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생선회
신등대 낚시민박&식당
제주 제주시 추자면 추자로 12 1층
메뉴
- 굴비정식 (2인) 22,000원
- 삼치정식 (2인) 22,000원
- 갈치조림정식 (2인) 30,000원
- 참조기매운탕 (2인) 25,000원
- 장어탕 (2인) 30,000원
- 몸비빔밥 (1인) 1원
- 배말탕 (2인) 3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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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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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임25년 05월 11일. 일요일 & & 계획은 활어회를 먹고자 했는데 상추자항 앞 식당은 몇 군데 되지 않고 정해진 곳도 없었고 검색할 필요도 없이 식사할 만한 곳을 찾다가 오후 3:30분 정도였기에 가능한지 여쭙고 들어간 곳입니다. 회를 주문하고 싶었으나 삼치회는 1kg 70,000원인데 냉동이라고 하시어 굴비정식, 삼치 정식, 한치 물회, 소라 물회를 주문했습니다. 문어 라면이라고 입구에 적혀 있었으나 라면에 문어가 들어 갔다고 9,000원에 먹기에는 아깝다는 순전히 저만의 생각으로 먹지 않았습니다. 애매한 시간이라 쉬고 계시는데 저희 일행이 들어오고 나니 우르르 다른 팀들도 들어와서 순식간에 자리가 다 찼답니다.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마신 가파도 청보리 막걸리. 귤 막걸리, 땅콩 막걸리 3가지가 있었는데 먹어 보지 않은 것이라 주문했는데요,, 입맛에는 맞지 않았답니다.. 역시 장수 막걸리가 최고, ㅋㅋㅋ 추자도 돌미역이 많이 자라는지 판매도 하고 있고 반찬으로도 돌미역이 나왔습니다. 부드럽고 맛 좋은 돌미역. 멸치볶음도 짜지 않고 아주 제 스타일로 맛있었고 다른 반찬들도 좋았습니다. 굴비정식과 삼치 정식이 나왔습니다. 굴비는 영광굴비가 유명한데 추자도에서 더 많이 잡힌다고 해요~ 그래서 나바론 하늘길에도 굴비 조형물이 있었던 이유입니다. ㅎㅎㅎ 굴비는 4마리인데 아주 작은 것이었으나 부드럽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제가 생선 껍질 안 먹는데 바삭해서 껍질도 다 먹었고요. 삼치는 엥? 이게 전부? 살짝 실망했습니다. 육지서 삼치 정식을 주문하면 반 토막은 나오는데 하며.. 하지만 두툼하여 살은 많았어요~ 굴비는 저희가 4명이라 4개를 주셨나 ~ 삼치가 작아서 더 주셨나 저희들끼리 그냥 막 생각해 보았습니다. 활어가 없어서 활어 물회도 안된다고 하시어 주문한 소라와 한치 물회였는데 이것도 냉동이더라고요.. 또 국물은 맛있어서 다 잘 먹었는데 소라는 뿔소라인지 아주 꼬득꼬득,, 이 약한 사람은 못 먹었겠습니다. 덕분에 소라는 제가 다 먹었습니다. 오징어 물회가 먹고 싶었으나 안된다고 하시어 주문한 한치 물회 역시 냉동,, 아쉽,,, 신등대 낚시 민박&식당 추자도에 태어나 2대째 민박, 낚싯배를 운영하고 어족자원이 풍부한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추자도 신등대 낚시 민박&식당입니다. 활어가 없어 아쉬웠으나 이날만 없는 것이겠지요,, 갯바위 출조 전문샵 으로 민박은 아침, 저녁까지 제공되는 가격으로 낚시하시는 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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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A아침배를 타고 제주도에 속한 추자도를 들어갔어요진도에서 사람들이 많이 탔었는데 추자도가 목적이신 분들보다 제주도로 가시는 분들이 더 많았던거 같아요 아침에 배타고 들어오니 출출함에 생선,, 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번엔 구이닷!! 