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포항남부DT점
TV 맛집 햄버거

맥도날드 포항남부DT점

경북 포항시 남구 새천년대로 470

메뉴

  • 빅맥® 세트
  •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
  • 1955 버거™ 세트
  • 불고기 버거 세트
  • 슈슈 버거 세트
  •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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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반향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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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저녁은 맥도날드로 하기로 했따. 그래도 저녁은 잘 먹어야하지 하는 생각을 안하는 것이야 아니겠지만 상당히 다양한 이유로 어쩔수 없이 늦은 저녁을 이것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메뉴를 고민을 하기야 했찌만 아쉽게도 무난한것을 고르는게 맞게 다 싶었따.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셋트가 가장 무난하고 먹을만했다. 드라이브쓰루로 물건을 받았고 차에서 포테이토는 거의다먹었다. 운전하면서 흡입하는 감차칩은....흠흠.. 나머지는 집에가서 먹었다. 은근히 먹을만했다. 역시 맥도날드는 간편함에서는 따라올 데가 없다. 버거킹 롯데리아가 아직 못따라오는데 는 이유가 있을껏이다. 암튼 음료도 시원하게 잘먹고 저녁식사를 마쳤다.
  • 다반향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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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이상한 말 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찌만 아무래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맥도날드를 먹어보지 않을수도 있나 하는 생각을 막연히 가져본다. 참 말도 안되는 소리이긴 하지만 그만큼 나로써는 이 맥도날드가 거의 햄버거셋트의 상징처럼 생각되어지고 굉장이 애매하게 배가 고플때 아니면 모든것이 귀찮아 질때 매우 부담없이 찾게 되는 매장인거 같다. 그리고 왠만하면 드라이브 쓰루를 이용하여서 셋트를 구입하게 되는데 그 나오는 속도가 정말 황당할정도로 빠른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조금 궁금하기도 하다 햄버거가 혹여나 덜익혀서 나오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럴리야 있겠냐 싶기도하고 또 아직 큰 탈없이 잘먹고 있따 오늘도 베이컨토마토디럭스셋트를 시켜서 집에 댈고와서 냠냠 먹었다 이제 너무먹어서 지겹기도 하지만 맛있따
  • 다반향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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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저녁을 놓치고 간단한 약속을 거친다음 그래도 식사를 해야겠지 싶다. 그렇다고 이 늦은 밤 집에가서 먼가를 해먹기라는 것은 다소 노이로제에 가까운 비명을 일으킬수 있끼에 자제하기로 했다. 나름 샐러드도 먹고 싶었찌만 그 먹고 싶은 마음을 자중하고 매우 무난한 맥도날드로 결국 결정을 할수 밖에 없었다. 그 선택을 한 자신을 비난하고 싶지 않다. 베이컨 토마토디럭스셋트를 시켜서 포테이토는 운전하면더 다 해치웠다. 소금에 버물린 감자튀김의 식감은 차마 말로 하기 힘들다. 한빡스라도 먹을수 있겠지만의외로 양은 금방떨어진다. 부랴부랴 집에 도착해서 나머지 햄버거를 먹었다. 너무 익숙하지만 너무 익숙하더라도 마냥 그렇게 지겹지만은 않다. 그 안정적인 맛에 또다시 콜라와 함께 입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따. 저녁 끝
  • 다반향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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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저녁은 맥도날드로 하기로 했따. 그래도 저녁은 잘 먹어야하지 하는 생각을 안하는 것이야 아니겠지만 상당히 다양한 이유로 어쩔수 없이 늦은 저녁을 이것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메뉴를 고민을 하기야 했찌만 아쉽게도 무난한것을 고르는게 맞게 다 싶었따.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셋트가 가장 무난하고 먹을만했다. 드라이브쓰루로 물건을 받았고 차에서 포테이토는 거의다먹었다. 운전하면서 흡입하는 감차칩은....흠흠.. 나머지는 집에가서 먹었다. 은근히 먹을만했다. 역시 맥도날드는 간편함에서는 따라올 데가 없다. 버거킹 롯데리아가 아직 못따라오는데 는 이유가 있을껏이다. 암튼 음료도 시원하게 잘먹고 저녁식사를 마쳤다.
  • 다반향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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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이상한 말 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찌만 아무래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맥도날드를 먹어보지 않을수도 있나 하는 생각을 막연히 가져본다. 참 말도 안되는 소리이긴 하지만 그만큼 나로써는 이 맥도날드가 거의 햄버거셋트의 상징처럼 생각되어지고 굉장이 애매하게 배가 고플때 아니면 모든것이 귀찮아 질때 매우 부담없이 찾게 되는 매장인거 같다. 그리고 왠만하면 드라이브 쓰루를 이용하여서 셋트를 구입하게 되는데 그 나오는 속도가 정말 황당할정도로 빠른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조금 궁금하기도 하다 햄버거가 혹여나 덜익혀서 나오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럴리야 있겠냐 싶기도하고 또 아직 큰 탈없이 잘먹고 있따 오늘도 베이컨토마토디럭스셋트를 시켜서 집에 댈고와서 냠냠 먹었다 이제 너무먹어서 지겹기도 하지만 맛있따
  • 다반향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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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저녁을 놓치고 간단한 약속을 거친다음 그래도 식사를 해야겠지 싶다. 그렇다고 이 늦은 밤 집에가서 먼가를 해먹기라는 것은 다소 노이로제에 가까운 비명을 일으킬수 있끼에 자제하기로 했다. 나름 샐러드도 먹고 싶었찌만 그 먹고 싶은 마음을 자중하고 매우 무난한 맥도날드로 결국 결정을 할수 밖에 없었다. 그 선택을 한 자신을 비난하고 싶지 않다. 베이컨 토마토디럭스셋트를 시켜서 포테이토는 운전하면더 다 해치웠다. 소금에 버물린 감자튀김의 식감은 차마 말로 하기 힘들다. 한빡스라도 먹을수 있겠지만의외로 양은 금방떨어진다. 부랴부랴 집에 도착해서 나머지 햄버거를 먹었다. 너무 익숙하지만 너무 익숙하더라도 마냥 그렇게 지겹지만은 않다. 그 안정적인 맛에 또다시 콜라와 함께 입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따. 저녁 끝
  • 다반향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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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때문에 여러사람을 만나서일까.....저녁만은 좀 혼자서 편하게 먹고 싶어졌다. 그럴 때는 다소 아이러니 할수 있지만 맥도날드가 제격일까 싶다. 키오스크로 혼자서 주문한다음 배달온 음식을 구석에서 꾸역꾸역먹었다. 심심하면 볼까 싶은 책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휴대폰으로 유튜브나 보면서 음식을 먹었따. 주문한 메뉴는 베이컨토마토 디럭스셋트이다. 내가 가장 좋아한다고나 할까. 아니면 가장 무난하다고나 할까. 가장 실패가 적은 음식이라고나 할까. 솔직히 먹을 때 이것을 시킨것을 매우 만족하고 있었따. 흠을 잡을수 없는 음식이랄까. 감자와 햄버거를 싹싹 비운다음 환타도 조금만 남기고 식사를 마쳤따. 근처 정리할수 있는 곳에 나머지를 정리한다음 밖으로 나왔따. 주차표까지 받으니 매우 깔끔한 기분마져 들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