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집
TV 맛집 국밥

단골집

경남 밀양시 상설시장3길 18-16 단골집 시장안

메뉴

  • 순대국밥 9,000원
  • 살고기국밥 9,000원
  • 내장국밥 9,000원
  • 모듬수육 27,000원
  • 순대한접시 15,000원
  • 돼지국밥 9,000원
  • 고기수육(대) 23,000원
  • 섞어국밥 9,000원
  • 머리국밥 9,000원
  • 수육백반 1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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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토효재
    밀양 전통시장 돼지국밥 맛집 현지인도 줄 서는 단골집 돼지국밥 솔직 후기 밀양에 오면 꼭 들러야 한다는 곳. 관광객보다 현지 단골이 더 많다는 국밥집, 바로 밀양 전통시장 안에 있는 단골집 돼지국밥이다. 시장 골목을 걷다 보면 진한 국밥 냄새가 먼저 반겨주는 곳인데, 점심시간이 되면 “여긴 왜 줄이 끊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밀양에서 이 집은 꼭 먹어야 합니다” 밀양 전통시장 한복판, 단골집 돼지국밥 밀양아리랑시장(밀양전통시장) 안쪽 골목에 자리한 단골집 돼지국밥. 겉에서 보면 정말 평범한 시장 국밥집처럼 보이지만, 7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노포라는 사실을 알면 시선이 달라진다. 벽면에는 방송 출연 흔적과 유명인 사인들이 빼곡하고, 가게 분위기 자체가 “여긴 꾸며서 장사하는 집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준다. ✔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집으로도 유명 ⏰ 영업 정보 한눈에 정리 위치 : 경남 밀양시 상설시장3길 18-16 (밀양 전통시장 내) ⏰ 영업시간 : 오전 10:00 ~ 오후 2:3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휴무 : 매주 수요일 주차 : 인근 시장 공영주차장 이용 중요 포인트 이 집은 저녁 장사 안 한다. 점심 늦게 가면 “재료 소진”으로 허탕 칠 확률 높다. 주문 메뉴 – 돼지국밥 한 그릇의 정석 이날 주문한 메뉴는 가장 기본이 되는 돼지국밥. 국밥이 나오자마자 느껴지는 건 ✔ 뽀얀 국물 ✔ 듬뿍 올려진 부추 ✔ 아낌없이 들어간 돼지고기 사진에서 보듯, 국물 위에 올라간 부추 양이 상당하다. 이게 바로 밀양식 돼지국밥의 특징 중 하나. 국물 맛부터 다르다 국물은 진하지만 텁텁하지 않고, 잡내 없이 깔끔한 스타일. 부산·밀양 쪽 돼지국밥 특유의 뼈 국물의 깊이 + 담백함이 공존하는 맛이다. 처음엔 아무것도 넣지 않고 한 숟갈. 그다음 새우젓 살짝, 마지막에 다진 양념 한 스푼 풀어주면 완성. “아, 이래서 단골이 생기는구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고기와 밥의 조화 고기는 얇게 썰린 살코기 위주로 들어가 있는데,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힌다. 밥을 국물에 말아 먹다 보면 부추 + 고기 + 밥이 자연스럽게 한 숟가락에 올라오는데, 이 조합이 정말 좋다. 특히 사진처럼 숟가락에 고기와 밥, 부추를 함께 떠서 먹으면 국밥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난다. 기본 반찬도 빠질 수 없다 국밥집의 진짜 실력은 반찬에서 드러난다. 잘 익은 배추김치 생마늘, 청양고추 새우젓, 다진 양념 화려하지 않지만, 국밥에 꼭 필요한 것만 정확히 나오는 구성. 김치 한 점 얹어서 국밥 한 숟갈...
