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산
TV 맛집 한정식

청학산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619-6 청학산

메뉴

  • 특정식 25,000원
  • 콩잎곰국정식 18,000원
  • 정식 15,000원
  • 콩잎곰국 12,000원
  • 청국장 9,000원
  • 버섯전골 45,000원
  • 조기매운탕 40,000원
  • 된장찌개 9,000원
  • 시래기국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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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햇살마루
    이번 주말쉼표는 함양에서 놀기~~ 출발 할 때 비가 내려 걱정 했는데 다행히 개어 맑아져서 괜찮았다. 남편이 검색 했는데 콩잎곰국이 특이해서 가 보기로 했다. 멀리 한옥집이 눈에 띈다. 입구에 약수터도 있고 장독대도 정겹고 장독대 위의 황토인형도 특이했다 예약을 하고 갔더니 바로 룸으로 안내 해 주셨다. 바깥은 밭 뷰 이다... ㅋㅋ 기본 밑반찬이 나온다. 묵 나물과 장아찌종류 반찬들이 다 맛있었다. 쌈과 산양삼?도 같이 나온다. 콩잎곰국정식을 주문 했더니 기본 밑반찬 외에 두부김치, 도라지무침, 샐러드, 전, 회무침, 두루치기가 나왔다. 개인당 생선도 1마리씩... 진한 곰국에 고기랑 콩잎이 들어 가 있다. 콩잎 묵은 냄새나 고기 누린내도 없어서 좋았다. 가득 한상이다. 손 안가는 반찬없이 푸짐하게 먹었다. 함양 읍내로 이동해서 커피 마시러~~ 디마네 커피 예쁜그릇이 많고 원두도 직접 로스팅 해서 맛있다고 해서 가 보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예쁜 그릇과 찻잔~~ 눈이 커진다. ㅋㅋ 1층에도 엔틱 가구와 그릇들~~ 아주 많다 바깥에는 화분도 팔고 정원도 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다. 날씨 좋은날은 밖에서 커피 마셔도 좋을 듯~~ 직접 만든 수제 팥빵과 야채빵도 먹어보고 커피는 산미 있는거 좋아하니 산미있는것으로 주문~~ 드립커피는 따로 나왔다. 상큼한 커피가 맛있다 2층에도 구경할게 너무 많다...ㅋㅋ 그릇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커피도 맛있어서 인지 사람이 아주 많았다. 먹은거 소화 시킬 겸 항노화 센타로 갔다. 가는 길에 좋은 전시회가 있어서 전시회 까지 구경~~
  • 거창 스테이훔
    주차 지난 경남 함양 단풍여행시 점심은 무얼 먹을까 하다가 #함양맛집 으로 유명한 #청학산식당 에 다녀왔습니다. #함양식당 청학산의 콩잎곰국정식은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촬영될 만큼 손맛 좋은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한식반찬으로 정성껏 차려 주신답니다. 외관 함양맛집 청학산은 제가 운영하는 한옥펜션 처럼 진짜 한옥으로 되어 있는데 더 크고 오래된 느낌이 났습니다. 식당 바로앞에 우물도 있어서 고즈넉함을 더해주었으며 장독대 위에 진흙으로 빚은 소녀의 얼굴과 모과가 올려져 있어 사진찍기도 좋은곳 이었어요. 메뉴 경남 함양식당 청학산의 메뉴 입니다. 저희는 시그니처 메뉴 콩잎곰국정식 18,000원을 2인 주문드렸어요. 혼자 오신 분들은 콩잎곰국이나 청국장, 시래기국, 된장찌개로 식사하셔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한 함양맛집 청학산은 함양군 모범음식점에도 선정되어 들어가기 전부터 믿음을 주었어요. 영업시간 오전 11시 ~ 저녁 7시 브레이크타임 : 오후 3시 ~ 오후 5시 휴무일 : 매달 2, 4번째 월요일 문의 : 055 - 962 - 4183 대문 옆에 백반기행 허영만님과 뽀빠이 이상용, 의사 함익병님의 싸인이 있어 역시 유명 함양맛집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cctv 책임자에 이뿐이라고 되어 있어 청학산 사장님 성함이 이뿐이 인가? 생각했어요ㅋ 내부 함양식당 청학산의 내부는 긴 복도식으로 되어있는데 중간중간에 숫자가 매겨진 방이 있어서 규모가 큰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저희는 오후 1시 30분 경 방문했는데 많은 분들이 식사하고 나가신 흔적이 보였습니다. 너무 바쁘셔서 미처 다 치우지 못하신것 같아요. 5번방에서 기다리라고 말씀하셔서 5번방에서 잠시 기다립니다. 5번방 창문밖으로 은행나무 뷰가 너무 좋았어요. 콩잎곰국정식 - 1인 18,000원 함양맛집 청학산의 콩잎곰국정식이 등장했습니다. 1인에 18,000원이라 조금 비싼것은 아닌가 했는데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내진 반찬에 오히려 저렴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했답니다. 흑미를 넣은 구수한 밥과 콩잎곰국입니다. 곰국안에 콩잎이 들어있어 콩잎이 곰국의 비린내를 잡아주는데 콩잎곰국은 경남 함양의 전통음식 이라고도 해요. 조선시대에도 콩잎곰국을 먹었다는 문헌이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 굴비가 1인 1마리씩 나와서 싸우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았으며 싱싱한 도라지무침 또한 향긋하니 맛있었어요. 콩나물무침, 도라지볶음, 병아리콩자반에 배추김치, 무김치 2종류도 내어주십니다. 왼쪽은 깻잎절임 반찬이고 오른쪽은...
  • 가비내
    오도재 가는길에 있는 밥집. 오도재 카페에서 아침으로 빵을 먹고 선산에 들렀다가 고향마을을 거쳐 다시 이곳으로 점심 먹으러 왔다. 어릴 때 먹던 콩잎곰국이 떠올라서 콩잎곰국2인분과 특정식 2인분을 주문했다. 이렇게 한상 특정식과 콩잎곰국정식의 차이를 짐작하기 어려웠으나 어련히 알아서 배려했겠거니 생각하고 물어보지 않았다. 담음새는 투박하나 반찬들이 제법 맛있다. 소고기조림과 제육불고기도 있고 장아찌류가 많지만 생선구이도 한마리씩 산양삼의 주산지답게 새싹삼도 한뿌리씩 준비 반찬의 구성이 좋고 대부분 맛있었는데 콩잎곰국은 어릴때 기억과 달랐다. 영업집이라 대량으로 준비하니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했으나 콩잎의 진한 향을 기대했던 마음엔 미치지 않는다. 그래도 맛있는 점심을 먹은 덕에 어두울 때까지 저녁식사 생각이 나지 않았다. 차로 한참 이동하고 또 한참을 걸어서 도착한 용추폭포. 그옆에 조그만 절이 있다. 주차 어려움.
  • 벚꽃
    비오는 날 함양에 바람쐬러 왔어요. 와 여기 진짜 맛집이네요. 콩잎곰국이 뜨끈하니 진해요. 반찬 수가 너무 많아서 사진에 다 못 담네요. 방도 따로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