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다애식당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3길 20 다애식당
메뉴
- 김치찌개 15,000원
- 백반 12,000원
- 홍합밥 20,000원
- 따개비밥 20,000원
- 소라밥 20,000원
- 산나물밥 18,000원
- 홍따밥 20,000원
- 오삼불고기 20,000원
- 오징어불고기 20,000원
- 더덕구이 25,000원
- 오징어내장탕 15,000원
- 홍합죽 20,000원
- 따개비죽 20,000원
- 소라죽 20,000원
- 전복죽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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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돌2박 3일 하이라이트 ⭐️ 미리보기 독도전망대, 촛대바위, 나리분지 송곳산, 천부해중전망대 도동항, 대풍감 행남해안산책로, 천부성당 일몰, 삼선암 ✅ 5월 울릉도 2박 3일 일정 첫째날 - 2025년 5월, 어른 넷 아이 둘 가족 여행 - 자차 이동 + 하이킹 포함 - 울릉도 5월 날씨: 첫째날 매우 화창함, 바람 강함, 기온 10~15도 / 둘째날 오전 비 지나감, 오후 갬, 기온 10도 정도 쌀쌀함 / 마지막 날 화창함, 바람 약해짐 울릉도 여행 첫번째 날 코스는, 입항하는 사동항에서부터 숙소가 있는 죽암마을까지 남부에서 북부로 올라가는 코스이다. + 도착한 날 날씨가 너무 좋아 나리분지 하이킹 까지 추가! 울릉크루즈 사동항 하선 후 차량 픽업 차량 픽업 후 7시도 안되어 바로 일정 시작합니다 아침 식사 - 다애식당 홍합따개비밥 사동에서 도동항으로 이동하여 먹은 울릉도 첫끼는 홍합따개비밥, 일명 홍따밥과 오징어삼겹살불고기. 도동항 강치 거리 도동항 근처에서 주차 자리 없어서 배회하다가, 7시에 첫손님으로 들어갔다. (다행히도 식당에 주차함!) 듣던대로 메뉴는 2만원 *2인분 이상 주문 필수이고, 우리는 홍따밥 4인분과 오삼불고기 2인분을 주문했다. 주문 후 솥밥 조리가 시작되므로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 다애식당 상차림 갓 지어낸 홍합따개비밥이 녹진, 고소하게 맛있었고 개인적으로 그보다 더 좋았던건 다양한 반찬들이다. 명이나물은 물론이고 울릉엉겅퀴된장국, 부지깽이 나물, 전호나물 샐러드, 처음 먹어보는 갈치새끼볶음 (멸치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등등 다양한 울릉 토속 반찬들이 특색있었다. 양도 많고 1인 1후라이까지 나오니 더 든든하게 잘 먹은 느낌이다. 덕분에 힘찬 아침! + (도동항 근처 주차 후기) 길이 좁고 가파르고 주차공간 적음. 도동항 근처에서 아침 식사를 할 분들은 일찍 발빠르게 이동하여 도동항 공영 주차장에 주차 하거나 혹은 식당 등에 미리 문의 하기를 추천한다. 첫손님이라 운이 좋아 식당에 주차할 수 있었으나 몇자리 없으니 꼭 먼저 전화 확인 후 골목길을 오르시길. 길에 어여쁜 동백꽃 예뻐서 한컷. 독도 일출 전망대 케이블카 & 독도 박물관 -케이블카 : 일반 7500원 / 어린이 3500원 -독도박물관 : 무료 [기타 요금 정보는 지도 클릭 후 확인! ] + 울릉의 자매도시 (영등포구, 안양, 의정부, 김포, 경북 경주, 포항, 울산, 제주 등등..) 거주자는 입장료가 할인되어서 신기. 우리에겐 해당사항 없어 아쉬웠음. 전망대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지도에 나오는 등고선(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말ㅋㅋㅋ)에 보이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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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낭유안녕하세요 낭만낭유 입니다 며칠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울릉도를 가게 되었어요. 가보고 싶다 생각해 본적 없던 곳인데 간다고 여행일정을 잡아 놓고 보니 울릉도는 뭐가 맛있나 어디가 좋은가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 보고 준비를 했어요. 막상 울릉도는 맛있는 집은 많이 없고 섬이다 보니 먹거리 음식이 비싸기도 하다 라는 정보가 많았는데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했던 것 같네요 그 중에서도 울릉도 향토 음식 따개비밥, 참소라밥, 홍합밥 등등 이런 메뉴들이 눈길을 끌었어요 그래서 들러 보았던 울릉도 맛집 다애식당이예요 1. 