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봉숯불구이
TV 맛집 돼지고기구이

청봉숯불구이

경북 봉화군 봉성면 미륵골길 3

메뉴

  • 돼지숯불구이(400g) 22,000원
  • 돼지양념구이(400g) 24,000원
  • 돼지숯불구이 3~4인분 한접시 44,000원
  • 돼지양념구이 3~4인분 한접시 4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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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소정
    오늘은 봉화 맛집 중에서 청봉숯불구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요즘 영월에서 시골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안동과 영주를 자주 가는데 그 중간에 봉화를 걸쳐서 옵니다 오늘 길에 저녁을 먹고올까 하다가 이곳에서 포장을 해왔은데 아주 맛이 좋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은 많지 않지만 사람이 아주 많이 다녀가는 곳인가 봅니다 그럼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볼까요 저도 초행길이라 위치는 잘 모릅니다 내비를 통해서 밤에 갔거든요 저희 가족이 숯불구이를 좋아해서 갔는데 조금 멀리 돌아서 갔지만 간 보람이 있네요 사장님 허락하에 직접 굽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저희는 양념반 일반 반을 시켰습니다 이곳 고기가 술향이 나는데 보시면 아십니다 이렇게 솔잎이 올라사서 잡내도 안나고 솔향이 솔솔 나는 것이 먹는내내 기분이 좋더라구요 자 이렇게 포장을 해왔습니다 하나씩 풀어볼까요 제가 봉화 맛집을 잘은 모르지만 이곳 고기만큼은 맛있는것 같아요 위에 이야기 했듯이 솔잎이 구워진 상태에 이렇게 올려져 있습니다 그러니 안 맛있을수 있겠어요 육질도 좋지만 육향도 아주 좋아요 포장을 해왔는데 새우젓, 마늘, 된장을 같이 주셨구요 무쌈 그리고 파채 거기에 넣어서 먹을수 있는 간장소스가 같이 주셨네요 하나 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그외 쌈채소와 고추를 주셨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그때마다 찬이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포장했을때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렇게 한상차림이 되었네요 여행도 즐거웠는데 여행후 여독을 풀면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기분이 좋네요 가장 맛있게 먹은 것은 배추쌈에 고기 한저름 새우젓을 올려서 먹는 것이 맛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저는 이렇게 한쌈에 쇠주 한잔을 하니 그만이네요 오늘은 맛있게 먹은 봉화 맛집 청봉숯불구이를 먹고 적어 보았습니다 올해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1월 반이 지났네요 잇님들도 올 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혀니빠
    6월14~15일 1박2일 장소 : 호반자연휴양림 꼬박 2년 만에 만났다. 소싯적 부터 불 같았던 청춘의 환희와 절망의 그 시절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친구들 나는솔로 촬영 후 인기가 급상승한 호반휴양림 나만의 숨은 보석같은 곳이었는데 예약이 하늘의 별따기 맨 오른쪽이 아마 나솔 촬영할 때 남자숙소이자 사랑방, 왼쪽이 여자숙소 휴양림과 연결된 안동선비순례길을 걷다보면 안동댐 상류에 있는 선상수상길을 만날 수 있다. 선상수상길 이 길에 끝에는 알록달록 예쁜 마을과 카페가 있는 예끼마을이 곱게 자리하고 있고 6명 모두 함께~ 그러고보니 안주 없이 술이 먼저ㅎㅎ 나와 그들의 청춘을 함께했던 친구들 웃는 여잔 다 이뻐~ 추워보인다. 옛날 이야기는 해도해도 즐겁지요. 내년에 만나면 또 같은 얘기 하겠지? 또 즐거울거고~ 새벽3시까지 수다를 떨었지만 내일을 위해 아쉬움에 잠자리에 들었고 아침을 맞이했다. 아직 선녀다. 내년에 요렇게 또 만나자~ 아직 이팔청춘 고운 친구들 오래토록 늙지 말아라. 독수리 오형제였는데 .. 