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작동홍두깨칼국수 부천본점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560번길 63 작동홍두깨칼국수
메뉴
- 바다의 선물 바지락칼국수 11,000원
- 직접 갈아 만든 수제 콩국수 13,000원
- 영양 가득 담백한 고기만두(5개) 8,000원
- 아삭아삭 매콤한 김치만두(5개) 8,000원
- 고기 육즙이 가득한 물만두 6,000원
- 오동통 맛 좋은 새우찜(10마리) 1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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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분석가D얼마전 칼국수가 생각나더라구요^^ 작동 칼국수로 유명하다는 맛집을 찾아갔었어요. 저는 대부도에 바지락 칼국수 외에는 사실 칼국수를 많이 먹지는 않는편이었는데. 작동홍두깨칼국수에서는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ㅎㅎ 정말 맛있게 먹어서 자주 갈것 같은 맛집이 맞았습니다~!! 왜 사람들이 홍두깨 홍두깨 하는지 알겠더라구요ㅋ 작동홍두깨칼국수 부천본점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560번길 63 영업시간 10:30~21:00 라스트오더 20:30 작동 칼국수에는 정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간단한 가족외식이나 단체고객들에게도 정말 좋은 맛집이 될것 같았어요. 지하주차장이 아닌 1층 지상 주차장에 자주식으로 이렇게 주차가 가능하니 많은분들이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저도 10초만에 주차를 마치고 들어갔었어요 ^^ 정말 넓고 환했었는데 테이블도 넓직넓직해서 마음에 들었었고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단체로 오셔서 식사를 해도 무방한 작동 칼국수였었어요~!! 약간 늦은 점심시간이었었는데도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무엇보다 내부가 창이 크고 환해서 답답하지 않다는점이 더욱 좋더라구요. 저희는 바지락칼국수와 고기만두를 주문했었어요^^ 김치가 상당히 맛있었는데 메뉴판에 김치가 2만원에 판매되고 있었어요. 다음번에는 김치도 사와야겠어요. 보리밥도 3천원에 추가가 되고 바지락 추가가 된다는걸 나중에야 알았네요ㅠ 메인메뉴인 바지락칼국수와 콩국수는 착석인원수대로 주문을 꼭 해야하며 곁들임 메뉴가 있어서 먹고싶은걸 주문하면 되더라구요~!! 곁들임 메뉴에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그리고 물만두와 새우찜이 있었어요. 고기와 김치만두를 반반으로 먹어도 되더라구요.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 동안에는 보리밥이 나와서 쓱쓱 비벼 먹었었어요. 아이가 보리밥을 잘먹어서 정말 뿌듯하더라구요ㅋㅋ 이날은 바지락도 처음으로 맛있게 잘먹더라구요. 바지락이 정말 신선하고 쫄깃하니 맛이 좋았었던 작동 칼국수였습니다. 칼국수는 육수가 팔팔 끓으면 면을 넣어주고 면을 저어준 후에는 뚜껑을 덮어주면 됩니다~!!ㅎ 그리고 나서는 모래시계를 두번 이용하여 시간을 지켜봐도 되고 핸드폰시간으로 6분을 끓이면 되더라구요^^ 큰 새우도 두마리나 들어가있고 팔팔 끓는데 정말 먹음직스럽네요~!!ㅋ 특히 김치가 정말 맛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김치에 반해서 더욱 맛있었어요^^ 역시 칼국수에는 김치가 정말 중요했었어요~!! 작동 칼국수가 나오고 고기만두도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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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야기0730쌀쌀할 때 생각나는 작동홍두깨칼국수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는 따끈한 국물 음식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녀온 곳은 동네에서 입소문 난 작동홍두깨칼국수에 다녀왔습니다 작동 쪽에서 칼국수 맛집 찾다 보면 꼭 한 번쯤 언급되는 곳이라 궁금했었구요! 오빠도 마침 바지락이 잔뜩 들어간 칼국수가 먹고 싶다고해서 방문했답니다 가게 외관은 소박하지만 오래된 동네 맛집 느낌이 물씬 나요~ 내부늘 넓직한 편 한쪽에 직접 면뽑는 곳도 있고 들어오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네요 저녁시간이였는데 근처 주민분들이 많이 오셔서 그런지 자리가 금방 다 차더라구요 이런 분위기만 봐도 ‘아, 여긴 찐이다’ 싶었습니다 ㅎㅎㅎ 역시 작동 칼국수 잘하는 집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메뉴판을 확인하니 메뉴는 비교적 단순한 편이에요 저희는 바지락칼국수 2인분과 고기만두를 주문했어요 주문하고 나니 생각보다 음식이 빨리 나와서 좋았습니다! 