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사이로
TV 맛집 한정식

돌담사이로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1길 81 돌담사이로

메뉴

  • 돌담에 흐르는 산내음 밥상 30,000원
  • 장생밥상 4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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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떼조로
    어제 저희 부모님 모시고 예비 시부모님 계신 거창까지 다녀왔어요 상견례 이후 두번째 만남인데요 산채나물정식 하는 집이에요 사진은 너무 찰칵찰칵 찍으면 예의없다 생각하실까봐 겉 사진만 찍었어요 황산고가체험마을에 자리잡고 있고요 위처럼 들어가자마자 셋팅해주시더라구요 사진엔 없지만 덕유산 자락에서 나온 나물들로 비빔밥 해먹을 수 있어요 요렇게 샐러드 고기도 밑반찬으로 나오고요 후식으로 탱자발효차가 제공됩니다 2018년 기준 1인 2만5천원이고 상견례장소로도 손색없어보여요 굉장히 조용하고 음식도 정갈하거든요 주변에 수승대가 있어서 여름에 가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꿈꾸는 날
    거창 수승대에 위치한 향토 음식점 산내음 밥상으로 한 끼 식사, 돌담 사이로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1길 81 돌담사이로 예약제로 운영되는 <돌담 사이로> 010-****-**** 거창 수승대 음식점 / 거창 수승대 가볼만한 곳 거창 한정식 집으로 한 번씩 들어봤던 <돌담 사이로> 음식점! 예전에는 상견례 장소로 방문하신 분들도 많이 계셨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든든한 시골 밥상 한 끼 먹으러 다녀와봤어요 <돌담사이로> 음식점은 한정식으로 구성되어서 건강한 시골 밥상,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찾으신다면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타지에서 흔히 맛볼 수 없는 다양한 나물과 장아찌류를 좋아하신다면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거창 돌담 사이로 내부 공간 한옥으로 지어진 식당은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였고, 테이블 마다 공간이 넓지는 않았고 방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곳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거창 한정식집 / 거창 수승대 돌담사이로 저희가 주문한 산내음 밥상 2인 기준 이에요! 하루 전 날 예약하고 방문하니, 테이블과 기본 반찬들이 셋팅되어 있어서 바로 식사 준비를 해주셨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식당에 도착하니 기본 반찬들이 먼저 셋팅 되어있었고 부침개, 수육 여러 종류의 나물들과 노릇노릇 조기 두 마리, 그리고 따끈한 밥과 국이 순서대로 나왔어요! 다양한 시골 반찬과 장아찌류, 수육과 생선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든든한 한정식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명절이 아니면 보기 어려운 여러 종류의 나물들까지!! 밥 한 공기에 건강한 나물 가득 넣어서 슥슥 비벼먹기 좋았고, 수육과 장아찌의 조합, 김치와의 조합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음식의 맛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양념이 적당한 맛도 있었고, 조금 짜다고 생각되는 반찬들도 있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골고루~~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샐러드에 흑임자(?) 드레싱이 푸짐하게 올라가서 채소와 곁들이기 좋았고, 오랜만에 먹는 나물과 생선까지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 종류의 부침개도 나왔는데, 부침개를 좋아하는 제가 느꼈을 때는 바삭하게 갓 구워진 느낌은 적었던 것 같았어요 ㅎㅎ 그럼에도 저는 열심히 든든하게 다 먹고 왔지만요 하하 부드럽고 짭잘한 수육도 나물 비빔밥과 잘 어울렸고, 김치랑 같이 올려서 먹게 되더라구요! 나물 비빔밥에 수육과 장아찌 올려서 한 입 먹어도 맛있겠죠 무려 9가지의 건강한...
  • 꽃님이
    오늘은 거창 할머니댁으로 여행을 떠났다 점심은 거창의 명소 수승대 부근의 손맛좋은 깔끔한 한정식집으로 예약을했다 건강밥상 먹으러 가보자고!! 돌담사이로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1길 81 돌담사이로 운영 12:00-21:00 (매일) 예약제로 운영되기때문에 전화예약 필수입니다 기타 주차장 있습니다 수승대 주차장 맞은편의 강변따라 쭉 가다보면 돌담집들이 나오는데 돌담집 가운데쯤 위치한 오늘의 식당 주차는 가게에서 조금더 올라가다보면 공터가 나오는데 그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가능했고 식당 안쪽에도 공간이 있었는데 안쪽에도 주차가 가능했다 대문을 넘어서 들어서면 된다 처음에 여기 식당이 맞는지 조심스럽게 들어갔는데 안쪽으로 쭈~욱 들어가면 식당이 나온다 안채쪽으로 쭉 들어가면 도착!! 마당 한쪽에는 메주를 만들고 있었다 옛날에 할머니도 콩으로 이렇게 메주 만들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구만...♥ 왼쪽에 있는 한옥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된다 내부에는 기본 세팅이 되어있었다 거창 돌담사이로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하루 전날이라고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우리는 창가쪽에 세팅되어 있었다 정갈하게 세팅되어 있는 음식들- 여긴 상견례를 하는 곳으로도 유명했다 안쪽에 방이 하나 있었는데 우리가 갔을때고 안쪽 방에서 상견례가 진행중이었다 음식이 깔끔해서 인기가 많은가보다.. 자리에 앉고 좀 있으니 마저 세팅되는 음식들- 차가운 음식은 미리 세팅하고 따뜻한 음식들이 나왔다 샐러드, 장아찌3종, 더덕구이, 가지요리, 동치미, 버섯 등등 다양한 종류가 나왔다 3색전은 왼쪽부터 콩전, 고구마전, 애호박전 이었다 콩전은 처음 먹어보는데 서리태콩을 갈아서(?) 버섯과 함께 구워져 나왔다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여기 사장님의 손맛이 정말 좋은듯! 흑백요리사에 나오는 손맛좋은 쉐프들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흑임자소스가 올라간 샐러드였다 샐러드 소스가 시판용보다 꾸덕한 느낌이 들었는데 사장님이 직접 흑임자, 파인애플 등등 과일을 넣어서 만든 소스라고 한다 더덕구이도 나왔는데 통통한게 굵은 더덕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더덕구아- 아삭하면서 부드럽게 씹혔다 몸에 좋은 음식뿐이구만^__^ 수육도 함께 나왔다 고기를 한입 먹었는데 엄청 부드러웠다 입에 넣어서 씹어먹는데 그냥 녹아내램... 수육과 함께 매실도 나왔다 수육이랑 매실을 같이 먹었는데 두개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다 매실의 상큼 달큼하면서 쫀득한게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