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TV 맛집 한식

느티나무

울산 북구 진장1길 30 1층

메뉴

  • 도가니해물백숙 110,000원
  • 해물백숙 95,000원
  • 도가니해물탕 70,000원
  • 해물조개탕 60,000원
  • 한방백숙 50,000원
  • 옻한방백숙 55,000원
  • 오골계 도가니 해신탕 150,000원
  • 오골계 해신탕 130,000원
  • 능이백숙 60,000원
  • 능이오리불고기 45,000원
  • 문어숙회 35,000원
  • 능이버섯추가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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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소금
    울산북구진장동맛집 ⓒ달콤한소금 회코스요리 맛집 울산 북구 진장동에 위치한 느티나무에서 겨울 특미 요리로 방어와와 생선회 코스요리를 하고 있다고 해서 신년 모임으로 다녀왔는데요, 영업시간은 11:00~22:00 입니다. 위치 :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1길 30 1층 영업시간 : 11:00~22:00 가게 앞 주차 가능 해신탕, 능이백숙, 삼계탕은 정상으로 제공되나, 월, 수, 금 점심시간에는 사장님의 투석 일정으로 인해 메뉴가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방어, 생선회 코스요리는 회식이나 모임으로는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겨울 특미 요리 방어회 한 접시 5만원, 방어/ 생선회 코스요리 회식 예약 필수 1인 4만원인데요, 신년 모임으로 예약 후, 방문했답니다. 생선회 코스 요리 첫 시작은 기름기가 충분히 오른 참치와 생선회 구성이었는데요. 입에 넣자마자 느껴지는 기름진 맛보다 씹을수록 단맛이 서서히 올라오더라고요. 회는 깔끔하게 손질이 되어 있고, 담백하고, 씹을수록 달콤해서 생선의 신선함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고요. 종류별로 결이 살아 있어 식감의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는데요. 회초밥은 밥의 양과 간이 적절했으며 와사비는 취향대로 얹어먹으면 되는데, 초밥 위에 올린 생선의 맛이 밥을 자연스럽게 받쳐주더라고요. 회를 먹을 때 가장 반가운 존재는 초대리인데, 과하지 않은 새콤함과 은은한 단맛이 살아 있어 회의 맛을 더욱 또렷하게 느끼게 해주는데요. 기름기 있는 회를 먹은 뒤 초대리 하나 곁들여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기도 한답니다. 문어숙회는 질기지 않게 잘 삶아져 탱글한 식감이 살아있고, 씹을수록 맛이 났는데요. 전복은 과하게 익히지 않아 쫄깃한 식감으로 고소한 맛을 내는데, 참기름 소스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더해진답니다. 병어회는 처음 먹어보는데, 결이 부드럽고 담백하더라고요. 먹고나면 입안이 개운하게 정리되는데, 자극없이 깔끔해서 그런가봐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야채랑 곁들여 먹었답니다. 두부튀김은 담백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구거나, 배 채우기 용은 아닐 정도로 두부 층이 두껍고 고소하더라고요. 회 코스 중간에 등장하는 튀김은 자칫 흐름이 끊길 수도 있는데, 느티나무의 튀김은 과하지 않더라고요. 기름을 많이 머금지 않고 바삭함에 집중한 튀김이었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목살스테이크는 회식이나 가족 모임에서 함께 오는 아이들을 배려한 메뉴로, 부드럽게 익힌 목살은 아이들뿐 아니라 저도 자연스럽게 손이 갔답니다. 코스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짬뽕인데요...
  • 달콤한소금
    울산회식장소룸 ⓒ달콤한소금 울산회식장소추천 삼복 중 꼭 한번은 느티나무에서 먹는데요, 방학 보내고 개학하고 나니 몸도 축나고, 갑자기 찬바람 부니 여기저기 아프다고 해서 엄마들이랑 회식하러 느티나무 방문했답니다. 영업시간은 11:00~22:00 입니다. 위치 :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1길 30 1층 영업시간 : 11:00~22:00 가게 앞 주차 가능 1. 다양한 메뉴 예약은 전화로만 받고 있으며, 일부 메뉴는 1시간 이상 소요 되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되는데, 몸보신 하려고 방문하는 느티나무인데, 식사류와 탕류로 가볍게 점심이나 안주로 괜찮은 메뉴도 있더라구요. 두루치기는 말할 것도 없는데, 오징어 두루치기라니 제가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엄마들 회식 장소로 굿이었답니다. 홀에 테이블도 있지만 아늑한 룸도 마련되어 있어 단체나 가족모임, 프라이빗한 회식 자리로 최적의 공간이었는데요 오붓하게 대화 나누기에도 좋고, 주변 시선에 방해받지 않아 더욱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느티나무로 장소 선택했답니다. [주문한 메뉴] 오골계 도가니 해신탕 / 오징어 두루치기 2. 