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네횟집
TV 맛집 생선회

정자네횟집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1852-5 정자네횟집

메뉴

  • [신메뉴] 정자네 물회 18,000원
  • [신메뉴] 정자네 아나고샤브 35,000원
  • 정자네 물김낙지연포탕中/大 50,000원
  • 정자네 민어한상차림 100,000원
  • 정자네 섬뻘낙지한상차림 50,000원
  • 밴댕이무침 50,000원
  • 꽃게탕中/大 50,000원
  • 회덮밥 12,000원
  • 정자네 회정식 30,000원
  • ※ 정자네횟집 메뉴판 ※ 0원
  • 아침식사 회무침백반(국포함) 10,000원
  • 아침식사 생선구이백반(국포함) 10,000원
  • 농어한상차림 80,000원
  • 광어한상차림 80,000원
  • 우럭한상차림 80,000원
  • 돔한상차림 80,000원
  • 병어회 70,000원
  • 병어찜 70,000원
  • 병어무침 70,000원
  • 낙지탕탕이 50,000원
  • 낙지무침 40,000원
  • 낙지호롱 50,000원
  • 낙지볶음 60,000원
  • 벤댕이회 50,000원
  • 벤댕이구이 50,000원
  • 아나고탕 50,000원
  • 아나고구이 60,000원
  • 우럭탕中/大 50,000원
  • 깡다리찜 50,000원
  • 낙지덮밥 20,000원
  • 복분자 15,000원
  • 매취순 15,000원
  • 소주/맥주 5,000원
  • 압해 生 막걸리 4,000원
  • 음료 2,000원
  • 공기밥 1,000원
  • ※ 모든 식재료 국내산입니다 ※ 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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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Lacrime
    목포에서 병아니오빠를 만나기로 한 토요일 숙소 체크인을 했다고 연락하자마자 차를 끌고 데리러 오셨다 ㅋㅋㅋㅋ 자주가는 식당으로 가자고해서 따라나섰는데 목포를 지나 압해도에 진입.... 압해도는 엄청 넓더라... 송공리선착장 옆에있는 식당으로 이름은 정자네 횟집! 오빠말로는 김국이 엄청나게 맛있다고ㅋㅋㅋㅋ 정자네 횟집 주소 :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1852-5 정자네횟집 영업시간 : 07:00 ~ 20:00 ( 매주 1, 3번째 화요일 휴무) 주차 : 선착장주차장 무료 화장실 : 외부이용(주차장 화장실_깨끗함) 메뉴는 다양하지만 볼필요도 없이 이미 민어 한상으로 셋팅이 되어있었다 나 민어 처음먹어봐..... 민어 한상차림은 민어회 + 민어탕(지리선택가눙) + 스끼다시 + 밑반찬 이렇게 이루어져잇다 엄청 정갈하게 차려있는 한상 이것만으로도 엄청난디 오빠는 더 추가주문을 해부럿지 밑반찬은 파래 김 갈치속젓 간장게장 멸치볶음 김치 동치미(?) 그리고 부추전 바지락찜 찐고구마 마늘야채등.. 그런데 다른거 먹기도 바빠서... 이건 추가로 주문한 밴댕이회무침 와 이게진짜 완전 내취향이엇다 나중에는 밥한공기 추가해서 회덮밥으로 먹었는데 옴메야 밥도 잘안먹는 내가 계속 먹엇어 요건 민어탕인데 우리는 서아땜시롱 지리로 주문했다 다른메뉴도 먹기 바빠서 너무 오래 끓임 ㅋㅋㅋ 안에 생선도 실하구 국물이 진짜 너무 맛있다 그리고 두두두두둥 민어회 여기는 사장님께서 직접 민어도 낚시로 잡고 뻘낙지고 직접 다 잡아 올린다고... 우리는 반정도는 민어전을 해달라고 부탁드렸고 (병아니오빠가 단골이라 가능한듯) 나머지 회를 먹기 시작햇댜 이건 민어 껍질, 부레 그리고 뱃살? 껍질이랑 뱃살은 괜찮았는데 부레는 질겨서 나한테 좀 힘들엇다.... 그리고 드디어 나온 민어전 와...진짜 따뜻할때 먹으니까 너무 맛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다 최고! 맛있는건 한번더 ! 그리고 사장님께서 너무 감사하게도 서아 먹으라고 김국(물김)을 따로 주셨는데 거의 냉면그릇 하나가득 주셔서 나도 좀 나눠먹었다 말로만 듣던 그 김국.....왜 오빠가 이걸 좋아하는지 알겠구만 나중에 먹다보니 사진은 못찍었는데 서아도 미역국이라 생각하구 먹고 , 나도 미역국 먹눈 느낌으로? 꿀떡꿀떡 압해도가 진짜 멀구 선착장쪽이라 제일 끝이긴한데 저녁시간에 사람들이 꽤 오는걸 봐서는 맛집이긴 한다보다...나는 로컬주민이 가자는대로 가는거니까....