주문하고 사장님이랑 수다도 떨고 반찬나오는거도 찍어보고 솔직히 여기,, 반찬에 너무 뻑감요,, 전날 목포에서 너무 놀람의 밑반찬들을 먹어서,, 추자도의 밑반찬이 완전 밥도둑들!! 미역줄기랑 묵이랑 나물은 말할것도 없고 소세지부침이라니이이잉 ㅋㅋㅋㅋㅋ 어린이 입맛인 우리들은 너무나 좋잖앙 ㅋㅋㅋ 갈치조림정식 (40,000원) 굴비정식 (14,000원) *3인 삼치정식 (14,000원) *2인 굴비가 총 몇마리 나왔는지 기억은 안나네요,, 나눠서 먹기 바빴던지라,, ㅋㅋ 아쉬웠던거는 굴비가 너무 작아서,, ㅠ 갈치조림은 약간 매콤하다고 해서 손도 안댐 ㅋㅋ 밑반찬이랑 삼치가 너무 촉촉하니 맛있어서 굳이 갈치를 안 먹어도 충분했던거 같아요 아침부터 정말 거하게 먹었다 ㅋㅋ & #추자도 #추자도맛집 #신등대수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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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서추자도 매운탕 맛집 신등대수산식당 안녕하세요. 졍서입니다 :D 오늘은 추자도 마지막 날 저녁으로 먹은 '신등대수산식당민박' 후기입니다. 제주 제주시 추자면 추자로 12, 1 0507-1412-3868 가게 앞 주차 가능 추자도는 8시만 넘으면 대부분의 가계들이 문을 닫더라고요 이때도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사장님께서 마지막 손님으로 받아줘서 먹을 수 있었던 곳이에요 메뉴는 이렇게 생선구이와 갈치조림 위주의 정식 메뉴들과 삼치회, 소라, 문어 등 다양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곳이었어요! 이곳은 민박과 함께 하는 곳이어서 민박으로 온 손님들도 많더라고요 민박으로 방문 시 낚시 배 타고 낚시도 나갈 수 있다고 해요 (신기방기) 아 그리고 백반정식과 대패삼겹도 있더라고요. 일찍 알았다면 백반정식 먹었을 텐데...!! 제육볶음에 생선구이까지 다해서 2인분 34000원이면 나쁘지 않은 가격 같더라고요 저희는 우럭 매운탕으로 주문을 하고 밑반찬들이 차려지는 걸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밑반찬만 8첩이더라고요;;;; 근데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밑반찬인데, 남김없이 다 먹고 리필까지 해먹었어요 특히 이 멸치볶음이 미쳤어요!! 적당히 달달하고 바삭하고 맛있어서 3번 리필해 먹었는데, 너무 민망했음... 근데.. 맛있는데 억덕해 그리고 등장한 우리가 주문한 우럭 매운탕 어느 정도 끓여져 나와서 팔팔 끓었을 때 먹으면 된다고 하셨다 그런데 여기서 발생한 의문 이건 아무리 봐도 우럭이 아니다. 그래서 사장님께 우럭 맞냐 물어봤더니 우럭이 없어서 다른 물고기라 하셨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무슨 물고기인지 알려주지 않았고 해산물 좀 아는 일반인의 시선에서 이건... 우럭보다 싼 물고기 같았다~ (누가 정답을 알려줘) 근데 맛있어서 라면 사리까지 추가해서 먹은 건 함정 라면사리 추가는 2000원이었어요 꽤 얼큰한 국물의 매운탕이었는데, 라면 사리를 넣고 끓이니까 국물이 덜 매워져서 그냥 먹을 때보다 덜 맵게 먹을 수 있었어요 뭔가 서울에서 먹던 매운탕이랑은 정말 맛이 다른데, 매콤하고 얼큰하고 자꾸 손이 가는 맛이라 정말 맛있게 먹은 든든한 저녁이었어요! 진짜 맛있어서 국물까지 남김없이 저녁인데 싹-다 먹음 물고기 종류에 대한 투명성만 있다면 더욱 맛있게 먹지 않았을까 싶네요 근데 밑반찬이랑 매운탕 양념이 넘 맛있어서 담에 또 가게 될 것 같은 건 함정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6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2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