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물,생선요리
표선어촌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78-7 어촌식당
메뉴
- 갈치구이 30,000원
- 옥돔구이 30,000원
- 자리구이 30,000원
- 쥐치물회 15,000원
- 한치물회 15,000원
- 쥐치회/우럭회 80,000원
- 한치회 500g 50,000원
- 소라회 30,000원
- 자리회 50,000원
- 문어숙회 30,000원
- 고등어구이 18,000원
- 우럭매운탕 15,000원
- 우럭지리탕 15,000원
- 쥐치매운탕 15,000원
- 쥐치된장지리 15,000원
- 옥돔지리 15,000원
- 성게국 15,000원
- 회덮밥 1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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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동 애미네이터표선해수욕장 맛집을 찾으시나요? 해비치 리조트 근처 맛집을 찾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육아를 온몸으로 하는 애미네이터입니다. 지난주에 다녀온 제주도는 거의 먹방투어+멍투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저희가 묶었던 해비치 근방을 벗어나지 않았거든요 렌트를 왜 한거지?;;;;; 표선해수욕장 근처에서 볼 수 있는 따끈한 식당 다녀온 후기 올려드려요. 우선 저의 여행스타일은 파워J까지는 아니지만 여행을 가면 거기에 명소 한군데는 꼭 찍고 와야 마음이 편한 스타일이예요, 밧! B.U.T! 저희 집 셋째아들 겸, 남의 편께서는 여행을 가면 좋은 숙소에서 부대시설 즐기며 머물고 싶어하는 스타일인데요, 이번에는 부대시설이 제법있는 해비치 리조트다 보니 2일차, 3일차 수영을 하고 나니 이틀이 순식간에 가버리더라고요 하다못해 아쿠아플라넷까지 가보고 싶었는데 애미 뜻대로 되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엄마 사고 이후로 3년만에 온 제주인데.... 여기도 가고 싶고 저기도 가고 싶고...힝... 그러다보니 수영이 끝나고 저녁이 되면 해비치 근처 맛집을 수배하는게 저랑 저희 남편에 일이었어요. 음식 식성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는 두찌를 제외하고 저랑, 남편, 첫째딸이 회를 좋아하는 회킬러입니다. 저는 요새 그렇게 해삼, 전복 해산물이 많이 땡기더라고요 금요일 아이들 운동회마치고 후다다다닥 2시40분 비행기여도 렌트카찾고 숙소도착하니 5시반이 되었어요. 예쁜 분홍빛 노을만 감상하다가 저녁에는 남편이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표선해수욕장 쥐치회맛집으로 저희를 안내해주었습니다. 해비치 리조트의 메리트 중 하나는 부대시설 식당도 매우고급지고 좋지만 걸어서 1-2분거리에 해수욕장 식당이 붙어있다는 것이 큰 장점 같아요.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요 가볍게 1차하고 아이들 간식고 간단한 맥주도 살 수 있고요! 표선해수욕장 식당들 앞에는 미니 아쿠아리움처럼 여러 물고기들과 해산물이 가득했어요 상어를 이렇게 쉽게 만날 줄이야 !!!! 소박한 재료지만 별미인 부침개! 고속하고 야들야들한 식감에 아이들한테도 인기만점이었어요^^ 문어숙회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우선 횟집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밑반찬(스끼다시??)인 것 같아요. 조금씩조금씩 나오는데 야무지고 맛있고 저희 딸은 단호박, 양배추, 다시마 젓가락이 쉴틈없이 먹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쥐치회 저는 한치나 오징회를 생각했는데 물고기였더라고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탱글탱글 하지 않나요??? 그리고 새콤달콤 아삭한 야채와 야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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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투유아침은 쥐치된장지리를 먹었다. 