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골고흥한우프라자
TV 맛집 소고기구이

유자골고흥한우프라자

전남 고흥군 동강면 고흥로 4797

메뉴

  • 상차림(성인) 4,000원
  • 곰탕 10,000원
  • 차돌 된장찌개 12,000원
  • 냉면(물,비빔) 9,000원
  • 육회냉면 11,000원
  • 유자골 버섯 생불고기 14,000원
  • 육회비빔밥(공기밥) 12,000원
  • 등심 정식 21,000원
  • 음료수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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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Mareoppa
    안녕하세요, 마레오빠 입니다.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 문어 금어기가 해제된 남쪽 바다에서는 고흥에서만 문어가 호조황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저도 문어 잡으러 가고 싶었지만 시즌 초기가 그렇듯 예약을 할 수 없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여름 보양식 하면 떠오르는 삼계탕 말고 민어를 잡으러 친구와 지난주말을 이용해 저멀리 전남 고흥의 나로도로 떠났습니다. 작년 6월에 민어 외수질 대회 참여를 위해 갔었던 기억이 있어서 나로도를 다시 한 번 찾았습니다. 이번에 이용할 선사는 나로도의 테트라 호 입니다. 기존에 이용하던 낚시배와 다르게 조금 작은 사이즈인데 나로도에서 나름 유명한 배라고 합니다. 작년 나로도 민어 선상대회에 참가했을 때 잠깐 봤던 배였기도 하고 다른 배들이 다들 문어를 나가서 민어 외수질로 유명한 배라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낚시에 필요한 생새우 포함 비용은 인당 14만원입니다. 해마다 오르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여기에 고속도로 톨비에 주유비, 밥값, 하루 먼저 가서 자는 숙소비 간식비 ㅎㅎ 그 모든걸 이기는 손맛을 위하여 출발! 출발할 때 깜빡하고 중간 휴게소에 들러서 캡처한 남은 거리가 250km! 예전에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가끔 들렀던 벌곡 휴게소에 오랜만에 들렀는데엄청 좋아졌네요! 날씨도 좋고 더운거 빼면 다 좋은데! 다시 출발하려고 돌아온 차에 앞엔 왠 노란 개구리가 ㅎㅎ 또 한창을 달리다 잠시 쉬려고 들린 오수 휴게소! 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출발지에서 목적지인 나로도 숙소까지는 대략 380km 정도 되는 거립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까지 하니 6시간이 조금 안되는 운전시간이었습니다. 멉니다! 고창 톨게이트를 나와 바로 앞 식당 '유자골 한우마을'에서 저녁 식사를 간단하게 합니다. 예전 경험에 8시 정도 넘어가면 나로도에서 딱히 식사를 할 만한 곳이 없는걸로 알기에 고속도로 내려오자마자 바로 식사를 해결합니다. 육회비빔밥 맛집인데 항상 먹느라 정신 팔려서 사진은 없네요.ㅎㅎ 예전 출조 버스 타고 왔을 때 바로앞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다 간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또 한창을 달려서 오늘의 숙소에 도착! 야~야~야 야놀자로 예약한 나로호텔입니다. 리뷰에도 깔끔하고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다고 했는데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낚시꾼들이 자주 오는지 남자 둘이 들어가니 바로 침구 한채를 더 내어주시네요. 운전한 덕에 친구가 침대를 양보해 줍니다. 고맙다 친구야 ㅎㅎ 나로도 숙소를 찾으시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나로여객터미널 바로 앞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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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고흥군 한우 고기집 유자골고흥한우프라자 전남 여행중 찾은 한우 고기집 고흥 IC 인근 만남의 광장에 위치한 한우 소고기 식육 식당 ~ !!! 이동네에서는 알려진 고기집인듯 ~ ^^ '고흥 여행중 NAVER 고흥 한우 맛집으로 찾아 간 유자골고흥한우프라자' 전남 고흥군 본래 고이(高伊)라는 땅 이름으로 불러왔지만, 직설적인 표현으로 높다는 의미에 부합되는 형국이기도 하다. 고려 충렬왕 때에는 원나라에 공을 세운 통역관을 이곳에서 배출한 것을 찬양하여 ‘지대가 높고 흥륭하는 고을’이란 뜻으로 고흥이라고, 이름을 고쳤다. 이후 고양(高陽) · 흥양(興陽)이란 이름이 등장했으나, 1914년 전국적 행정구역의 통폐합 과정에서, 현재의 이름이 다시 탄생되었다. 결국 고흥은 고려 때에 출현한 지명이지만 단절의 역사를 밟아오다가, 근대화의 과정에서 복고의 물결을 타고 새롭게 재현하게 된 것이다. 박원형(朴元亨)은 시에서 ‘솔바람 땅을 뒤엎으니 천 산이 움직이고, 매화와 비 · 서리 · 서늘함을 나누어서 한 난간이 맑도다’라고 읊었다. 이것은 산이 많은 지형 조건, 서늘한 해양 기후가 드러나는 곳임을 말해주고 있다. 고흥반도는 소백산맥에서 갈라진 지맥이며 산지가 침강한 곳이므로, 거의 모든 지역이 구릉성 산지로 되어 있다. 읍성이 자리한 곳만 하더라도, 운풍산(雲風山) · 조계산(漕溪山) · 주월산(舟越山) 등이 사방으로 포위되어, 지대가 높은 산세임을 반영하고 있다. 여기에다 흥륭을 지향하는 것이 이상향이라면, 실질 환경과 염원적 의미가 혼합되어 고흥의 땅 이름은 표출된 것이다. 이곳은 간척사업이 활발하여 논밭이 해마다 증가 일로에 있으며, 작부(作付) 체계는 벼와 보리가 주류를 이룬다. 보리농사가 활발하여 전남에서 두 번째의 수확량을 확보한다. 또한 반도와 도서의 광대한 수역을 끼고 있으므로, 수산업도 발달되었는데 그 중에서 오마도(五馬島)를 중심으로 한 보리새우, 나로도(羅老島) 근해의 삼치, 거금도(巨金島) 주변의 해태는 유명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흥 [高興] - 높고 흥륭하는 고을 (땅 이름 점의 미학, 2008. 5. 15., 오홍석) 유자골 고흥한우프라자 고기 구매후 상차림 식당으로 ~ 이동 !!! 고흥에서 제일 큰 식당인듯 ~ 규모가 상당하네요 ~ !!! 육회 별도로 주문 ~ 상차림 ~ !!! 한우 ~ !!! 비쥬얼은 꽤 좋은데 ~ 전라도 고기집에는 맑은 선지국이 많이 나오는듯 합니다 !!! 이제 구워 볼까요 ~ !!! 이것은 육회 ~ !!! 양념이 들어간 전라도식 육회 입니다 ~ !!! (서울식은 고추장 양념이 들어가지 않음)...
  • 방식
    다 먹는 편인데 다녀왔던 분의 솔직 후기를 보고 싶어서 문의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