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스톤화덕피자앤파스타
TV 맛집 이탈리아음식

놈스톤화덕피자앤파스타

강원 철원군 동송읍 금학로210번길 7-14 1층

메뉴

  • 마르게리따 16,000원
  • 고르곤졸라유자 16,500원
  • 하프앤하프 17,000원
  • 프리마베라 20,000원
  • 애플브리 19,000원
  • 설로인 스테이크 3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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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전꼬리
    어린이날에 뜬금없이 강원도 철원 고고. 게다가 비까지 왔다. 원래는 이 피자집을 갈 생각이 전혀 없었다. 예약해 둔 철원의 펜션에서 세 집이 모여 숯불바베큐를 할 계획이었고 그래서 점심은 우리 세 명이서 간단히 잔치국수를 먹을 생각이었고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어차피 장을 볼 거라 농협 주차장에 차를 대고 동송시장으로 걸어가는데 어? 원래 가려던 국수집 '채반'과 같은 건물에 뜬금없는 화덕피자집이라니! 안을 살짝 들여다보니 손님들이 바글바글. 여기 철원 현지인 맛집인가봐! 그래 어린이날엔 국수보다는 피자지! 들어가쟈!! 이름도 왠지 그럴싸한 철원 동송시장 안 놈스톤 피자&파스타. 일단 오늘의 추천메뉴 스캔. 나 엔쵸비파스타 되~~~게 좋아하는데!! 하지만 남편은 콧방귀를 흥. 대한민국의 미혼 미식가 여러분... 엔쵸비를 좋아하는 남자랑 결혼하세여 ㅠㅠ 놈스톤화덕피자앤파스타의 내부는 이런 분위기. 손님이 좀 빠져나갔을 때 찍은 건데 주방의 화덕 때문에 안은 따끈한 열기로 가득 차 있고 테이블 간격은 좁고 손님은 많아서 기분 좋은 소음이 꿀벌처럼 붕붕대고 있었다. 이 느낌은 흡사 이탈리아 시골마을 같아! 라고 했다가 너 이탈리아 가본 적 없지 않냐면서 남편노무싱키는 또다시 콧방귀 흥. 나도 흥이다! 이제 메뉴나 골라보자굿. 맛있는 냄새와 분위기에 휩쓸려서 간단히 먹으려던 계획은 먼지처럼 사라지고 마르게리따 피자와 아이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그리고 남편과 아이 둘 다 좋아하는 봉골레 주문. 오 나 되게 희생적인 엄마 같고 막 그러넹? (사실 나는 다 좋아함ㅋ) 주문하자마자 식탁 위에 깔린 뜨끈뜨끈한 접시. 접시가 뜨거워서 기대감 +10 상승했으나 정작 음식은 접시가 차갑게 식은 후 나왔다고 한다ㅋ 피클은 직접 만든 듯한 비트물을 들인 무&오이 피클? 암요암요 한국사람들은 피클 없인 안되지요잉. 손님들이 많아서 한참 후에야 나온 까르보나라! 소스가 흥건한 한국식인데 이거 엄청 맛있잖아?!!!!! 남편이랑 나 둘 다 한 입 먹고 마주보며 눈 띠용 맛을 보고나서 가격 다시 한 번 확인까지! 13000원에 이렇게 맛있기 있나요오- 이건 2000원 더 비싼 15000원짜리 봉골레 파스타. 짜잘한 바지락 아니고 깨끗하고 통실통실한 백합(맞쥬?) 좀 보십시옹! 아 못참겠다 미안해 남푠. 나 생맥주 한 잔 시킬게. 사장님이 아이에게는 오렌지주스 서비스도 주셨다. 어린이날이라 주신 건지, 옆테이블이 우리 테이블에 물을 한 주전자 엎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요! 그런데 백합 많아도...
  • 북구Isiesta
    여행 갔다가 주변에 생활의달인 화덕피자 점이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ㅋ ㅋ ㅋ ㅋ 왜 생활의달인 인지는 모르겠지만~~~~ 장작으로 화덕 피자를 만드신다고 해오 내부에 화덕이 있어서 그열기가 후끈 후끈 했구요 피자도우가 엄청 부드럽고 피자가 치즈가 많은데도 짜지 않고 맛있었어요 피자 2 , 파스타2 주문 했는ㄷㅔ 제 입에는 피자는 맛있구 파스타는 쏘쏘 였답ㄴㅣ당 엄청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식사하고 왔어요 :))
  • 미미
    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철원 화덕피자 맛집 철원의 특성상 우리를 제외한 모든 테이블에 군인들이 있었다 여러명이 와도 각자 핸드폰만 보던 그들... 이야기는 안 하는걸까 궁금해했더니 "당연한거 아니냐"는 우리집 중학생 요즘 친구들은 같이 밥먹으러가도 핸드폰만 보는구나 놈스톤화덕피자앤파스타 2025년 10월쯤 다녀와서 뭘 주문했었는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아빠 짝꿍과 아이들 모두 만족했다 물론 나도 맛있었음!! 생활의달인 맛집이었다! 메뉴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리조토 피자 다양한 메뉴가 있었음 테이블 세팅 기념일이었던가 와인도 한 잔씩 했다 마르게리따 피자 제일 먼저 나와서 제일 맛있었다 적당히 쫄깃하고 담백한 도우도 좋았다 화덕피자는 단순한 메뉴가 더 맛있는 것 같다 볼로네제 파스타와 풍기크림 파스타였을까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를 같이 먹어서 더 맛있었다 피자 도우를 크림소스에 찍어먹는것도 좋았음 꽈뜨로포르마지 피자 ..였던거 같음 메뉴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맛있게 잘 먹은건 기억남ㅎㅎ 스테이크도 괜찮았다 맛에 예민한 2호가 거의 절반 넘게 먹을 정도로ㅎ ...? 피자가 많이 맛있었는지 한 판 더 주문했었나보다 프로슈토 루꼴라일까?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에 엄청 배불렀는데 다들 맛있어해서 한 판 더 주문했고 마지막까지 맛있었다 화덕피자 맛집 양으로 인증 커피머신이 있는것도 좋았다 들어갈때는 몰랐는데 나오면서 보니까 주방 한 가운데 화덕이 있다 이렇게 구우니 피자가 맛있을수밖에없지 부모님이 친구들 모임도 하고 싶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맛있었던 철원 화덕피자 리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