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팥죽
TV 맛집 한식

시장팥죽

전남 함평군 해보면 밀재로 1274-11 105동 1층 102호

메뉴

  • 동지죽 9,000원
  • 팥칼국수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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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따스한오후
    전라도여행::함평:시장팥죽 노포 시장팥죽 국내산 팥에 진심 ❤️ 꿀꺽 ~ 겉절이도 시원하고 뜨끈하고 건강한 한끼 ~
  • Lovelysuns
    조금전 저녁 8시50분에 '찬란하다! 원경왕후 차주영의 함평 밥상'이라는 제목으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87회가 방송되었습니다. 제목에도 나와있듯 오늘의 1일 식객은 배우 차주영씨...요즘 아주 핫한 여배우시죠. 더글로리에서 악역을 맡았을때부터 눈에 띄는 분이었는데 얼마전 종영된 원경왕후를 통해 내공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은...저 역시 요즘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이기도 합니다. 요즘 정말 핫하고 대세 여배우인 차주영씨가 나온다기에 백반기행 287회는 본방 사수하며 지켜본...탐방지역이 뭐 그리 중요하진 않았습니다. 차주영씨가 나왔으니까요. 오늘 차주영씨와 함께 한 백반기행 287회의 맛집탐방 지역은 전남 함평...서울에서 아주 먼 거리이기도 하고 차주영씨와는 큰 관련없는 지역인것 같아서 의아하기도 했지만 맛집탐방 지역인 그리 중요하진 않았습니다. 배우 차주영씨가 나왔으니까요. 방송을 보니 차주영씨도 비슷한 말을 하시던데...저 또한 함평을 가본적이 없어 어떤 지역인지도 모르고 함평지역에 대한 맛집 정보도 거의 없었는데 오늘 방송을 통해 소개된 맛집들을 보니 가보고 싶은 곳들이 소개되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여행을 겸해서 방문해보고 싶더라는...저처럼 방송에 나온 맛집들 탐방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오늘늘 소개된 음식점들의 위치와 기본정보, 방송링크를 모아 보았습니다. 포스팅에 사용된 캡춰 사진과 음식점 정보, 동영상 링크 등 미디어 관련 사항들은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홈페이지(http://broadcast.tvchosun.com/broadcast/program/3/C201900033.cstv)와 네이버TV(https://tv.naver.com/tvchosun.siggaek)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s://tv.naver.com/v/71810847?playlistNo=962541 시장팥죽 (동지팥죽) 주소> 전남 함평군 해보면 밀재로 1274-11 105동 1층 102호 연락처> 0507-1323-9621 * 영업시간은 11:00-18:00입니다. * 라스트오더는 17:30입니다. * 매주 수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 방송이 나간 후 손님이 몰릴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tv.naver.com/v/72040435?playlistNo=962541 선미식당 (케첩탕수육&간짜장) 주소> 전남 함평군 엄다면 엄다길 62 연락처> 061-322-7013 * 영업시간은 11:00-15:00입니다. * 라스트오더는 14:30입니다. *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 방송이 나간 후 손님이 몰릴 수 있으니 양해...
  • 블루밍
    해외가 아닌 그리고 도시도 아닌 시골 장터에서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음식을 먹어보기는 첨이다. 7월에 구입한 시골집 냉장고에 문제가 생겨서 오늘 삼성 서비스 기사님 오셨었는데 점검하시더니 교환처리를 해 주신다고.. 올 7월 김치냉장고랑 함께 구입했었는데 얼음이 얼고 녹물 같은 게 흘러내려서 지워지지도 않고 해서 교환처리된단다. 남편은 마늘이랑 생강 손질하고 나는 다시 멸치 머리 떼고 똥 까고 볶아서 육수 낼 준비해 두고 기사님 가시고 뒷정리해 놓고 남편이 팥죽 먹으러 가자더라. 11시 40분쯤 도착했는데 대기 줄이 장난 아니더라. 대기번호 32번.. 문제는 큰 냄비나 들통을 들고 와서 포장해 가시는 분이 너무 많다는 거.. (오늘이 동지라서) 영업하지 않는 카페 벤치에 앉아서 해바라기하면서 기다리기.. 대기 줄에 놀라서 안 먹고 말지 하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더 많았다. 우리 차례가 되어 들어갔더니 오늘은 새알 팥죽만 가능하다고 했다. 평소에는 면과 새알 반반이 가능하단다. 올 2월에 식객 허영만 님께서 다녀가셨더라. 그래서 더 유명한 건지.. 반찬부터 세팅해 주고 죽은 30분도 더 있다가 나오더라. 특별하게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다. 팥물은 진하지 않고 훌렁한(?) 느낌.. 새알은 쫀득하니 맛있더라, 남편도 나도 모든 죽은 소금 간으로 만 먹기에 달지 않아서 좋다는.. 예약도 안되고 오는 순번대로 먹고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 종료다. 모는 재료가 국내산이라 좋다. 죽 먹고 집으로 달려와서 고추 방아 찧고 마트 들러서 장도 보고 카페 들러서 커피도 마시고 집으로 와서 어제 뽑아다 둔 무 다 씻어 두고는 방앗간에 가져가서 갈아올 양념들 손질해두고 무 썰고 배 썰기는 모두 남편 손으로~~ (올해는 황석어 젓갈도 추가) 저녁식사하면서 소주 한 잔씩 하고 하루 마무리.. 내일 아침에 배추 절이고 친구분들과 점심 약속 있는 남편이 방앗간에서 양념들 갈아오고 나는 육수 내고 나머지 김장양념들 천천히 준비 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