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다찌
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울산다찌

경남 통영시 미수해안로 157

메뉴

  • 다찌 1인 50,000원
  • (추가메뉴) 해물모듬 50,000원
  • (식사류) 물회 20,000원
  • (식사류) 매생이라면 6,000원
  • (식사류) 멍게비빔밥 20,000원
  • (식사류) 회덮밥 20,000원
  • (추가메뉴) 모듬구이 30,000원
  • (추가메뉴) 산낙지 30,000원
  • (추가메뉴) 모듬회 50,000원
  • 소주/ 맥주 (각각) 5,000원
  • 중학생 이상 성인 초등학생 2만원 20,000원
  • 생선구이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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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as
    안녕하세요 5월 초에 친구들이랑 통영 여행 다녀오면서 방문 했던 통영 맛집인 울산 다찌 소개드릴게요! 통영은 다찌집이 엄청 다양하게 많고 유명하다고 해요 다찌: 술을 주문하면 해산물 안주와 같이 내오는 한상 보통 술에 안주가 따라 나오는 형태라고는 하는데 요즘은 그 스타일이 조금씩 달라져 크게 한상 1인 얼마~ 형태로 판매하거나 아니면 예전스타일대로 1인당 술 기본 시킬 때 마다 그날마다 이모카세 느낌으로다가 다른 음식을 내어오는 형태를 유지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나는 통영 다찌집 중 숙소와 가까워 걸어가기 좋은 울산다찌를 선택했다. (술먹으면 운전하기 곤란해~) 울산 다찌는 현재 3대째 이어오고 있으며 울산댁이 처음으로 시작했다하여 울산다찌라고 칭했다고 한다. 울산사람으로서 궁금증 해결~ 우리는 방문 전 미리 예약 전화를 하고 갔다 안그러면 무한 웨이팅이야~~ 울산다찌 055-645-1350 메뉴는 4인상 160,000원 3인상 120,000원 2인상 90,000원 그 외 단품 멍게비빔밥, 물회 등 판매중 우리는 4명이여서 4인 한상 주문! 일단 주문하고 나면 기본상이 나온다 모든 음식이 다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지~~하다가는 상에 놓을 곳이 없어서 다음 요리가 나오기 전까지 얼른 얼른 먹어서 자리를 비우고 배를 채워야 한다 기본상에는 새우장을 비롯한 새꼬막, 낙지탕탕이, 기본회, 해산물모둠(멍게,해삼,전복,문어,소라) 등이 나온다 여기까지가 기본 한상에 나왔던 메뉴 추가로 나온 고소한 매생이?전 홍어찜?가오리찜? 나왔는데 살이 꽃게살처럼 야들야들해서 맛있었다 미역국도 나오고(이미 여러번 떴음) 전복일까 오분자기일까 아무튼 조그마한 전복장도 인원수만큼 나왔다 장어구이 술안주 콘치즈~ 전갱이와 빨간고기인 열기?볼락 구이도 나왔다 식감이 좋았던 가자미무침? 홍어무침? 모르겠다 ㅋㅋㅋㅋ아무튼 반건조회무침 담백한 가리비찜도 나오고 마지막으로는 칼칼한 매운탕이 나왔다 칼칼해서 마일드한 회를 먹고 입가심으로 먹기 너무 좋았다 우리는 소맥말고 가져간 술과 함께 해산물을 즐겼다 **콜키지 비용:20,000원** 메뉴들도 다양하고 정말 비리지도 않고 맛있던 울산다찌 1인 4만원? 비싼가 생각했다가 먹다보니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추가 주문없이 배가 부르다 보니 돈값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영에서 다찌집 찾는다면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울산다찌 추천! 가게 바로 앞 주차 or 노상공영주차장 주차 운영시간 월~일 : 12:00 - 22:00 +공감+댓글+환영+ 파워링크...
