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정식
고려회관
전남 보성군 벌교읍 채동선로 294
메뉴
- 새꼬막정식(2인~4인) 22,000원
- 꼬막백반(1인~4인) 15,000원
- 꼬막초무침 30,000원
- 삶은꼬막 30,000원
- 꼬막구이 10,000원
- 꼬막 전 10,000원
- 꼬막피자 한판 20,000원
- 한방삼계탕 1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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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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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BB가족들과 여수여행갔다가 광주 올라오는 길에 들린 벌교 엄마가 추천한 꼬막정식 맛집 고려회관 정말 너무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왔다!! 벌교 꼬막 정식거리 인근에 위치한 고려회관 겨울철은 여행 비수기라 벌교에 사람이 엄청 많진 않았다 그래서 더 조용하게 즐길수 있어서 좋았던 벌교 꼬막 맛집..★ 우리가 방문했을땐 참꼬막정식이 있었는데 지금은 새꼬막정식과 꼬막백반만 운영하시는듯 하다 ㅎ.ㅎ 이 날 우리는 참꼬막정식으로 4인 주문함! ㅎㅎ 새꼬막정식이랑 나오는 메뉴는 비슷해서 새꼬막정식으로 주문해도 충분! 매장이 엄청 넓고 따뜻했다 :) 성수기엔 웨이팅까지 있을정도로 엄청난 맛집이라고 함 ㅎ.ㅎ 어느새 한상 가득 차려진 참꼬막정식 꼬막초무침? 진짜 대박 맛있었음 메뉴 하나하나가 감동적인 맛이라 전라도 사위 아톰님도 감탄하면서 먹었다 ㅋㅋㅋㅋ 역시 음식은 전라도가 최고 벌교에 왔으면 꼭 먹어야 하는 꼬막정식.. >< 고려회관 꼬막정식 너무 맛있으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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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빡얼마 전 일이 있어 벌교를 다녀왔는데 정말 괜찮은 벌교 꼬막정식을 맛보았어요, 마침 꼬막의 제철이 다가오고 있다고 해서 유명 맛집 고려회관이라는 곳을 갔는데 그곳에서 너무 만족스러운 꼬막정식을 먹어서 지금 행복한 기억만 가득해요. 업체명 : 고려회관 주소 : 전남 보성군 벌교읍 채동선로 294 영업시간 : 10:00 ~ 20:30 (19:10 라스트 오더) 연락처 : 061-857-8888 외관부터 찐 맛집의 느낌이 나는 식당이라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감이 뿜뿜 솟아올랐어요. 원래 이런 곳이 진짜 맛있거든요. 내부는 넓고 쾌적해서 단체로 와도 좋을 것 같고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와서 단란하게 식사를 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한쪽 벽에는 꼬막을 맛있게 먹는 방법과 안내사항이 적혀있는데 이런 걸 보니 사장님이 얼마나 꼬막에 진심인지 느껴지더라고요. 주문은 자리에 있는 태블릿 메뉴판으로 하면 되는데 편하게 시킬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또 신기하게 꼬막 손질하는 영상도 나와서 이런 곳을 처음 오는 사람들도 문제없이 음식을 먹을 수 있겠다 싶었네요. 저희는 벌교 새꼬막정식 3인상을 시켰는데 상차림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여기는 단순 제철 꼬막을 맛있게 파는 맛집이 아니라 푸짐하고 구성까지 알찬 제대로된 꼬막정식을 판매하더라구요. 꼬막 초무침과 삶은 꼬막, 꼬막 버터구이에 양념 꼬막, 꼬막 전과 꼬막 피자, 된장찌개 등이 나오는데 구성만 들어도 진짜 제대로 된 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비주얼이 어찌나 좋은지 먹기 전에 입에서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꼬막을 이렇게 푸짐하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집은 잘 없을 거예요. 안 그래도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 온 상태라 기대감이 컸는데 직접 이 비주얼을 보니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제철을 맞은 꼬막들이 다양한 메뉴로 나와있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정말 행복했고요. 사진을 찍으며 기대감이 커져갔네요. 된장찌개조차 맑고 맛있는 국이라 더 기대되는 거 있죠. 