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지
TV 맛집 카페,디저트

혜이지

충남 예산군 덕산면 덕산온천로 227 카페혜이지

메뉴

  • 혜이지브런치 19,000원
  • 함박스테이크 19,000원
  • 훈제연어갈레트 20,000원
  • 머쉬룸크림스프 11,000원
  • 뉴델리브런치 22,000원
  • 아메리칸브런치 14,000원
  • 그릭요거트플랩 10,000원
  • 혜이지플래터 19,000원
  • 닭가슴살 샐러드 17,000원
  • 쏠트카라멜팬케이크 13,000원
  • 부라타치즈샐러드 18,000원
  • 바닐라크루아상 10,000원
  • 마늘바게트 6,000원
  • 뉴욕핫도그 9,000원
  • 잠봉뵈르 오픈토스트 7,000원
  • 칠리스크램블에그 오픈토스트 7,000원
  • 딸기우유생크림케익 8,500원
  • 더블초코케익 8,500원
  • 유자요거트케익 8,500원
  • 블루베리요거트케익 8,500원
  • 뉴욕치즈케익 8,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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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용갈이짱구
    그냥 걸어도 좋았습니다. 그냥 하늘을 바라봐도 좋았습니다.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만난 가을의 바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페 앞에 피어난 하얀색과 분홍색 코스모스와의 눈 맞춤도 좋았습니다.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흩날리는 낙엽들의 춤사위가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곳은 그런 가을을 지나 겨울을 준비하고 있었던 카페 혜이지입니다. 용갈이짱구의 가물 기억을 따라가보면 제주의 갬성이 있었던 곳이었지 않았던가? 카페 입구에서 들려오는 분수의 물줄기와 물소리가 보기에도 듣기에도 좋았습니다. 한 번 두 번 눈길을 사로잡기도 하고 한 번 두 번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사장님이 물을 만진 후 손을 깨끗이 닦기를 당부하시네요. [정수 되어 있는물이 아니랍니다.]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만나는 것은 진짜처럼 보이는 화려한 만찬입니다. 브런치와 케이크 등 디저트류가 가득 그득하네요. 용갈이짱구는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 이곳을 왔으므로 음료를 주문하였습니다. 2층에는 빈자리가 하나도 없었기에 1층의 한적한 공간을 차지합니다. 소파들은 푹신거리고 편안한 어둠이 용갈이짱구의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한 달간 잔기침이 틈틈이 나오기에 도라지, 배, 모과, 생강 종류의 차를 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낮에는 수제대추차를 한 잔 마셨으니 이번에는 배도라지생강차로 기관지를 지켜야겠습니다. 카페 혜이지는 샹들리에 조명이 참 예쁩니다. 화려하고 반짝거리고 고우면서도 프리티 한 조명 그리고 아래에서 나누는 담소들! 공간과 시간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이 참으로 소중합니다. 속이 들여다보이는 투명 유리잔과 유리잔을 지켜주는 유리뚜껑까지 뜨뜻한 온실을 연상시키는 찻잔 하나에도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네요. 배의 단맛도 나고 도라지의 쓴맛도 나고 생강의 매운맛도 나는 수제배도라지생강차입니다. 뜨끈뜨끈한 한 모금에 목과 속이 따뜻해집니다. 고명인 대추 혹은 감초(?)를 살짝 깨무니 단맛이 사르르 올라오네요. 크리스마스가 시작되고 있는 카페 혜이지는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용갈이짱구 오늘도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할 겁니다. 짙은 어둠 속 밝은 빛 하나 그리고 재즈의 선율! 그 속에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우리들! 배고픔을 외치 던 아이들은 결국 브런치를 추가 주문해서 먹었다.
  • 하로롱
    충남 예산 덕산에 있는 리솜 스플라스 리조트에 갔다가 브런치 먹으러 들른 브런치 맛집 카페 혜이지에요 :) 옆쪽으로 파쇄석이 깔려있는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랑 차 타고 가기 좋더라구요. 카페 앞에 작은 정원?이 꾸며져 있어요. 작은 분수들이랑 꽃들로 꾸며져 있어서 날씨 좋을때 사진 찍기 좋겠더라구요. 카페 입구가 선물 포장되어 있는듯한 컨셉의 문으로 꾸며져 있다보니 첫째는 우리가족 선물이라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초록 간판이랑 빨간 리본, 그리고 나무로 된 문이 예쁘게 어우러지는데 왠지 크리쓰마스 느낌이라 연말에 방문해도 좋겠더라구요. 메뉴는 고민하다 결국 첫째가 고른 요거트 들어간 이거랑 제가 고른 잠봉뵈르랑 음료 주문했어요. 요거트가 꾸덕하고 블루베리랑도 잘 어울려서 맛있더라구요. 잠봉뵈르는 애들이랑 같이 먹을 수 있을까 하고 주문했는데 살짝 매콤한 소스가 같이 있어서 저희가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었어요. 아이들도 요거트 같이 잘 먹었네요. 카페 내부에 아기의자도 있긴 했지만 애들이 가만 있기란 너무 힘든일이니.. 자리는 바깥쪽으로 잡았어요. 다행히 날씨도 너무 덥지 않고 좋아서 애들이 돌아다니면서 잘 놀았네요. 놀다보니 사장님이 나오셔서 비눗방울 기계도 설치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비눗방울 덕분에 애들이 너무 재밌게 잘 놀았어요. 마지막 사진은 옹기종기 모여서 놀고 있는 우리집 아이들ㅎㅎ 덕분에 잘 다녀왔네요! 예산 덕산 리솜 스플라스 리조트 근처에 아이들이랑 방문하기 좋은 카페로 추천해요 :) + 위치는 여기였어요 주차장, 아기의자 있어요 #카페혜이지 #충남예산덕산카페 #아이랑가기좋은카페 #육아여행일상 #스플라스리솜카페추천 #야외카페
  • 봄봄봄84
    외관도 이쁘고 브런치 종류가 많네요 하나씩 먹어보는걸로^^ 크리스마스 느낌 나네요 일요일 점심 간단히 머시룸스프^^ 든든하네요 #예산 #예산맛집 #예산카페 #예산현지인맛집 #덕산 #덕산맛집 #덕산온천 #덕산카페 #덕산온천맛집
  • Vis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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