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손칼국수 본점
TV 맛집 칼국수,만두 착한가격업소

강화손칼국수 본점

인천 강화군 양도면 강화남로 678 강화손칼국수 본점

메뉴

  • 바지락칼국수 10,000원
  • 얼큰바지락칼국수(2인이상) 11,000원
  • 바지락칼제비(2인이상) 10,000원
  • 얼큰바지락칼제비(2인이상) 11,000원
  • 부추전 8,000원
  • 고기만두(4알) 6,500원
  • 김치만두(4알) 6,500원
  • 반반만두 6,500원
  • 모든 주류 4,000원
  • 음료 2,000원
  • 공기밥 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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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mell
    바로 어제 다녀온 따끈한 후기 ㅎ_ㅎ 주말에 시가족 여행으로 강화도를 다녀왔다 이곳은 시삼촌 추천으로 방문하게 된 곳- 강화손칼국수 본점 - 영업시간: 10:30~17:0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 주차: 가게 앞 혹은 맞은편 주차장 (넓음) 위치는 여기- 우리는 시삼촌 추천 스케쥴(?)대로 [동막해수욕장>산토리니카페>강화손칼국수] 순서로 들렀는데 카페도 맛있고 (아메 맛집) 밥도 맛있어서 너무 좋았자나 냅다 메뉴판 외관을 못 찍었네 일요일 점심에 방문했고 자리가 거진 가득 차 있었으나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우리는 어른5에 유아1이라 2테이블에 나눠 앉았다 메뉴는 바지락칼국수1, 바지락얼큰2, 칼제비얼큰2, 반반만두1로 주문- 유아의자 있음 근데 왜 창가에 앉아있니 아들아 ㅎ_ㅎ 식당 내부는 자리가 꽤 많았다 주문하면 기본으로 준비되는 김치들 추가는 셀프 맛이 괜찮아서 더 갖다 먹었다 칼국수 집은 역시 김치가 킥 맑은 국물의 #바지락칼국수 딱 봐도 손칼국수 같은 면발 이거슨 면발이 다 한 음식임 ㅋㅋ 익반죽인지 엄청 쫀득하고 맛있었다 29개월 아기와 함께 먹으려 시켰는데 국물에 생수 좀 타서 주니 (간 희석 ㅋㅋ) 아주 세상 잘 먹었다 맛있는건 애기 입에도 맛있는겨 칼제비 얼큰 2인분 이상 시키면 커다란 그릇에 한 번에 나온다 앞접시에 잘 덜어먹으면 됨 약간 장칼국수를 생각나게 하는 비주얼? 국물맛도 약간 비슷하달까 아닌가.. ㅋㅋㅋㅋ 꽤 얼큰해서 아부지는 땀을 흘리며 드셨다 나도 한그릇 덜어 먹었는데 맛있지만 내 입맛엔 하얀 바지락칼국수 승! 둘 다 해장 그 잡채구요 또 먹고 싶자나 만두는 엄니 피셜 고기>>>김치 고기만두 속이 고소하고 맛있어서 아들내미도 잘 먹었다 가게 한 켠에 있는 빠방을 어찌 발견해서... 자꾸 아는척 하니 사장님이 갖고 놀라고 잠시 빌려주셨다 몽골인이냐고요 눈이 왤케 좋아 덕분에 미디어 하나 없이 넘나 평화롭게 식사가 가능했다는! 정말 감사합니다~~♥ 나올 때 잘 반납하고 나왔다 ㅋ_ㅋ 네이버 리뷰이벤트 참여하면 요거트도 서비스로 주시니 잘 챙겨받고 나오도록 하자 친절한 #강화손칼국수본점 #강화도맛집 으로 추천추천합니다 당연히 #내돈내산 이고 나중에 근처에 간다면 또 갈 예정 끗!
  • 피어니서연맘
    토욜에 바닷가 보러 가는길에 신랑이 일정을 짰어요 가는길에 강화손칼국수 가서 칼국수 먹고 바닷가 갔다가 근처 카페가고 저녁먹고 오자구요 ㅎ 대기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며 갔는데 40분정도 기다린것 같네요 역시나 대기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없었던 대기 키오스크? 가 생겼는데 앱깔면 미리 대기 등록이 가능한가봐요 진작 알았음 대기 등록했을텐데 혹시라도 가실분들은 ☆캐치테이블☆ 앱 깔아서 온라인으로 대기 등록하고 가셔요~ 그럼 많이 안기다리셔도 될듯요 애들이 있어서 일반 칼국수로 주문했어요 3인분만 시킨다거 한종류로 했는데 1인분은 칼칼한거 시킬걸 그랬나 싶었어요 ㅎ 칼국수 3인분에 부추전과 고기만두 주문했는데 다 맛나요 완전완전 손칼국수 다운 면발에 쫄깃하고 국물도 최고!! 부추전도 말할거 없고 ㅎ 고기만두도 맛났어요 매년 한두번은 가는것 같아요 강화도 맛집 강화손칼국수본점! 꾹 추천합니다^^ 면도 국물도 넘 좋아용 애들도 넘 좋아하는 부추전이라 매장에서도 먹고 1장 더 포장해와서 집에서 또 먹었어요 만두도 꽉차고 맛나요
