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가든
TV 맛집 양식

베이지가든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80번길 35 2층

메뉴

  • 허니 리코타 치즈 샐러드 11,000원
  • 트러플 크림 뇨끼 13,000원
  • 화이트크림 갓김치 볶음밥 14,000원
  • 머쉬룸 크림 파스타 15,000원
  • 쉬림프 로제 파스타 15,000원
  • 모시조개 오일 파스타 15,000원
  • 목살&매쉬드 22,000원
  • 트러플 감자튀김 7,000원
  • 크림어니언 감자튀김 7,000원
  • 핑크 레몬 에이드 5,500원
  • 자몽청 에이드 5,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공복감
    맛 집 탐 방 부평 모임 장소로 딱! 감성 넘치는 베이지가든에서의 저녁 한 끼 부평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모던 캐쥬얼 다이닝 양식 전문점, 베이지가든에 다녀왔다. 이곳은 성수동에서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유명한 '봄의정원'의 세컨드 브랜드로 이미 입소문이 나 기대가 컸다. 평일 저녁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장에 식사하러 온 손님들이 꽤 많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 가게정보 ] 주소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80번길 35 2층 영업시간 월~일 11:30 - 21:40 주차안내 근처 가까운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따뜻한 베이지 톤과 우드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정말 아늑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였다. ‘베이지색 정원에서 여유롭게 식사하다’라는 브랜드 컨셉에 걸맞게 자연의 편안함과 모던한 감각이 조화를 이룬 공간이었다. 친구들이나 연인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에 최적인 곳이었다. 곳곳에 배치된 플랜테리어, 즉 꽃과 풀로 장식된 포인트들이 공간에 생기를 더해주었다. 자리에서는 QR코드를 통해 메뉴를 바로 확인하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다. 우리는 베이지가든의 시그니처 메뉴인 ‘트러플 크림 뇨끼’, ‘쉬림프 로제 파스타’, ‘목살 & 매쉬드’, ‘자몽청 에이드’를 주문했다.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음식은 생각보다 빠르게 나왔다. 가져온 식기는 하나하나가 정말 예뻤다. 커트러리부터 접시까지 감성이 물씬 풍겼다. 정갈하고 예쁜 플레이팅 또한 세심하게 신경 쓴 티가 났다. 먼저 트러플 크림 뇨끼는 꼭 추천하고 싶은 메뉴였다. 크림소스는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면서도 트러플 향이 진하게 퍼져 고급스러운 풍미를 냈다. 크림소스를 먹다 보면 느끼할 때가 많은데, 이 뇨끼의 소스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다. 뇨끼 자체도 쫀득하고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었다. 겉면은 살짝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하다. 마지막 소스까지 싹싹 긁어먹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맛이었다! 겉 바 속 쫀! 목살 & 매쉬드는 두툼하게 익힌 목살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의 궁합이 참 잘 맞았다. 고기 본연의 육즙이 꽉 차 있어 씹을수록 풍미가 깊어졌고, 함께 볶아져 나온 각종 야채들이 아삭한 식감을 더해주어 밸런스가 참 좋았다. 매쉬드 포테이토는 크리미하면서도 산뜻해 고기의 무거움을 잡아주었다. 식용꽃으로 장식한 플레이팅도 예쁘고, 전반적으로 퀄리티 높은 맛과 비주얼이었다. 사진을 부르는 비주얼 평소 로제 소스를 워낙...
  • 프로이
    부평역에서 가깝고 부평 문화의 거리 안쪽 길 2층에 위치한 양식집입니다 수업 마친 후 학원에서 30초 거리에 위치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서울 성수동 '봄의 정원' 세컨 브랜드로서 부평 중심가에 오픈한 지 아직 1년도 안 된 신상 파스타 전문 캐주얼 다이닝입니다 모던하고 온화한 베이지색 분위기가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오후 2시가 넘은 시각에도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식사 때가 꽤 지난 늦은 시각이다 보니 조용한 분위기 속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요즘 양식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QR로 진행합니다 메뉴 가장 상단에 있는 화이트 크림 갓김치도 궁금했지만 아래 사진은 제가 만든... 