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정식
옥천골한정식
전북 순창군 순창읍 경천1로 78
메뉴
- 소불고기한정식+조기탕 4인 100,000원
- 돼지불고기한정식+조기탕 4인 90,000원
- 소불고기한정식 20,000원
- 소불고기 20,000원
- 돼지불고기 한정식 18,000원
- 한정식+조기탕+한우육회 30,000원
- 돼지불고기 1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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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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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너무 무서운 주연이 소이가 다녀온 반계리 은행나무 사진으로 눈호강을 해봅니다,, 도망가고싶어요~~~~!! 모던하우스를 가면 눈이 돌아버리는 사람 그게 바로 나여요,, 북극곰아 나도그래 다이소에 가면 눈이 돌아버리는 사람,, 그게 바로 나여요,,하지만 사진 않는 나 언니 일기 언제 쓸거야 김치참치 언제 만들어 줄거야 조카들이랑 순창 놀러갔던 날 돌고돌아서 들어간 한정식집 비싸긴 한데 가짓수 생각하면 또 괜찮은거 같기도 잘 되길 바라요 향교 은행나무 보러 다녀왔는데 많이 노랗게 됐다 사람들이 많아서 ,, 나무만 찍고싶은데,,나도 클린업 기능,, 이슬이가 가자고 해서 급 강연듣기 청동 북카페도 처음 가봤는데 되게 좋았다 (나중에 동생 데리고 또 감) 강연도 진짜 알차고 좋았음 남궁혜지님 최고야 우리 지수랑 우리 효진이언니랑.. 계모임 10만원씩 모여서 연말 모임 겸 만나기 술을 안마시다가 먹었더니 머리가 좀 아팠다 좀마이.. 오랜만에 만나도 편하고 조은 친구들 또 보자요 키득키득 종합심리검사 끝나고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금당!!! 여기에 짜장면도 시켰는데 맛있었다.. 여러분 만금당 가세여 배달도 안하는 찐맛집임 백일몽 가려다가 웨이팅 있어서 못가고 소프로 왔는데 베이커리류가 아쉽지만 커피는 맛있듬 추천추천이여 우리조카 주연이 생일이 왔다 축하해 쭈연아~~~~이모의 선물은 수채색연필 64색 너무 좋아해서 나까지 기분좋았던.. 이제 내년 생일선물 고민해야함 할머니 집에 일도와주러 갔다가 찍은 곶감과 시래기 감성 돋네요.. 25일부터 제주 여행을 가는데 맛집을 많이 몰라서 공부중이다 카카오맵에 하나씩 저장 중 원래 배타고 가려고 예약해놨는데 배가 사고가나서 비행기로 바꿨다 ㅠ 나 뚱실이라서 비행기 좌석 좁을까봐 벌써 걱정 둥 라면만큼 간단한 팟타이 시판소스만 있으면 후딱딱 만들어 먹을 수 있서요 우리 할머니 80대인데 카톡토도 한다 이모티콘도 쓰신다 음 그랬구나... 남부시장 야시장 알바는 간식도 잘줍니다 내가 조아하는 옥수수도 주심 다들 찰리하세요!!!!!! 귀여븜요 지금 내 찰리는 very obese... 쑥쑥 크는 우리 조카 쭈하 진짜 쉬지않고 먹으면서 쉬지않고 크는 중 조카랑 소금빵 만들기 했던 날 제법 잘해서 깜짝 놀랐던 ㅋㅋㅋ 반절은 명란마요로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었담 집에 반죽 5개 남았는데 언제 소진하지 고민 할머니가 시제준비 도와주라해서 엉덩이 네모 될 때까지 전부쳤음 할머니가 이거 맡아서 하면 어떠냐해서 기겁한 나 조카랑 베이킹하는 계정을 만들었는데 아이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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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순창맛집 옥천골한정식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에는 고추장불고기 맛집도 많은데요. 그 중에 한곳인 순창맛집 옥천골한정식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한정식집 답게 한옥으로 지어진 건물이고, 주차장에는 이미 차들이 꽉 차 있네요. 원조 옥천골한정식이라는 간판과 함께 석쇠불고기라고 써있습니다. <옥천골한정식> 문 안쪽으로 들어서니 오래전에 티브이에 방영됐다는 것을 걸어놓았네요. 예전에는 방으로 상을 들고 들어가는 모습도 있네요. 저도 몇 년전에 저렇게 상을 들고 오실 때 먹어본 기억이 나네요. 메뉴가 몇가지 있는데요. 소불고기한정식, 돼지불고기한정식 등이 있습니다. 저는 소불고기한정식을 시켜봤습니다. 음식이 나오기 전에 식당 내부를 둘러보는데요. 강천산 폭포까지 넣은 멋진 사진도 있군요. 옥천골한정식은 중간에 커다란 홀에 식탁이 놓여 있고, 8호실까지 방으로 구분된 곳도 있어서 다양한 규모의 모임도 가능할 것 같네요. 예전 사진을 보면 홀도 바닥에서 상을 놓았었는데 지금은 식탁으로 바뀌고, 8호실은 예전처럼 방바닥에 상을 놓고 먹는 구조네요. 한참을 기다리니 드디어 저희 차례가 되어 음식이 왔습니다. 예전에는 식탁을 들고 다니시던 모습에서 이제는 바퀴달린 이동장치를 이용하네요. 어르신들이 힘들게 들고오시면 미안한 마음도 들었는데 이동장치를 잘 사용하시니 마음이 편해진 느낌입니다. <옥천골한정식 소불고기한정식> 드디어 소불고기한정식 2인분이 세팅되었네요. 소불고기한정식 이지만 돼지고기불고기도 함께 나와서 좋았습니다. 소불고기 돼지불고기는 불맛이 나서 더 맛있게 느껴졌고, 낙지는 초장에 찍어서 먹으니 야들야들한 살이 맛있네요. 1인당 한 마리의 적당한 크기의 조기도 나옵니다. 