맛있게 먹는방법도 확인하고 주변 테이블을 보니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데 벌써부터 기대감이 커졌어요~~ 직접 뽑은 칼국수면 양도 많은편이였고 수타면이라 그런지 쫄깃하고 면이 아주 맛있었어요~~ 칼국수 기다리는동안 기본으로 주신 보리밥도 냠냠 물도 위생적으로 주셔서 좋네요 오빠가 특히 맛있다고 좋아한 매콤한김치! 칼국수랑 딱 어울리는 맛이에요 같이 주문한 고기만두도 나와서 먹어보니 겉은 쫀득하고 속은 꽉 차 있어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했어요 고기 잡내 없이 담백하면서도 육즙이 살아 있어서 칼국수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국물에 살짝 적셔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굿! 모래시계 2번 또는 타이머 6분을 기다리면 완성되는 칼국수!! 바지락과 미더덕이 듬뿍 들어있어서 국물 색부터 맑고 시원해 보이는데, 한 숟갈 떠먹자마자 감탄이 나왔어요 바지락 특유의 깊고 시원한 맛이 국물에 제대로 우러나 있었어요 조미료 맛이 강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바다 향이 느껴져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작동 칼국수 맛집이라고 하나 봐요ㅎㅎ 면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홍두깨로 밀어서 그런지 면발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워요 끝까지 퍼지지않아서 더 맛있게 먹었구요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딱 좋은 식감이라 국물과 잘 어울렸어요 먹다 보니 바지락 양도 생각보다 정말 많아서 계속 건져 먹게 되더라고요~ 새우도 들어있어서 좋았고 미더덕도 씹히는게 바다향 솔솔이였어요 바지락은 해감도 잘 되어 있어서 모래 씹히는 느낌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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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댓오래전 일이지만 원종동에서 살때 일명 작동 먹거리촌의 홍두깨 칼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다니던 시절이 있었어요.. 이제 막 걸음마 뗀 아이들 손잡고 다니던 그시절..^^ 그러다 한 십년 전쯤? 맛이 갑자기 변했길래 이상하다 했더니 주인이 바뀌었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뒤론 가본 적이 없다가 아~주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진입로가 흙바닥, 쎄멘 바닥일때 부터 다녔었는데 지금은 깔끔하게 아스콘 포장으로 바뀌었고요.. 식당들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양양 실로암 막국수 자제 분이 하시던 막국수 집도 사라지고.. 예전엔 손님들이 늘 북적여서 번호표 받고 마이크로 번호 불러줄때 까지 아이들이랑 저 야트막한 동산에서 놀기도 하고 했었죠..ㅎ 지금은 주차 공간도 넉넉히 남고 웨이팅도 없네요.. 평일이라 그런가? 단촐했던 과거와 달리 메뉴도 많이 늘었어요 바지락 칼국수 2인분 주문.. 애피타이저 보리밥.. 육수와 면이 나오면.. 요래 요래 과정이 필요해요.. 한 턴에 3분 짜리 모래시계의 모래를 제자리로 복귀 시키면 먹을수 있습니다.. 대략 6분 동안 888~ 이젠 먹어도 되는 타이밍.. 새우와 바지락 등이 들어있는 육수와 면을 덜어서 고추지도 팍팍 뿌려서 먹어 봅니다.. 먹다 보니 옛 추억들도 함께 생각나네요..^^ 그러나 맛은 그때와는 아주 많이 달라요.. 홍두깨로 밀지 않았을것 같은 루즈한 면발.. 끓을때 부터 코끝에서.. 먹은 후엔 혀끝에 맴도는 비릿한 조개 냄새.. 첫방문때 센세이션 하다는 느낌 마저 들었던 곳인데.. 안좋았던 기억 보다 좋았던 기억이 남아 있을때 그대로 남겨두는 편이 좋았었겠다 싶었네요.. 결국 반 정도는 남기고 퇴장.. 그냥 계양 칼국수에 갈걸 그랬다 그치? 와이프도 같은 마음이었나 봐요..ㅎ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2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57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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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738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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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591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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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223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