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장국
무교동북어국집
서울 중구 을지로1길 38
메뉴
- 북어해장국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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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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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제가 북어국에 진심인 1인 으로써, 성시경 과 이지혜 유튜브에 나와 더욱 대기 많은 집이 된 무교동북어국집엘 다녀왔어요. 이제껏 북어국 1순윈.한남북엇국였음. 아슬아슬 토욜 아침 7시에 마지막 남은 자리 착석..그 뒤로 부터 바로 대기!! 자동 인당 북어국 나오네요. 스프같이 육수가 약간 걸쭉!한 스타일. 스프 만들때 루 만들 듯이 ,그런 루를 만들어 베이스로 하지 않았을까? 이지혜님이 칭찬 한 아삭한 오이지무침.. 저희는 500원씩 추가 하여 계란 반숙후라이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엄빠 것도 포함한 총3개 포장!! 김치는 종가김치를 사용한다는데,물김치(나박김치 시원했어요) 맛있고. 일단 육수가 배틀하니 고소하고 걸뜰하니 너무 진국♡ 북어국 한사발 완료 ♡ #맛집추천#무교동북어국집#오픈런#대기있음 #북어국맛집#보양식#아침식사#맛집투어 #식당추천#관종언니#오이지달라고#종가김치 #줄서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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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순보기서울 청계천 근처 맛집 무교동 북어국집 무교동 북어국집은 1968년에 문을 열어 지금까지 한결같은 맛을 유지해온 서울의 대표적인 노포예요. 오늘 청계천 주변에 갔다가 저녁 먹기 위해 무교동 북어국집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청계천에서는 빛 초롱 축제 시설물들이 남아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무교동 북어국집은 바로 청계천 무교동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서울특별시 중구 을리로 1길 38 영업시간: 07:00 ~ 20:00 주말/공휴일: 07:00 ~ 15:00 30분 전 라스트 오더 주차장은 없어서 주변 공용주차장에 주차하셔야 해요. 식사 시간, 특히 점심시간에 방문하면 길게 늘어서 있어요. 하지만 메뉴가 단 하나 단 하나뿐이라 회전율이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군더더기 없는 서비스와 빠른 서빙 덕분에 줄이 길어도 생각보다 금방 자리가 나요. 무교동 북어국집은 가장 큰 특징은 단일 메뉴라는 점이에요. 메뉴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맛집입니다. 무교동 북어국집의 북엇국은 마치 사골 국물처럼 뽀얗고 진한 비주얼이 특징입니다. 서울 청계천 근처 맛집 무교동 북어국집은 북어국, 밥, 여기에 인원수대로 나오는 시원한 물김치까지 곁들이고, 반찬 3종 세트를 더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한 상 차림이 완성됩니다. 새우 젓갈이 양념으로 비치되어 있지만, 국물을 드셔 본 후 간하시는 것이 좋아요. 국물이 간간하고 반찬을 곁들이면 짜질 수 있으니까요. 테이블 위에는 반찬 3종 세트가 세팅되어 있어요. 약간 짭조름하고 매콤하게 무친 부추는 국밥에 넣어 먹어도 좋고, 따로 고기 위에 얹어 먹어도 맛있어요. 오이지는 개인적으로 무교동 북어국집의 '치트키'라고 생각해요. 꼬들꼬들한 식감에 새콤달콤한 오이지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북엇국 맛을 환상적으로 보완해 주는 것 같아요. 하얀 쌀밥에 얹어 먹으면 밥도둑이에요. 한우 사골을 푹 고아 낸 육수에 북어 머리와 뼈 등을 넣어 다시 한번 끓여 낸다고 해요. 비린 맛은 전혀 없고 고소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부드러운 두부와 결대로 잘 풀어진 계란이 국물과 어우러져 목 넘김이 아주 부드러워요. 두툼하고 부드러운 북어 살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요. 씹을수록 북어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국물보다 북어나 두부 같은 건더기를 많이 드시고 싶다면 주문할 때 "건더기 많이 주세요"라고 요청해 보세요. 추가 요금 없이 듬뿍 담아주신답니다. "두부만요 / 북어만요": 취향에 따라 특정 건더기만 요청하셔도 되고요. 