울릉도 맛집 추천 다애식당 기본정보 다애식당은 도동한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사동항에서도 도동항에서도 저동항에서도 접근성이 좋았어요 그리고 근처에 독도박물관, 케이블카 박정희 군수사관이 있어 식사하고 둘러 보기에도 좋아요 주차장이 있긴 한데 골목이 많이 좁아 불편함이 있어요 (울릉도 대부분이 그랬어요) 매일 7:00-20:00 이른 아침식사가 가능했던 다애식당! 그 외 울릉도는 작고 낡은 건물의 식당들이 많았는데 다애식당은 식당이 넓고 깨끗했어요 그래서 단체손님들도 많이 방문하는 것 같아요 2. 울릉도 맛집 추천 다애식당 외부 내부 방문한날을 바다에 바람이 아주 쎄 풍랑주의보로 배가 2시간 지연되고 도착하자 마자 늦~~은 점심으로 바로~~ 달려간 다애식당! 다애식당이 처음이라 이땐 잘 몰랐지만 아주 현대식 식당이었던 것 들어가니 깨끗하고 넓은~ 실내 3시반? 4시쯤 도착해 한가한 시간이어서 조용히 식사할 수 있었어요 3. 울릉도 맛집 추천 다애식당 메뉴 메뉴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주로 울릉도에서 유명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있었어요 홍합밥, 따개비밥, 소라밥, 산나물밥, 홍따밥 그외 오징어 메뉴들까지! 저는 오기전 부터 맛이 궁금해 찜해 뒀던 메뉴 따개비밥과 소라밥을 주문했어요! 4. 울릉도 맛집 추천 다애식당 음식 밥 메뉴 2개에 밑반찬 이만큼! 더 좋은 것은 울릉도 특산물로 이루어진 반찬들 산나물 부터, 명이김치, 어린갈치로 만든 반찬 국물은 엉겅퀴로 된장국이었어요. 반찬이 모두 손가는 반찬들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주문을 하고 나면 밥을 갓지어서 준비해 주는 다애식당! 소리만들어도 맛있는 압력밥솥 소리가 칙칙칙칙~~ 그리고 나온 따개비밥과 소라밥! 그 모습은 꼭 전복밥과 비슷했고 두가지가 비슷해 보였는데 하나는 따개비 하나는 소라 따개비밥 따개비가 들어간 고소한 따개비밥 김가루와 비벼서 맛보고 간이 부족하면 준비된 양념을 조금 더 넣고 비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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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멍뭉안녕하세요. 멍뭉입니다 :) 독도 가기전에 먹었던 울릉도 아침식사 울릉도 도동항 맛집 다애식당 따개비밥, 오징어내장탕 후기입니다! 울릉도 다애식당은 블루리본 맛집입니다 :) 1. 외관/ 영업시간/ 주차 울릉도 도동항 맛집 다애식당은 큰 도롯가가 아니라 좁은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네비를 찍고 가도 이 좁은 골목으로 안내를 안해주더라구요! 몇번을 뺑뺑 돌았습니다. 영업시간은 아침7시부터 밤 20시까지. 매장앞에 주차 힘들고 골목이 좁으니 아래 울릉군 도동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올라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주차는 울릉군 도동주차장에 하시고 걸어서 5분 정도 올라오시면 됩니다. 주차비는 1시간 1,000원입니다. 아침에 1,000원 선금내고 이용했는데 저녁에 다시 도동항 갔더니 2,000원 달라고 하셔서 아침에 천원냈다고 하니 할아버지 하하 웃으시면서 천원 달라고 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 정해진 금액 표지판이 없어서 성수기에 과연 얼마 받으실지 궁금해지네요! 2. 내부 인테리어 최근에 리모델링하신건지 매장이 진짜 깨끗했습니다. 다애식당에 울릉도 아침식사 하러 오는 분들은 저희밖에 없었어요? ㅋㅋㅋ 다들 저동항에서 많이 드시는가? 암튼 바쁘지 않은 매장이라 저 혼자 들어갔는데도 잘 받아주셨어요. 혼밥은 아니었지만 따개비밥 2인부터 주문이 가능한데 1인분 주문받아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바쁜 시간대는 아마 안될수도 있으니 제 글은 아침식사하실분들만 참고해주세요.....! 3. 메뉴/가격 홍합밥/ 따개비밥/ 소라밥/ 산나물밥 18,000원 홍따밥 20,000원 전복죽 20,000원 소라죽 18,000원 오삼불고기/ 오징어불고기 20,000원 더덕구이 25,000원 오징어내장탕 15,000원 압력밥솥에 밥을 해서 2인분이상 주문해주세요 :) 4. 