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가든
TV 맛집 한식

선바위가든

경북 영양군 입암면 영양로 883-17 선바위가든

메뉴

  • 산채정식 22,000원
  • 산채비빔밥 10,000원
  • 특산채비빔밥 17,000원
  • 소불고기 (200g) 15,000원
  • 밀푀유나베 14,000원
  • 소불고기 포장 15,000원
  • 산채비빔밥 포장 10,000원
  • 떡갈비 도시락 10,000원
  • 할매지짐이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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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카폴카
    안녕하세요. 필카폴카입니다.. 오늘은 경상북도 영양군 맛집 소개입니다. 영양군에 방문하시기 위해선 영양군 입암면을 거쳐야 하는데요. 영양읍 들어오시기 전 입암면 선바위관광지에 위치한 입암면 맛집인 선바위가든이 있답니다. 이곳은 원래 산채정식이 주메뉴인 곳인데요. 영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영양 산나물을 이용하여 맛있는 산채정식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선바위가든의 전경입니다. 식사 메뉴와 가격은 1인분 기준으로 산채정식 20,000원 산채비빔밥 9,000원, 소불고기 12,000원 그리고 말푀유나베 12,000원입니다. 저희는 말푀유나베를 주문했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온 것들입니다. 야채샐러드와 미역줄기 무침, 배추김치, 도토리묵, 마늘장아찌, 무말랭이 밑반찬류 양념소스와 고추냉이가 추가로 나옵니다. 소스는 말푀유나베를 먹을 때 곁들여 드시면 됩니다. 드디어 도착한 말푀유나베.... 배춧잎 사이사이에 얇게 썬 쇠고기가 들어가 있네요. 청경채와 팽이버섯이, 그리고 표고버섯이 올라가 있습니다. 바로 화로에 불을 올려서 조리를 하는데요. 따로 육수를 붓지 않고 가열하네요. 배추에 수분이 많아서인지 자작하게 끓여집니다. 뽀글뽀글 맛있게 조리되고 있네요. 적당히 익으면 건져서 드시면 됩니다. 소스에 살짝 찍어드셔도 되죠. 배추가 들어가서 인지 국물이 개운한 게 속풀이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말푀유나베를 다 드시고 나면 칼국수 면사리를 넣어서 익혀 먹으면 됩니다. 사장님이 직접 조리해 주셔서 저희는 그냥 먹기만 했어요. 조리 중간중간에 추가로 육수도 넣어 주시네요. 맛있게 익어갑니다. 면이 투명한색으로 바뀌면 다 익은 것이라고 하시네요. 구수한 냄새가 입맛을 더 당겨요~~ 탱글탱글한 면발입니다. 약간 투명한 색으로 되었네요. 쫀득~쫀득~ 탱글~탱글~ 쫀탱쫀탱쫀탱쫀탱~~ㅎㅎ 칼국수 면을 먹고 아쉬움이 남아 볶음밥 추가했어요....... 맛있는 건 무조건 먹어야 해요. 남은 육수 국물에 볶음밥 투하~~ 골고루 비벼가며 충분히 익혀줍니다. 볶음밥이 아니고 야채 죽입니다. 당근과 김가루, 계란 등이 잘 어우러져서 맛이 있네요.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인데도 시원한 에어컨 옆에서 말푀유나베 먹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말푀유나베+칼국수+야채죽까지 먹으니 든든한 한 끼가 해결되었어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선바위가든은 산채정식이 전문점입니다. 산채정식을 드시고 싶으시면 미리 전화로 문의하시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선바위가든 영업안내 : 화요일...
  • 꿀벌이
    25.08.16 주소 : 경북 영양군 입암면 신구리 95-3 영업시간 : 화-일 11:00-20:00_마지막주문 19:00_매주 월요일 휴무 영양군 모범음식점 선바위가든에서 산채정식을 먹었다. 영양군에서 지정한 산채음식전문점, 경북 북부권스토리 맛집, 모범음식점, 블루리본 서베이 등 많은 인증을 받은 맛집. 사장님께서 대왕 친절하시고 음식도 되게 맛있고 정갈했다. 끝 선바위 가든 메뉴 서대구이 진짜 맛있. #영양군맛집 #영양선바위가든 #영양군모범음식점 #관광거점도시안동경북북부권스토리맛집 #영양군지정산채음식전문점 #영양군블루리본서베이
  • 자라팜