  • 리라
    강화도 가면 자주 들렸던 곳이다. 칼국수를 먹기 위해서 강화도를 간 적도 있다. 이번에는 가족들과 강화도 여행을 계획했는데 제일 먼저 맛집으로 생각났던 곳인지라 고민 않고 바로 가게 되었다. 강화손칼국수 본점 칼국수의 맛은 '정성과 시간이 더해져 만드는 하나의 작품이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최고의 음식재료와 매일 신선한 재료로 운영하는 곳이다. 매장 앞에 주차 공간이 있고 매장 뒤에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이 있다. 주말 식사 시간에 가면 항상 웨이팅이 있었던 것 같다.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 등록하고 기다리면 된다. 웨이팅 공간도 넓게 마련되어 있다. 아점으로 먹으러 갔는데 이미 매장 안은 손님들로 가득했다. 강화 손칼국수 맛집으로 여러 매스컴에 소개되었다.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간 흔적들이 있다. 오래간만에 갔더니 테이블의 변화가 있었다. 지난번에 갔을 땐 없었던 태블릿으로 주문이 가능했다. 바지락, 칼제비, 바지락얼큰, 부추전, 만두 등이 준비되어 있다. 칼국수 맛집답게 메뉴도 단출하니 고민할 필요가 없어 좋다. 우리는 칼제비얼큰 2인, 바지락칼국수, 부추전 을 주문했다. 기본 반찬으로 김치와 깍두기가 나왔다. 깍두기가 강화도 순무로 만들었는지 시원하고 아삭했으며 다른 곳과는 조금 다른 무 맛으로 맛이 좋고 칼국수와 너무 잘 어울렸다. 매장 앞과 뒤에 셀프바가 있어 부족한 김치와 양념은 눈치 볼 필요 없이 직접 가져다 먹으면 된다. 칼제비얼큰. 국물이 칼칼한 편이다. 매콤한 걸 잘 못 먹는데 여기 국물은 매워도 손이 자꾸 가게 만든다. 면은 자가면에 쫄깃하며 면발이 균일하지 않아 씹는 식감이 다채롭고 좋았다. 바지락칼국수. 바락이 엄청 많이 들어가 국물이 맑고 개운하다. 칼제비얼큰 국물 먹고 매울 때 바지락칼국수 국물 떠먹으면 감쪽같이 매운맛이 사라져 둘의 조화가 너무 좋았다. 부추전. 부추전이 얇아 바삭하면서도 쫄깃했다.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마늘 칩과의 조화도 너무 좋았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요거트를 증정해 주고 있다. 요거트가 맛있어 보이고 맛도 궁금하여 참여해 보았다. 요거트가 되직하고 진하면서 많이 달지 않아 입가심용으로 좋았다. 항상 갈 때마다 만족했고 가끔 생각나서 일부러 찾아가는 곳인데 역시나 이번에도 만족스럽게 먹고 왔다. 남편이 평소 칼국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가기 전에 좀 망설였는데 식구들 중에서 가장 많이 먹어 칼국수 싫어했던 게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였다. 가족 모두가 맛있다고...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2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02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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