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신도칼국수 본점
대전 동구 대전로825번길 11 신도칼국수
메뉴
- 칼국수 8,000원
- 칼국수 곱 10,000원
- 수육 소 20,000원
- 수육 대 26,000원
- 두루치기 26,000원
- 칼국수 사리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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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갱대전 신도칼국수 본점 대전 동구 대전로825번길 11 매일 10:00-19:3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042-253-6799 대전에서 먹은 음식 중 기대 안 했는데 제일 맛있게 먹은 신도칼국수 본점이라고 떠서 검색해 보니 대전 내 분점이 몇 군데 있네요 1961년도에 창업한 대전 신도칼국수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창업 스토리 좀 읽어주고요 절반은 좌식, 절반은 입식으로 되어있어요 평일 늦은 점심시간에(2:30) 방문했는데도 손님이 많은 편이었으나 대기는 따로 없었어요 오는 길에 보니 김화칼국수는 대기 줄 있었음.. 메뉴는 칼국수와 수육, 두루치기 두루치기랑 칼국수 하나씩 주문했고 두루치기에 넣을 칼국수 사리도 시켰어요 칼국수는 생면을 사용하기 때문에 조리시간이 오래 걸려요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여, 수육이나 두루치기와 함께 주문 시 칼국수가 훨씬 늦게 나오더라고요 피크타임에는 한 번에 많이 삶아서 바로 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 나중에 온 어떤 팀은 칼국수 주문하면 바로 나온다고 하더니 정말 금방 나오더라고요 타이밍은 운에 맡겨야 할 듯 두루치기 26,000원 그냥 두루치기라고만 되어있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 두부두루치기였네요 근데 오징어가 들어가요!! 오징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와 근데 여기 제가 먹어본 대전 두부두루치기 맛집 1등이에요 진로집이랑 광천 가서 이게 뭐지.. 굳이..? 했는데 여기는 진짜 맛있어요 일단 양념이 걍 사기고요 두부도 엄청 큰데 엄청나게 부드러워요!!! 거기에 오징어랑 양파랑 파도 존맛 양념은.. 양념이 진짜 사기다.. 조미료맛 아니고 단맛 없이 진짜 맛있음 완내스완내스 해장으로도 넘 좋았슨 두루치기 나오고 10분 뒤에 받은 칼국수 사골+들깨 스타일의 칼국수예요 생면이 진짜 부들부들하고 열무김치랑 잘 어울렸어요 면사리 투하 진짜진짜진짜 맛있었음.. 두루치기 나오면 두부 먼저 건져먹고 남은 양념에 면사리 비벼먹으면 극락 칼국수도 칼국수지만 그냥 두부두루치기 자체가 넘넘넘왕왕왕 맛있어서 두루치기 먹으러 또 올 의향 있음 대전 두부두루치기 맛집으로 왕왕 무조건 추천 칼국수만으로는 솔직히 완전 내취향은 아님 저는 맑은 국물 좋아하거덩여 ㅋ 근데 돌멩이는 칼국수 개맛있대요 자아아아알 먹고 갑니다 내돈내산 미래의 나에게 담에 온다면 두루치기에 수육 시켜서 막걸리랑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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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몽세종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대전에 간 친구들 새해맞이 둘째를 낳은 친구를 만날 겸 성심당의 도시에 당일치기 여행을 가게됐다. 신도칼국수 본점 (대전 동구 대전로825번길 11) 영업시간 10:00-19: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전화번호 042-253-6799 대전에 도착하자마자 어디 식당을 갈까 고민을 하다가 대전 역에서 가까운 신도 칼국수 본점에 방문 하게 되었다. 대기가 길지 않아 보여서 금방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생각보다 꽤 오래 걸려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게 되었다. 50년을 넘어서 60년째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중이라는 신도칼국수 60년대에는 단돈 300원이었던 칼국수가 언제 8,000원이나 된것인가 싶은 메뉴판 반찬은 앉자마자 순식간에 챙겨주신다. 수육을 찍어먹고 싸먹을 수 있는 새우젓, 쌈장, 상추 그리고 칼국수 집에서 가장 중요한 김치! 수육 (대 26,000원) 5인 방문이라 수육은 대자로 주문했다. 큰 사이즈라 너무 많으려나 싶었는데 또 그닥 많지는 않았다. 