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해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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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해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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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 “ 영도해녀촌 ” *100%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지난여름 부산행 때 꼭 가봐야지 하고 벼르다가 다녀온 영도해녀촌. 한 1년 전쯤 한창 핫했던 곳인데 늦었지만 이제라도 올려본다. 부산 영도해녀촌 외관 영도 해녀문화 전시관 1층에 위치한 영도 해녀촌! 부산 영도 바닷가를 보며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바다 러버 해물 러브에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오픈런으로 제일 먼저 도착해서 좌석이 텅텅 비었음. 야외석도 꽤 넓고 많은 편이고 3층 루프탑 좌석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나 왜 루프탑 안 가봤어…) 2층이 해녀박물관이라선지 바깥벽 쪽에 잘 꾸며놓은 곳도 있어서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 구경하기 좋았다. 부산 영도해녀촌 영업정보 부산 영도구 중리남로 2-35 (영도해녀문화전시관 1층) 매일 09:00 - 17:30 라스트 오더 18:00 여름철 라스트 오더 20:00 공영주차장이나 중리슈퍼낚시 앞 주차장 이용. (매장까지 도보 100m) 주차요금 시간당 600원 오후 6시 이후 선불 2000원 부산 영도해녀촌 내부 내부에도 테이블이 있었다. 여름엔 무조건 야외석이지만 요즘 같은 겨울엔 내부 좌석이 더 나을 것 같기도 함. 부산 영도해녀촌 주문방법 영도해녀촌은 1,2,3번 가게로 나눠져 따로 운영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주문할 때 각 집 번호를 곡 확인! 물, 술, 물티슈, 음료는 각 집 냉장고에서 셀프로 챙겨야 한다. 냉장고에 붙은 번호 꼭꼭 확인! 1,2,3번 각 집의 수족관들. 어느 집이나 메뉴는 다 같고 아침에 보니 해산물을 실은 트럭도 한 번에 들어오는 것 같았음. 고로 고민 없이 아무 곳에서 주문하면 된다. 부산 영도해녀촌 메뉴 영도 해녀촌의 메뉴판. 모듬을 주문해 드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지만, 나는 본격 아침식사 전에 가볍게 술 한잔하러 들러서 간단하게 안주류로 시켜봤다. 성게알, 김밥, 해물라면 주문! 일단 먼저 준비된 성게알과 해물라면. 재료가 없는 게 있다며 김밥은 나중에 가져다준다고 하셨다. ✔️해물라면 10,000원 ✔️성게알 10,000원 해물라면엔 홍합과 전복, 낙지도 한 마리 들어있다. 만원이지만 이 정도면 괜찮은걸? 면발 탱글 하니 좋구먼. 라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걸 보니 아침 술이 확 땡기는 기분. 해물라면인데 전혀 짜지 않고 담백했다. 낙지 먼저 총총 썰어주고 한 젓가락 하실래예? 다음은 성게알. 만원에 이 정도면 괜찮은 건가. 멍게는 김밥과 함께 먹고 싶어서 김밥이 나올 때까지 최대한 야금야금 티 안 나게 먹었다. 라면을 다 먹으니 그제야 나온 김밥. ✔️김밥 2줄 5,000원 사진에 보이듯이...
