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디저트
카페 툇마루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232 카페 툇마루
메뉴
- 툇마루커피 6,500원
- 나나말차 6,300원
- 흑임자슈 4,700원
- 옥수수 슈 4,700원
- 밤 슈 4,400원
- 한 입 케이크 (흑임자) 5,200원
- 한 입 케이크 (쑥) 5,200원
- 흑임자 쿠키 3,300원
- 현미 누룽지 쿠키 3,300원
- 에스프레소 5,000원
- 아메리카노 5,000원
- 플랫화이트 5,500원
- 카푸치노 5,500원
- 라떼 5,800원
- 바닐라라떼 6,300원
- 티에이드(자몽/레몬/청사과) 5,800원
- 밀크초코 5,800원
- 유자얼그레이티 5,3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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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lee강릉 카페 툇마루 커피 평일 웨이팅 & 강원옥찹쌀떡 글 사진 소래비로에 오래새댁 조안리 오랜만에 강릉에 다녀왔는데, 강릉에 유명한 핫플 위주로 다녔어요! 그 중에서 가장 기대가 컸던 강릉카페 툇마루에서 흑임자커피 마시고, 강릉명물 강원옥찹쌀떡도 선물로 구매했는데, 오늘 그 두곳 소개해볼께요! 1. 강릉카페 툇마루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232 카페 툇마루 운영시간 : 11:00~19:00 강릉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먼저 먹고 당충전위해 들린곳이 바로 강릉카페 툇마루! 툇마루카페는 강릉 초당동에 위치하고 있구요, 대부분 초당순두부를 드시고 들르는 핫플이예요! 저희도 순두부 먹고 2시 조금전에 방문했어요! 주차장은 툇마루 뒷쪽에 있는데 약 10대~12대 정도 밖에 주차할 수 없고 툇마루 건물 옆으로 보이는 하얀차들 있는곳에 눈치보다가 겨우 주차했어요! : ) 2. 강릉 툇마루 커피 평일 웨이팅 저는 강릉 툇마루 평일에 방문했는데요~ 사실 평일이라 대기가 얼마나 있겠어? 했는데 역시 툇마루는 툇마루! 사람들이 매장 앞에 앉아 계시더라구요! 저희도 줄을 서고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 주문먼저 해야하는 상황!! 근데, 쇼킹한건 주문하고 40~5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했어요! 오마이갓! 카페로 들어가니 앉을 자리가 없어서, 일단 자리를 차지하는게 급선무! 다들 자리를 잡으려고 앞에서 대기중이시더라구요! 저희는 평일 7시분쯤 주문을 했는데요~ 대기번호는 82번이었고, 강릉 툇마루 커피 평일웨이팅 시간은 주문하고 받는데까지 딱 50분 걸렸어요! : ) 지난번에 4시 이후에 왔었는데, 대기는 40분으로 덜했는데, 디저트 메뉴는 품절이더라구요! <강릉카페 툇마루 메뉴> 시그니쳐메뉴 툇마루커피 6,000원 아메리카노 4,500원 플랫화이트 5,000원 밤슈 4,400원 옥수수슈 4,700원 커피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착한 편! 강릉이 워낙 커피로 유명해서 그런지 커피들은 대체로 가격이 착하더라구요!! 윗쪽이 밤슈, 옥수수슈, 카푸치노슈 밑에가 갈레트초당 호떡인데 품절이었어요! 사실 2층도 있는데 2층 공간은 너무 답답해서 늘 1층에 앉는걸 선호해요!! 요렇게 작은 정원을 바라보고 앉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 저희가 주문한 툇마루커피 50분만에 나왔는데요! 진짜 커피향이 어찌나 고소하던지요!! 툇마루커피가 좋은게 달달함 보다는 고소함이 강렬한 커피!! 진짜 크림과 우유가 가벼운 느낌이라 느끼하지 않은게 포인트! : ) 라떼 종류 안 좋아하는 엄마도 동생도 너무 고소하다며 아주 맛있게 먹더라구요!! 진짜 한잔 호로록 마시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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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맘 15세 22세강원도 1박 2일 여자 셋 여행 코스 – 1탄 첫 번째 코스는 강릉의 카페 툇마루. 커피 맛집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막상 와보니 왜 사람들이 찾는지 알겠더라구요. ☕ “아, 이건 여기서만 맛볼 수 있구나!” 싶은 특별한 맛이었어요. 카페 분위기도 차분하고 아늑해서 여행 시작을 딱 기분 좋게 열어준 곳이었답니다. 첫 번째 코스는 강릉 경포호 주변, 카페 툇마루! 