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식당
TV 맛집 국수

진미식당

충남 서천군 판교면 종판로 885 진미식당

메뉴

  • 진미콩국수(일년내내합니다-여름.겨울 11,000원
  • 팥칼국수 11,000원
  • 온콩국수-계절메뉴겨울-냉과온 둘중선택 11,000원
  • 물막국수 10,000원
  • 비빔막국수 10,500원
  • 만두 7,000원
  • 콩물판매(포장)-콩물세트 19,000원
  • 콩물판매(포장)-콩물1병 16,000원
  • 택배가능문자로010-3494-8479 1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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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bobo
    2025. 11. 9(일) 엊그제 다녀온것 같은데.. 매번 느끼는거지만 시간 참 빠르다. 엄마 핸폰 고장나서 서비스센타 갔더니 다음번에 고장나면 바꾸는게 좋을듯 하다는 이야기 듣고 기계 사들고 내려갔다. 처음 해보는 일.. 내꺼 바꿨을땐 아들이 다 해줘서.. 기계 두개 놓고 하다보니 사진, 문자, 앱.. 모든게 이동됐다ㅎㅎ 일이 있어 뒤늦게 기차 타고 내려오는 남푠 데리러 역에 들렸다 점심 막을겸 진미식당으로 갔다. 콩국수 전문점. 티비에도 방송됐었나보다. 큰딸이 할머니 집에서 멀지 않으니 가보라고하며 가르쳐 준곳. 사진보니 새롭다. 판교 우시장. 예전에 친정아버지 엄청 다니셨었는데. 콩국수, 온콩국수, 막국수... 남푠은 매콤한게 먹고 싶다며 막국수를.. 난 호기심에 온콩국수. 엄만 콩국수. 검은 서리태 콩을 갈아서 만들었다고 씌여있었다. 콩국수 국물이 고소~ 세 가지 다 먹어봤는데 콩국수가 젤루 맛있었다.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 좋을듯~ 냉콩국수 온콩국수 막국수
  • 2신0
    - 6월의 첫 시작은 조카녀석으로 시작 이 날은 처음으로 할머니네서 엄마아빠없이 잔다고 하길래 낮에 놀아주러 왔다 비눗방울 부터 시작해서 동네 새끼멍멍이도 구경하고 스스로 쌈도 싸보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간식까지 야무지게 먹고 잠 밤 되니 아빠가 제발 자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 언젠가 회사에서 메론 자르다가 손 베임 심장보다 높게 들고있으라고해서 계속 엄지척 하고있었다 떰즈업 자꾸 엄지에서 심장뛰어서(?) 다솔이가 다시 소독해준다고 다솔이네로 치료받으러 감 피가 너무 많이 나서 무서워 (하지만 그정도 아니라고 오바하지 말라고 함) 아픈 손으로 서윤이 간식까지 뺏어먹고왔다 ㅎ - 돈까스 먹고싶어서 간만에 조치원 돈스로 ㅎ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이었음 또 먹고싶다 ㅎ 저녁은 요상한 구성원의 모임으로 장어먹기 - 하은이가 만들어 준 가방 메고 수원 스타필드 처음 가봤다 오빠 친구가 근처에 살아서 쇼핑 전에 카페 먼저 다녀옴 디저트 부시기; 코스에서 원피스 입어보고 여기저기 구경다니면서 바지 하나 삼 (이거 처음봄) 저녁은 근처에서 닭갈비ㅎ - (약혐) 갑자기 잇몸끝에 사랑니가 볼록 나온 것 같아서 동네 치과 갔는데 진짜 빼꼼 나와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시간되면 빼고가래서 갑자기 빼고 옴... 예전에 위쪽 사랑니 빼고 엄청 고생했던 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엔 진짜 3분만에 뽑으신 것 같다 감사합니다 ㅎ 기념으로 가지고싶음 가져가라해서 가져옴 하지만 오빠가 징그럽다고 못보겠다고해서 바로 쓰레기통에 버림 ㅠㅠ - 기분전환겸 서천 나들이 오빠가 콩국수 좋아해서 콩국수 맛집을 찾아왔다 유명해서 웨이팅이 좀 있었음 콩국수를 일년내내 판매하신다는... 택배도 하심.. 두명이라 양해를 구하시고 이런 자리를 주셨다 나쁘지않네요 만두 네알과 콩국수 아주 고소했다 (콩국수 별로 안좋아함) 카페는 간만에 오션뷰를 찾아나섬 도착해서 외관보자마자 읭? 했지만 막상 들어가니 넘 좋았던 곳 2층에 있어서 시야가 답답하지 않고 근래에 간 카페 중 가장 맘에 들었던 곳 (요즘 카페 안다님 ㅎ) 반층 위에 다락도 있고 루프탑도 있음 토마토에이드 끌려서 주문함 괜히 사진 하나 남겨봅니다 - 카페 갔다가 근처 해수욕장 구경 여기도 왜이렇게 좋은지~ 가는 곳마다 다 좋았던 날 - 약간 거리가 있었지만 가보고싶던 갈대밭도 갔다 겨울이 아니라 아쉽지만 푸릇푸릇한 것도 예쁘다고해서 가봄 하지만 무더위 이슈로 멀리서 보고 바로 도망나옴 ㅎ - 갈대밭 가는길에 한산모시...
  • 뚠뚠
    서천 판교 서리태콩국수 맛집 ‘진미식당’ 친정에 내려갔다가 부모님이 주말에 종종 가시는 콩국수 맛집 방문! 군산에서 차로 30분정도면 갈 수 있다. 근 몇년간 먹어본 콩국수 중 원탑 글 쓰면서 사진보니 또 먹고 싶다 찐 맛집의 향기가 난다,, 사계절 내내 콩국수 먹을 수 있음 이런 곳 흔치않은데 아주 좋다,, 원래 주말에 오면 항상 웨이팅 하고 들어간다고하시는데 점심시간을 좀 지나서 갔더니 한번 싹 테이블이 돌았는지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었음 웨이팅이 있을 때는 식당 바로 왼쪽 이발소에서 대기하면 된다. 진짜 이발소가 아니라 대기장소! 오른쪽 커튼 뒤로도 좌석이 쭉 있어서 사람많을 때는 오픈하시는듯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랑 6시내고향에도 나온 유명한 집이었다. 소금 설탕 전부 준비되어있음 난 아무 것도 안 넣는파인데 그래도 넣는다면 설탕파,, 서리태 콩국수 11,000원 개인적으로 진주집보다 여기가 더 맛있다,, 역시 설탕 소금 아무것도 안넣어도 맛나고 진해서 딱 좋았음 엄마아빠가 자주 가시는 이유가 있었네 만두 7,000원 김치도 맛있음 콩물 싹싹 긁어먹고 나왔다 콩물 , 생면도 따로 판매중 택배도 가능하다! (9천원 추가요금 발생) 다음에 내려가면 또 먹으러가야지 뇸 진미식당 충남 서천군 판교면 종판로 885 진미식당 영업시간 11시 ~ 18시 식당 건너편 골목 안 공영주차장 주차 가능 ** 사계절 콩국수 판매, 포장/택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