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원가덕횟집
TV 맛집 생선회

용원가덕횟집

부산 북구 낙동대로1776번길 46

메뉴

  • 모듬회 소 40,000원
  • 특선모듬회 소 60,000원
  • 모듬해물 소 40,000원
  • 문어숙회 30,000원
  • 회덮밥 1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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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루쉰
    #북구 #구포시장 #구포동 #용원가덕횟집 #밀치 #가숭어 영상 한번 보고나면 술자리에서 이빨털기 레벨업 되시는... 구포시장안에 정말 많은 횟집들이 있습니다 구포시장안 횟집은 그때그때 발길닿는데로 갔었는데 이날은 친구 단골집 용원가덕횟집으로~ 겨울한정 맛이 절정에 달하는 밀치가 한가득이네요 메뉴에는 없지만 어종을 골라서 드실 수도 있습니다 시장횟집이라 별 기대를 안했는데... 괜찮게 나오네요 회무침 메인 나오기전 한잔 적시기 딱 좋네요 밀치(40,000원) 얼핏 고등어 느낌 살짝 들기도 합니다 예전에 시장회 하면 막썰어였는데 여긴 꽤나 이쁘네요 뱃살 반지르 한게 기름기 오른거 보소 ㅋ~ 오독 설겅하이 기분좋은 식감에 고소함이 쥬릅~ 막장과도 참 잘 어울리고요 회를 쌈에 안싸먹긴한데... 촬영차(?) 한점 싸봤네요 친절한 사장님 잘 관리된 수조 시장횟집이란 선입견을 타파시킨 쾌적한 실내와 이쁜 플레이팅 준수한 밑찬까지 상당히 만족했네요 구포장날 장도보고 제철 밀치에 가볍게 한잔하면 참 괜찮지 싶습니다
  • 채은
    안녕하세요. 채은입니다. 오늘은 부산 구포시장 안에 있는 깨끗하고 가성비 좋은 횟집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엄마가 오래전부터 가던 곳인데 식당이 깔끔하고 가성비가 좋다고 데리고 가줬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용원가덕횟집 글, 사진 : 채은 * 매일 09:00 - 21:30 * 051-332-7780 원래는 식당이 크지 않았는데, 옆 가게까지 확장을 하면서 지금은 큰 식당이 되었어요. 2층도 있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메뉴는 모듬회가 메인이고 계절 어종은 싯가에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은 아마 방어를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는 모듬회로 주문했어요. 이렇게 좌식 공간도 있고 테이블 자리도 있어요. 저희는 테이블 자리에 앉았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술 한잔 하시는 분들이 여럿 있었어요. 역시 회랑 소주는 조합이 최고죠 ..! 테이블에는 초장과 간장, 그리고 휴지가 준비 되어 있었어요. 인원수에 맞게 물티슈와 수저를 세팅 해주셨습니다. 밑반찬 입니다. 완두콩, 번데기, 메츄리알, 콘옥수수, 고추, 마늘, 오이, 당근 그리고 백김치, 회무침, 양파절임, 고구마, 상추와 깻잎, 양배추 샐러그, 도토리묵도 추가로 나왔어요. 정말 다양한 밑반찬들 ..! 저희는 배가 고픈 나머지 밑반찬을 많이 먹었어요. 모듬회 중자가 나왔습니다. 가격은 50,000원이고 3명이서 먹었는데 딱 맞는 정도의 양이었어요. 여기에 매운탕, 그리고 밥까지 먹으니 적당해요. 회는 종류를 잘 몰라서 어떤 회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체적으로 비리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쌈 사먹으면 맛있다고 추천해줘서 먹어봤어요. 맛있더라구요. 이 콩가루 양배추 샐러드가 별미더라구요. 리필 해 먹었어요. 매운탕입니다. 저희는 회 다 먹어갈 때쯤 주문해서 회랑 같이 먹었어요. 할인권 적용하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주차는 구포시장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되고, 할인권 받아오면 됩니다.
  • Shannon
    지난 주 날씨가 몹시 좋은날 오랜만에 이웃 P언니와 구포 금빛나루공원으로 산책겸 걷기운동을 하러갔다 가기전에 점심을 구포시장에서 먹기로... 언니랑 지난번에 여기서 도시락회를 구입했었는데 괜찮아서 이번엔 먹고가기로... 기본찬이 깔린다 회랑 같이 먹을 고추 마늘 마늘장아찌 그리고 오이 당근 번데기 옥수수 메추리알 풋콩 번데기랑 풋콩이 제일 좋다 ㅋㅋ 콩가루올린 양배추 여기 초장뿌려서 비벼먹어도 맛있다 그리고 정체모를 회 몇점 들어간 초무침 씻은지도 회랑 먹으면 맛있지 그리고 얘도 뭐 양파랑 마늘쫑등등 고구마도 조금 벗겨 먹고... 도토리묵도 집어먹고 있으니 나왔다 도다리랑 전어 (포,세꼬시) 반반 이렇게 한접시 4만원이었다 나중에 매운탕까지 포함 도다리는 좀 얇게 떠서 아쉬웠지만 전어를 깔끔하게 처리해주고 새꼬시도 작은걸로 얇게 썰어줘서 고소하니 잘 먹었다 얼마전 뉴스에 전어를 깨끗이 처리하지 않고 먹어서 비브리오패혈증에 걸려 죽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순식간이라고 하는데... 회먹고 바로 배탈이 심하게 나본 경험이 있는 1인 으로 그 뉴스가 좀 무섭긴했다 근데 여긴 피잘 빼고 내정정리 깔끔하고 깨끗하게 나왔으니 된 거 아닐까? 이제 원없이 먹어보자 사실 내가 회먹을 기회가 잘 없다는 걸 아는 P언니께서 배려해 주시는 거였다 아음... 씬나! 쌈을 큼직하게 싸서 우물우물 먹으면 어깨춤이 절로... 와사비장도 찍어먹고... 막장도 잘 만들어 찍어먹고... 역시 전어는 쌈장이랑 마늘 고추 와사비 참기름등을 넣어 팍팍 섞은 장에 찍어먹어야 제맛인거다 그 장 찍어서 씻은지에 싸먹어도 맛이가 있지 방아 산초 다 넣었다는데도 좀 약하네 그래서 산초 좀 더 달라고 해서 넣고... 그래도 이집은 간이 좀 약한 편이긴했다 깔끔한 타입의 매운탕! 식사용 반찬도 따로 나왔다 밥은 한공기로 둘이 나눠먹고... 금빛 노을 브릿지를 건너 공원에 간다 금빛 노을 브리지 건너기 전 하이오커피숍에 들러 아아 하나씩 사서 들고 갔는데 구포나루축제 행사준비중이지만 아무것도 판매하지 않고 있어서 사가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다 지나가던 커플도 우리한테 커피 어디서 샀냐고 묻더라는... 한낮 더위에 필수템이었다 공원도 생각보다 넓고 황화코스모스도 이쁘게 피어있어서 이쁘다 구포나루축제는 지난주말에 끝이 났지만 별바다 나이트 마켓 축제인가? 저녁에 야시장같이 가게들을 열어서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는 10월 19일까지(목,금,토,일 저녁) 이어지고 있으니 시원한 저녁 강바람 맞으며 즐기기 딱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