커피 맛집이라는 소문은 들었지만, 막상 와보니 정말 “아, 이건 여기서만 맛볼 수 있구나” 싶은 맛이었어요. ☕✨ 예전에는 주문하기 위해 무려 한 시간이나 줄을 서야 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시스템이 바뀌어서 주문 후 1시간 30분 정도 기다리는 방식으로 운영되더라구요. 이번에 처음 도전해봤는데,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재미있었던 건, 기다리는 동안 다른 분들은 근처에서 순두부를 드시고 오시더라구요. “다음엔 우리도 그렇게 해볼까?” 하며 얘기했어요. 저희는 이번에 조개구이를 미리 먹고 와서 카페에서 그냥 수다 떨며 기다렸는데, 카페 자체가 예쁘고 분위기가 좋아서 시간 보내기도 좋았답니다. 강릉가시면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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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진이강릉가볼만한곳 BEST 3 강원도여행 강릉카페 국내 여행지를 맛깔나게 소개하는 철이진이가 있다. 강원도 강릉은 이제 명실상부한 커피의 도시다. 안목해변 커피거리를 넘어, 이제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시그니처 커피를 맛보기 위해 전국에서 여행객들이 몰려든다. 이번 강릉 여행의 테마는 웨이팅을 감수하고서라도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 도장 깨기였다. 옥수수의 달콤함이 터지는 갤러리밥스부터 흑임자의 고소함이 일품인 툇마루, 그리고 전 세계 아미(ARMY)들의 성지인 BTS 버스정류장까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웠던 강릉의 알짜배기 코스를 기록해 본다. 그럼 철이진이와 함께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갤러리밥스 첫 번째로 찾은 곳은 갤러리밥스였다. 원래는 밥집이었으나 초당옥수수 커피가 대박이 나면서 이제는 강릉을 대표하는 카페로 자리 잡은 곳이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했던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으로도 유명세를 탔다. 주차 공간이 가게 앞에 있긴 하지만 협소한 편이라, 만차 시에는 안내해 주는 인근 공영주차장(녹색체험센터 등)을 이용하고 걸어오는 편이 마음 편했다. 낡은 주택을 개조한 듯한 레트로한 외관에서부터 찐 맛집의 포스가 느껴졌다. 오픈 시간 전부터 줄을 선다는 소문을 듣고 서둘렀지만, 역시나 웨이팅은 피할 수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회전율이 꽤 빠른 편이라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 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예전 식당의 흔적이 묘하게 섞여 있어 정감 있는 분위기였다. 대기표를 받고 기다리는 동안 고소하고 달큰한 옥수수 냄새가 코끝을 자극해 참기가 힘들었다. 주문은 1인당 수량 제한이 있을 때도 있다고 하니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드디어 영접한 초옥이 커피의 비주얼은 영롱했다. 컵 사이즈는 그리 크지 않은 편이라 한 입 거리 처럼 보였지만, 그 안에 담긴 밀도는 상당했다. 노란 옥수수 크림이 에스프레소 위에 두껍게 올라가 있어 색감이 너무 예뻤다. 얼음이 들어가지 않은 차가운 커피인데, 섞지 말고 빨대 없이 마시는 것이 이 커피를 즐기는 정석이라고 했다. 한 모금 들이켜자마자 눈이 번쩍 뜨이는 맛이었다. 초당옥수수 특유의 진한 달콤함과 짭짤함, 그리고 에스프레소의 쌉싸름함이 입안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일반적인 바닐라 라떼나 캐러멜 마키아토와는 차원이 다른 풍미였다. 크림이 어찌나 쫀쫀하고 고소한지, 왜 사람들이 줄을 서서 마시는지 단번에 납득이 갔다. 옥수수 알갱이가 씹히는 듯한 식감도 재미있었다. 강릉에 온다면...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7,89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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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1252019.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