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음식점
TV 맛집 국밥

궁전음식점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1길 6-1 1층 궁전

메뉴

  • 소갈비뜸북국 15,000원
  • 묵은지 김치찌개 10,000원
  • 고등어구이 10,000원
  • 장어탕 15,000원
  • 장어구이 20,000원
  • 제육볶음(대) 55,000원
  • 제육볶음(중) 40,000원
  • 장어&삼겹볶음 70,000원
  • 생고기 or 육회 대 60,000원
  • 생고기 or 육회 중 40,000원
  • 소고기구이 45,000원
  • 삼겹살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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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라하라
    2025.12.19.금~20.토 (1박2일) 30명 (한국여행작가협회, 문화기획자) 진도푸드 체험지, 진도군 관광지 일원 (운림산방, 세방낙조, 마당식문화 등) 주최: 진도군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 주관: 사)진도군관광협의회 진도의 옛 지명은 '옥주' 였다. (고려시대~조선 전기) 낭만꾸러기 전남 진도를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아니.. 섬이 아니라 우리 남쪽 끝에 위치한 땅 진도. ▶진도는 우리나라에서 몇 번째로 큰 섬일까요? . . . . . . 정답: 3번째 (1위: 제주도/2위: 거제도 /3위: 진도) 고려~조선시대(전기)까지 전남 진도(珍島)는 '옥주(沃州)'라고 불린 곳이었습니다. 沃(옥): 기름지다, 비옥하다 州(주): 행정 구역(주·고을) ............ 진도(珍島)’로 바뀌었을까? 珍(보배 진): 귀하다, 소중하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과 전략적,문화적 가치가 강조됨 - 구글 챗-지피티 - 이번 진도여행에서 가장 소중한 보배같은 장면을 꼽으라면? 저는 아래 5장의 장면을 기록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고려시대에 옥주..라고 불렀으며 조선시대에는 왜 진도..라고 불렸는지. 즉 옥+진.. 비옥하고 보배같은 섬 진도. 하지만 진도는 섬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3번째 섬이지만 아름다운 땅 육지입니다. ^^ - 낭만꾸러기 -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니 바다를 더 가깝게 볼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광에 할 말을 잃게 되는 곳 저녁 노을이 황금빛으로 물들 즈음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되는 바다 진도 낙조의 장면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제가 살면서 만난 가장 아름다운 낙조로 기록될 것입니다. 진도는 먹거리가 풍요롭고 자연 해산물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저녁 회정식에 차려져 나온 한 상이 임금님 상 부럽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우리 문화의 명맥이 고스란히 살아 숨쉬는 곳. 전통과 문화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 바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진도입니다. 전남 진도 세방낙조의 아름다운 황금윤슬을 감상해보시죠. 1일차 진도 여행 2025.12.19.금 - 낭만꾸러기 - - 07:50~08.00 집결 및 인원점검 - 08:00~13:00 서울시 > 진도군 - 13:00~13:40 점심식사 (궁전식당 진도읍 남동길 6-1) - 14:00~15:00 운림산방 - 15:20~16:20 조미김 가공공장 방문 (동양씨푸드: 의신면 죽엽돈지로 527) - 16:40~17:20 세방낙조 (세방낙조 전망대: 지산면 가학리 산27-3) - 18:00~19:20 저녁식사 - 19:30~21:00 진도 민속 체험 (진도아리랑, 강강술래, 진도 북놀이) 진도민속문화에술단 진도읍 해창길 39 - 21:00 호텔 휴식 및...
  • 밥친구상상