  • 영라인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맛집은 밀양 아리랑시장 맛집 '단골집'입니다! 친구랑 밀양을 놀러가서 아침에 해장을 어디할까~~ 하고 찾다가 먹잘알인 친구의 픽이었는데욯ㅎㅎ 아니나 다를까 3대천왕에 나온 유명한 맛집이더라구요! 웨이팅 있을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평일에 방문해서인지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ㅎㅎ 럭키비키 ~ 기본 정보 위치 : 경남 밀양시 상설시장3길 18-16 단골집 시장안 ⏰영업시간 : 10:00 ~ 14:3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 ️ 시장안 공용주차장 가능 입구부터 맛집 향기가 풍기지 않나요??? 입구보자마자 군침돌았습니다 ㅎㅎㅎ 블루리본도 많이 받은 엄청난 맛집!!! 내부 모습, 분위기 내부는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평일에 갔다보니까 사람이 많지 않았어서 쾌적하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ㅎㅎㅎ 사인도 엄청 많아요!! 싱기싱기 단골집 메뉴 주문내역 순대국밥 (9,000원) 살고기국밥 (9,000원) 저랑 친구는 내장을 잘 못먹다보니 내장 없는 메뉴로 골랐는데요! 정말 맛있더라구요 ㅠ.ㅠ 또 먹고 싶네요 ㅠㅠㅠ 저희처럼 내장 잘 못드시는 분들도 메뉴 선택 폭이 넓으니까 꼭 드셔보세요~~ >ㅡ< 음식 후기 저는 사실 얼큰한걸 좋아해서 맑은 국물 잘 안먹는데요 ㅎㅎㅎ 근데 진짜 이거 너무 맛있었어요. 해장 굿 ~ 조금 먹다가 다대기 넣어서 먹을수도 있어서 정말정말 해장메뉴로 추천 드립니다! ㅋㅋㅋ 후기 돼지국밥하면 부산으로 알고있었는데 밀양 돼지국밥도 한번 트라이~~ 해보세요!! 왜 방송에 나왔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욯ㅎㅎ 반찬도 깔끔하니~ 너무 맛있어서 밀양 여행 계획중이시면 추천드려욧 !! 이상으로 제 개인 맛집이었습니당 ~~ 다음 맛집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 상그니
    안녕하세요 그니그니상그니 입니다 밀양돼지국밥 단골집돼지국밥 부산에서 청주로 복귀하는길 처가집이 밀양이라 잠시 들른김에 식사는 하고가야지 하는마음에 검색창에 밀양돼지국밥을 치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곳, 바로 밀양단골집 단골집돼지국밥.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왔던 집이기도 하고, 맑은 국물이라 밀양 올때마다 와야지 했는데 이제야 방문을 해보네요 시장 골목 특유의 소란스러움도 좋아해서, 시장 풍경 구경하며 국밥 한 그릇 비우자는 마음으로 향했습니다. 시장 골목 속, 밀양돼지국밥 대표집 가게는 밀양시 상설시장3길 18-16, 아리랑시장 먹거리골목 안쪽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0:00~14:30이고 수요일은 쉽니다. 외관은 오래된 간판과 블루리본 스티커가 줄줄이, 내부는 테이블 간격이 타이트하지만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고 회전이 빠른 편입니다. 맑은 국물의 힘, 돼지국밥과 섞어국밥 메뉴는 돼지국밥 7,500원, 섞어국밥 7,500원, 맛보기 수육 10,000원 등. 아이용 국밥도 따로 있어 가족끼리 오기 좋아 보였습니다. 밀양돼지국밥은 소뼈 베이스라 국물이 맑고 개운한 게 특징인데, 토렴되어 밥이 말아 나옵니다. 뚝배기 위엔 부추와 양념 한 숟가락이 살짝 얹혀 나오고, 반찬은 김치·깍두기·양파·고추·마늘·된장·새우젓이 정석대로 차려집니다. 한 숟갈 뜨자마자 느껴지는 건 기름기 적고 개운한 감칠맛. 잡내 없이 담백한 고소함이 길게 이어져요. 섞어국밥은 살코기와 내장의 조화가 좋아 씹는 재미가 있습니다. 새우젓은 절반쯤 먹다가 아주 살짝 넣으니 국물의 단맛이 살아났고, 양념은 과하지 않아 끝까지 맑은 인상이 유지됩니다. 현지 템포로 즐기는 한 그릇 시장 특유의 빠른 템포가 좋아서, 웨이팅을 피하려면 오픈 직후나 11시대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국밥이 금방 나와 뜨끈할 때 후루룩 비우기 좋습니다. 깍두기와 같이 먹으면 단짠 균형이 딱 맞습니다. 단골집이라는 상호처럼 지역 손님이 많아 주문도 담백합니다. 밀양돼지국밥 찾는 분들이 왜 이 집을 첫 손에 꼽는지, 과장 없이 국물이 설명해 줍니다. 단골집돼지국밥이 괜히 이름난 집이 아니네요. 개운한 한 그릇이 필요할 때 떠오를 집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시장 구경하고 가벼운 점심으로도, 속 편하게 해장하러 가도 좋겠습니다. 영업시간이 짧고 수요일 휴무라 일정만 맞추면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밀양돼지국밥 좋아한다면 기본 돼지국밥 먼저, 다음엔 섞어국밥도 꼭 드셔보세요. 이제 밀양가면 단골집 또 가야겠어요...