  • 기미오리
    1년에 1~2번 놀러가는 통영에 단골술집이 하나있는데 바로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녀석들에도 나왔던 원조 통영 다찌집 울산다찌~ 구수한 입담의 이모님도 좋고, 싱싱한 해산물이 다채롭게 나와 술한잔에 이야기 기울이기가 좋은 통영 다찌에요! 음식이 넉넉하고 다양하게 나오는데, 식사겸 반주로 하기 딱좋을만큼 제입맛에 딱인 곳이에요. 해산물을 비롯해 통영 특산물도 섞여 구성되어 첨 통영 다찌집을 방문하는 분도 만족스런 통영 다찌 안주상을 경험할 수 있어요. 여러 신선한 제철 해산물들을 먹을 수 있는 통영 다찌집 울산다찌는 전주 용진집막걸리, 마산 강림통술, 대구 장원뭉티기, 진주 임진각다찌와 같이 전국 5대 전통술집으로 유명한데 남해 대표 해산물인 활전복부터 시작해서 문어숙회와 소라 등등 나오자마자 무섭게 사라져버렸어요^^;; 통영 다찌 문화는 수요미식회에 소개가 되면서 많이 알려졌는데 옛날에는 술을 주문하면 그때그때 준비되어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안주를 내어주는 문화에서 비롯되었지만 요즘은 통영 다찌 문화 자체를 경험하러 통영에 오시는 분들이 많아져 제철 해산물을 사용하여 만드는 음식들로 정형화되었어요. 매일 아침에 해녀, 해남분들이 잡아오시는 성게를 비롯해, 직접 낚시해 오시는 삼치, 열기 뽈락, 고등어 등이 항상 일정하진 않다보니 다찌상에 조금씩 변주가 되어 갈때마다 기대하게 만들지요.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사장님의 손맛까지 더해지니 맛없는 요리가 나올 수가 없지요 통영 다찌집에서 친구들과 한 잔씩 마실 때마다 점차 테이블에는 새로운 메뉴들이 한두개씩 늘어가는데 장어내장볶음부터 꼬막무침, 파래전 등등 한상이 가득해져요. 무침류, 볶음류, 튀김류 가릴 것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 주시니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통영 다찌집의 큰 장점이에요 음식을 먹다 보면 모듬회도 준비되어 가져다주시는데 두툼하게 썰린 덕분에 쫄깃하면서도 탱글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서 횟집 부럽지 않은 가심비 좋은 통영만의 안주상이 되지요. 울산다찌에서는 회를 주실 때 묵은지도 함께 주기도 하는데 묵은지와 회를 함께 싸먹으면 기존 초장맛과 다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지요. 여러 메뉴들 중에서도 제가 가장 애정 하는 요리 중 하나는 통영 다찌집인 울산다찌에서 맛볼 수 있는 장어내장볶음요리와 회무침인데 고소한 장어내장볶음은 정말 술과 잘 어울려요~ 적당히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회무침은 입에 착 붙지요 몇년전만해도 통영 다찌집들은...
  • 뚱냥이
    울산다찌 주소 - 경남 통영시 미수해안로 157 전화번호 - 055-645-1350 영업시간 - 12:00~22:00 예약, 주차가능 첫 통영 여행! 설레는 마음으로 음식점부터 검색하기 시작! 통영은 다찌가 유명하니까 다찌집부터 검색했다. 유명한 곳이 여러 곳 있었지만, 우리 가족은 남편은 운전을 해야 해서, 나는 원래 술을 잘 못 마시고 딸은 중학생이라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술 안 마셔도 되는 다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울산 다찌'가 그냥 가족끼리 식사 형식으로도 다찌를 경험하고 나올 수 있는 곳으로 보여 이곳으로 정했다. 울산다찌에 가서 보니, 블루리본서베이에도 여러 번 등록된 맛집이고, 방송에도 많이 출연한 곳이었다. 그리고 다찌 가격은 무조건 1인 50,000원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50,000원 받을 만한 상차림이었다고 생각한다. 아! 그리고~ 우리는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오후 4시 30분쯤 방문했고, 간발의 차이로 창가 자리를 놓쳤다. ㅎㅎ 저녁 식사시간 보다 좀 일찍 가니까 한가해서 좋았다. 테이블 간격이 촘촘해서 만석일 때 들어갔으면 좀 시끄럽고 정신없는 가운데 식사해야 했을 거 같은데~ 한가할 때 식사를 시작해서 편하고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다만 테이블이 중앙 쪽 테이블은 막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까~ 이점 감안하고 식사하러 가야겠다. 아무래도 옆 테이블과 바짝 붙어서 식사하려면 좀 불편하니까~ 여유롭게 담소 나누며 식사하고 싶으신 분들은 피하시거나 우리처럼 한가한 시간 때 방문하면 좋겠다. 그리고 불친절하다는 포스팅도 봐서 좀 걱정했는데, 이것도 한가할 때라 그런지 엄청 친절하셨고~ 음식도 바로바로 잘 나와서, 쭉 이어서 폭식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맥주, 소주와 음료는 직접 가져다 먹고 나중에 계산하는 거고~ 셀프바에서 쌈배추와 고추, 양념과 그릇 등이 있어서 필요하면 가져다 먹고 쓰면 된다. 그리고 이것은 첫 세팅! 먼저 따뜻한 전복죽 조금 나오고~ 고동, 문어, 멍게, 조개, 굴, 전복회가 나온다. 이거 다 맛있어~ 싱싱해서 그런가 비리지 않고 다 맛있었다. 확실히 서울에서 먹는 것과 선도가 다르더라는~ 복어껍질무침, 멩게내장 넣은 해초무침등 나오고~ 양파 장아찌랑~ 간장새우가 나왔다. 나 이렇게 맛있는 쫀득한 간장새우 첨 먹어봄~ 간장새우가 쫀득쫀득하니 너무 맛있었다. 양념꽃게무침과 미더덕무침~ 양념꽃게무침 간이 그렇게 쎄지 않으면서 맛있었다. 그래도 밥과 함께 즐기려고 공깃밥 2개 시켜서 함께 먹었는데~ 이것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하겠더라는!!!...
