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도식당
TV 맛집 한식

나목도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로613번길 60 나목도식당

메뉴

  • 삼겹살 15,000원
  • 양념구이 6,000원
  • 순대국수 7,000원
  • 생고기 10,000원
  • 순대백반 9,000원
  • 목살 15,000원
  • 두루치기 9,000원
  • 순대한접시 11,000원
  • 멸치국수 5,000원
  • 흑돼지목살 20,000원
  • 흑돼지삼겹살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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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해녀작가
    13년 단골、 오랜 노포 제주 표선 가시리 맛집 ‘나목도식당’ 지난 토요일 주말 모처럼 서귀포를 다녀왔어요。 이날 날씨도 너무 화창하고 살짝 더울 정도로 포근해 서귀포 남원까지 갔었는데요。 본격적으로 가기 전 가시리에 잠깐 들려 이른 점심을 먹기 위해 제주 표선 가시리의 오랜 노포 맛집인 ‘나목도식당’에 약1년만에 들렸네요。 이곳은 제가 제주도 왔던 초창기부터 다녔던 곳이라 벌써 13년이나 된거 같네요。 나름 오랜 단골인데 이곳은 제주도민들이 더 많이 찾는 제주 표선 가시리의 노포 맛집입니다。 고기도 가격이 저렴하고 무엇보다 이집이 두루치기가 유명해 예전에는 두루치기 먹으러 정말 많이 왔던 곳이었어요。 이날 아침에 갔더니 이집 원래 식당주인인 할머니가 계시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주인 할머니를 보게 되네요。 원래 참 허름한 작은 식당일때가 더 정감있고 참 좋았는데 그 사이 번듯한 건물을 올려서 영업하고 있어요。 영업시간은 오전9시~오후8시까지。 이날도 순대백반을 주문합니다。 10년이 넘는 사이 가격은 딱 2천원 올랐어요。 처음에 들어갔을때는 오전11시 전이라 저밖에 손님이 없었는데 앉아있는 사이에 손님들이 몰려오기 시작。 다들 두루치기나 고기를 먹는 손님들。 그리고 근처 귤밭에서 귤따다 온 외국인 인부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한꺼번에 들어오더라구요。 주문하고 곧 순대백반이 나왔어요。 이집 순대백반은 몸국에 들어가는 모자반이 들어간 몸 순대국이랍니다。 그래서 위에 사진처럼 동글동글하게 생긴 모자반인 해초가 들어가있구요。 돼지고기도 듬뿍 들어가 있어 몸순대국 한그릇 먹으면 오후까지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든든합니다。 돼지고기도 듬뿍 들어가있고。。。 순대는 제주 피순대가 들어가있습니다。 이번에 세어보니 큰 순대가 3점 들어가있더라구요。 반찬은 예전에는 배추쌈도 나왔던거 같은데 이날 모처럼 갔더니 쌈은 나오지 않네요。 추가반찬은 셀프라고 되어 있어 나물 반찬을 한번 더 리필해 먹었어요。 모처럼 들린 제주 표선 가시리의 노포 맛집 나목도식당。 1년만에 가도 항상 즐겹고 맛도 항상 똑같습니다。 올때마다 예전 추억이 많이 떠오르는 곳인데 아마 저처럼 나목도식당을 기억하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나목도식당은 고기 가격이 저렴해서 도민들이 정말 많이 찾는 곳이고、 두루치기나 순대백반도 맛있으니 혹시 가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 해녀작가
    유채꽃 향기따라 ~ 제주 동쪽 가시리 몸순대국 맛집 나목도식당 이제 제주의 동쪽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유채꽃 물결이 서쪽 산방산 아래에도 가득하다는 소식이 들리는 요즘. 학생들 수업과 여러가지로 바빠 포스팅을 많이 쉬고 있어 제주의 소식을 드문드문 전해드려 죄송하네요. 지난주 금요일에도 중요한 일이 있어 서귀포에 있는 학교에 다녀오던 길에 너무 허기져 저녁먹으러 녹산로 근처 가시리 마을안에 있는 제주 가시리 맛집 나목도 식당에 들렀습니다. 나목도 식당 다녀온 다음날 잠깐 들린 광치기해변 무료 유채꽃밭. 사진찍는 관광객들이 엄청 많이 보였어요. 나목도 식당에 참 오랜만에 들렸네요. 