어질지 몰라 계속 올라가볼 수는 없었다 골목을 빠져나와 도째비골로 가는 길에도 묵호중앙시장 포토존도 너무 예뻐서 감탄 by 딸램 묵호시내에는 아직도 옛 극장포스터가 남아있는 곳도 있어 청춘들에겐 레트로 감성을 느끼기 좋은 여행지였다 일마레 목로주점 언덕 아래 담벼락엔 미처 몰랐던 거대한 어린왕자 벽화도 있어 시선을 끌었다 묵호 어딜 가도 예쁜 벽화들이 많아 뚜벅이여행지로는 최고일 듯 묵호에 가면 건어물을 사곤 했는데, 이번엔 구경만 묵호 시내의 카페는 대부분 6시면 문을 닫았고 기차시간 전 저녁을 먹으러 묵호떡볶이 가는 길 가로수마다 전구불빛이 반짝이고 있었다 늦게까지 여는 식당을 찾다가 발견한 #묵호떡볶이 손님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건너편 테이블에는 외국인 손님들 문어, 전복, 조개 등 해물이 듬뿍 올라간 묵호해물떡볶이를 배불리 먹고 이제 묵호역으로 아직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이던 묵호역엔 수많은 청춘들이 대합실을 가득 채웠고, 편안한 기차에 몸을 실었다
-
쑥이이번 겨울 여행은 쭌도 바쁘고,, 다유니도 바쁘고 해서 못가지 않을까...... 했었지만, 기어코 다녀와봤다. 지난번에 다녀오면서, 한번은 꼭 다시 가야해! 했던 묵호로!! 고향의맛 손칼국수 감자옹심이 나는 순두부 쫄면을 먹고 싶었으나..... 둘다 쪼올---- 며어어언----? 하면서 옹심이를 먹겠다고 하여.. 옹심이집을 목적지로 새벽부터 출발! 영업시간은 10시~ 2시까지. 재료소진이 되면 일찍 닫을수 있다고 합니다. 우린 평일 11시쯤 도착. 앞에 공영주차장에 무료주차 가능 역시 평일은 평일이구나! 대기가 없네~~~ 했었는데요,, 먹고 나올땐 앞에 대기줄이 좌아아악 평일에도 11시까진 가야 바로 먹을수 있음요. 나랑 쭌은 옹칼국수, 다유니는 칼국수 싫어해서 옹심이 우오오오~~ 첫 국물 먹고, 맛집이 맞군요!!! 했는데.. (먹다보니 약간 실망) 옹심이는 전분으로만 만든.. 그냥 쫀득쫀득한 옹심이 입니다. 배추김치, 깍두기 둘다 완전 맛있어서 김치맛집이고요 고추 하나씩 올려서 먹으면 얼~ 마나 맛있게요~~~ 하면서 먹다가... 반쯤 먹어갈땐.. 이걸 만원에?? 옹심이를 몇개 먹다보면,,, 그냥 찹쌀탕수육 튀김옷 먹고있는 기분이 들어서....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칼국수도 첫입은 호로록 맛있었는데, 먹는동안 너무 퍼져서 호로록 불가. 젓가락으로 집기도 어려울정도로 툭툭 끊김 묵호에 인기 식당이 몇군데 있는데... 다 가본것은 아니니 뭐라 할순 없지만... 웨이팅 기기 없고 무조건 문앞에 줄서서 기다려야 해서... 줄이 길다면,, 30분이상 기다려서 먹을정도는 아니니 다른집으로 슈슈슝~~~ 라운드어바웃 옹칼국수 먹고 나와서,, 대기줄이 엄청긴걸보고,, 오늘은 평일 이지만, 사람이 많겠구나 ㅠㅠ 를 직감하며,, 바로앞 소품샵들은 아직 문을 안열어서, 조금멀리 묘한부터 다녀오기로 하고,, 지나가는길에 있는 라운드 어바웃도 잠시 들려봄. 테이블이 몇 없고, 작은 가게라서 당연 앉아서 먹는건 불가였고요.. 우린 유명한 흑임자라테만 텤아웃! 받자마자 넘 궁금해서 한입먼저 호로록 오오,, 너무 요즘 단게 먹거 싶었던건가?? 기대보다 맛있어서,, 다유니가 남긴것도 마저 먹기 ㅋㅋ 묘한_동해, 고래, 바다바란, 뉴월드상가_끼룩상점 두두달 고양이 소품샵 묘한 동해. 꼭 고양이 소품을 사오리라 하고 갔던곳. 소품샵은,,,, 뭔가 많은데,, 막상 살려면 살게 없고..... 그렇지만, 또 구경은 가고싶고,,, 안가면 허전하고,,,, 이상함 ㅋㅋㅋㅋ 고양이 모양 컵받침으로 욕구 충족하고 옴 요즘 부쩍 사이 좋아보이는 부녀 가는길에 보여서 들어갔던 고래 소품샵 여긴또...
