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횟집
TV 맛집 생선회

동남횟집

울산 동구 보밑길 75

메뉴

  • 일반물회 17,000원
  • 스페셜물회 22,000원
  • 곱배기물회 22,000원
  • 전복물회 27,000원
  • 일반회덮밥 17,000원
  • 스페셜회덮밥 22,000원
  • 곱배기회덮밥 2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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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
    동남횟집 2024. 7. 30.화 바람 쐬러 바다로. 예전부터 물회 맛집이라고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메모해뒀다가 드디어 오게 됐어요. ㆍ울산 동구 보밑길 75 외관입니다. 주차장 넓어요. 요기서 주문부터 하고 안내 해주시는 자리로 가요. 계산은 요기서 후불. 메뉴판입니다. 우리는 일반물회(17.0) 2인, 스페셜물회(22.0) 1인으로 주문했어요. 내부 모습입니다. 요런 공간이 3군데 정도 있는 것 같아요. 밑반찬이 나왔어요. 좀 말라있는 느낌. 미역국도 덜어먹어요. 요게 스페셜 물회예요. 전복, 소라, 멍게가 더 들어간다고 되어있어요. 양은 얼마 안돼요. 멍게..는 향도 안나고 안보이는데... 요건 일반 물회. 물로 밥 식히기. 옆에서 오빠가 싱겁다고 초장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전 처음부터 초장을 더 뿌려요. 그래도 싱거워서 한 번 더 뿌림. 요렇게 비벼주구요. 먹어보아요. 밥도 말아먹고. 뭐... 맛있다는 모르겠는데... 아빠랑 오빠도 별로라고... 저희 입맛엔 안맞네요. 전 방어진 진주횟집이 더 입에 맞는 듯. 다 먹었어요. 줄도 선다는데 저희는 또 올 것 같지는 않아요. ♀️ 입맛은 다 다른 거니까. 아빠가 사줬어욤.ㅎ 참고용 진주횟집 포스팅이에요.
  • 울산T끼도리
    잘먹당 게시판은 맛집 정보 공유게시판입니다. #맛집 #주변맛집 #식사 #디저트 #아침 #점심 #저녁 #브런치 #회식 #카페 식사 및 식당에 대한 후기와 주소정보도 함께 첨부 부탁드립니다 여름음식에 또 이게 빠지믄 아쉽죠. 남쪽에 평냉 맛집은 없지만... 물회 횟밥집은 많이 있습죠.ㅎ (섞기전 비주얼이 좋긴 한데..비비다가 깨달았습니다..비주얼이 나쁘지만...양해해주시길..) 특별한 맛이 난다던지 그렇진 않습니다. 전형적인 포항식 물회로 국물이 많이 없고 자작하다가 먹다보면 육수가 녹아서 국물이 생기는 형태입니다. 막 꼭 찾아가야겠다 생각은 아닌거 같고.ㅎ 울산에 온겸에 물회 어디 괜찮은데 없나 칮으시면 바다도 보고 좋으실듯 합니다. 곧 여름이 갈꺼 같으면서 더운날이 계속이네요...
  • 네네
    오늘도 새벽에 다녀온 따근따근한 조행기 한 편 적어봅니다. 짬낚시가 이런 건 좋네요. 갔다 와서 바로 적을 수도 있으니........ 사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오전 일찍 오랜만에 배스 얼굴이나 보러 갈까 하던 참이었는데 오늘은 집에 와이프 오라버니인 손위 처남 형님께서 와 계시는 바람에 횟거리 장만하러 바다로 또 나가보았습니다. ㅎ 그런데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쩌다 개인 스케줄이 좀 꼬여버리는 바람에 새벽에 시간이 많이 안 나게 되었어요. 얼마 안 있으면 해도 뜰 것 같고 그렇다고 어디 딱히 멀리 가자니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그나마 제일 만만하고(?) 큰 사이즈 만날 확률이 있어 보이는 #울산 #주전권 #동남횟집포인트 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곳 분들이 #동남아시아 라 부르는 그 포인트! ㅎ 해당 #낚시포인트 소개는 작년 겨울에 장황하게 하였던 만큼 오늘은 간단하게 낚시를 하였던 상황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런 #도보권낚시 를 오게 되면 어지간하면 낚은 물고기는 사진 한 방 찍고 전부 집으로 돌려주는 편인데 오늘은 아무래도 횟감을 낚아서 살려와야 하는 미션이 있으므로 ㅎ 정말 오랜만에 두레박도 하나 챙겨보고요. 저 멀리 장판인 바다를 바라보며 테트라에 올랐습니다. 이런 테트라포드에서 하는 낚시는 정말 웬만해서는 안 하려고 했는데 시간도 시간이고 물고기는 필요하고 해서 이렇게 오르게 되었건만 채비한다고 로드 거치대에 로드 세워두고 채비 만지작거리고 있던 찰나 머리에 붙여놓은 캡라이트가 로드에 톡~~ 그대로 테트라 아래로 또로로로로로............ 저만치 물속 아래로 빨려 들어가고 말았네요. 하아........ 아무리 알리표 캡라이트라 해도 잘 사용하고 있었고만.... 역시나 테트라는 타는 거 아닙니다. 반성 중..... 후회 중..... 다시 차까지 열심히 뛰어가서 원래 사용하던 헤드랜턴을 부착하고 최대한 조심조심 오늘 낚시에 임해봅니다. 확실히 테트라 위에서는 행동 제약이 많은 만큼 사진은 될 수 있는 한 배제를 좀 해보고요. 우선 탐색은 정면에 보이는 갯바위 가장 자리부터... 3그램 지그헤드에 웜 하나 껴서 살포시 훑으며 내려오던 중 덜컥하더니만 이런 녀석이 하나 걸려 올라오네요. ㅎ 더도 말고 딱 25cm 나오는 괜찮은 사이즈의 #볼락 입니다. 횟감이 좀 필요했었는데 참 잘 되었다 싶었죠. 얼른 두레박에 물 받아서 살려 놓고 캐스팅을 이어가 보았는데 요만한 사이즈의 아가 아가 한 쏨이.... 젖뽈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