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피자
제이콥스 핏제리아
인천 중구 우현로45번길 29
메뉴
- 루꼴라 리코타 18,000원
- 바질리코 18,000원
- 트러플풍기 17,000원
- 마리나라(치즈없음) 9,000원
- 마르게리따 12,000원
- 페퍼로니 15,000원
- 고르곤졸라 15,000원
- 반반피자(15,000~16,000원) 16,000원
- 루꼴라 리코타 샐러드 8,000원
- 보코치니 카프리제 12,000원
- 부라타 샐러드 14,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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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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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NU바뀌어버린 달력의 앞자리와 함께 가을이 찾아왔다. 아니, 왔다가 금방 짐 싸서 도망갔다. 선선한 날씨를 조금 느껴보려 하니 바로 추워진다. 아직 겨울 옷을 채 다 꺼내지도 못했는데 어쩔 수 없이 한동안은 추위를 버텨야만 할 것 같다. 10.1. 명절을 앞둔 국회에는 들고 갈 선물들이 많다. 작년에는 차도 없이 다녀서 힘겹게 사투를 벌였지만 올해는 잠깐의 무거움만 견디면 차로 실어나를 수 있다. 아 끝에 있는 건 명절 선물은 아니고 그냥 들어왔다가 남아서 들고가는 치킨이다. 10.2. 출근 시간에 길 안 막히는 올림픽대로와 롯데의 통합 우승 중에서 뭐가 더 현실성이 높을까 일단 난 못 고르겠다 10.3. 연휴의 첫 날. 나름 본격적으로 긴팔을 꺼내입었다. 성남 사는 배 씨를 인천까지 불러내며 먹은 건 이태리 핏자와 샐러드 닭강정을 먹일까 고민도 했는데 그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 미친 대기열이었다. 뭐 메뉴가 뭔 상관이 있겠어. 맛만 좋으면 장땡인거지. 두 번째로 찾을 이 곳을 위해 나는 피자집에서 맥주를 아껴두었다. 이미 맥주를 들이켠 채로 여기를 찾으면 뭔가 맥주 마시는 감흥이 떨어질 것만 같았다나 뭐라나 예전에는 나초칩도 잘 안 먹었고 라거 맥주도 썩 별로였는데 이제는 뭐가 됐든 주면 안 가리고 순식간에 먹어치운다. 은근히 사람 식성 변하는 속도도 빠른 것 같다. 이 정도 사이즈 스피커는 얼마나 할까 맥주 좀 마시다가 하이볼로 종목 변경. 단 맛이 덜한 것도 마셔보고 단 맛이 있는 것도 마셨는데 레몬사와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덜 단 맛이 좋았던 것 같다. 이 곳을 찾은 목적은 이번에도 '더 스미어'였다. 다만 이번 공연은 배 씨가 먼저 꼬드긴 일정이었을 뿐. 근데 그 와중에도 일거리 들고 와서 잔업하고 있는 게 레전드 '남궁형이 어찌 여기 계시오?' 배 씨랑 보자마자 바로 카메라 들게 만든 이름이었다. 길가에 버려진 인형 하나. 아이가 두고 간 건지, 아니면 누군가에게 버려진 건지. 10.4. 대뜸 찾은...건 아니고 약간의 뒷이야기가 있었던 주말 저녁의 종로 걷기 투어 마냥 걷다가 전철타고 남영으로 내려왔다. 갈 곳도 없고 기분도 썩 그럴 때면 결국 가장 익숙한 곳을 찾게 되는 법. 또 다시 찾은 와플하우스. 매번 누군가와 같이 와야지 마음을 먹지만 그 언젠가를 참지 못하고 다시금 혼자 이 곳을 찾는다. 그리고는 언제나 그랬듯이 와플과 빙수 하나를 시켜놓고 차가움에 머리를 싸매다가 밖으로 나온다. 숟가락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얘기드렸는데 아무래도 깜빡하신 모양이다. 뭐 그러면 두 개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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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엔깔깔깔 오늘 소개할 곳은 신포동맛집 제이콥스 핏제리아 신포동 주변에는 신포시장, 삼치거리, 차이나타운, 밴뎅이 거리 등 진짜로 먹을만한 곳이 엄청나게 많아서 맨날 갈때마다 뭘 먹어야 할까 많은 고민이 드는 곳이다 제이콥스 핏제리아는 지나가면서 항상 웨이팅이 많다는 것만 알고 있었고 매번 나의 우선순위 닭강정에게 밀려서 가보지 못했었는데 갑자기 이날은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서 큰 맘 먹고 방문하게 되었다 [제이콥스 핏제리아] 인천시 중구 우현로 45번길 29 신포동 11-1 1호선 동인천역 기준 도보 10분 영업시간 11:40 - 21:00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주말엔 브레이크타임 없음) 매주 월 휴무 놀라운 토요일, 여섯시 내고향 등 TV 출연 다수 대략 12시 반 정도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두 테이블 정도 비어 있었다 웨이팅을 극도로 싫어하는 나에게는 완전 행운!! 자리를 안내 받고 메뉴판을 정독하다가 도통 뭐가 맛있을지 감이 안와서 가장 비싼 피자로 주문했다 모르타델라 부라타 피자의 정석은 원래 페퍼로니라는데 페퍼로니처럼 짠맛의 피자는 별로 안좋아함;;; 쌓여있는 반죽들과 이집 피자의 인기 이유인 화덕이 보였다 홀 주문 이외에도 꾸준히 포장 주문도 들어오고 있었고 주방은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는 거처럼 보였다 신포동맛집 제이콥스 핏제리아는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닌데 이런식으로 약간 해외 식당처럼 꾸며져 있어서 그거 나름의 감성이 느껴졌다 술도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하게 있었는데 낮술을 할 수 없어 제로콜라 주문 무피클은 진짜 엄청 쪼꼬미라 귀여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는 시간이 꽤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체감 10분도 안걸려서 나온 모르타델라 부라타 이름이 겁나 안외워진다 가운데 차가운 부라타 치즈에 꽃모양으로 들어가 있는 건 햄(모르타델라) 그 위에 후추와 호두가 사사사삭 뿌려져 있었다 맛없없의 조화다 부라타치즈를 마구 잘라서 피자 한 조각마다 얹어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고 풍미가 좋았다 오히려 내 개인적으로는 모르타델라가 없이 꿀찍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았다 이날 아침에 간장게장도 먹고 온 건데 순식간에 사라져가는 피자... . . . . . . 그렇게 순삭되었다고 한다 신포동에는 정말 먹을 게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회없이 맛있게 먹고 온 제이콥스 핏제리아 후기 끝 #제이콥스핏제리아 #신포동맛집 #신포동피자 #신포시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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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오 쇼콜라※ 상기 유머방 규정 숙지 및 참여 부탁합니다. 오호~ 공갈빵 옆집인 건 늘 오다가다 봤는데 이상하게도 한 번도 간 적이 없었어요 언제 사갖고 와서 먹어야겠어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6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2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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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6705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