    안녕하세요 맛여행 블로거 밥친구 상상입니다 진도여행에서 점심으로 궁전음식점에서 소갈비뜸북국을 먹고왔어요 첫방문이지만 몇달전에 여기가려다 실패했었어요 이전한지 모르고 예전 주소지로 갔었거든요 다행히 이번에는 제대로 찾아서 방문했어요 ㅋㅋㅋ 가게앞에 주차공간이 있기는했지만 협소한 편이라서 매장뒷편 아파트 주차장을 이용했어요 전남 진도 '궁전음식점'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1길 6-1 1층 궁전 ⏰️ 영업시간 화,수,목 11:00~15:00 금,토 11:00~21:00 정기휴뮤 월요일 ☎️061-544-1500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이전한지 얼마안돼서 매장은 깔끔 그 자체였는데요 내부가 엄청 넓은편은 아니지만 룸과 테이블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진도 궁전음식점 메뉴안내 소갈비 뜸북국 15,000 장어탕(국내산, 2인분 이상 ) 15,000 묵은지 김치찌개(국내산 돈육, 2인분 이상) 10,000 제육볶음(국내산돈육) 대55,000 중40,000 장어 & 삼겹볶음 (국내산 /국내산돈육) 70,000 삼겹살 15,000(국내산돈육180g, 3인분 이상) 15,000 소고기구이(국내산한우 180g, 3인분 이상) 45,000 생고기 or 육회 (국내산한우) 대60,0000 중40,000 고등어구이(식사주문시 가능) 10,000 공기밥 2,000 맥주 .소주 5,000 막걸리 5,000 음료수 2,000 궁전음식점에서 사용되는 쌀, 배추김치, 마늘, 고춧가루는 국내산을 사용한다고 해요 궁전음식점의 소갈비뜸북국은 1999년부터 3대에 이어온 진도의 향토음식입니다 뜸부기란? '뜸부기'라 부르는 진도의 이 보물은 모자반과 해조류로 돌톳과 비슷하게 생겼다 우리나라 서남해안에서주로자라는데,요즘에는 조도나 나배도까지 가야 채취할수있는 청정바다에서만 자라는 귀한 해초이다 옛날진도에서는 집안 경 조사때 돼지뼈 국물에 듬북을 넣고 끓여 손님에게 대접했다 물에 잘 불어나는 해초라 주린배를 채울수 있고 끓일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 많은 양을 만들어둔뒤 하루종일 손님대접하기에 좋았다 또한 개운한맛으로 안주나 해장국으로 사랑받았으며 나물로 무치거나 굴,바지락 등을넣어 함께 볶으면 반찬으로도 유용하다 소갈비뜸북국은 푹익은 갈비에서 나오는 기름을 여러번 건져내고 살짝불린 듬북을 먹기 좋게 다듬어 국물에 넣어 다시 한번 끓이면 진도에서만 맛볼수 있는명물 해국이며 보양식이 만들어졌다 벽면에는 검색해볼 필요없이 이렇게 뜸부기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있어요 궁전음식점 와이파이입니다 참고하세요 궁전음식점...
  • 선도부장
    진도여행의 시작은 맛있는 음식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서울에서 ktx타고 3시간 30분을 달렸고 다시 목포에서 버스로 1시간을 이동해서 찾은곳이 보배섬 진도이네요. 여행이 즐거운건 새로운 볼거리.그리고 새로운 생각이 정리되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평소보다 더 맛있는 먹거리. 그리고 그 먹는 즐거움이 두배가 되니 요즘은 여행도 식도락 여행을 찾는 경우가 많게 되네요... 보배섬 진도는 먹거리다 참 다양합니다. 맛있는 회. 간제미. 전복. 새우. 멸치. 울금. 미역이 아주 유명한 진도이지만 첫번째 점심으로 찾은곳은 진도에서 뜸북국으로 유명한 궁전음식점을 찾았답니다. 진도군청 근처의 식당으로 바로 옆은 수협이 자리잡고 있었구요. 조금은 생소하긴 하지만 뜸북국.... 어릴적 시골 밥상에 자주 나왔던게 요 뜸북이였답니다. 조금은 질리기도 하고.그리 맛이 없어서 엄마에게 이 나물 하지 말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남지만 어릴적은 이 나물... 해초가 가장 저렴하고 풍성하게 느껴지던 나물이였으니 먹을게 많지 않던 우리네에게는 이 음식 풍성한 먹거리였지만 그때는 몰랏답니다.이 뜸북이라는 해초가 자연산으로 몸에 얼마나 좋았고 건강 보양식이엿다는걸.... 지금은 깨끗한 청정의 바다에서만 양식도 아닌 자연산으로만 자란다는걸을.. 요게 청정지역 진도의 섬 조도에서 생산된다는 뜸북이. 내가 어릴적에는 주로 나물로 많이 먹었지만 이곳 진도에서는 귀한 해초로 미역국처럼 비슷하게 소갈비와 이 해초가 함께 국으로 끓여 먹는 음식입니다. 요건 말린 뜸북이의 해초. 이 뜸북국은 한국인의 밥상에서도 진도의 대표음식으로 소개된 적이 있는데 해초류라서 여성분들께 더욱 좋은 음식이랍니다. 진도의 특산품과 거리상의 뜸북이가 생산되는 조도도 먼저 확인할수 있었구요... 구기자. 홍주. 대파가 많이 나는 진도에서 뜸북국도 만날수 있엇답니다 우리가 찾은 궁전음식점에서는 직접 끓이고 계셧답니다. 뚬북국을 주문하니 나오는 반찬들... 진도의 특산물 김 .미역, 대파, 톳나물, 봄동무침. 갈치속젓... 완전 먹기 좋은 찬들로 준비가 되어 있구요. 전국의 생산의 50% 이상을 차지한다는 봄동.. 지금 먹기 딱 좋은 반찬거리지요.... 새콤하면서 군침이 도네요. 매운고추와 갈치속절갈에서 남도의음식을 찾을수 있었구요.. 음식을 먹기전 매운맛이 더욱 감칠맛 났어요. 진도에서 많이 나는 돌김과 젖갈까지.. 풍성한 남도밥상에요... 여행에 왔으니 즐기는 호사가 아닌가 싶어요 소갈비뜸북국인데요. 미역국과 비슷하구요......
  • Visitor
    모드니애 아파트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