  • 25.11.20.목
  •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 23.12.27.수
  • 2023년 12월 27일 수요일
  • 마! 쪼롱이라에!!! 부산에는 두곳의 해녀촌이 있습니다. 올해 봄에 방문한 기장 연화리 해녀촌과, 부산역에서 버스로 3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바로 영도 중리해녀촌으로 유명한 #영도해녀촌 입니다. 기장은 부산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약 1시간30분 정도 소요가 되다보니, 이번에는 가까운 영도중리해녀촌에 방문 합니다. 위 치 : 부산역에서 버스로 약 30~35분 소요 ⏰운영 시간 :09:00~ 19:30 (여름 20:00까지 , 겨울 18:00 까지) 화 장 실 : 영도해녀물화전시관 건물에 보유/ 남여 구분 ️주 차 : 가능 (입구 공영주차장 /1시간 600원) 부산역에서 버스를 타고 가면, 바로 영도해녀촌 앞에서 내려 줍니다. 꺄!! 바다다~ 함께 떠자나~ 야이야이야이야이 바다로~ 하지만 쪼롱이가 방문한 계절은 겨울 입니다. 춰춰... 주차는 바로 입구 앞에 항구에 주차가 가능 하고, 주차비 한시간에 600원이라 합니다. 사람 보다 차가 많은 부산에서 이 정도면 무료 주차급 아닌가 싶습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오!!!!! 보입니다. 즈기가 해녀촌 이나? 영도해녀문화전시관가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실 제일 걱정 했던 화장실도 깨끗히 건물내에 있고, 일본, 중국인분들도 단체로 방문도 오셨습니다. K-물개 입니다. 입장합니다. 들어가니, 겨울이다 보니 실내에서 드시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쪼롱이는 부산의 겨울을 만끽하기 위해, 밖으로 나갈 것 입니다. 바다 바로 앞으로는 안가고, 앞에있는 파라솔 테이블에서 먹을 예정 입니다. 싱싱한 해산물들이 가득 합니다. 츄릅. 영도해녀촌 메뉴판 입니다. 고민고민 하지마 걸~ 해삼(20,000원) 과 해물라면(10,000원), 그리고 영도해녀촌에서 꼭 먹어야할 성게알 +김밥 (15,000원) 주문 합니다. 영도해녀촌의 마지막주문은 해가 늦게 지는 여름은 20시까지 이고, 겨울은 18시까지라고 하십니다. 소라는 사사이 해삼은 나마꼬.. 전복은 아아비 멍게는 호야 문어는 다꼬 라고 합니다. 한국인 분들 일본어 공부 용일까요? 일본 관광객분들은 저거 보고 뭔 글 인지 모르실 것 같습니다. 주문을 하고, 술을 고르러 가니, 3병 이상 주문 시 얼음바구니에 넣어주신다 합니다. 촤~ 이런... 그렇다면, 세병을 미리 주문 합니다. 맥주는 켈리만 있다 합니다. 쪼롱이는 카스 파 입니다. 주문을 하고, 결제 후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끼룩끼룩. 캬 부산 바다 마시는 대선은 취하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철썩철썩 바다소리 까지 캬. 추위도 쪼롱이의 행복을 막지 못합니다. 쪼롱이가 주문한 영도해녀촌 성게 김밥 과...
  • 25.12.30.화
  •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 부산의 여름, 영도해녀문화전시관 영도해녀촌,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틱쇼,광안리 해수욕장
  • 왓츠인마이블로그라고 따로 쓰려니 글감을 못고르겠어서 챌린지 이미 실패같기도 하지만, 이참에 지난 여름 부산여행을 기록해 보기로. 엄마랑 단둘이 SRT타고 첫 여행떠난다고 투정하나 부리지 않고 잘 따라와 주어서 기특해. 평소엔 잘 안보여주는 장편만화를 보여주마ㅎㅎ 아이에게는 벼랑위의 포뇨를 보면서 기차타고 갔던 시간이 너무나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모양이다. 이때 이야기도 여러번 하고 일본어 노래까지 여러번 들어가며 혼자 다 외워버림. 또 포뇨 보면서 기차타고 가자고 한다. 이번 여행의 동반자 키티니.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마중나온 우리집양반 만나 우리가족 완전체로 드라이브부터 시작. 아빠가 찾아논 사람 안붐비는 산책로들 체크! 바다다! 부산에도 해녀가 있구나. 해녀가 무엇인지 숨비소리가 무엇인지 처음 듣고 보는 어린이. 영도해녀문화전시관. 전시관 1층에는 해산물 먹는 영도해녀촌 있어요. 영도 롯데백화점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해서 시간맞춰 구경. 아쿠아틱 쇼 매 시간 정각에 쇼가 시작되니까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가면 그냥 계속 볼 수 있다는 얘기다. 배고파서 정신없이 대충 돌아보고 어린이랑 같이 먹기 좋아보이는 메뉴가 있는 곳으로. 식당에서 다시 발견한 포뇨가 반갑군. 다이도코로 라는 일본가정식? 파는 곳이었는데 정식 두개와 우동 단품을 주문했다. 입구에 있는 메뉴판과 주문하는 화면에 있는 메뉴가 좀 다른 부분이 있어서 단품우동 주문하기까지 난관이 있었던 기억. 백화점에 전망대가 있어서 부산항을 바라보며 잠시 산책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과 파르페. 카페드파리…이 매장 오랜만에 보네ㅎㅎ 광안리 해수욕장 너무 덥고 사람많은 것도 주차할 곳 마땅치 않는 것도 다 별로라 진짜 안가려고 했는데, 여행이란게 계획대로만 되는 법이 없는지라 정신차려보니 여기 있었다. 사진만봐도 그날의 타오르는듯한 더위가 떠오른다. 꼬마아가씨 화상입으면 안되니 모래놀이 하시는데 우산수발 해드림 해초가 너무 많아… 뜨거웠던 광안리의 기억.