    영양맛집 선바위가든 산채정식 경북 영양의 명소인 선바위가든은 일월산 깊은 산에서 채취한 신선한 산나물로 시그니쳐메뉴 산채정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나물 특유의 향이 살아있는 맛으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차림입니다 일월산이 선물한 자연건강식으로 웨이팅을 하는 식당이라고 해요 각자 하나씩 나온 서대(=박대) 산양삼을 보고 (산삼인줄 착각?) 모두가 신기한 듯 키재기를 하고 있어요 식당 뒷편에 거대한 촛대모양의 절벽에 바위가 서있는 형상이라 하여 이름이 '선바위'로 라고 해요 영양에 가시면 모두에게 사랑 받는 자연건강식 선바위가든을 들러보세요
  • 자라팜
    영양맛집 선바위가든 산채정식 경북 영양의 명소인 선바위가든은 일월산 깊은 산에서 채취한 신선한 산나물로 시그니쳐메뉴 산채정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나물 특유의 향이 살아있는 맛으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차림입니다 일월산이 선물한 자연건강식으로 웨이팅을 하는 식당이라고 해요 각자 하나씩 나온 서대(=박대) 산양삼을 보고 (산삼인줄 착각?) 모두가 신기한 듯 키재기를 하고 있어요 식당 뒷편에 거대한 촛대모양의 절벽에 바위가 서있는 형상이라 하여 이름이 '선바위'로 라고 해요 영양에 가시면 모두에게 사랑 받는 자연건강식 선바위가든을 들러보세요
  • 윤땡스
    "유명한 곳은 이미 다 가봤고, 인스타 핫플의 북적임엔 지쳤다." 여행좀 해본 여행자라면 나만 알고 싶은 미지의 요새 같은 곳들이 있죠. 사람 소리 대신 바람 소리가 들리고, 편의점보다는 구멍가게가 정겨운, 여전히 숨겨져 있는 국내의 보석 같은 여행지 3곳을 아주 깊이 있게 소개해 드릴게요. 이 글은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당신의 영혼을 탈탈 털어 휴식하게 만드는 '고립의 미학'에 관한 가이드입니다. 1. 경북 영양: "대한민국에서 가장 어두운, 그래서 가장 빛나는 곳" 영양군은 대한민국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낮은 곳 중 하나입니다. "육지 속의 섬"이라고 불릴 만큼 깊숙한 곳이죠. 이곳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순수함'으로는 국내 최고입니다. 1) 왜 이곳인가요? (숨은 매력)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이곳은 밤이 되면 암흑천지가 됩니다. 하지만 고개를 들면 쏟아질 듯한 은하수가 당신을 맞이합니다. 인공 조명이 거의 없어 혼자 별멍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신호등 없는 마을: 영양군 전체에 신호등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멈춤 없이 달리는 시골길의 해방감은 직접 경험해봐야 압니다. 2) 숙소 & 로컬 스팟 수비별빛캠핑장 또는 인근 산촌마을 민박: 세련된 호텔은 없지만, 할머니 댁 같은 정겨운 고택이나 별빛 아래 조용한 펜션이 많습니다. 두들마을: 이문열 작가의 고향으로 알려진 이곳은 전통 한옥들이 모여 있어 혼자 조용히 산책하며 사색하기 좋습니다. 3) 혼자만의 미식 [선바위 가든] 산나물의 정점, 영양군 로컬들이 "제대로 된 산채 비빔밥 먹으려면 여기 가라"고 입을 모으는 곳입니다. 영양은 산나물의 성지입니다. 이름 모를 풀들이 내는 깊은 향과 직접 짠 들기름의 조합은 자극적인 배달 음식에 지친 위장을 달래줍니다. 메뉴: 산채 정식, 산채 비빔밥 노포 바이브: 간판부터 세월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세련된 맛보다는 '할머니가 갓 따온 풀로 차려준 밥상' 그 자체입니다. 현지인 포인트: 여기 비빔밥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고추장 맛보다 '나물 본연의 향'이 지배적입니다. 들기름 향이 코를 찌르는 나물 10여 가지가 나오는데, 밥보다 나물이 더 많을 정도예요. 팁: 나물 이름을 다 알려고 하지 마세요. 물어봐도 "그냥 산에서 나는 거여~"라는 쿨한 답변이 돌아올 확률 99%입니다. 그냥 향에 취해 드시면 됩니다. 2. 충북 괴산: "초록색 침묵이 흐르는 숲의 요새" 괴산은 흔히 지나가는 길목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작정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도대체 이런 곳이 있었어?' 싶은 비밀스러운 계곡과...
  • Visitor
    영양군 선바위 관광지 내부에 있습니다. 영양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