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오리요리
풍년오리탕
광주 북구 경양로 125
메뉴
- 오리탕 한마리 60,000원
- 오리탕 반마리 40,000원
- 오리생오리로스 61,000원
- 오리훈제 61,000원
- 오리전골 61,000원
- 오리주물럭 61,000원
- 공기밥 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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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낭풍년오리탕 11:00~21:00 매달 첫번째 월 정기휴무 주차장 있음. 저는 평소에 타지인이 광주에 놀러오는 유튜브를 자주 보는데요.ㅋㅋ (아는 곳이 나오는 즐거움도 있고 숨은 맛집이 있나? 하는 마음으로 봅니다.) 이원일, 홍석천 님이 오셔서 광주 신안동 맛집 풍년오리탕에 다녀갔더라구요. 어렸을 때는 외식으로 자주 먹었었는데,, 유튜브 영상 보니까 너무 먹고 싶어져서 방문해보았답니다! 가게 옆에 주차장이 넓게 있어요. 들어가는 입구! 내부 좌석들 2층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전 1층에서 먹었답니다. 온통 오리고기 메뉴들 ㅋㅋ 홍석천, 이원일님이 드신 오리탕으로 선택했어요. 주문하고 나니 차려진 밑반찬들 콩자반, 깍두기, 고추장아찌 김치, 콩나물무침, 미나리, 초장, 들깨가루 웬 미나리냐구요??ㅋㅋ 광주 오리탕만의 특징! 그래서 광주에 놀러오신 분들께 여기 가보라구 추천드리기도 해요. 오리탕(반마리) 40,000원 공기별도 걸쭉한 국물 속에 날개, 다리, 가슴살, 목 정직하게 반마리 들어있는 듯 했어요. 2인 이시라면 반마리 괜춘! 우선 미나리를 좀 넣어주시고요. 많아보이지만 전혀요! 괜히 추가 3,000원이 있는게 아니랍니다. 그동안 찍어먹을 소스 만들기! 초장에 들깨가루 가득 넣고 꾸덕하게 만들어줍니다. 바글바글 끓으며 어느정도 익으면 이렇게 찍어먹어요! ㅋㅋ 향긋하고 맛있어서 계속 들어갑니다. 미나리 추가가 있는 이유.... 광주 신안동 맛집 풍년오리탕 미나리를 반정도 먹었다 싶으면 이제 안에 들어있는 오리고기를 먹을 차례 반마리지만 다리 큼직한 거 보이시죠 부드러워서 살이 잘 발라졌고 고기도 소스에 찍어먹었어요. 광주 신안동 맛집 풍년오리탕 국물은 들깨 베이스로 구수 앤드 고소 짜지 않고 스프 같은 스타일입니다. 이제 남은거 ㄷㅏ 때려붓고 건더기를 다 먹어줘요. 처음부터 탕이랑 밥이랑 같이 드셔도 되는데 저는 다 건져먹고 공기 한개 시켰어요. 1,000원, 별도입니다. 남은 국물에 밥 한공기 넣고 저어주면 들깨오리탕 죽..? 리조또 같은 맛 ㅎㅎ 국물을 흡수해서 푹 퍼진 밥알들 밥만 먹어도 맛있고 김치 하나 올려 먹으면 와따!! 배추김치가 갓 담은 전라도식 젓갈맛 나는 김치라 취향저격이었고 깍두기도 달달하게 익어서 국에 말은 밥이랑 잘 어울렸습니다. 정말 야무지게 완뚝 땀 뻘뻘 흘리면서 먹음.ㅋㅋ 제대로 먹은 느낌 광주 신안동 맛집 풍년오리탕은 식신 1스타 레스토랑 인증을 받았어요. ‘인기 있고 추천할 만한 우수 레스토랑‘ 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광주에 살아도 신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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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뱅글초복 중복 말복 이런 거 잘 안챙겼었는데 나이가 드니 주변 사람들 챙기면서 같이 챙기게 되네요 ㅎㅎ 영미오리탕도 유명하지만 풍년오리탕도 맛있다고 해서 오리탕 먹으러 다녀왔어요!! 한마리로 시키고, 공깃밥 주문했답니다! 내부사진을 깜빡하고 못찍었네요 ㅠㅠ 생각보다 커서 이층도 있더라구요~! 퇴근 후라 직장인들이 아주 많았어요 주차장도 완비 되어 있으니 참 편한것 같아요~ 오리탕이 큰 뚝배기에 끓여서 보글보글 나와서 다 익은 상태라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깊은 오리탕 맛에 푹 빠졌습니당 ㅎㅎ 다들 초복 몸보신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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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워크룸얼마 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홍석천, 이원일 두 분이 광주 풍년오리탕에 방문해서 오리탕 드시는 영상을 봤거든요? 둘이 앉아서 오리탕을 얼마나 맛있게 드시는지..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돌더라고요 “와.. 저거다!” 싶어 저도 어제 퇴근하자마자 아내랑 같이 다녀왔어요. 그곳이 바로 소문난 광주 신안동 맛집 풍년 오리탕입니다❤️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일단 마음에 쏙 들었던 건,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가 없더라고요. 광주에서 맛집 가면 항상 주차가 고민인데, 여기서는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답니다️ 손님들이 많아 손님들 빠질 때마다 사진을 조심스레 찍었어요 ㅎ ㅎ매장도 넓고 쾌적해서 더 좋았고 티브이가 있어 야구를 보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ㅋ ㅋ 저희는 오리탕 반 마리를 주문했어요, 잠깐 기다리는데 뭔가 구수한 냄새가 솔솔~ 퍼지더니 금세 한상이 차려졌습니다. 근데 미나리가 산처럼 쌓여있더라고요. 아 이게 바로 풍년오리탕의 시그니처구나 싶었어요! 비주얼부터가 이미 맛있어 보였어요 ㅋ ㅋ 국물부터 한 숟갈 떠먹어봤는데, 와.. 진짜 깊고 구수하면 서도 깔끔한 맛이었어요,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고소한데도 느끼하지 않고, 국물이 정말 끝내줬어요❤️ 오리고기는 말할 것도 없이 부드럽고 쫄깃해서 씹는 맛이 제대로였고, 잡내도 일절 없이 너무 담백하더라고요 무엇보다 미나리를 국물에 살짝 데쳐서 들깨가루 초장에 찍어 먹었는데, 아삭아삭하면서도 향긋한 게 너무 맛있더라고요. 왜 사람들이 미나리 미나리 하는지 단번에 이해했어요, 미나리 추가해서 엄청 먹었답니다 ㅋ ㅋ 밑반찬도 하나하나 다 맛있었어요, 깍두기, 콩자반, 무말랭이, 배추김치, 콩나물까지 정성스럽게 준비된 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무말랭이는 새콤달콤하고 꼬들꼬들해 국물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김치도 딱 적당히 익어 있어서 오리탕에 밥 말아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꿀맛이에요❤️ 맛있다 보니 술이 빠질 수 없죠?? ㅎ ㅎ 둘이서 소주를 4병이나 마셨네요. 아내랑 “너무 맛있다” 를 연발하면서 국물까지 싹 비웠어요 ㅋ ㅋ ㅋ 남은 국물에 공깃밥을 말아먹는 마지막 한입까지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니 왜 홍석천, 이원일 유튜브에서 두 분이 그렇게 감탄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진한 국물, 푸짐한 미나리, 부드러운 고기 하나도 빠질 게 없었어요 저희 부부도 먹으면서 다음엔 부모님도 모시고 오자라고 얘기했답니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도 먹고 나면 힘이 나는 기분이에요. 정말 기분...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1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86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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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7583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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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937201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