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두부
TV 맛집 두부요리

가마솥두부

충북 영동군 영동읍 새심길 34-9

메뉴

  • 두부버섯전골 (대) 38,000원
  • 두부버섯전골 (중) 28,000원
  • 두부김치전골 (대) 32,000원
  • 두부김치전골 (중) 22,000원
  • 두부수육 (대) 45,000원
  • 두부수육 (중) 35,000원
  • 순두부찌개 (빨간,하얀) 9,000원
  • 비지찌개 9,000원
  • 두부구이 15,000원
  • 두부두루치기 18,000원
  • 돼지두루치기 20,000원
  • 메밀전병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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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보름
    과일나라 테마파크 가면서 주변에 맛집 찾아보다 가마솥두부를 알게되었어요! 클립영상보고 콩국수 맛있어 보여서 갔는데 아쉽게도 올해는 콩국수는 하지 않으신다고해요. 저 말고도 콩국수 영상 보고 오신분들이 있어 꼭! 알고 가시길 바래요~ 영업시간 11:00 ~ 21:00 브레이크타임 14:00 ~ 17:00 매장 근처 동네 주차 가능 과일나라와도 엄청 가까운 가마솥두부는 매천리라는 시골동네 주택가에 위치해 있는 식당인데요, 마을 어귀나 갓길에 주차를 하면 되요. 주택가에 있어 그런지 식당 자체도 주택을 개조해서 운영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콩국수를 기대하고 왔지만 올해는 콩국수 대신!! 열무국수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이날 매우 더워서 저는 시원~한 열무국수를 주문하고 빨간순두부, 하얀순두부 하나씩 주문했어요. 밑반찬과 날계란 먼저 나옵니당~ 메뉴보니 돼지두루치기도 맛있어보이는데 남편이 순두부 먹는다해서 먹어보진 못했지만 다른 테이블 보니 비쥬얼부터 맛도리더라구요....? 저 대신 돼지두루치기 드셔주세요. 제가 주문한 열무국수~ 열무김치만 있으면 뚝딱 만드는 메뉴겠지만 요거요거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이맛이 날까? 하면서 먹었던 맛도리 >< 국수면빨도 어찌나 탱글탱글 하던지~ 양 많은 사람을 위해 곱배기 메뉴도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애들 먹을 하얀 순두부~ 뚝배기 나오자마자 보글보글 끓을때 날계란 톡 깨주고 휘휘 저어주면 끝! 간이 좀 심심한듯 하여 간장만 따로 부탁드렸는데 기본 양념장을 주셔서ㅠㅠ 귀찮을까봐 걍 말안함...ㅋㅋ 밥 한그릇 말아 반씩 덜어주니 아쥬아쥬 잘먹네요 ^^ 말만 좀 잘들으면 좋으련만.. 스스로 밥 떠먹으면 일단 기특하다 해줘야하는 울 애덜... 남편이 주문한 빨간 순두부도 아쥬 맛있어보이네요 ^^ 입맛이 좀 까달시러운 분이신데도 불구하고 입에 잘 맞다시며. 역시 토속음식이 입에 잘 맞는 아이네요. 제가 알아본 식당 가서 안 투덜거리면 일단 성공이라고 쳐야함 ㅋㅋ 이상 영동로컬맛집 가마솥두부였습니당. (6시 내고향 VJ 인줄)
  • CISS
    충청도 영동에 위치한 가마솥 두부는 사실 포스팅 할 생각은 없었다. 그런데 먹다 보니까 너무 맛있어서 쓰게된곳이다. (그래서 사진이 부족한점 양해 바람...) 가게는 살짝 찾아가기 어려울수 있다. 왜냐면 위치가 살짝 외곽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다행인건 인구수 4만 정도의 도시이다보니 시내에서 걸어갈 수 있는 정도의 위치에 있어서 걸어갔다. 가게는 생방송 투데이에도 두부 고수편에 출연 하기도 한 곳으로 맛은 거의 보장이 되어있다. 메뉴는 위와같은데 가격은 살짝 도시 스러운 가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 하면 평타치는 치는것 같다. (하지만 또 맛있으니까 모든게 용서 된다) 밑반찬들이 진짜 맛있는데 계속 먹게 된다. 부족함이 있다면 바로 셀프코너에서 받아서 먹을수 있다. 필자가 이번에 주문 한건 두부버섯 전골과(중) 돼지두루치기..! 