가을 억새 명소인 따라비오름에 올때면 늘 들리던 곳인데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 5시쯤 도착했더니 저녁식사 시간전이라 가게안에는 저밖에 없고 동네도 굉장히 한산해보이더라구요.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니 보이던 노을. 벌써 이곳을 다닌지도 11년쯤 되는듯... 허름한 가게와 할머니가 툭툭 썰어주던 고기 등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 그때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이날 가니 중국직원 2명만 가게안을 지키고 있었어요. 2명이서 왔으면 두루치기를 주문했을텐데 그냥 혼자오면 순대백반을 주문해 먹는다. 영업시간 참조. 순대백반은 그 사이 그래도 8000원에서 9000원으로 밖에 오르지 않아 한끼 간단히 먹기 좋다. 이집의 순대국은 몸(모자반) 이 들어간 몸순대국이다. 몸국은 다들 한번씩 드셔보셔서 아실듯... 미네랄이 풍부한 몸국에 피순대가 들어간 몸순대국. 그래서 나름 건강식이라 생각해 가끔 생각날때면 한그릇씩 먹고 간다. 굉장히 두툼하고 큰 피순대가 3점 정도 들어가있고 푹고아져 부드러운 돼지고기 살이 같이 들어있어 한그릇 먹고 나면 속이 굉장히 든든하다. 밑에 사진처럼 왼쪽에 몸과 피순대, 그리고 돼지고기가 함께 들어있는 모습. 모자반이 미네랄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잘어울린다. 돼지고기 양지살인지 굉장히 부드럽다. 그래서 모자반과 함께 부드럽게 넘어가는 편이다. 반찬은 이 정도. 9천원에 이 정도 순대백반이면 한끼 부담없이 오가며 먹을수 있어 가끔 들린다. 다 먹고 나오니 어둠이 깔리며 해가 저물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제 3월말이 되어 녹산로에 벚꽃 유채꽃이 피면 엄청난 인파들로 북적일 가시리 마을. 이곳에 있는 제주 가시리 맛집 '나목도 식당' 강추
  • 소유인
    제주 동쪽 두루치기 맛집 :: 나목도식당 원래는 옆집을 가려고 했는데... 마침 한 달에 몇 없는 휴무여서 나목도 식당으로 갔어요. 옆집이 더 제 입맛에 맞는다는걸 알기 전에는 여기도 자주 왔었거든요! 제주 동쪽 두루치기 맛집 :: 나목도식당 메뉴판 흑돼지 삼겹살 / 흑돼지 목살 / 삼겹살 / 목살 / 생고기 / 두루치기 / 순대백반 / 순대한접시 식당에 들어오는 순간 모든 손님이 고기를 굽고 계셔서 저도 두루치기 말고 고기를 구워야 하나.. 잠깐 흔들렸어요 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이 집에서 "생갈비"를 먹어본 적이 있는데.. 우와.... 그거 진짜 맛있었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 사라졌어요 ㅠㅠ 이 날은 관광객은 1도 없었고 현지인분들이 회식하고 계시더라구요. 위하여!!!!!! 를 외치면서 제주도 두루치기는 내륙과는 조금 달라요. 이렇게 불판에 양념된 고기가 나오면 먼저 잘 익혀줍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다~ 하면 콩나물과 파채를 함께 넣고 비벼주시면 돼요. 다 넣고 슥삭슥삭~ 잘 비벼주면 됩니다. 취향에 맞게 콩나물 숨이 다 죽을 때까지 볶으셔도 되구요~! 저는 아삭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양념과 함께 적당히 버무러졌다 싶을 때 먹어요 아참! 나목도 식당은 두루치기에 공기밥 별도여서 꼭 밥 주세요~~ 하셔야 합니다! 그럼 이렇게 순대국도 같이 나오는데 이건 진짜 제주도 방식의 순대국이어서 좀 호불호가 갈려요. (저는 불호...) 희야네 식당에 비해서 양이 적은 편 무난한 맛 근데 왜 맛집이라고 썼냐~~!! 라고 하신다면 안그럼 검색을 안타니까요... 힛 제 입맛에만 그렇지.. 누군가에겐 정말 맛집일테니까요! 제주 동쪽 두루치기 맛집 :: 나목도식당 ✔️영업시간 09시 ~ 20시 ✔️ 메달 1, 3 번째 수요일 휴무 ✔️ 매장 주변 주차 가능
정보
  • 전화: 064-787-1202
  • 평점: 4.2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30건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5
    201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