갓김치 크림 파스타 @프로이 얼마 전에 갓김치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본 탓에 식당에서는 맛내기 힘든 오일 파스타로 갑니다 특히 조개가 들어간 감칠맛 도는 파스타를 좋아하다 보니 모시조개 오일 파스타 화이트크림 갓김치볶음밥은 다음 기회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베이지가든의 시그니처 사이드 메뉴는 맛을 봐야죠 트러플 크림 뇨끼는 가격도 13,0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식당에서 90m 떨어진 학원 건물 주차장에 차가 있어서 술은 참습니다 논알콜 음료 중에서는 핑크 레몬 에이드와 자몽청 에이드가 잘 나간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가격대가 정장의 무게보다 가벼운 캐주얼이다 보니 물과 무피클은 셀프서비스 빠진 비용의 무게가 음식 맛과 질로 가게 되면 그것이 바로 가성비니 셀프 환영 서버분 혼자 계시던데 상당히 상냥하고 품위 있게 응대해 주십니다 서두에 언급했다시피 봄의 정원 세컨 브랜드다 보니 스푼, 포크, 접시, 음료잔, 무피클 등 스타일이 같습니다 웰컴 드링크 핑크 레몬 에이드 트러플 크림 뇨끼(13,000) 뇨끼는 감자를 섞어 빚은 경단 파스타죠 크림소스와 유독 잘 어울립니다 베이지가든의 뇨끼는 겉면이 구워져서 식감이 타이트하고 쫄깃한 점이 특징입니다 예전에 먹었던 부드러운 뇨끼와는 달리 여긴 마치 옹심이처럼 쫀득 쫀득한 식감이었습니다 진하고 부드러운 머쉬룸 크림소스에 트러플 오일 향이 어우러져 확 올라옵니다 연쇄크림마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듬뿍 갈아 올려서 치즈 향도 좋으니 시너지 효과 만점입니다 이름이 길어서 파마산 치즈라고 부르죠 베이지 가든에서 사이드로 안 시키면 후회될 만큼 제 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가격 부담도 없고 같이 곁들이기 좋았네요 좋아하는 모시조개 오일 파스타(14,000) 일명 봉골레 파스타...
  • 뽀리맘
    BEIGE GARDEN 부평 맛집 베이지가든 성수 핫플 세컨드 파스타집 지난 주말, 우리 세 식구 연말 데이트를 했어요. 남편과 연애 시절 자주 가던 부평에서 이제는 재이와 함께 데이트를 한다는 게 괜히 더 설레더라고요. 연말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메뉴는 역시 파스타와 스테이크. 그런데 부평 한복판에 이렇게 가든 분위기 가득한 곳이 있다니? 알고 보니 성수동에서 웨이팅으로 유명한 ‘봄의 정원’의 성수 핫플 세컨드 파스타집! 모든 음식 위에 봄이 담겨 있다는 말이 딱 맞게 꽃 플레이팅 덕분에 눈부터 이미 맛있게 먹고 시작했어요. 따뜻하고 행복했던 부평 맛집 베이지가든에서의 맛있는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story 1. 위치, 영업시간, 주차 정보 '소방서'와 '우리은행'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스마일 스므으커피'가 보여요. 거기에서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2층에 베이지가든이 있어요. 매일 11:30 ~ 21:40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 부평 맛집 베이지가든은 접근성이 좋은 대신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근처 코아타운 공영주차장이나 부원 공영주차장 이용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모두의 주차장' 앱을 활용하면 근처 저렴한 주차장 쿠폰도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story 2. '베이지가든' 만의 무드 _ 실내 분위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여기가 부평이라는 게 잠시 잊힐 정도. 플렌테리어가 정말 인상적인 공간이에요. 베이지 톤을 베이스로 한 실내에 식물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고 조명도 과하지 않아 전체적으로 편안해요. 그 덕분에 아이와 함께 있어도 답답하지 않았고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많아 연말 분위기 내기 딱 좋았어요. 확실히 성수 핫플 세컨드 파스타집 다운 감성이 느껴졌어요. 보통 유명 지역의 핫플들을 가보면 그 매장만의 무드가 확고해서 문을 닫는 순간 다른 세상에 다녀온 느낌이 들었거든요. 베이지가든도 딱 그런 공간이었어요. 지금까지 부평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결의 분위기라 더 인상 깊었고 어쩌면 이 분위기의 시작점이 부평에서는 베이지가든이 아닐까 싶어요. story 3. 소개팅, 연인, 가족 모임으로 제격!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매장 내부에 전용 화장실이 따로 마련돼 있다는 것. 부평은 건물 공용 화장실을 사용하는 식당이 많은 편이라 아이와 함께 방문할 땐 항상 신경이 쓰이는데 부평 맛집 베이지가든은 매장 안에 깔끔한 전용 화장실이 있어 훨씬 편했어요. 게다가 이런 부분은 소개팅 장소로도 분명한 플러스 요인. 처음 만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