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밭할머니칼국수 대부도본점
TV 맛집 칼국수,만두

포도밭할머니칼국수 대부도본점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396 포도밭할머니칼국수

메뉴

  • 통바지락칼국수 10,000원
  • 모듬조개칼국수 15,000원
  • 해물파전 20,000원
  • 깐바지락 칼국수(소) 25,000원
  • 해물칼국수(소) 38,000원
  • 바지락소라무침+ (주먹밥) 20,000원
  • 산낙지 15,000원
  • 생굴<한접시>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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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쏭푸
    안녕하세요 쏭앤푸드 입니다 얼마전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러 가족들과 대부도에 다녀왔어요 대부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바지락칼국수잖아요 저희 가족은 대부도에 갈 때마다 참새가 방앗간을 찾듯 꼭 들르는 단골 식당이 있답니다 바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대부도칼국수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포도밭할머니칼국수입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항금로 1396 :0507-1406-3081 ⏰:9시~20시 월,화,목,금,토,일 수요일정기휴무 :매장앞가능 이곳은 천구백구십오년도에 오픈하여 지금까지 오랜 전통과 맛을 이어오고 있는 곳인데 언제 방문해도 변함없이 훌륭한 맛을 자랑해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발걸음을 향했어요 매장 입구에 도착하니 늘 보던 정겨운 붉은 벽돌로 지어진 깔끔하고 거대한 외관이 눈에 띄었어요 대부도에서 유명한 식당답게 주차장이 아주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올 때마다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차를 댈 수 있답니다 차를 가지고 이동하는 나들이객들에게 주차의 편의성은 정말 무시할 수 없는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식사 시간이면 항상 대기가 발생하는 곳이지만 매장 외부에 웨이팅 시 대기할 수 있는 널찍한 천막이 튼튼하게 마련되어 있어요 덕분에 춥거나 더운 날씨에도 손님들이 비교적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올 때마다 무척 돋보인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익숙하면서도 넓고 쾌적한 매장 내부가 펼쳐졌어요 층고가 높고 조명이 은은해서 답답함이 전혀 없었고 직원분들이 항상 반갑고 친절하게 자리를 안내해 주셔서 기분 좋게 식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매장 규모가 크고 테이블 회전이 아주 빠른 편이라 웨이팅이 있어도 금방 자리가 나는 점도 단골이 된 이유 중 하나랍니다 자리에 앉아 늘 먹던 대로 주문을 마치니 칼국수 집에 오면 빼놓을 수 없는 별미인 보리밥이 인원수대로 먼저 제공되었어요 입안에서 알알이 굴러다니는 구수한 보리밥은 메인 요리를 먹기 전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식전 에피타이저로 그만이죠 그리고 대부도칼국수 식당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두 종류의 김치가 작은 항아리에 넉넉하게 담겨 나왔어요 매일 새로 담그는 듯한 아삭한 배추김치와 시원하게 잘 익은 열무김치는 언제 봐도 군침이 넘어가는 비주얼이에요 칼국수의 맛은 김치가 좌우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데 이곳의 김치는 매번 먹을 때마다 감탄이 나올 만큼 맛있답니다 보리밥 위에 시원한 열무김치를 듬뿍 올리고 테이블에 준비된 매콤한 초장과 고소한 참기름을...
  • 요시아하
    <해당 후기를 작성함으로써 아이니웨딩으로부터 포인트를 제공받았습니다.> 추석연휴때 대부도를 방문했는데요~ 유명한 포토밭할머니 칼국수집을 방문했어요. 연휴때라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요 웨이팅을 먼저 핸드폰으로 꼭 하시길 추천드려요!! 저희는 가기 40분전부터 웨이팅을 걸어뒀고 정말 차가 많이 막혔었는데 운좋게 도착할때쯤 가게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직접 먹어보니 정말 클래식한 로컬 칼국수 맛이더라구요!! 해물파전도 시켰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대부도에 가면 어느 칼국수집을 가야될지 고민이 되실때 한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안에 호박이랑 감자도 들어있는데 푹 익어서 더욱 맛있어요 ㅎㅎ 그리고 칼국수와 김치의 조합이 정말 최고인데 배추김치, 열무김치가 맛있어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답니다~~ 테이블에 후추있으니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뿌려서 드시길 바래요! 대부도 칼국수집 잘 모르실 때는 이곳 방문해보셔요! 그리고 조개가 깐것으로 시키시면 더욱 편안하게 드실 수 있어요 ㅎㅎ 아이들이 먹기도 좋고 남녀노소 부드러워서 어르신들도 먹기 좋답니다~!
  • 혜야
    가을 햇살이 기분 좋게 쏟아지던 어느 날, 가족들과 함께 대부도로 펜션 여행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저희 가족 모두 무척 설렜어요. 대부도로 향하는 길 위에서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인 맛있는 음식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특히 대부도 하면 시원한 칼국수 맛집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아이들과 함께 맛있고 든든한 점심을 먹을 만한 곳을 찾다가, 폭풍 검색을 통해 현지 분들이 특히 강추하는 포도밭할머니칼국수를 발견했어요.이름에서부터 푸근하고 정겨운 느낌이 전해졌어요. 왠지 할머니의 정성 가득한 손맛이 느껴질 것 같아서, 고민할 필요도 없이 이곳으로 향했어요. 맛집을 찾아다니는 즐거움을 아는 분들이라면 이곳을 분명 만족스러워하실 거예요. 정겨움 가득, 마음까지 푸근해지는 포도밭할머니칼국수 분위기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니, 깔끔하고 정감 가는 분위기가 인상 깊었어요. 평일인데도 이미 손님들로 북적이는 모습을 보니, 제대로 찾아왔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깔끔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가족들과 여행 이야기도 나누고 소소한 웃음꽃을 피우다 보니, 식사 전부터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메뉴판을 살펴보니 해물, 바지락, 해물파전 등 군침 도는 메뉴들이 많았지만, 저희 가족은 모두 시원한 국물이 당겨 만장일치로 바지락을 주문했어요. 칼국수 1인분에 보리밥 1그릇이 나왔어요. 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푸짐함! 비주얼 대박 바지락 칼국수와 보리밥 등장! 잠시 기다리자 드디어 기다리던 바지락 칼국수와 따뜻한 보리밥이 나왔어요. 음식이 놓이는 순간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뽀얗고 먹음직스러운 국물 위에 싱싱한 바지락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고, 그 아래로 탱글탱글한 면발이 살짝살짝 보였어요. 고소한 김가루와 송송 썰어 올린 파까지 완벽한 비주얼이었죠. 옆에 놓인 보리밥은 윤기가 자르르 흘러 보기만 해도 고소함이 느껴졌어요.대부도 칼국수 맛집답게 인심 좋은 푸짐한 양이었어요.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도 전혀 부족함 없는 양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바다의 시원함이 한가득! 속까지 뜨끈하게 데워주는 마법의 국물 제일 먼저 국물부터 한 숟가락 떠먹어보니, 절로 "크으~!" 소리가 터져 나왔어요. 정말 시원하고 개운하면서도 바다의 깊은 맛이 느껴지는 황홀한 국물이었어요. 인공적인 조미료 맛이 아니라, 싱싱한 바지락에서 우러나온 자연 그대로의 감칠맛이 훌륭했어요. 해감도 얼마나 완벽하게 잘 되어 있었는지, 쫄깃한 바지락 살을 마음껏 건져 먹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