-
CHO동해 묵호여행 감자옹심이 맛집 고향의맛손칼국수감자옹심이 가격 맛 위치 후기 고향의 맛 손칼국수 감자 옹심이 주소 강원 동해시 중앙시장길 12-13 영업시간 월~토 10:00-14: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메뉴 손칼국수, 순옹심이, 옹칼국수 묵호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일찍 겨울 일출을 보고 왔는데요. 바닷바람 맞으면서 일출을 보다 보니 온몸이 꽁꽁 얼어버려서 그 순간 가장 간절했던 건 바로 뜨끈한 국물이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찾아보니 묵호항, 묵호시장 근처에 허영만 선생님도 다녀간 감자 옹심이 맛집이 있더라구요. 가게 내부는 시골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분위기였는데, 월요일 점심시간 전에 방문했음에도 이미 안에 손님들이 꽤 있어서 아, 여기는 찐이다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가 식사하고 나올 때도 계속해서 손님들이 들어오는 걸 보니 꾸준히 사랑받는 곳인 것 같더라구요. 고향의 맛 손칼국수 옹심이 메뉴는 순옹심이 / 옹칼국수 / 손칼국수 이렇게 3개였는데요. 저희는 순옹심이 3개, 옹칼국수 1개 이렇게 총 4개를 주문했습니다. 메뉴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온 옹심이들!! 이번 묵호 여행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메뉴였는데, 일출 보고 먹을 생각하니 기대감이 배로 커지더라구요. 쫄깃쫄깃한 식감의 옹심이가 그릇 가득 들어 있었고, 전체적으로 간은 슴슴한 편이지만 감자 옹심이 특유의 진한 맛이 잘 살아 있어서 차가워졌던 몸이 천천히 녹아내리는 느낌이었어요. 같이 나온 김치도 간이 딱 좋아서 옹심이랑 같이 먹기 정말 잘 어울렸고요!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다 먹고 나니 배가 꽤 든든했어요 ㅋㅋ 가게 이름처럼 고향에서 먹는 집밥 같은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었던 옹심이 맛집이었는데, 묵호에서 아침 식사나 추운 날 몸 녹이기 좋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한번 방문해 보세요.
-
둔지고향의맛손칼국수감자옹심이 강원 동해시 중앙시장길 12-13 고향의맛손칼국수 ⏰월-토 10:00 - 14:00(마지막 주문 13:30) / 일요일 정기휴무 묵호 여행 둘째 날 아점으로 속 풀리는 뜨끈한 국물류가 먹고 싶었는데 빨간 음식은 당기지 않았고, 미리 봐두긴 했지만 크게 기대는 안 한 곳이라 선택지 없어서 방문했다가 인생 맛집 되어버린 '고향의맛 손칼국수 감자옹심이' 여긴 영업시간이 월-토 10:00-14:00로 짧은 편이니 꼭 시간 확인하고 가세요! 11시쯤 방문했더니 내부는 약간 복닥복닥했다 신발 벗기 싫었지만 자리가 좌식 자리뿐이라 앉았는데, 먹다 보니 오히려 편했다. 고향의 맛 손칼국수의 메뉴는 딱 3개 옹심이만 들어있는 '순옹심이' 칼국수 반 옹심이 반 '옹칼국수' 칼국수만 들어있는 '손칼국수' 칼국수 면은 별로 안 당겨서 순옹심이 먹을까 하다가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옹칼국수를 추천한다는 글을 보고 옹칼국수로 주문해 봄! *물과 김치(밑반찬) 리필은 셀프✅ 옹칼국수(10,000원) - 하.. 정말 맛있었다 속이 뜨끈하게 풀리는 맛이라 해장으로도 딱일 거 같았음 옹심이만 들어간 걸 시켰으면 이 집 칼국수 맛을 평생 모르고 살 뻔했다 오히려 칼국수 면이 내 취향이었고, 사각 사각한 옹심이 맛도 맛있었지만 부들부들한 칼국수 면이 진짜 미침.. 김치랑 깍두기도 맛있었는데 신발 신고 리필하러 가기 귀찮아서 리필은 안 했다 희희 (슬리퍼 몇 개만 두시면 좋을 거 같달까) 혼밥도 환영해 주시고 사장님도 친절하셨던 식당 비 오는 날 추천☔️자알 먹고 갑니다
-