미리 대량으로 준비가 되어있는지 가장 먼저 나와서 에피타이저마냥 먹었다. 여느 수육집과 다르지 않은 맛 수육 몇 점 먹고 있을 때 나온 두루치기 두루치기 (26,000원) 두부 두루치기에 오징어 잔뜩 들어간 메뉴로, 칼칼한 맛이 다른 메뉴들과 함께 먹기 좋다. 요즘 오징어가 비싸지만 두부두루치기 치고는 약간 비싼 편 매콤해서 칼국수랑 같이 먹으면 중화되고 좋을 맛이다. 칼국수 (8,000원) 주문과 동시에 생면을 뽑아내 조리시간이 15분 정도 소요된다는 생면칼국수 그래서인지 다른 메뉴들보다 제일 늦게 나왔다. 사골육수와 멸치육수를 함께 섞어내, 사골의 깊은 맛과 멸치의 시원한 맛이 함께 느껴지는 것이 참 신기했다. 모든 메뉴가 비슷하게 나오면 좋으련만 앞선 메뉴 두개를 거의 다 먹을 즈음 칼국수가 나오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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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이크타 카페를 다녀오는 일정… 겸사겸사 내려올 때 대전을 들릴지 말지 고민을 하시던 별님 호떡을 좋아하는 나에게 대전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호떡으로 낚아주셔서(?) 이때 아니면 못 가겠군 싶어 함께 다녀왔다^ㅅ^dㅋㅋ 호떡을 먹으러 가는 동선에 초콜릿으로 유명한 카페도 있어서 거기도 가고 만년필 덕질을 하시는 별님에게 아주 나이스 타이밍으로 글입다 대전 팝업도 있어 들리기로 함! 팝업에서 5만원이상 사면 빵 모양 펜레스트를 준다구~???? 팝업에 펜을 가져오면 잉크도 채워준다구~~?? 참을 수 없지 당장 갑쉬닷!! 하고 모든 겸사겸사를 모아간 대전여행ㄱㄱ 우리의 대전 일정 : 대전역-점심-호떡-초콜릿전문점-글입다팝업-성심당-집 으로 계획 크타카페를 즐긴 다음날 아침에 영등포역에서 출발해서 대전에 도착~! 잠깐 자고 일어났더니 대전이던... 계획대로 이른 아침 우리의 위장을 깨워줄 칼국수를 먹으러 간다. 신도칼국수 본점 대전역에서도 가까워서 금방 갈 수 있었어요 티비에도 나온 60년 넘은 노포 맛집이라고 함 그릇 정말 엄청 뜨거우니까 조심하시오ㅋㅋ 멸치육수가 엄청 찐-한 국물이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칼국수였습니다! 어쩐지!!! 먹어본 적 국물 맛아라고 적혀있을만함!! 별님은 멸치육수가 너무 찐해서 불호인 편 이셨구 간을 슴슴하게 먹는 편인 나에겐 쪼금 짰다. 그렇지만 멸치육수의 찐함은 아 돈 케어 아침에 뜨끈한 국물이랑 국수 먹으니 속이 든든했다. 나올 때 옆자리 아저씨가 막걸리와 함께 드시는 모습을 보고 (아침 11시였음) 음, 이 가게는 찐이 확실하군아함ㅋㅋ 점심 먹고 담엔 호떡을 먹으러 출발^ㅅ^ 월요일 평일이라 그런지 이날 별님의 완벽한 동선으로 쾌적하게 점찍어둔 곳을 다 둘러볼 수 있었음 대전쫄쫄호떡 호떡을 좋아하는 나... 이집은 특이하게 설탕이 안에 든게 아니고 겉에 발려 빠삭한 호떡 브릘레 같은 스타일이라고 해서 궁금했음. 3개 먹을까 했는데 혹시나 입맛에 안맞을 수도 있어서 2개만 먹기로 하구 계좌이체도 가능이라 계좌이체로 샀어요. 평소같으면 카드 내밀텐데 홀린듯이... 기냥... 왠지모르게...? 한 개 1,500원이였는데 요즘 호떡이 이정도 가격이면 완전 싼겁니다!!! 구워진거 바로 먹으니 따뜻하고 바삭바삭 하고 맛있었다 설탕에 혀를 데일일도 없구ㅋㅋ 물론 첨에 먹을때 겉 설탕코팅을 조심해야함 따뜻할때 바로 먹었던건 겉바속쫄했는데 호떡을 샀더니?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쳐서ㅋㅋ 남은 하나는 식어버려 과자를 먹는 느낌으로 먹게됐다ㅋㅋ 쫀득한 식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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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빵2025.12.31. 수요일 국내 여행사 해넘이 상품을 예약해 뒀었는데 모객이 안돼서 취소 당했다 칫 다들 해 뜨는 것만 보고!!!!! 그래서 2025년의 마지막 날을 대전에서 보내보았다 급작스레 가게 된 거라 정보도 없이 간다 가면서 알아보면 되지 뭐 이른 아침 서대전역 도착 꿈돌이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이 많네 검색하다 보니 칼국수와 두부두루치기가 많이 보여서 둘 다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서 갔다 지도가 알려준 대로 가고 있긴 한데 여기 맞는 건가 ◉ 신도 칼국수 본점 방송에 나온 집이었다 칼국수 하나. 두루치기 하나 초창기 국수 그릇 크기 무슨 일입니까? 