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면옥손칼국수 본점
TV 맛집 칼국수,만두

영자면옥손칼국수 본점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8번길 29

메뉴

  • 칼국수 3,500원
  • 짜장면 3,500원
  • 꼬마김밥 4,000원
  • 고기만두(6개) 3,500원
  • 짜장밥 5,000원
  • 제육덮밥 6,000원
  • 짜제밥(짜장+제육) 6,000원
  • 비빔밥 5,000원
  • 돌솥비빔밥 6,000원
  • 칼국수+만두6개 6,000원
  • 칼국수+짜장밥 6,000원
  • 칼국수+제육덮밥 6,000원
  • 칼국수+비빔밥 6,000원
  • 칼국수+돌솥비빔밥 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꿈꾸는나
    상생페이백 25년 9월 상생페이백을 신청하고 응모대상자로 확인되었다. 대상조건은 25년 9월, 10월, 11월 신용. 체크카드 사용금액이 작년 월평균 사용금액보다 초과할 경우 페이백을 받을 수 있음 당월 실적에 대한 페이백은 다음 달 15일에 지급 상생페이백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그리하여 상생페이백을 25년 10월, 11월, 12월분을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받았다. 상생소비복권은 25년 8.1~10.12 동안의 누적 카드 실적으로 응모 12월 8일 상생소비복권 당첨자가 되었다는 카톡이 왔다. 당첨 등수는 4등 당첨 금액은 10만 원이었다. 내게도 이런 행운이! 3번의 적립과 한 번의 소비복권은 디지털온누리 앱에 차곡차곡 쌓였다. 다지털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겸 오랜만에 시장 투어도 할 겸 엄마와 함께 부전시장에 갔다. 부전시장 (부전마켓타운) 1월 3일 토요일 부전시장은 1975년에 개장한 부산을 대표하는 재래시장이다. 지하철 1호선 서면역과 부전역 사이에 있다. 부산 대표 상업 지구이자 최대 번화가인 서면과 이어져 있고 교통의 중심지라 항시 사람들로 북적인다. 시장에 들어서니 '부전마켓타운' 간판이 눈에 띄었다. 검색해 보니 부전시장, 부전인삼시장, 부전인삼마켓, 부전상가, 부전농수산물새벽시장, 서면종합시장, 부전기장골목시장, 부전전자종합시장 등 8개 구역을 합친 명칭이며 2006년에 생겼다. 부전마켓타운 보다는 여전히 '부전시장'으로 통한다. 부전시장 가성비 맛집 영자면옥 손칼국수 본점_가성비 좋은 손칼국수 행정안전부 선정 착한가격업소 본격적인 시장 쇼핑에 앞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으러 갔다. 시장하면 칼국수 엄마께서 싸고 괜찮은 곳이 있다고 하셨다. '영자면옥 손칼국수 본점' 넓은 매장에 자리가 다 찼고 중간중간 대기가 이루어졌다. 칼국수가 3,500원이라 가격에 놀랐다. 시중에 일반김밥이 3,500원 라면이 4,000원인데 이 가격 실화냐? 이 가격에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 양도 적당하고 진한 멸치육수에 면도 쫄깃하고 맛있었다. 3,500원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심지어 손칼국수에 맛까지 우수해서 이 고물가 시대에 이 가격이 신기했다. 가성비가 좋으니 많은 사람들이 찾기에 가게가 어수선하고 복잡하다. 그럼에도 고물가 시대에 착한 가격이라 감사할 따름이다. 생면도 판매하는데 2인분에 2,500원이다. 2인분 2개를 구매했다. 명란김밥_맛도 가격도 착하다 행정안전부 선정 착한가격업소 26년 1월 3일 1월 3일 토요일 명란김밥 대기 줄은 여전히...
  • MagicN
    부산 부전시장 영자면옥 본점 가성비 좋은 손칼국수 부산에서 부전시장을 종종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대부분 알 것 같은 바로 그 칼국수집 '영자면옥'입니다. 이곳은 시장 안쪽의 본점과 도로변의 분점 두곳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칼국수 한 그릇에 3500원으로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집이에요 불과 올해 초까지만 해도 3000원이었는데, 올 봄에 500원 인상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요즘 물가에 손칼국수, 짜장면 한 그릇 3500원이면 정말 저렴하죠? 부전시장 들렸다가 부담 없이 한그릇씩 먹고가기 딱 좋아요 ^^; 부산 부전시장 영자면옥 본점 가성비 좋은 손칼국수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763 09:00 - 19:30 매장에 들어가보면 손님이 아주 북적북적 거렸고, 시장 음식점이다 보니 손님이 많을 땐 합석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ㅎ 시장 음식점에서 합석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죠 합석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는 집이다 보니 혼밥하는 손님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영자면옥은 매장에서 직접 만든 무방부제 칼국수와 멸치 육수를 사용해서 만든다고 합니다 ㅎ 딱 기본에 충실한 칼국수죠! 칼국수, 짜장면 각각 3500원이란 착한 가격에 먹을 수 있으나 아무래도 칼국수집 짜장면은 신뢰감이 덜 가다보니 패스! 칼국수만 먹기엔 조금 배고픈 상태라서 작은 칼국수와 작은 비빔밥 구성의 세트4번을 먹기로 합니다 단품대비 50~60% 정도의 양으로 나오는데, 두가지 메뉴를 6000원에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자리에 앉으면서 주문 후 바로 선불 결제를 하는 방식입니다 칼국수 생면과 수제비, 육수, 짜장소스는 집에서 먹을 수 있게끔 따로 판매하기도 하네요 김치 세트 4번, 小칼국수 + 小비빔밥 6000원 세트의 경우 두가지 메뉴를 모두 먹으면 한끼 잘 먹었단 느낌이 드는 정도의 양이었고, 칼국수와 비빔밥을 먹으니 조금 더 잘 먹은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ㅎ 다른 분의 단품 칼국수를 보니 접시의 크기부터 차이가 나더라고요!ㅎ 실제로 보면 小칼국수는 조금 아담한 느낌도 있습니다만 적당히 맛있게 먹기 좋은 양이랄까요? 손칼국수 특유의 제멋대로 쫄깃 탱탱한 면발의 식감이 매력적이고, 시원한 멸치 육수도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 좋았습니다 비빔밥은 밥 반공기 정도에 각종 채소와 김가루, 계란후라이 반쪽을 올려줍니다 ㅎ 고추장 양념은 안에 이미 뿌려져 있더라고요! 고추장의 양이 조금은 적다 싶기도 했지만, 또 담백하게 먹어야 좋은거 아니겠어요? 삼삼담백하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그리고 또...
  • 365클린텍
    싸고 맛있는 칼국수 부산 대표하는 최대규모시장 부전시장안에 있는 영자면옥손칼국수 먹었습니다. 칼국수 한그릇 3500원 원래 3000원인데 올랐네요ㅠ 외국인 관광객도 엄청 많아요 칼국수 굿굿 3500원 멋지죠? 육수도 면도 좋습니다. 깔끔하고 ~~ 하지만 사나이는?? 제육이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