지야고향의맛 손칼국수감자옹심이 강원도여행중 숙소와서 티비보고있다가 백반기행 강원도편을 해주더라고요 그러다 딸아이랑 홀리듯 와 저거진짜먹고싶다 했던 감자옹심이칼국수! 그래서 다음날 아침, 오픈런을 하기로 하고 방문했던 영업시간이 무려 2시에 끝나는 묵호항맛집 고향의맛손칼국수감자옹심이를 다녀왔어요 기본정보 강원도 동해시 중앙시장길 12-13 1층 월-토 : 오전10시 - 오후2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차는 바로 앞에 이렇게 주차선이 있어서 이쪽에 하셔도 되고, 없으면 아랫쪽 시장쪽 주차장이나 주차공간을 이용하면 되요 평일 오픈시간이였는데 이쪽 주차자리는 한자리밖에 없었어요 10시에 오픈을 하고 2시에 끝이 나는 백반기행맛집 고향의맛손칼국수감자옹심이 한 9시40분쯤 도착해서 혹시 대기명단을 작성해야하냐고하니 그건아니고 오픈시간대 들어오시면 된다고하시더라고요 평일이라 오픈시간대에도 확 몰리진않는거같았어요 바로 앞 산책길 묵호항맛집 백반기행 고향의맛 바로 앞에 있는 바다산책길이예요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한바퀴 걸어보려고 올라갔는데 계단이 은근 많아서 힘들더라고요ㅎㅎㅎ 밥먹고 소화시킬겸 한번 올라가보시는걸 추천 올라가면 동해 묵호항 마을이 한눈에 보여요 동해바다가 정말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위에서 바라보니 마을도 아기자기 이뻐요 올라갔다오는건 10분정도밖에 안걸려서 내려와서 조금 가게앞에 앉아있다가 들어오라고해주세요 가게앞에 앉을수있는 공간도 있어서 앉아서 기다려도 된답니다 ∨정기휴일 매주 일요일 매장내부 노포맛집느낌 그대로였던 고향의맛손칼국수감자옹심이 내부예요 지금 사장님은 이어받아서 하시고계신거라 꽤나 오래된 백반기행맛집이예요 어제보고 와서 괜히 더 방갑게 느껴졌던 백반기행 방송장면들이예요 가격정보 딱 세가지메뉴만 있어요 순옹심이 옹,칼국수 손칼국수 난 떡느낌 감자옹심이를 엄청 좋아한다하면 순옹심이를 먹으면 되고 칼국수도먹고싶고, 감자옹심이도 먹고싶다면 옹,칼국수를 주문하면되요 저희는 옹,칼국수로 다 통일해서 주문했어요 딸아이의 귀여운 세팅 주문한메뉴 얼마 기다리지않으니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사장님이 직접 매앨매일 만드는 감자옹심이와 칼국수가 들어가있는 옹,칼국수메뉴예요 김치랑 깍뚜기도 정말 맛있었어요! 리필은 셀프니 알아서 앞 김치냉장고 가셔서 더 떠다드시면되요 깔끔한 국물에 쫀득한 감자옹심이와 칼국수가 들어있어요 딱 생각했던 그맛이지만 감자옹심이 만드는법을...
-
리찌이 글은 추후 경제적 대가(네이버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는 게시글입니다. 이 곳은 부모님도 모시고 가고 친구들도 데리고 간, 여러번 방문한 제 맛집 리스트에 있는 곳입니다. 저희는 묵호 쪽으로 숙소를 잡고 강원도를 놀러가서 묵호에 있는 식당을 주로 방문했는데요. 요새 묵호쪽이 전보다는 유명해져서 맛집들을 올려봅니다!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오고나서 더 유명해진 곳이에요. 아침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하는 곳이라 더 웨이팅이 많아진 것 같더라구요...ㅠㅠㅋㅋ 실내는 이런 분위기입니다. 테이블도 있어요. 메뉴는 매우 단촐한데요. 손칼국수 / 감자옹심이 / 칼옹심이 딱 세개입니다. 칼국수와 옹심이 모두 직접 만드시고 김치도 직접 담그는데 진짜 맛있어요.. 특히 깍두기.. 여러번 리필해 먹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옹심이랑 잘 어울리기도 하구요 ㅋㅋ 저희는 칼옹심이로 시켰고 한 그릇당 10,000원이에요. 국물 보면 되게 밍밍하게 생겼지만.. 아니에요! 감칠맛있고 배불러도 국물 드링킹하고 싶은 그런 맛이에요 ㅋㅋ 칼국수는 얇고 부드러운 편이고 옹심이는 쫠깃해요 ㅋㅋ 직접 만드시는거라 손자국 그대로 모양이 남아있습니다 ㅋㅋ 비록 저희는 여름에 가긴 했지만.. 겨울에 먹으면 더 맛나답니다 ㅋㅋ 그치만 여름에 먹어도 맛있는 곳이에요!
정보
- 전화: 033-533-2988
- 평점: ★ 4.5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영업시간
- 영업 중
- 목
- 금
- 토
- 일
-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 월
- 화
- 수
- 영업시간 수정 제안하기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58202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