우리가 주문한 것들 독도들어가는 배를 타야해서 울릉도 아침식사하러 7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좀 초조했어요. 압력밥솥에 밥을 한다는 걸 모르고 ... ㅎㅎ 여유롭게 식당 방문하세요! 기본찬 이렇게 많이 나왔어요! 남편이 태양식당 가자고했지만 나는 밑반찬 잘나오는 블루리본 받은 다애식당으로 가고 싶어 라고 했더니 계획변경을 쉽게 해준 융통성있는 P남편 부지깽이 장아찌, 부지깽이 나물인지 취나물인지, 미역, 김치, 채나물, 도라지무침, 궁채장아찌, 잔멸치 볶음, 오뎅볶음 이렇게 나오구요. 특별히 입맛에 맞았던 반찬은 부지깽이랑 김치랑 채나물이 진짜 맛있었어요. 오징어내장탕 1인 15,000원 하얗고 몽글몽글 부드럽게 생긴애들이 오징어 내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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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하2박 3일 하이라이트 ⭐️ 미리보기 독도전망대, 촛대바위, 나리분지 송곳산, 천부해중전망대 도동항, 대풍감 행남해안산책로, 천부성당 일몰, 삼선암 ✅ 5월 울릉도 2박 3일 일정 첫째날 - 2025년 5월, 어른 넷 아이 둘 가족 여행 - 자차 이동 + 하이킹 포함 - 울릉도 5월 날씨: 첫째날 매우 화창함, 바람 강함, 기온 10~15도 / 둘째날 오전 비 지나감, 오후 갬, 기온 10도 정도 쌀쌀함 / 마지막 날 화창함, 바람 약해짐 울릉도 여행 첫번째 날 코스는, 입항하는 사동항에서부터 숙소가 있는 죽암마을까지 남부에서 북부로 올라가는 코스이다. + 도착한 날 날씨가 너무 좋아 나리분지 하이킹 까지 추가! 울릉크루즈 사동항 하선 후 차량 픽업 차량 픽업 후 7시도 안되어 바로 일정 시작합니다 아침 식사 - 다애식당 홍합따개비밥 사동에서 도동항으로 이동하여 먹은 울릉도 첫끼는 홍합따개비밥, 일명 홍따밥과 오징어삼겹살불고기. 도동항 강치 거리 도동항 근처에서 주차 자리 없어서 배회하다가, 7시에 첫손님으로 들어갔다. (다행히도 식당에 주차함!) 듣던대로 메뉴는 2만원 *2인분 이상 주문 필수이고, 우리는 홍따밥 4인분과 오삼불고기 2인분을 주문했다. 주문 후 솥밥 조리가 시작되므로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 다애식당 상차림 갓 지어낸 홍합따개비밥이 녹진, 고소하게 맛있었고 개인적으로 그보다 더 좋았던건 다양한 반찬들이다. 명이나물은 물론이고 울릉엉겅퀴된장국, 부지깽이 나물, 전호나물 샐러드, 처음 먹어보는 갈치새끼볶음 (멸치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등등 다양한 울릉 토속 반찬들이 특색있었다. 양도 많고 1인 1후라이까지 나오니 더 든든하게 잘 먹은 느낌이다. 덕분에 힘찬 아침! + (도동항 근처 주차 후기) 길이 좁고 가파르고 주차공간 적음. 도동항 근처에서 아침 식사를 할 분들은 일찍 발빠르게 이동하여 도동항 공영 주차장에 주차 하거나 혹은 식당 등에 미리 문의 하기를 추천한다. 첫손님이라 운이 좋아 식당에 주차할 수 있었으나 몇자리 없으니 꼭 먼저 전화 확인 후 골목길을 오르시길. 길에 어여쁜 동백꽃 예뻐서 한컷. 독도 일출 전망대 케이블카 & 독도 박물관 -케이블카 : 일반 7500원 / 어린이 3500원 -독도박물관 : 무료 [기타 요금 정보는 지도 클릭 후 확인! ] + 울릉의 자매도시 (영등포구, 안양, 의정부, 김포, 경북 경주, 포항, 울산, 제주 등등..) 거주자는 입장료가 할인되어서 신기. 우리에겐 해당사항 없어 아쉬웠음. 전망대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지도에 나오는 등고선(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말ㅋㅋㅋ)에 보이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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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강치거리쪽으로 올라오시다보면 롯데리아 맞은...
정보
- 전화: 054-791-1162
- 평점: ★ 4.3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1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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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065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