참고로 두부두루치기는 그냥 두부만 들어가 있다 (그래서 고기가 있는걸로) 두부버섯전골은 버섯이 한가득 들어가 있고 밑반찬만 먹어도 두부가 맛있을것이라는 생각들 했는데 일단 필자 생각에 두부전골과 돼지 두루치기는 같이 시켜도 좋긴하나 두부 전골 부터 먹고 돼지 두루치기를 먹는걸 추천한다. 돼지 두루치기가 좀더 세서 두부 버섯 전골이 슴슴하게 느껴질 수 있다. 맛같은경우에는 재료가 확실하게 신선하다는것이 느껴졌고 가마솥에서 조리하는 방식 때문인지 두부의 풍미가 더욱 깊게 느껴져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돼지 두루치기 같은경우에도 비리거나 한 맛이 전혀 없이 술안주로 완전 최고라는 생각이였다. 양이 적어 보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적지도 않았고 3명이서 배부르게 한상 건강하게 먹을수 있었다. 영동 맛집을 찾는다면 강력 추천을 해주고 싶은 곳...!
  • 어쩌다 귀촌
    지인들이 관광 목적의 일정으로 기차를 타고 왔습니다. 1박2일 일정입니다. 첫째 날 영동역 도착 점심 식사 기차 11시27분도착 영동읍 가마솥 두부 영동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와인터널 *미디어 센터 *힐링타운 저녁 후 숙소 둘째 날 조식 후 노근리 평화공원 30분 소요 월류봉 및 둘레길 2구간 1시간 소요 반야사 30분 소요 점심 안성 식당 올뱅이 영동레인보우 식물원 30분~1시간 소요 영동 와인공장 와인 무료 시음 20분 소요 길등재 카페 30분~1시간 영동역 기차 (15시36분) 겨울이라서 실내 관광지 위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대중교통(기차)를 타고 오시는 분들은 밀집된 관광지인 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는 순환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영동역-군청-시장-하나로마트-영동 법원-군민운동장-와인터널-복합 미술관(힐링타운)-일라이트 호텔-과일나라 테마공원-영동역) 그리고 힐링관광지에 있는 목적지들은 도보로도 가능합니다. 아쉬운 것은 둘째 날의 월류봉과 반야사는 대중교통이 조금 어려운 지역입니다. 첫날- 영동역 미팅(11시27분도착).. 점심 식사는 가마솥 두부 (영동역 기준 도보로 약 10분 거리)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전화예약도 가능합니다. 첫날의 관광지는 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입니다. (영동역 기준으로 택시로 약 5분 거리 도보로 약 20분 거리) 영동 와인터널. 요금은 성인 5천 원 어린이 1천 원 경로 요금 4천 원 (영동도 디지털 주민증 발급 지역인데 영동군민 요금 3천 원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길이 420m 터널로써 영동의 와인을 주제로 볼거리 많은 다양한 테마를 제공하고 있고 10개의 테마존( 포도밭 여행, 와인 문화관, 영동 와인관, 세계 와인관, 영화 속 와인, 와인 체험관, 환상 터널, 이벤트홀, 포토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동 와인 잡지 모델도 돼보고 와인 저장고에서 와인터널 출구 쪽에 있는 와인 시음도 할 수 있는 와인 체험장. 이후에 있는 관광지는 도보나 순환버스로 가능. 힐링 숲 미디어 관 작은 공간의 미디어관이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곳으로 일라이트 호텔 가는 방향 우측(길등재와 문화복합 회관 근처)에 있습니다. 영동의 자연과 관련된 미디어 아트를 무료로 볼 수 있고 2층에는 개인 소망을 적어서 하늘 높이 떠 보내는 미디어 (풍등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레인보우 영동 힐링센터(레인보우힐링센터)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영동 힐링센터. 외지인들이 더 좋아하는 곳으로 자녀들과 함께라면 더욱 좋은데 반나절 이상의 여유시간을 가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