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항물회
TV 맛집 조개요리

수산항물회

강원 양양군 손양면 선사유적로 185 동호리

메뉴

  • 째복국 + 섭국 15,000원
  • 째복탕 (대) 48,000원
  • 째복탕 (중) 38,000원
  • 째복탕 (소) 28,000원
  • 째복무침 24,000원
  • 문어무침 34,000원
  • 째복전 25,000원
  • 째복물회 18,000원
  • 째복문어물회 18,000원
  • 가자미물회 16,000원
  • 전복가자미물회 22,000원
  • 칼국수사리 2,000원
  • 소주 5,000원
  • 매실원주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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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미야
    겨울 바다의 매력, 내가 직접 다녀온 겨울여행지 4곳 정리해요 유독 저는 겨울 바다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에요. 연말이 되면 항상 마음이 복잡해지고, 새해가 다가오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싶잖아요. 그럴 때 겨울바다 앞에 서 있으면, 그 차갑고 투명한 공기 덕분에 가슴이 시원하게 ‘탁’ 트이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오늘은, 지금까지 다녀왔던 겨울 바다 여행지 4곳을 정리해서 소개해볼게요. 연말·연초 여행 계획하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듯해요. 1. 동해 – 일출의 도시 겨울의 동해는 뭔가 말이 필요 없죠. “1월 1일”에만 가는 게 아니라, 12월 어느 날이라도 일출 명소 찾아가서 새벽바람 맞으며 기다리면 그 자체로 힐링이에요.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보며, 차가운 바닷바람이 얼굴을 스치는데 그 시린 공기가 오히려 마음을 말끔하게 만들어줘요. 그리고 동해 가면 물회는 꼭 먹어야죠. 겨울에도 물회 먹는 그 맛! 시원한 국물에 신선한 회 들어간 동해식 물회는 정말 별미예요. 양양쪽으로 가면 낙산사, 낙산비치, 선사유적지, 물회맛집 등이 있어요. 2. 부산 – 겨울에도 활기찬 바다 부산은 겨울바다라도 분위기가 확 다르죠. 특히 해운대는 바다와 번화가가 딱 붙어 있어서 스산함보단 오히려 도시적인 활기가 느껴져요. 해운대 시장에서 길거리 음식 먹는 재미도 있고, 예약해둔 숙소에서 밤바다 보는 것도 정말 좋아요. 겨울 여행인데도 따뜻하고 활기찬 기운이 있어서가족 여행, 친구 여행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곳이에요. 3. 서해 – 조용하지만 따뜻한 겨울바다 동해처럼 장엄한 파도는 아니지만 서해는 특유의 잔잔함과 여유가 있어요. 특히 보령 상화원, 무창포 바다는 겨울에도 매력 있어요. 무창포는 ‘바닷길 열리는 시간’ 맞춰가면 참 재미있고, 차에서 내려서 잠깐 걸어도 바람이 덜 차서 아이들과 가기에도 좋아요. 근처 대천해수욕장에서 조개구이 추울 때 딱 좋은 칼국수 한 그릇 먹기 — 이 조합도 완전 추천해요. 4. 제주도 서귀포 – 겨울에 더 아름다운 바다 서귀포 바다는 ‘광활함’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해안도로 따라 차 타고 달리다 보면 갑자기 확 펼쳐지는 파란 바다에 말문이 턱 막힐 때가 많아요. 겨울 제주도는 바람이 강해서 춥긴 한데, 바다색이 유난히 짙고 선명해서 오히려 겨울에 더 예쁘게 느껴져요. 따뜻한 식당 들어가서 전복죽 한 그릇 먹고 나면 몸도 마음도 싹 녹는 그 기분… 그래서 저는 서귀포 겨울 여행을 참 좋아해요. 겨울바다는, 결국 ‘마음 정리 여행’ 올해도...
  • 테너민
    동료들과 여행중 중식은 양양의 수산항물회에서. 외관모습 실내 모습 메뉴는 여기를 먼저 나온것은 째복전과 째복무침 새콤달콤한것이 굿 메인인 째복탕 등장 국물이 얼큰하면서도 시원어제 마신 술이 해장됨 마무리는 칼국수 사리로 해장을 제대로^^
  • 이솝
    날씨도 좋은 추분 아침 강원도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양양 고속도로를 1시간 달려 도착한 째복전문점 수산항물회집에서 째복국(째복+섭)과 째복물회, 가자미물회를 주문해 먹었습니다. 공깃밥을 추가로 주문해 물회랑 반 그릇, 째복국과 반 그릇 말아서 먹었습니다. 째복물회입니다. 가자미물회입니다. 째복국(째복+섭)입니다. 식사 후 커피는 바다뷰카페 달파도에서 넓게 펼쳐진 바다를 보며 달달하고 고소한 아포카토를 마셨습니다. 원색의 앙증맞은 트럭과 야자수가 마치 해외에 온듯한 분위기입니다. 달달하고 고소한 아포카토와 비스킷입니다. 바다 뷰를 즐길 만큼 즐긴 다음다음 목적지인 낙산사로 향했습니다. 낙산사 입구 주차장에 주차(5,000원)를 하고 낙산사로 입장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솔향 가득한 의상대에 올라 동해바다를 바라보니 가슴이 탁 트입니다. 절벽에 세워진 홍련암에서 기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소원도 빌어봤습니다. 멀리 속초 롯데리조트와 탁 트인 동해바다 그리고 양양 바닷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해수관음상 앞에서 인증 샷도 찍어봤습니다. 낙산사를 한 바퀴 돌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었고 다음 목적지인 갯배를 타기 위해 속초로 향했습니다. 아바이마을과 속초중앙시장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갯배를 타고 아바이 마을도 다녀왔습니다. 저녁은 가진항에 있는 영복이네 횟집에서 모둠 회와 매운탕으로 거나하게 먹고 숙소인 설악 썬밸리 리조트로 향했습니다. 늦은 시간인데 설악썬밸리CC 그린들이 불이 환히 켜져 있습니다. 아마 그린과 페어웨이 정비를 하는 듯합니다. #강원도여행 #양양 #수산항물회 #바다뷰카페달파도 #낙산사 #속초 #갯배 #아바이마을 #가진항 #영복이네횟집 #설악썬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