안믿기겟지만 국물을 한술 드자마자 버터 맛이 났다. 둘 다 버터 얘기를 한. 회원분이 알려주신곳이었는데 대만족이었다. 제주도오면 요런 생선국들을 꼭 먹어 볼 필요가 있다. 밥 먹을 때만 해도 비가왔는데 새기알 해변에 올때쯤 되니까 비가 그쳣다. 새기알 해변은 정말 물놀이 하기 좋은듯..파도도 아예 안치고 물도 얕아서 애기들이 오기 좋을것 같다.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오락실 가서 킹오파를 했는데 얘네 너무 못했다. 내가 4연승? 5연승한..ㅋㅋ 공감됨. 사람들은 지가 돈을 내니까 늦게와도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는듯. 두번이상 지각하면 앞으로 모든 수업에 신청할 수 없다고 공지해도 아무렇지도 않게 늦게 옴. 언제까지 이런 병신들을 상대하며 돈 벌어야 하나 그런 생각을 수도 없이 함. https://www.youtube.com/shorts/MgVT2W0FFaU 뭔가 배신감이 드는군,,, 여자친구와 안 가본 길로 오늘 한번 산책해보자! 하고 이리저리 걸었는데 우연히 온 신촌 근처에서 파리 관련 행사?? 같은걸 해서 프랑스 와인과 음식을 간식 삼아 먹는데 뭔가 여행 온 기분이었다. 날씨도 그렇게 덥지 않았고 무알콜 맥주는 정말 쓰레기 맛이 난다 아직 까진 습도가 안 높아서 자전거 타기 좋음 자전거 타다가.. 저건 나무가지인가?? 했다가 가까이서 보니 뱀이어서 놀랫던... 제주 여행에 알맞는 앨범인듯 https://www.youtube.com/watch?v=dMKcJBeRptE&list=PLrgUb5nP1TQQ0u0kPZseBsqVJOD-qJX-k&index=6&ab_channel=Metronomy-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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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e제주에서의 첫날밤 아주 격동적인 밤을 보냈어요 바람소리에 잠을 못이루고 밤12시쯤 잠을 자볼까 하니 비가내리기 시작 후두둑 비소리에 잠을 설치고 새벽3시에 겨우 잠들었는데 이른아침 부터 청아한 새소리가 단잠을 깨우더라구요 일찍 하루를 시작하자고 일찍 길을 나서봅니다 제주여행도 식후경이죠 아침밥은 필수 입니다 "표선어촌식당" 으로 고고~~ 메뉴판. 우리는 옥돔지리로 주문합니다 한라산 소주병이 이쁜거 같아요. 곁반찬들이 나오네요. 자리돔젓갈. 물미역 완전 맛나요 저는 전생에 분명히 해녀였을거 같아요 양배추쌈. 요렇게 싸서 먹어야 제맛이죠. 옥돔지리 등장. 무우국 같아요 옥돔살이 살아 있네요. 뼈를 발라내야해요. 매운고추 다진것도 넣어주고요 국물이 시원 얼큰합니다. 아!! 살 좀 보소 ㅎㅎ 울짝꿍은 살을 아주 잘 발라내더니 바로 밥을 말아주네요. 저도 밥을 말아줍니다. 단백하고 깔끔해요. 완탕 ㅎㅎ 누가 다 먹은겨 ㅎㅎ 자수하시요 그날의 표선항 아침표정. 이슬비가 내리는 표선항. 명함. 약도. 배부르게 아침도 든든히 먹었으니 이제 본격적인 제주돌아보기 시작해야겠죠 ㅎㅎ 전화만 걸고 끊기만 해도 쿠폰이 날아오는 띠링쿠폰 '브이패스' 아쿠아플라넷, 항공우주박물관 등 제주여행지 130여곳 최대 64%할인 [ 관련글 ☞ http://cafe.naver.com/idiolle/148058 ] ★ 쿠폰받기 : ☎ 064-721-3969 ★ 관련글 ☞ 제사모 혜택업체 정보보기 관련글 ☞ 제사모 할인쿠폰 받는방법
정보
- 전화: 064-787-0175
- 평점: ★ 4.2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34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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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6242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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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181020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