열무김치와 단무지 그리고 양념장 주문하자마자 칼국수가 나왔다 멸치육수 + 사골국물 + 들깨가루의 맛이 나는 특특한 국물이다 처음 접해보는 스타일의 칼국수였다 짭짤하고 양이 꽤 많다 혼자 먹었으면 필시 남겼을 양이다 두부와 오징어를 빨갛게 볶은 매콤한 두루치기도 바로 나왔다 패스트푸드인 줄 다른 테이블을 보니 사리를 비벼서 먹던데 나는 공깃밥과 함께 먹었다 밥을 먹고 나오는데 두루치기가 없어서 패스했던 김화 칼국수가 보였다 검색하다 많이 보였던 곳인데 대기 줄이 길다 이 집 칼국수는 어떤 타입이려나 궁금하다 ◉ 꿈돌이 하우스 기념품 하나 사 들고 가고 싶어서 들러보았다 1층이 붐벼서 2층부터 구경했다 캐릭터로 래핑 된 미니가 전시되어 있었다 귀여운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다 1층을 둘러본다 라면도 있구만 조금 작은 피규어가 갖고 싶은데 이곳엔 없었다 ◉ 중앙 시장 길 건너에 재래시장이 보여서 구경 간다 규모가 엄청난 시장이었다 식자재 가격 비교하면서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이 꿈돌이는 좀 가짜같이 생겼네 존재감 어마 무시한 빽다방 이 길의 끝에 성심당이 있다 아까 지나갈 때도 500M는 돼 보이던 대기 줄 여전히 길다 바람도 불고 많이 추웠는데 다들 대단하다 딸기 시루를 위해 이 많은 인파가 모였다니 이곳은 성심당 거리네 튀소 삼총사는 먹어 본 적 있어서, 운 좋으면 내부 구경이나 해 볼까 했었다 어림도 없었다 ㅋ 줄 서는 거 안 좋아합니다 ◉ 성심당 문화원 문화원이 있길래 가 보았다 굿즈 귀여워 괜히 마시고 싶었던 베지밀 문화원 4층. 5층의 전시를 구경해 본다 튀김 소보로 노래도 있었다 사랑받는 이유가 있었네 ◉ 모도시 카페인 충전하러 왔다 꿈돌이 케이크를 팔길래 왔다 초코 딸기 케이크도 너무 땡기는 걸 카페 안은 아직 메리 크리스마스 딸기 요거트 케이크와 아메리카노 케이크 귀엽다 빛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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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지토끼대전 정동에서 유명한 신도칼국수 대전 정동 #신도칼국수 본점입니다. 칼국수로 소문나서 여러체인점을 운영한다고 하네요. 대전 칼국수 맛집하면 많은분들이 찾는다는 칼국수로 아주 유명하다고 하죠^^ 영업시간 : 09시30분~19시30분 폰 : 042-243-6799 공유출처 : 아포리아 파워블로그 ※ 하단첨부된 블로그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cozy95/223275704245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https://cafe.naver.com/hong1894/2413?tc=shared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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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사골, 들깨, 멸치의 오묘한 국물 대전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칼국수가 유명하잖아요. 근데 올 때마다 칼국수를 먹었던 적이 생각보다 없는 것 같아 오늘 메뉴는 칼국수로! 여기저기 찾다 보니 거리도 멀고 해서 오늘은 전현무 계획에 나온 신도칼국수 왔어요. 대전역에서도 멀지 않은 위치에 있고 60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이랍니다. 생면으로 끓여주는 사골 칼국수 오늘 날씨에 딱 좋을 것 같았어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김화칼국수를 갈까 이곳을 올까 고민하다가 국물 스타일이 신도칼국수가 더 걸쭉하니 끌려서 오늘은 이곳으로 왔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김화칼국수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1961년부터 이어져오는 이곳 60년대부터 시작해서 그릇의 변천사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신기하더라고요. 30~400원일 때가 있었다니... 하면서요. 조금 늦은 점심시간이라 자리는 많았고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와서 먹을 수 있었어요. 테이블 자리도 있고 좌식 테이블도 있답니다. 메뉴는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 칼국수, 수육, 두루치기 3종류가 있어요. 수육 하나 곁들일까 하다가 양이 많을 것 같아서 수육은 패스~ 두루치기도 맛있다고 하던데 궁금하네요. 주문한지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고 생각보다 빨리 나왔던 칼국수 3그릇 국물로만 봤을 때는 특별하지 않아 보였는데 와... 