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규의황제누룽지탕 일산본점
TV 맛집 중식당

전민규의황제누룽지탕 일산본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애니골길 6 1층 전민규의 황제누룽지탕

메뉴

  • 해물누룽지탕 18,000원
  • 전복누룽지탕 28,000원
  • 찹쌀탕수육(소) 23,000원
  • 찹쌀탕수육(중) 30,000원
  • 찹쌀탕수육(대) 4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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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조이
    일산 암센터 근처 맛집 검색했는데 애니골 맛집 들이 많이 떴다 그 중에 후기 많아보이고, 우리 동네 없는 곳이라 다녀왔다 라스트오더 시간이 8시라 음식점치고는 빠른 마감이라 저녁먹으러 서둘러갔다 전민규의 황제누룽지탕 ☎️ 0507- 1396- 0052 매일 10:00-20:30 라스트오더 20:00 ️ 주차가능 주차 공간이 꽤 넓어서 주차걱정은 없었다 식사 후에 주차 적용도 됨 연예인들도 많이 왔는지 싸인이 한가득이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았음 매장이 엄청 크고 넓어서 웬만해서 자리없어서 못 먹지는 않을 듯 다섯명이서 방문한거라 해물누룽지탕 x 5 , 찹쌀탕수육(소) 주문함 기본 밑반찬은 샐러드, 동치미, 배추김치 주문하고 나서 10분?정도도 안되서 금방 나온다 뜨겁다고 조심하라고 계속 말씀하심 근데 딱봐도 겁나 뜨거워보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리가 엄청 바글바글 치익 치익 처음에는 누룽지 바닥까지 박박 긁어주고 ⭐️ 덜어서 먹으라고 함 왜냐고? 겁나 뜨거우니까 해물누룽지탕이라는 이름에 맞게 해산물이 정말 가득 들어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또 있었음 원산지는 모르겠다만 뭐 맛있으면 되는거 아니겠음 해물들이 다 질기지도 않고 부드럽고 맛있었음 찹쌀탕수육도 맛있다고 꼭 시키라는 리뷰가 있길래 주문한건데 사실 막 감격할 정도는 아니었.. 이정도는 우리동네에도 있다고요? (소신발언)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언제나 탕수육은 맛있으니까 말이다 일산 암센터 근처 맛집 찾는 사람 추천하고 싶음 근데 해물누룽지탕 만 먹어도 충분하긴함 양이 꽤 많음
  • 플로라리
    겨울철 든든한 몸보신메뉴 국내최초 한식 해물누룽지탕 일산맛집 전민규의 황제누룽지탕 본점 너무추워!!! 뜨근함 이 필요해서 이모랑 엄마랑 누룽지탕 먹으러 ~옴 본점은 진짜 엄청 오랜만인듯 일산이랑 노원점만 운영중인데 노원점은 사실 처음생겼을때 갔는데 본점만 못하다..라는 느낌받고 한번도 안갔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 ⏰️영업시간 ✔️매일 10:00~20:30 라스트오더 20:00 연중무휴 예약❌️(선착순입장) 여튼 본점은 주차도 널널함 골프연습장에 아래가 다~~주차장이라 주차걱정은 없음 외관은 작아보임 실외 실내 웨이팅 하는 곳 웨이팅석부터 이렇게 많은거보면 얼마나 인기있는지 느껴짐 평일 2시30분쯤 갔는데도 웨.이.팅 내부가 넓고 좌석이 많아서 번호표받고 앉아있으면 생각보다 금방 차례가 옴 어마무시함 어르신들이 대부분 따끈하고 속편한 메뉴라 겨울철 인기메뉴다움 메뉴판 딱 3가지메뉴 전문성이 느껴지는군 셀프바 저 동치미가 아주 맛도리임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나온 누룽지탕 다른테이블보니 나오면 누룽지에 소스부어주시는 포포몬스를 보여주시는데 아 놓쳤구만 ㅎㅎㅎ 양도 푸짐하고 알록달록 해물도 엄청 많이들어있음 간도 딱 맞고 왜 사람들이 많은지 바로납득 부드러우니까 부모님모시고오면 다들 너무좋아하실듯 기대이상이었던 탕수육 잡내하나도안나고 고기가 엄청 부드러움 확실하진 않지만 ㅎㅎ 살짝 계피향이 느껴짐 나는 계피좋아해서 오히려좋앙 소스도 맛있음 계산하면서 차량등록 잊지말기~ 오랜만에온 전민규 누룽지탕은 여전히 맛있었다 끝
  • 치이짱
    이미 많이 유명한 애니골 누룽지탕집입니다. 어릴때 가족들이랑 자주 갔는데 김포 이사오고 정말 오랜만에 갔어요! 솔직히 어릴때보다 해산물 양은 조금~ 줄어든 기분이었지만..아마도 제가 먹는 양이 늘어난건 아닐지! ㅋㅋ 어쨌든 언제나 정말 맛있게 먹고옵니다. 사장님 직원분들 언제나 친절하시고, 웨이팅존도 따뜻해서 기다릴만해요~ 성인 여성 기준 한그릇이면 충분하고요. 가족단위로 가면 누룽지 각 한그릇에 3인이상 탕수육 하나정도는 추천드립니다. 누룽지탕은 일단 무조건 인당 하나씩 깔아야해요. 뜨끈한 국물이 감칠맛이 싸악 돌아서 너무 땡기는 우리가 아는 바로 그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