다른 음식들과 같이 곁들여먹으면 맛이 일품일 것 같았어요. 열심히 사진을 찍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어요. 삶은 꼬막은 먹어본 적이 없어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앞의 영상에서 봤던 것처럼 손질을 한 다음 먹으면 돼요. 꼬막 집게도 따로 주니까 누구든 쉽게 먹을 수 있어요. 껍질을 따면 속이 꽉 찬 꼬막이 저를 반겨주는데 그냥 입에 쏙 넣어버리면 된답니다. 쫄깃하면서도 짭조름한 게 이렇게 맛있을 수 없더라고요. 여기가 진짜 벌교 꼬막정식 맛집이다 싶은 게 꼬막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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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제리겨울에 생각나는 음식중 하나가 바로 꼬막인데요. 적어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본고장에서 맛있게 한끼식사를 하고 오는 편입니다. 최근 보성 맛집 고려회관에 다녀왔는데 역시나 꼬막을 정식으로 즐기고 올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가 몰라요. 보통 꼬막하면 삶아서 양념과 함께 먹는 정도로만 생각을 하지만 꼬막성지 다양한 요리로 맛볼 수 있는만큼 오랜시간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제가 찾아간 곳은 고려회관으로 행정복지센터 앞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 쉽고 주차도 편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꼬막을 워낙 좋아해서 더 많이 먹으려고 싸우기도 하는데 여기는 넉넉한 인심이 있어서 풍요롭게 맛볼 수 있는 만큼 행복했어요. 삶은꼬막과 양념꼬막만 봐도 집 근처 음식점에서 먹는 클래스와는 달라요. 꽉 찬 속살에 부드럽게 목 안으로 넘길 수 있도록 적당히 삶아서 기가막히거든요. 꼬막을 버터에 맛나게 구운 꼬막버터구이는 풍미가 더 깊은만큼 게눈 감추듯 사라져버렸습니다. 꼬막초무침 안에도 꼬막을 풍성하게 넣었기에 원없이 맛 볼 수가 있어요. 간이 너무 세지 않도록 조리 되었던만큼 매콤함과 상큼함이 적절하게 어우러지면서 술에도 어울리고 밥과도 조화를 이루었어요. 가자미찜은 담백하게 먹기 좋아서 별미였습니다. 가족단위로 방문해도 좋을만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서 더 애정이 가는 것 같아요. 누군가 꼬막을 싫어한다고 하더라도 전이나 피자를 거부하지는 않잖아요. 이렇게 맛을 보면서 점차 꼬막에 입문하게 되는거죠. 다녀오면 꼬막을 집에서 삶아 먹는것도 부족하다고 느끼실거예요. 아무리 간단한 조리법이라고 하더라도 제가 요리한 것과 어찌나 다르던지. 분명 오랜 기술을 통해서 적당히 삶는 포인트를 알고 계시는 것 같았어요! 보기만해도 침샘도는 꼬막 초무침은 밥과 비볐을 때 깊이감이 더 살아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그래도 정식을 상차림 하시면서 큼지막한 그릇도 주시기에 비벼먹는 용도인가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초무침과 각종 채소 반찬도 함께 넣어도되고 밥과 함께 적당히 비비면 따로 간을 더 하지 않아도 돼요. 먹는 순간 매콤함이 충족되고 건강함까지 더해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된장찌개는 너무 강하지 않게 부드러운 맛으로 잘 만들었더라고요. 초무침 비빔밥과 함께 먹으니까 계속 당기는 맛이 있었어요. 보성 맛집 찾으신다면 꼬막 상차림 한 번 거하게 즐겨보셔야죠? 이미 충분하게 먹고 왔는데도 또 그리운 곳이네요. 업소명 : 고려회관 주소 : 전남 보성군...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1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5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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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455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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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226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