더덕 무침, 매추리알, 배추김치, 도라지 무김치, 깻잎무침, 나물, 마늘짱아치, 파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이 나오는데 모두 양념도 풍부하고 매콤하고 맛있네요. 밥 한공기가 다른 음식점보다 큰 그릇에 담겨있고요. 된장찌개와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대가 고급 한정식이라기엔 저렴한 편이고 백반이라기에는 약간 높은 편이라 애매한 가격에 여러 가지 반찬을 맛 볼 수 있는 순창맛집 옥천골한정식 이었습니다. 옥천골한정식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경천1로 78 전화 : 063-653-1008 영업시간 : 12: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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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콩순창 옥천골 ▪️영업시간: 월-일 11:00-19: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연락처: 063- 653- 1008 전북 순창에서 한정식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순창 옥천골. 한정식 20,000원 상을 3인 주문했고, 인당 2,000원 추가하면 소고기·돼지 불백이 나온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추가! 사진만 봐도 느껴지지만, 진짜 상다리 휘는 구성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상차림은 한정식답게 반찬 가짓수가 풍부했답니다. 기본으로 김치, 열무무침, 마늘장아찌, 고추장아찌, 도토리묵무침, 우엉·버섯볶음, 감자조림, 무생채, 콩나물무침, 어묵볶음 같은 집밥 반찬들이 쭉 깔리고요. 가운데 메인으로는 굴비구이가 나와서 고소한 향이 식욕을 확 끌어올려요. 살도 촉촉해서 밥이 술술 들어갑니다. 해산물 반찬도 알차요. 문어숙회가 한 접시로 나와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고, 양념에 살짝 찍어 먹으니 담백함이 배가 된답니다.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아 반찬과 궁합이 좋고, 밥은 스테인리스 공기에 따끈하게 제공돼요. 그리고 오늘의 포인트! 불백 추가(2,000원). 불향 입은 돼지불백과 소고기 불백이 함께 나와 가성비가 미쳤답니다. 달큰짭짤한 양념에 불향이 더해져 밥반찬으로 최고, 상차림의 만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요. 이 가격에 이 구성은 솔직히 혜자 그 자체. 전체적으로 간은 세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갈한 한정식이라 어른들과 함께 가기에도 좋아요. 3인이서 배부르게, 종류 다양하게 즐기고 나왔고 “다음에 또 오자”는 말이 절로 나왔답니다. 순창에서 가성비 한정식 찾는다면, 불백 추가까지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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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려니#순창옥천골한정식 한상차림 리얼리뷰 올려봅니다. 순창에는 채계산 / 용궐산 / 강천산이 있어서 많은 등산객들이 다녀가는 곳인데 #순창맛집 이 별로 없더라구요. 검색해서 간곳이라 역시나~ #강천산계곡서 신나게 물놀이 후 혹시나하고 다녀온 순창맛집 옥천골한정식! 순창 한정식 맛집이라고 해서 들렸어요. #옥천골메뉴! 점심시간이라 어느정도 사람들이 식사중! 순창 옥천골 한정식 메뉴중 돼지불고기 한정식으로 주문! 강천산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와서 그런지 몸의 체온이 뚝떨어져서 엄청 춥게 느껴지는 식당내부! 주인할머니께 우리테이블위에 따로 에어컨 있어서 우리쪽만 에어컨을 꺼달래니까 대답만하고 3~4번을 말해도 들은체 만체! 어이없었던 불친절함에 마음이 상해버림요. 순창 옥천골한정식 돼지불고기 한정식 한상이 나왔어요. 보기에는 먹을게 많아보이나 실질적으로는 손이갔던 음식이 별로 없었던 그리고 음식들이 대체적으로 너무 짯어요. 집으로 돌아오는내내 목말라서 혼남요. 청국장 먹을만했는데 먹을수록 간이 쎄서 좀 아쉬움이! 그랴도 그나마 밥 비벼먹기 젤나음. 돼지불고기는 불맛이 있어서 첨엔 괜찮았는데 요것도 먹다보니 차갑고 너무 간이 쎗어요. 결국 셋이서 다 못먹고 남길정도로 ㅠㅠ 양도 적었는데 말이죠. ㅠ 옥천골 한정식에서 유일하게 맛나게 잘 먹었던 조기구이입니다. 낙지는 그나마 자극적이지 않아서 2~3점 남기고 거의 다 먹었네요. 그외 반찬들 중 가지무침과 김치만 맛본거 같아요. 너무 다 짜서 제대로 못먹었어요. 조기하고 청국장하고만 밥 반공기 먹은듯요. 아무튼 저와 함께간 일행들 입맛에는 음식들이 짜서 좀 그랬답니다. 짠음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셔도 좋아하실듯요.
정보
- 전화: 063-653-1008
- 평점: ★ 3.9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29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