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사거리반점
전남 무안군 현경면 봉월로 109
메뉴
- 짜장면 6,000원
- 간짜장 8,000원
- 짬뽕 8,000원
- 우동 8,000원
- 한우차돌짬뽕 14,000원
- 해물덮밥 13,000원
- 볶음밥 9,000원
- 잡채밥 9,000원
- 쟁반짜장 (소) 22,000원
- 등심탕수육 25,000원
- 표고 탕수육 20,000원
- 서리태 콩국수 1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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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의 모두의한끼무안 사거리반점 무안 사거리반점 솔직 리뷰 짬뽕, 차돌짬뽕, 표고탕수 먹어본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맛있는 한끼를 위해 맛집찾아 떠도는 모두의한끼의 다니엘입니다. 오늘은 소개할 무안 현경면 봉월로에 위치한 사거리반점은 전남 무안에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중식 맛집을 소개합니다. 방송에도 여러 차례 소개되며 지역주민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요, 직접 방문해 짬뽕, 차돌짬뽕, 표고탕수를 맛보고 왔습니다. 무안 사거리반점 사거리반점 분위기와 위치 사거리반점은 무안군 현경면 봉월로 109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번화가와는 다소 떨어진 한적한 위치지만, 점심시간이면 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외관은 소박하지만 내부에는 시인의 감성이 묻어나는 자작시와 방문객들의 포스트잇, 사진이 가득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곳은 ‘시인이 운영하는 중식당’이라는 점도 특별함을 더합니다. 무안 사거리반점 짬뽕 짬뽕 – 신선한 해산물과 깊은 국물맛 사거리반점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짬뽕은 신선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국물은 맵지 않고 진하며, 오징어, 새우, 홍합, 각종 야채가 어우러져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해물 본연의 맛이 살아 있습니다. 무안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재료의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져, 한입 먹을 때마다 바다의 향이 전해집니다. 무안 사거리반점 차돌짬뽕 차돌짬뽕 – 고소함과 풍부한 식감의 조화 차돌짬뽕은 부드러운 차돌박이가 넉넉히 들어가 고소함이 더해진 메뉴입니다. 짬뽕 특유의 얼큰함과 차돌의 풍미가 어우러져, 해산물과 고기의 조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국물은 깊고 진하며, 차돌박이의 육즙이 더해져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야채와 해산물, 차돌이 어우러져 씹는 재미도 있습니다. 무안 사거리반점 표고탕숭 표고탕수 – 담백하고 쫀득한 버섯의 매력 사거리반점의 표고탕수는 고기를 대신해 구례산 생표고버섯을 사용한 메뉴로,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합니다. 표고버섯 특유의 향과 쫀득한 식감이 살아있고, 감자전분으로 튀겨 바삭함과 쫄깃함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소스는 과하지 않고 별도로 나와, 버섯의 풍미를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고기 탕수육과 다른 메뉴는 다음번을 기약 하겠습니다. 이곳의 인기 비결은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와 정직한 맛, 그리고 푸짐한 양에 있습니다.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해물과 야채의 맛이 살아있어 남녀노소 모두 만족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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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드무안 사거리 반점에서는 제철 산낙지가 들어간 짬뽕을 맛볼 수 있다. 아무리봐도 사거리가 아닌 삼거리에 있는 중식당은 가정집 같은 분위기다. 식당 곳곳에는 사장님의 자작시가 걸려있고 방문객이 남기고간 사진과 포스트잇이 벽면을 채우고 있다. 무안맛집 사거리 반점은 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다. 간판도 시적이다. "오늘 허기는 너의 이름 하나로 충분하다." 무안사거리반점의 대표 메뉴는 표고탕슉과 산낙지짬뽕이다. 때마침 방송촬영 때문인지 공수된 산낙지가 많았다. 시세로 판매하는 낙지짬뽕은 항상 맛볼 수 있는것은 아니다. 꼭 산낙지 짬뽕을 맛봐야한다면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방문하는게 좋다. 음식을 기다리며 벽에 걸린 시를 음미하는 것도 좋다. 안바쁘면 기타연주를 요청할 수 있다는 공지가 있는데, 사실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이곳에서는 등심보단 표고탕수육이 유명하다. 고민이 된다면 등심과 표고 반반을 시킬 수 있다. 처음 맛본 표고 탕수육은 반은 소스가 부어져 나왔고, 쫄깃한 식감과 씹을때 느껴지는 향이 좋다. 무안사거리반점 낙지짬뽕에는 냉동낙지가 아닌 제법 큰 산낙지들어간다. 가격도 비싼 이유다. 잘 데쳐진 산낙지는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식감이 좋다. 국물은 거의 맵지 않고 진하고 깊다. 오징어와 굴, 홍합, 각종 야채가 들어갔다. 느끼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았다. 간짜장에는 계란후라이가 올려져있다. 산낙지짬뽕만 시세 때문에 비싸고 다른 메뉴는 일반 중식당과 비슷하다. 재료가 신선해서 맛있수 밖에 없다. 억지로 낸 맛이 아닌 해물 본연의 맛을 잘 살렸다. 무안 앞바다를 그릇에 고스란히 담은것 같다. 입구에는 무안 산낙지를 직접 볼 수 있어 믿음이간다. 요즘 낙지 구하기가 어려워 가격이 올랐다고 한다. 무안 낙지를 활용한 특색있는 음식을 찾고 있다면, 한번쯤 방문해도 좋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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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요니안녕하세요 ! 육아인플루언서 포포요니입니다. 전라도 무안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현지인 맛집추천인 사거리반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 영업시간: 10시반~19시30분 (월요일 휴무) ✔ 문의: 0507-1364-0717 ✔ 아기의자 있음 TV에도 나온적이 있는 맛집이라는 사실 ! 저희가 갔을때도 손님이 엄청 많이 왔답니다. 시골의 마을에 있는 중국집이예요. 그래서 마을 곳곳에 귀엽고 고향 할머니집 같은 느낌이 물씬 들었답니다. (제가 시골출신이라 ㅋㅋㅋ) 사거리반점은 워낙 유명해서 인지 매장 안에도 다양한 예술활동한 흔적들과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포스트잇이 붙어있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남긴 코멘트가 정말 많았는데 괜스레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가격 역시 너무 착한 것 보세요~ 여의도에서 맨날 짬뽕 12000원짜리 먹다가 시골짬뽕 가격보니까 눈이 휘둥그레 사거리반점은 표고버섯탕수가 유명한데, 야니가 고기탕수육을 좋아하여 반반 탕수로 시켰답니다. 고기 한 5~6점 야니 줬더니 별로 안남았다는게 함정; 시골 짜장! 기본적으로 짜장은 너무 맛있었어요. 짜장에 밥 많이 비벼 야니 점심으로 줬답니다. 아기들 짜장 거부는 거의 없다고 봐야죠. 엄마를 위한 짬뽕! 기본 짬봉인데 얼큰하고 야채도 싱싱하니 넘 내스탈 서울에 두고온 5로나민c가 생각나는 맛있어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있어서 아기랑 방문하기에도 정말 좋은 찐 맛집이랍니다. 친구는 어릴적 부터 엄마아빠랑 함께 다닌 동네맛집이라고 했어요. 전라도 무안여행을 계획한다면 사거리반점 추천해요! 배부르게 밥 먹고 누나랑 차 타고 가면서 낮잠 충전! 제 포스팅이 유익하다면 네임카드를 눌러 팬 되어주기 ❤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8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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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아침 4392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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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444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