국물도 리필해 줍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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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썬무교동북어국집 / 중구 을지로1길 38 (다동 173) 전화번호 02-777-3891 영업시간 평일 07:00-30:00 토/일요일 07:00-15:00 휴무 없음 을지로에서 여의도로 직장을 옮긴지 어언 11년차 언제 세월이 이리 흘렀댜,, 햐 여의도로 출퇴근하면서 못 가게 된 곳 중 하나가 바로 여기 무교동북어국집 진짜 찾아보니 딱 10년전에 마지막으로 왔더라 사실 무교동 아니고 다동에 위치한 건 안비밀 2015년 8월 마지막 방문 후기는 요기 ▼ https://blog.naver.com/sielle83/220448503557 평일에는 저녁8시까지만 하고 주말, 공휴일은 오후3시까지만 하니 퇴근하고 달려오거나 주말에 작정하고 오지 않으면 올 기회가 없는 게 이곳의 함정 심지어 지난 여름 오후 반차까지 내고 오려다 마침 딱 여름휴가를 2주 가버리셔서 실패했었음 since 1968 한 자리에서 지난 57년간 무교동, 다동, 시청, 을지로 일대 직장인들의 해장과 아침식사를 도맡아온 터줏대감이쥬 한동안 또 성시경 먹을텐데 때문에 줄이 길 줄 알았는데 그나마 평일 오후4시 애매한 시간에 왔더니 한적한 편 메뉴랄 것도 없이 북어국 단일메뉴라 주방에서 한분이 끊임없이 북어국을 담고 계시고 평일 오후4시반의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혼밥 손님들이 대부분이고 식당 한켠에 단체회식 한팀이 계셨다 아무래도 메뉴 특성상 어르신 손님들이 많은데 의외로 젊은 여성들도 꽤 많이 들어오던 모습 모든 식자재 국산, 순 우리 농산물만 사용하고 김치는 브랜드 종가 김치를 쓴다고 함 오이지무침, 김치, 부추무침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있는 기본 반찬 삼총사 반찬접시에 알아서 먹을만큼 덜으면 되고 북어해장국 (10,000원) 1인1나박김치, 공기밥과 함께 나오는 북어해장국 주문하면 정말 빛의 속도로 깔린다 계란후라이 (500원) 옛날엔 단골들에게 서비스로 나가던 거였는데 이젠 공식 추가메뉴로 자리매김된 초란 반숙후라이 솔까 요즘 물가에 500원이면 감지덕지 맞고요 소주 (4,000원) 사실 술까지 판다는 소식을 비교적 최근에 접하고 그때부터 더더욱 이곳을 방문하고 싶어졌던 거 맞음 ㅋㅋㅋ여기서 술을 마시는 날이 다 오다니ㅠㅠ 이토록 갓벽한 북어국 상차림에 세상 행복한 나♬ (물론 점심 피크시간에는 안 팝니다) 사골국물에 직접 손질한 북어와 무를 넣고 24시간 은은한 불에 끓여낸 뽀얗고 진한 국물 손님에게 나갈 때 솥에서 대접으로 옮겨담은 뒤 채썬 두부와 계란물을 풀어서 내어주시는데 북어는 국물에 완전 스며들어 녹아내리고 길쭉한 두부는 담백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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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슬기수많은 직장인들이 상주하고 있는 직장인 상권 을지로 다동. 을지로 전체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해장 음식으로 이곳만큼 인기 있는 식당이 과연 있을까 싶어요. 그만큼 이미 을지로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식당이 미슐랭 빕구르망을 받아야 하는데 쭉정이 같은 식당들만 리스트업 되어서 생각할수록 마음이 불편하네요. 비가 오는데다 늦지 않게 도착했음에도 이미 식사하려는 대기 줄이 장난 없네요. 혼자서 식사를 하더라도 절대 눈치를 주지 않아 개인적으로 혼밥 할 때 자주 애용하는 식당입니다. 이미 혼밥의 성지랄까요? 메뉴가 북엇국 단일 메뉴라 자리에 착석하면 별도로 주문할 필요 없이 사람 인원수대로 밥과 북엇국을 순식간에 가져다 놓습니다. 반찬은 본인이 먹을 수 있는 양만큼 덜어먹는 시스템. 셀프바가 아닌 테이블마다 준비되어 있어서 번잡하게 이동할 필요가 없어 편리합니다. 그리고 자주 리필하면 직원들 눈치 보는 일도 종종 있는데 그런 눈치 전혀 안 보고 양껏 퍼먹을 수 있어.. 혼밥을 주로 먹는 이로서는 감히 성지라 언급할 수밖에 없어요. 부추무침. 반찬으로 먹기보다는 순댓국에 넣어 먹듯이 북엇국 안에 취향대로 양껏 넣어서 함께 먹는 용도의 부추무침. 김치 겉절이도 익은 김치도 아닌 평범한 맛의 김치. 오이지무침. 오이를 소금물에 절여 놓은 후 물기를 빼낸 다음 잘게 썰어서 그 후 양념을 다시 한 후 내어주는 반찬인데 오이 특유의 향도 없고 간도 짭짤해서 북엇국과의 궁합이 아주 찰떡같이 잘 어울립니다. 마성의 동치미 국물.. 북엇국과 함께 나오는데 숙취의 정도가 심할 때는 4~5번까지도 리필해 먹을 정도로 마성의 동치미 국물입니다. 동치미 특유의 시원함은 기본이고, 고춧가루 살짝 들어가 은근한 칼칼함이 더해져 숙취해소에는 사이다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훌륭 그 이상입니다. 북어 해장국 : \10,000 아주 대단히 훌륭한 맛의 북엇국은 분명 아닙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주 생각나요. 특히 술 먹은 다음날 속이 뒤집어졌을 때 특히 더요. 해장이 필요할 때 살아보려고 힘들게 찾아가서 먹기는 하는데 먹을 때는 텁텁한 입맛에 이 맛을 있는 그대로 느끼기란 여간 어렵잖아요. 다만 다 먹고 나면 언제 힘들었냐는 듯이 내상 치료가 확실하니 숙취에 있어서만큼은 이만한 음식이 없네요. 하도 많이 다녀서 이 맛이 북엇국의 기준인지. 아니면 자주 먹다 보니 이 맛에 길이 들여진 것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그냥 과음 다음날 조속한 내상 치료가 필요할 때 여기 북엇국만큼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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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ㅣ재훈이따뵈여
정보
- 전화: 02-777-3891
- 평점: ★ 4.4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98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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