친구들은 청량사까지 걷고 난 온 김에 청량산을 다녀왔다. 역시 허벅지 운동엔 청량산 만한 곳도 드물다. 가보진 않았지만 중국의 황산? 한 조각을 담아온 느낌 청량사 카페 예보에 있던 소나기였지만 그래도 소나기는 늘 느닷없이 느껴진다. 천둥까지 치며 꽤나 요란했던 소나기! 오만상이 이런거겠지? 얼마 만에 맞아본 소나기? 우산이 없어도 옷이 젖어도 싫지 않았고 기분이 좋았다. 도시에서는 한 방울의 비도 피하고 싶은데 친구들과 함께라서 그런가?.. 봉화읍 '청봉숯불구이' 예전 숯에 직접 굽던 그 방식 고수 한 젓가락 넣는 순간 수십년 전 장작불 석쇠에 올려 구워 먹던 딱 그 맛이 떠올랐다. 양념 없이도 맛있었는데 난 양념파에 가까웠다. 단짝꿍 그리고 인상파 예끼마을에서 차 한잔하며 아쉬운 수다를 나누고 오랜만에 짧은 1박2일 여정을 마무리했다. 내년에 보자 친구들! 비 그치길 기다리다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탈출' 모임을 끝내고 안동 찜닭골목에서 찜닭을 사서 집으로~ 내가 애정하는 집인데 왠일인지 이번엔 좀 느끼하네?.. 동네에 왔더니 드라마틱한 일몰 사절단이 나를 마중나와 있었다.
  • 말랑초우
    경북 봉화에는 봉화숯불돼지 구이촌이 있습니다. 그중 유명한 집은 솔봉과 청봉인데 저는 솔봉을 다녀왔습니다. 양념과 생고기 5인분 입니다 소나무 숯으로 구운 고기이고 솔잎을 깔아줍니다 엄청 탱글 쫀득하고 잡내도 없어 맛있습니다 밑반찬은 쏘쏘입니다 메뉴판도 간촐합니다. 고기추가는 2인분부터 입니다.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청봉도 맛있다고 하니 담번엔 청봉을 가볼까 합니다
  • 제 미니
    청봉숯불구이 89년에 오픈한 돼지숯불구이 전문식당 암퇘지를 소나무 숯불에 석쇠로 구운 돼지숯불구이를 맛볼 수 있다. 메뉴로는 돼지숯불구이, 돼지양념구이 2개뿐. 11:00 - 21:00 매주 화요일 휴무 주차O 단체O 예약X 포장O 메뉴판 ✔️주문한 메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돼지숯불구이 2 돼지양념구이 2 공깃밥 2 봉화엔 '봉성돼지숯불단지'가 있는데 여기엔 돼지구이를 파는 식당이 모여있다. 맛은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나 우리가 간 날 오픈한 청봉숯불구이에 다녀왔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렸던 봉화. 숙소로 가기 전에 저녁을 먹으러 청봉숯불구이에 왔다. 원래 알아본 곳은 그 앞에 있는 솔봉이었는데 거긴 월요일이 휴무라고 한다. 네이버엔 두 식당 매일 운영한다고 돼있던데 실제로 솔봉숯불구이는 월요일 휴무고 청봉숯불구이는 화요일이 휴무일이다. 특이하다. 솔잎 숯향이 나는 돼지구이라니~ 봉화에 한약한우도 유명하지만 솔잎숯불구이가 먹기 더 귀할 듯해서 돼지구이로 선택했다 :d 가게 앞에 주차를 하고 후다닥 입장요 고기 기본 주문은 2인분씩 돼있어서 처음에 돼지숯불구이 2인분을 주문했다. (나중에 돼지양념구이도 시킴) 고기 추가는 2인분 이상씩 해야 해서 3인분을 먹으려면 처음에 주문할 때 3인분을 주문하는 게 좋겠다. 공깃밥은 별도라 공깃밥도 2개 시켰다. 밥을 시키면 된장찌개도 나온다. 시골 식당에 온 느낌 폴폴. 테이블석이지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고용 방바닥은 뜨뜻했다~ 룸도 따로 있었고 테이블이 많아서 단체로 오기도 좋겠다. 사장님이 이렇게 비가 오는데 여행을 왔냐고 하심.. 손님도 우리뿐이길래 우리도 당황스러웠고... ㅋㅋㅋ 청봉숯불구이는 지금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데, 우선 야채들이 모두 신선했다. 그리고 푸짐해서 좋았고. 고개를 돌리니 주방도 오픈형이다. 주문을 하면 고기 굽는 사장님이 어디로 가셔서 숯불에 고기를 구워가지고 오심. 주방에선 다른 사장님이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된장찌개를 끓이셨다. 고기랑 먹을 샐러드도 나오고 8가지 밑반찬도 정갈하게 나왔다. 하나같이 맛봤는데 맛있었던. 그리고 나온 돼지숯불구이. 솔잎 위에 구워져서 나왔다. 2인분에 이 정도 양이 나온다. 고기들의 두께가 좀 있는 편이었다 그래서 숯불에 구운 바삭함과 안에 부드러운 식감이 동시에 느껴지면서 숯불 향도 났다. 솔잎 향은 나는지 잘 모르겠던데 무튼 맛있어!!! 사진 보니깐 다시 먹고싶다.. 이 주변에 돼지숯불구이 식당이 많았는데 이제 사장님들이 나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