  • 뚱냥이
    울산다찌 주소 - 경남 통영시 미수해안로 157 전화번호 - 055-645-1350 영업시간 - 12:00~22:00 예약, 주차가능 첫 통영 여행! 설레는 마음으로 음식점부터 검색하기 시작! 통영은 다찌가 유명하니까 다찌집부터 검색했다. 유명한 곳이 여러 곳 있었지만, 우리 가족은 남편은 운전을 해야 해서, 나는 원래 술을 잘 못 마시고 딸은 중학생이라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술 안 마셔도 되는 다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울산 다찌'가 그냥 가족끼리 식사 형식으로도 다찌를 경험하고 나올 수 있는 곳으로 보여 이곳으로 정했다. 울산다찌에 가서 보니, 블루리본서베이에도 여러 번 등록된 맛집이고, 방송에도 많이 출연한 곳이었다. 그리고 다찌 가격은 무조건 1인 50,000원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50,000원 받을 만한 상차림이었다고 생각한다. 아! 그리고~ 우리는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오후 4시 30분쯤 방문했고, 간발의 차이로 창가 자리를 놓쳤다. ㅎㅎ 저녁 식사시간 보다 좀 일찍 가니까 한가해서 좋았다. 테이블 간격이 촘촘해서 만석일 때 들어갔으면 좀 시끄럽고 정신없는 가운데 식사해야 했을 거 같은데~ 한가할 때 식사를 시작해서 편하고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다만 테이블이 중앙 쪽 테이블은 막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까~ 이점 감안하고 식사하러 가야겠다. 아무래도 옆 테이블과 바짝 붙어서 식사하려면 좀 불편하니까~ 여유롭게 담소 나누며 식사하고 싶으신 분들은 피하시거나 우리처럼 한가한 시간 때 방문하면 좋겠다. 그리고 불친절하다는 포스팅도 봐서 좀 걱정했는데, 이것도 한가할 때라 그런지 엄청 친절하셨고~ 음식도 바로바로 잘 나와서, 쭉 이어서 폭식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맥주, 소주와 음료는 직접 가져다 먹고 나중에 계산하는 거고~ 셀프바에서 쌈배추와 고추, 양념과 그릇 등이 있어서 필요하면 가져다 먹고 쓰면 된다. 그리고 이것은 첫 세팅! 먼저 따뜻한 전복죽 조금 나오고~ 고동, 문어, 멍게, 조개, 굴, 전복회가 나온다. 이거 다 맛있어~ 싱싱해서 그런가 비리지 않고 다 맛있었다. 확실히 서울에서 먹는 것과 선도가 다르더라는~ 복어껍질무침, 멩게내장 넣은 해초무침등 나오고~ 양파 장아찌랑~ 간장새우가 나왔다. 나 이렇게 맛있는 쫀득한 간장새우 첨 먹어봄~ 간장새우가 쫀득쫀득하니 너무 맛있었다. 양념꽃게무침과 미더덕무침~ 양념꽃게무침 간이 그렇게 쎄지 않으면서 맛있었다. 그래도 밥과 함께 즐기려고 공깃밥 2개 시켜서 함께 먹었는데~ 이것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하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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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도 해저터널 입구 근처, 탑마트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