  • 오리진
    송곡여객터미널 내에 있는 횟집 금강산도 식후경 신안 천사 분재 구경을 마치고 신안 낙지거리 맛집으로 낙지 먹으로 gogo~ 낙지덮밥 1인 2만원 회정식 1인분 3만원 2만원짜리 낙지덮밥인지라 낙지가 실하게 들어있다. 야들야들한 낙지와 야채 버무림, 꼬들한 흰쌀밥을 싹싹 비벼 맛있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회정식 2인분. 음~ 막회같은 느낌? 두툼하게 썰어주는 회와 막된장, 상추쌈으로 꿀꺽꿀꺽. 탕 서비스 김치전 새콤달콤하게 묻혀준 회 - 기본반찬 https://blog.naver.com/zzim26/224168986156
  • 독비
    천사 분들이 살아가고 있는 섬, 그러나 도로(대교)가 있어 섬이지만 육지같이 보이는 섬, 전남 신안 여행으로 압해도에 왔습니다 예전 뱃길이었을 때 경계로 신안의 섬을 윗 섬은 압해, 증도, 임자도, 아랫 섬은 암태도, 자은도, 비금도, 도초도, 하의도, 장산도로 나누었습니다 한때 우스갯소리로 '윗 섬 사람들은 아랫섬 사람들과 결혼도 하지 않았다'라고 하여 윗 섬 사람들은 육지와 가깝게 살고 있기에 아랫 섬 사람들을 낮춰 부르기도 하였는데 그야말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신안 압해읍 압해도로 들어와서 간단히 신안군청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칼국수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예약을 해 둔 숙소(금송채 한옥호텔)에 여장을 풀고 천사섬 분재정원에 들렀다가 송공산 산행을 하다 보니 어느새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압해도 천사대교관광안내소 옆으로 내려갑니다 바로 밑에 뻘낙지 특화거리가 있거든요 오늘 저녁은 신안 뻘낙지로 결정했습니다 뻘낙지 특화거리로 진입을 합니다 평일 저녁이고 마지막 배가 들어오는 시간, 뻘낙지 특화거리이기도 하지만 이곳은 송공항여객선터미널입니다 초겨울 저녁이라 대부분 문을 닫았고 두~세 군데만 불이 켜져 있군요 이곳에 사는 지인분에게 물어보았더니 '정자네횟집' 으로 가라 해서 보았더니 때마침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족관을 보니 뻘낙지들이 싱싱하고 생동감 있게 유영을 합니다 신안 뻘낙지는 금어기가 끝난 가을부터 초겨울까지의 신안 뻘낙지가 제철이고 제맛이죠 힘이 좋으면서 너무 부드럽게 보이는데, 신안의 자랑거리는 아무래도 갯벌입니다 영양분이 많은 신안 갯벌~ 뻘에서 잡은 낙지는 타우린 함량도 높습니다 여행에서 쌓인 피로도 풀고 영양 공급도 해야 할 것 같군요 수족관에 있는 뻘낙지 좀 보세요 미끈하고 반들거리는 몸통이 유리벽을 타고 유유히 움직입니다 손가락 두 개를 붙여 놓은 크기의 몸통은 무척 힘이 세 보입니다 예전에 세발 산낙지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먹다가 목구멍에 탁 붙어 안 떨어져서 죽는 줄 알았었던 추억~ 8개의 팔이 빨판을 단단하게 붙이고 있어 한번 붙으면 잘 안 떨어질 정도입니다 낙지는 몸통, 머리, 팔 세 부분으로 돼 있는데 우리가 머리로 착각하는 몸통에 심장, 위, 간 등의 내장이 있습니다 쌀쌀한 저녁 바람을 피해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은 휴무라고 쓰여 있네요 횟집이라 메뉴판에는 종류가 많습니다 이름만 봐도 침이 고이는 특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