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짚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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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n뉴스
    6시내고향 무안 짚불구이 주문 몽탄 사창짚불구이 6시내고향 무안 짚불구이 주문 몽탄 사창짚불구이 6시내고향은 전통시장과 지역 특산물에 관한 정보를 다루는 일일 프로그램으로 KBS1 TV의 대표방송입니다 해당 방송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방송중에 하나 입니다 이번에 6시내고향 무안군 몽탄면을 찾아갑니다 여기 짚불구이가 소개 되는데요 아래에서 6시내고향 무안 짚불구이 주문 하시기 바랍니다 6시내고향 무안 짚불구이 주문 이번 6시 내고향에서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볏짚을 태워 구워내는 짚불구이로 유명한 지역으로, 전통 방식 그대로 고기의 깊은 풍미를 살리는 특별한 요리법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무안 몽탄은 예로부터 한적한 농촌 마을로, 푸른 논과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곳입니다. 예전에는 철도가 지나던 곳이라 사람들이 오가던 길목이기도 했습니다. 이곳을 대표하는 짚불구이는 약 70년 전부터 이어져 온 조리법으로, 돼지고기를 볏짚 불에 단숨에 구워내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불꽃이 일렁이며 고기에 은은한 훈연 향을 입히는 이 과정은 숙련된 손길이 필요합니다. 보통 고기를 숯불이나 가스불에 익히는 것과 달리, 짚불구이는 단시간에 고온으로 구워내 육즙을 가두고 겉면에 특유의 불향을 입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짚불구이를 만드는 과정은 단순해 보이지만, 사실 많은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우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돼지고기를 준비한 뒤 볏짚을 쌓아 올립니다. 짚에 불을 붙이면 순간적으로 강한 불길이 치솟으며, 고기는 빠르게 익기 시작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타이밍입니다. 불이 너무 세면 고기가 타버리고, 너무 약하면 제대로 익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불 조절과 뒤집는 타이밍이 핵심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돼지고기 표면이 노릇하게 익고, 볏짚의 은은한 향이 배어들어 깊은 풍미를 자아냅니다. 이곳에서 짚불구이를 맛본 방문객들은 하나같이 그 독특한 맛에 감탄합니다. 일반적인 숯불구이보다 더욱 깊은 불향이 나면서도, 육즙은 살아 있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새콤한 막걸리 한 잔을 곁들이면 금상첨화입니다. 무안 지역에서는 이 짚불구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지역에서 빚은 막걸리와 함께 먹는 것이 전통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짚불구이는 함께 나오는 반찬과의 조화도 훌륭합니다. 갓 지은 따뜻한 밥에 잘 익은 배추김치, 아삭한 무생채, 그리고 짭조름한 된장찌개까지 곁들이면...
  • 후후
    무안군 몽탄면은 두암식당이 전국구 식당이 된 덕분에 짚불구이 전문점이 몇군데 있습니다 두암식당은 재작년에 다녀왔어요 얼마 안된 것 같은데 2년이 훌쩍 지났네요 https://blog.naver.com/phy1017/221548150419 저는 한번 방문한 식당보단 새로운 식당을 선호하므로 이번엔 사창짚불구이로 왔습니다 사창짚불구이는 두암식당에서 걸어가도 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규모는 훨씬 작구요 제가 브레이크 타임 이후 첫손님입니다 규모 때문인지 두암식당과는 다르게 동네 백반집 역할도 하시는 듯 합니다 혼자 와서 1인분만 시켰음에도 반찬을 많이도 깔아주시네요 요즘 쌈야채 값이 너무 올라서 점점 고깃집에서 사라지는 추세인데 많이도 주셨습니다 칠게장은 빠지지 않습니다 칠게는 통째로 튀겨먹기도 할 정도로 껍질을 씹어 먹을 수 있는 작은 게인데 이쪽 지역에서는 통째로 갈아서 장을 담궈 먹는다고 합니다 자글자글하게 갈린 껍질에 게장 특유의 단맛과 쿰쿰한 맛이 짚불향 가득한 삼겹살과 무지하게 잘 어울려요 무안을 대표하는 농산물은 양파입니다 몽탄면에 들어서면 사방에 양파 농사를 짓고 있어요 삼겹살이면 양파를 통으로 구울 법도 한데 시골스럽게 양파를 