  • 나옹
    날 좀 보소 밀양 보소~ 밀양하면 돼지국밥 돼지국밥 하면 밀양 밀양 아리랑 시장에 있는 돼지국밥 맛집 단골집에 방문하였다. 단골집 돼지국밥 주소 : 경남 밀양시 상설시장3길 18-16 단골집 시장안 영업시간 : 10:00~14:30/ 매주 수요일 휴무 문 앞에 도착하자 주인 할머니께서 춥다고 얼른 들어오라고 정겹게 맞아주셨다. 훈훈 문에 붙은 블루리본 우와 가게 내부는 노포 느낌이 날 듯 말 듯 매우 친근한 느낌이다. 벽에 연예인 사인이 엄청 많았다. 밀양 단골집의 메뉴판 우리는 돼지국밥 (9,000원) 섞어국밥 (9,000원) 맛보기수육 (13,000원) 을 주문했다. 먼저 나온 맛보기 수육 가격 대비 양보고 살짝 당황했지만 맛있으면 됐지 뭐 수육은 보기와는 다르게 야들야들한 것이 잘 삶아져서 나왔다. 뒤이어 바로 국밥이 나왔다. 띵똥이는 돼지국밥 나는 섞어 국밥을 시켰는데 주인 할머니께서 요새 여자애들은 와일드하다고함ㅎㅎ..;; 그리고 먹다가 밥 덜어줬는데 내가 다 먹은 줄 알고 공주야~ 밥 좀 천천히 먹어라 하시는데 묘한 이 기분,, 맛보기 수육 보고 실망한 고기 양 국밥 보고 다시 기분 좋아짐 국밥에 건더기가 많이 들어가있었다. 밥은 토렴식이라 밥이 말아져서 나온다. 국물은 시원한 편이며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맛이다. 점심 시간만 운영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점심으로 먹기 좋음! 혼밥도 환영일듯 다 먹고 시장 안에서 팔던 호박전.. 후식으로 먹기에 딱 좋지요
  • 김괴수
    날씨도 덥고 점심 패스하고 바로 서울 올라가려다 밀양까지 왔는데 사과 못산 것이 섭섭하여 기차역으로 가던 도중 시장에 내려버렸다(앞으로 어디가서 J라고 말하지 말아야겠다) 밀양 돼지국밥 왜 유명한지 검색해도 별로 안나오던데 예전부터 유명하단 건 알고 있었고 막상 내리니 배도 고프길래 지도에서 검색했더니 단골집이 제일 가깝고 평도 좋길래 5분의 검색 고민 없이 들어갔다 나이스 자리도 한자리 딱 남고 뭔 시골(그래도 시이긴 하다) 시골상설시장 안 국밥집에 블루리본이 이렇게 많을 일이던가 아직 코로나 관련 안내가 붙어있는 사장님의 무심함이 이내 사랑스럽다 따로국밥 주문함 헙 국물 맛있다.. 기존 돼지국밥보단 돼지곰탕?에 더 가까운 맛인데 맑은 텍스쳐에 액기스는 전부 느껴지는 내공이라고밖에 느껴지지 않는 수준의 국물이었다 따로국밥 신의 초이스였다(사실은 칼로리 제한중) 다대기매니아인데 다대기 푸는거 아까워서 2/3 먹고 풀었다. 먹어보고 풀지말지 결정하는 것 추천. 잡내 진짜 1도 없고 고기도 잘 삶겼다 다 먹고 인사하면 사장님이 고마워 잘가 하는 것도 정겹다 상당히 연세가 많아 보이시기에.. 일 하시는게 대단하시다 수준이라 반말이 기분나쁠 건덕지도 없을 정도라는 거.. 근래에 먹은 국밥 중 최상이었기 때문에 밀양 또 올 일 있을까 모르겠지만 온다면 또 갈 집이다 결론 : 월요일이라 가게 많이 문 닫아서 사과 못 삼 #밀양 #단골집 #돼지국밥 #맛집
  • Visitor
    전용 주차장은 경남 밀양시 중앙로 346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