이게 국물을 한 숟가락 먹는 순간 머릿속에 수많은 물음표가 생겨요. 들깨가 들어가긴 했는데 생각보다 들깨 맛이 진하게 나지는 않았고 멸치 맛이 진하게 나면서 은은하게 사골 맛이 싹 감싸주는데 이게 뭐지? 싶은 맛! 양념장을 곁들여가면서 간을 맞춰주시면 돼요. 처음 나오면 생각보다 밍밍하기 때문에 양념장으로 어느 정도 조절을 해주셔야 맛있어요. 생면이라 부드럽게 스르륵 넘어가는데 대전 칼국수 신도칼국수는 면이 매력 있어요. 첫 입은 호불호가 생각보다 강할 것 같은 느낌을 줬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이 맛에 길들여지는 느낌이랄까요. 김치 대신 열무김치가 함께 나오는데 이 열무김치가 또 킥이더라고요. 같이 곁들여 먹으니 슬슬 적응이 되는 맛... 친오빠는 첫 입 먹자마자 상상했던 그 맛이 아니라며 먹는 내내 아쉽다고 했는데 마지막쯤 되니 여기는 한 번 더 먹고 싶다고.. 마지막에 맛을 알게 되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신기하게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먹다 보면 이 국물에 스며드는 것 같아요. 간이 안 맞아서 맛이 없게 느껴지실 수 있으니 이렇게 중간중간에 간장 넣어서 간 맞춰주세요. 먹고 나니 또 생각나는 매력... 엄마도 열무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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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빵2025.12.31. 수요일 국내 여행사 해넘이 상품을 예약해 뒀었는데 모객이 안돼서 취소 당했다 칫 다들 해 뜨는 것만 보고!!!!! 그래서 2025년의 마지막 날을 대전에서 보내보았다 급작스레 가게 된 거라 정보도 없이 간다 가면서 알아보면 되지 뭐 이른 아침 서대전역 도착 꿈돌이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이 많네 검색하다 보니 칼국수와 두부두루치기가 많이 보여서 둘 다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서 갔다 지도가 알려준 대로 가고 있긴 한데 여기 맞는 건가 ◉ 신도 칼국수 본점 방송에 나온 집이었다 칼국수 하나. 두루치기 하나 초창기 국수 그릇 크기 무슨 일입니까? 열무김치와 단무지 그리고 양념장 주문하자마자 칼국수가 나왔다 멸치육수 + 사골국물 + 들깨가루의 맛이 나는 특특한 국물이다 처음 접해보는 스타일의 칼국수였다 짭짤하고 양이 꽤 많다 혼자 먹었으면 필시 남겼을 양이다 두부와 오징어를 빨갛게 볶은 매콤한 두루치기도 바로 나왔다 패스트푸드인 줄 다른 테이블을 보니 사리를 비벼서 먹던데 나는 공깃밥과 함께 먹었다 밥을 먹고 나오는데 두루치기가 없어서 패스했던 김화 칼국수가 보였다 검색하다 많이 보였던 곳인데 대기 줄이 길다 이 집 칼국수는 어떤 타입이려나 궁금하다 ◉ 꿈돌이 하우스 기념품 하나 사 들고 가고 싶어서 들러보았다 1층이 붐벼서 2층부터 구경했다 캐릭터로 래핑 된 미니가 전시되어 있었다 귀여운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다 1층을 둘러본다 라면도 있구만 조금 작은 피규어가 갖고 싶은데 이곳엔 없었다 ◉ 중앙 시장 길 건너에 재래시장이 보여서 구경 간다 규모가 엄청난 시장이었다 식자재 가격 비교하면서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이 꿈돌이는 좀 가짜같이 생겼네 존재감 어마 무시한 빽다방 이 길의 끝에 성심당이 있다 아까 지나갈 때도 500M는 돼 보이던 대기 줄 여전히 길다 바람도 불고 많이 추웠는데 다들 대단하다 딸기 시루를 위해 이 많은 인파가 모였다니 이곳은 성심당 거리네 튀소 삼총사는 먹어 본 적 있어서, 운 좋으면 내부 구경이나 해 볼까 했었다 어림도 없었다 ㅋ 줄 서는 거 안 좋아합니다 ◉ 성심당 문화원 문화원이 있길래 가 보았다 굿즈 귀여워 괜히 마시고 싶었던 베지밀 문화원 4층. 5층의 전시를 구경해 본다 튀김 소보로 노래도 있었다 사랑받는 이유가 있었네 ◉ 모도시 카페인 충전하러 왔다 꿈돌이 케이크를 팔길래 왔다 초코 딸기 케이크도 너무 땡기는 걸 카페 안은 아직 메리 크리스마스 딸기 요거트 케이크와 아메리카노 케이크 귀엽다 빛 좋은...
정보
- 전화: 042-253-6799
- 평점: ★ 4.2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3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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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12202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