  • 25.10.14.화
  • 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 부산에 가볼만한곳으로 빠질 수 없는 영도해녀촌에 다녀왔는데요~ 바다 앞을 바라보며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었던 영도해녀촌 후기 기록해 볼게요 1. 위치 영도해녀촌은 흰여울문화마을에서 도보로 50분, 버스로 15분, 택시로 5분 소요되는 위치입니다! 흰여울문화마을 방문 전후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는 택시로 움직였는데 잘 잡혔음! 2. 이용 방법 영도해녀촌 이용 방법은 주문 후 자유롭게 원하는 자리에 착석하면 되는데 한 명은 자리 잡고 한 명은 메뉴 수령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워낙 혼잡해서 누가 뭐 주문했는지 정신없어 보이더라고요,, 바다 앞에서 드시는 건 개인 돗자리 필수라고 하는데 돗자리 구비되어 있어요! 이렇게 생긴 돗자리를 자유롭게 챙겨서 내려가면 됩니다 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바다 자리에 착석할 수 있어요 자리는 사진보다 많고! 원하는 자리가 돗자리 깔 수 있는 평평한 곳이라면(?) 자유롭게 세팅하면 됩니다 워낙 유명한 부산 가볼만한곳이라 그런지 외국인 분들도 많았어요 3. 메뉴 저는 다 같은 해녀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각자 입금 받는 계좌가 다르더라고요 판매하는 메뉴는 비슷했으니 덜 바빠 보이는 매장으로 골라 주문하세요 보통은 성게알+김밥 조합&해물라면 드시던데 이미 옥천횟집에서 먹고 온 조합이라 해물 모듬 작은 거 하나 주문했어요 성게알+김밥은 안 드시는 거 맞냐고 재차 확인하셨답니다 소주 3병 이상 주문하면 얼음 바구니에 나간다는데 탐났어요ㅠㅠ 제가 술 마실 수 있었다면 3병 주문했을 텐데 아쉬워요 아무튼 성게알 손질하는 거 직관하며 주문 메뉴 기다렸어요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에가볼만한곳 #영도맛집 #영도해녀촌 #영도가볼만한곳 4. 영도해녀촌 후기 주문한 메뉴 수령 후 자리 잡으러 이동해 줍니다 모듬 소는 고둥, 멍게, 소라 구성이에요 소주(5,000원) 모듬 소(30,000원) 사실 이런 뷰를 보며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부산 가볼만한곳으로 강추.. 노을 지는 시간도 미쳤더라고요 영업시간 내 주문 후 더 오래 머물 수 있으니! 기회 되신다면 노을 타이밍 맞춰 가시는 것도 추천✨️ 메뉴는 주문 즉시 바로 손질해 주셔서 싱싱했어요! 제가 해산물을 소주 없이 먹어보는 건 처음이라 ㅋㅋㅋㅋ 소라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먹다가 눕다가 아주 여유롭게 즐긴 영도 맛집이라 다음에는 노을 시간에 와보고 싶습니다 부산 가볼만한곳으로 꼭 가보세요 발 담그기도 가능한~~~ 날씨 좋을 때 최고랍니다 해가 강한데 그늘은 없어서 양산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장실...
  • 25.6.21.토
  • 2025년 6월 21일 토요일
  • 때지토끼
  • 바다바람을 바로앞에서 맞아가며 먹는 해산물포차 부산 영도구 동삼동 #영도해녀촌 바다앞 해산물 포장마차 라고 하는데요.. 사진만 보아도 무슨분위인지 감이 잘오는거 같습니다. 이런곳에서 마시는 술은 취하지도 않겠네용 ㅎㅎ 영업시간 : 09시~18시 (유동적) 사진출처 : 꿀밥 블로그 ※ 하단첨부된 블로그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lovelyday47/223184191751
  • 23.11.13.월
  • 2023년 11월 13일 월요일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3829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