김치로 냅니다 생양파의 날카롭게 매운 기운은 거의 사라졌고 기분 좋은 단맛과 산미, 시원함만 남아있습니다 삼각지 몽탄에서도 이걸 차용해서 양파김치를 내고 있죠 https://blog.naver.com/phy1017/222219169931 주문 받자마자 주방 뒤에 있는 장소로 가서 짚불을 피우고 구워주십니다 삼겹살 짚불구이 1인 (14000원)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 딱 알맞은 양입니다 반찬이 너무 많은게 아깝기는 하지만요 짚불구이는 식기 전에 빨리 먹어야 합니다 짚불향이 진하게 올라오고 빛깔도 냄새도 지글지글하는 소리도 음식의 삼박자가 완벽합니다 칠게장부터 찍어 먹습니다 "안되겠다"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밥을 요청드리니 국과 함께 주십니다 짚불구이 삼겹, 칠게장, 양파김치 세가지 조합을 '무안 삼합'이라고 부른다네요 셋의 궁합이 기가 막힙디다 무안에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 감히 말씀드리자면 두암과 사창 사이에 맛에서 대단한 차이는 없습니다 두곳 다 무지 맛있어요 철푸덕(두암)과 테이블식(사창) 왁자지껄(두암)과 조용(사창) 유명(두암)과 무명(사창) 정도의 차이만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그래도 가장 유명한 식당을 가야겠다 -두암 유명세도 좋지만 조용하게 먹고 싶다 -사창
  • 모아이
    지난겨울, 김탁구님이 엄청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며 꼭 가봐야 한다고 해서 무안군 몽탄면에 있는 짚불구이집인 두암식당을 찾아갔습니다. 용산에 있는 유명 맛집인 몽탄이 영감(?)을 받아 간 곳이라고 해요. 그런데 도착하니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시골이라 주변에 마땅히 먹을 것도 안 보이고 혹시나 짚불구이 식당이 하나 더 있나 싶어 찾아보니 바로 근처에 하나 더 있더군요. 그렇게 차로 1분 정도 거리를 운전해 도착한 곳은 무안 사창짚불구이 처음엔 유명하다는 두암식당의 아류 정도 되려나 싶었는데 94년도에 무안군 대표로 축제에 참가했다고 하니 최소 30년 업력의 식당인 듯해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들어가 보니 손님들이 꽤 있네요. 아까 두암식당에서 앞에서 같이 허망하게 입구 쳐다보던 다른 팀들도 재회(?) 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볏짚에 굽는다고 해요. 특이하게 생긴 난로가 떡하니 당연히 짚불구이 주문 빠르게 한상 차려집니다. 괜찮았던 된장국 양파로 유명한 고장답게 양파김치가 나오는데 적당히 느껴지던 단맛과 신맛이 고기랑 잘 어울립니다. 양파김치와 함께 몽탄 짚불구이의 핵심 곁들임을 맡고 있는 칠게장 흔히 아는 게장의 모습은 아니고 칠게를 곱게 갈아 만든 양념장이라고 보면 되는데 특유의 감칠맛이 있어 고기랑도 잘 어울리고 그 자체로도 꽤 매력적인 장 같았아요. 그 외 맛 괜찮은 김치랑 나물, 장아찌들도 있어 입이 심심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메인인 짚불구이 이게 1인분이에요. 강한 화력의 짚불로 석쇠 안의 삼겹살을 1분 내외로 빠르게 익혀 낸다고 하는데 노릇노릇 구워져 표면이 기름으로 코팅된 듯한 비주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짚불로 훈연한 마냥 입혀져있던 특유의 향과 함께 강한 불에 빠르게 익혀 육즙이 촉촉이 배어 나오던 삼겹살 칠게장과 함께 먹으니 감칠맛이 배가 됩니다. 상추에 볏짚 삼겹살 칠게장 양파김치 마늘 그리고 이런저런 나물들 넣고 쌈 싸 먹으면 더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먹고 있다 보면 이렇게 석쇠를 하나씩 더 놔주십니다. 일 인분씩 차례로 나오는 건데 미리 구워져서 나오다 보니 옷이나 몸에 냄새도 안 배고 좋은 점이 있어요. 대신 빨리 안 먹으면 고기가 금방 식어서 맛이 처음 보다 못해집니다. 저도 처음엔 사진 찍는답시고 늦장 부리다가 이걸 깨닫고는 폰 놔두고 먹는데만 집중했네요 헤헤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긴 하나 두 곳 다 가본 김탁구님에 따르면 역시 두암식당이 좀 더 맛있었다고 합니다. 조만간 먹을 것 같으니 다음.. 아마...
정보
  • 전화: 061-453-0760
  • 평점: 4.36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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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 6시 내고향 8239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