밑반찬 기본 찬으로 오징어무침이 나오다니 장난없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입맛 돋우기에 좋고, 술안주로 곁들이기에도 딱 딱좋은데, 밥반찬으로는 그야말로 최고랍니다. 깻잎과 콩나물 깻잎은 향긋하게 입맛을 돋워주고, 콩나물은 아삭아삭 시원한 맛이 있어 곁들여 먹기에 참 좋답니다. 오이무침과 감자 오이는 아삭하고 상큼해서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고, 감자는 담백하면서도 포슬포슬해 부담없이 즐기기 좋았는데요, 깍두기와 무나물 깍두기는 아삭하게 잘 익어 시원한 맛이 일품이었고, 무나물은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있어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여러 가지 반찬이 골고루 갖춰져 있어 밥상 가득 정성이 느껴졌답니다. 3. 해신탕 기본찬으로 나왔던 참치는 김과 와사비표고버섯장과 함께 먹으면 꿀맛이었는데 와사비표고버섯장은 참치 다 먹고 해신탕 재료들과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변경될 수 있음] 양이 넉넉하고, 오골계, 도가니, 문어, 전복, 조개류 등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국물이 깊어 보양식으로 이만한게 없는데요, 몸보신을 원하는 우리 엄마들에게 최상의 메뉴 해신탕이었답니다. 가지런하게 올려져 있던 냄비에 깔려있는 재료들은 팔팔 끓기 시작하면 직원분이 하나하나 뜯어서 잘라서 끓여주는데요, 오골계 보이시나요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없어 못 먹는 음식이 되었는데요 해신탕 먹고 온 다음날은 일어날...
  • 달콤한소금
    울산해신탕맛집ⓒ달콤한소금 몸보신느티나무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복날인 초복, 중복, 말복에 가는 것보다 여름 언제든 더위가 느껴지면 먹으러 가는데 그 중에서도 느티나무의 해신탕은 끝내준답니다. 11:00~22:00 입니다. #울산해신당 #해신탕맛집 #말복 #진장동말복 위치 : 울산광역시 북구 진장1길 30 1층 영업시간 : 11:00~22:00 예약 전화 : 0507-1402-7827 민생회복소비쿠폰 가능 매장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메뉴도 있어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요, 방문날짜에 셋팅되어 있는 테이블로 안내받고, 해신탕을 기다렸답니다. 넓은 좌석과 쾌적한 공간을 갖추고 있어 단체 손님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회식이나 가족 모임, 단체 식사에 적합한 분위기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메뉴 해신탕, 식사류, 구이류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더운 날 땀 내면서 일하는 남편과, 방학 동안 아프지 말고 건강해라는 의미에서 오골계 도가니 해신탕으로 먹어보았는데요. 좋은 일 하는 느티나무. 밑반찬 연근조림반찬좋아해서 연근조림 나오는 가게는 무조건 재방문하는 편인데요, 집에서 만들어보았지만, 그 맛을 낼 수가 없더라구요. 해신탕 먹을 때 꼭 필요한 깍뚜기는 아삭한 식감과 적당히 익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더라구요. 깍두기 국물까지 시원해서 딱 어울렸어요. 단무지 무침은 약간 매콤한 맛이 어우려져 있어 해신탕 먹기 전 입맛을 돋워주는데요. 아삭한 식감과 단무지 특유의 맛, 양념이 조화롭게 버무려져 있어 깔끔했답니다. 어묵의 식감에 짭짤한 양념이 들어가 입맛 돋구기에 좋았는데요, 은은한 매콤함과 고소함이 밥반찬으로도 좋았고, 메인메뉴 먹기 전 먹기에도 좋았답니다. 호박조림은 부드럽고 촉촉한 호박에 은은하게 단 맛이 나는데요. 양념이 속까지 스며들어 있고, 호박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함이 조화를 이루어 반찬으로 좋았답니다. 콩자반은 윤기 나는 콩을 양념에 졸여내어 짭짤하면서도 달콤해서 제가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인데요, 고소하고 쫀득한 식감이 밥과 조합이 최고입니다. 오골계 도가니 해신탕 주문한 오골계 도가니 해신탕은 깊고 진한 국물맛으로 유명한 보양식인데요. 한 그릇 가득 담긴 해신탕은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재료 하나하나에서 신선함과 정성이 느껴지는데, 해산물은 신선한 조개, 전복, 문어 등이 들어가 바다의 향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칼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은 저희 가족이 먹기에 딱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