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베이커리
수복빵집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1088번길 8 1층 수복빵집
메뉴
- 찐빵 4개 4,000원
- 꿀빵 5개 5,000원
- 단팥죽 6,000원
- 팥빙수 6,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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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블진주 수복빵집 찐빵 꿀빵 팥빙수 주차 포장 보관방법 안녕하세요 바블 입니다. 고향 내려갔다가 서울 올라 오는 날 꿀빵이랑 찐빵 포장하러 방문했던 진주 맛집 수복빵집 입니다. 최근 고향 내려올때 마다 방문을 하는거 같네요 진주를 대표하는 진주 노포맛집 이기도 하지만 근방 도보 5분거리에 천황식당 과 제일식당 천수식당 등이 있다보니 외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전현무계획 에도 나온곳이라 더 더욱 인기가 있는 곳이에요 #진주수복빵집 #수복빵집추천메뉴 #수복빵집꿀빵 #전현무계획진주 #전현무계획수복빵집 1.진주 수복빵집 위치,주차 사우나 가서 씻을려고 세수도 안하고 나왔건만 사우나 쉬는날 제가 가는 사우나 건너편이라 저의 원대한 계획은 사우나 한판하고 이곳 에서 포장하고 터미널 건너 진주 땡초김밥 에서 포장해서 서울 가는거였는데 모든게 어그러졌네요 아직 오픈 하기전의 모습입니. 제가 중학교 다닐때도 이 자리 이 모습 그대로 있던 수복빵집이에요 아버님도 같은 중 고등학교 나왔는데 아버지가 학교 다닐때도 있었다는 에나(고사투리 진짜) 진주 노포 맛집 수복빵집 이랍니다. 근방 도보 3-5분내에 또 다른 외지인들이 많이 찾으시는 제일식당,천황식당,천수식당등이 주루루 있는곳이에요 식사 하시고 디저트 삼아 드시러 방문 하기에도 좋은곳이랍니다. 경남 대로1088번길 8 영업시간 12:00 - 17:00 매달 2, 4번째 화요일 정기 휴무 - 재료 소진 시 마감 전화번호 055-741-0520 매일 12시에 오픈을 하지만 최근 제가 연달아 몇번 오픈런을 해 보니 보통 11시 40분 정도에 실제 오픈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주차는 근방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시장주차장이라 주차요금 저렴해요 (포장은 가게앞에 살짝 하셔도 될거에요) 2.내부모습,분위기 내부는 아주 작으마한 공간이에요 테이블은 6~7개 정도 의자는 바꼈지만 옛날옛적 어릴때 기억속에 있는 그 테이블이라 저에겐 추억이 있는 장소랍니다. 아직 오픈전인 11시 50분인데도 벌써 포장하려는 분들로 줄을 서시는 곳이에요 평일엔 주로 토박이분들이 그리고 주말엔 많은 외지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진주 현지인 맛집 수복빵집이랍니다. 대형 솥단지엔 팥물을 고으고 있고 주문과 동시에 따뚯한 팥물을 찐빵위에 올려 주신답니다. 3.메뉴 메뉴 제가 방문 했던 10월22일 기준 단팥죽은 아직 판매 하고 있지 않았어요 현재는 겨울이라 단팥죽은 판매 하고 계실겁니다. 이맘때 단팥죽 팔았는데 아마 전현무계획2에 방송 나온뒤로 손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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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진주 수복빵집 역사와 전통의 유니크한 빵집! 노포 느낌 물씬 가게 입구입니다. 구시 내 안쪽에 있어 차량 가지고 오시면 좀 애매한데, 그냥 주변 유료 주차장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입장하시면 시대가 30년 정도 뒤로 간 듯 실내는 정말 좁아요, 들어오는 인원수를 감 장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오픈런도 좋지만 차분히 기다린다는 기분으로 가시는 게 좋아요. 운영시간 : 12:00~17:00/ 11:50분에 가도 운영하더라고요. 매달 2,4주 화요일 휴일 포장도 가능하니, 가게 손님 너무 많을 때는 포장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찐빵 4개 4천 원 진주에서 살아본 사람들은 너무나 익숙한 수복 빵집은 이제, 여행객의 전용 식당으로 변모하였습니다. 진주 오면 으레 여기는 기본적으로 들려 가야 하는 곳으로 인식되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독특한 메뉴에 변치 않는 맛 이런 조합이 여행객의 마음을 빼앗은 것 같아요. 맛은 약간의 호불호 성기는 하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그러니까 너무 달지 않은 패턴이라서 이게 좋더군요. 개인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너무 달면 잘 안 먹어지거든요. 근데 여기는 딱 경계 정도의 달달함을 가지고 있어요. 너무 달면 싸구려 맛이 나잖아요. 여기는 딱 거기까지! 그리고 찐빵 사이즈가 너무 좋습니다. 반입 크기 정도인데, 딱 반 정도로 나눠서 2번에 걸쳐 드시면 좋아요. 진짜 간식 중에 간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언제 봐도 이런 찐빵이 있을까? 국물 같은 팥물에 찐빵을 얻져서 드실 수 있는 특제 빵, 이미 진주에서는 그 역사와 전통으로 유명하고 이제는 외부로 알리는 그런 곳으로 성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촉촉함이 살아 있는 찐빵에 얻자 진 달콤한 가득한 팥까지 이거 진짜 좋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난하게 드실 수 있는 빵 진솔하게 추천드립니다. 식사 정도는 아니지만 간식용으로는 최고입니다. 찐빵 4개 기준으로 하면 2명 충분합니다. 식후 간식으로도 좋고, 오후 간식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60년 전통 진주 찐 현지인 맛집인 곳, 작은 노포 가게 지만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지금도 엄청나게 오시는 곳입니다. 부드럽고 맛있는 찐빵, 계피 향 가득한 팥빙수, 겉빠속촉의 꿀 방도 아주 매력적인 곳입니다. 진주 맛집 많은데, 중앙시장 유명한 제일 식당 다음으로 가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일 식당 내용은 아래 링크(유명한 육회비빔밥 식당) https://blog.naver.com/dskimtourism/224047232236 맛 1(본연) : ★★★★★ 맛 2(양념 등) : ★★★★★ 식재료 :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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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방송에도 몇 번 나왔고, 지난번 진주 방문때 재료소진이라는 문구만 만나고 왔던터라 꼭 다시 가보고 싶었다. 진주 거쳐 집가는 길 1시넘어 도착해서 또 재료소진일까 했는데 다행히 운영중 #수복빵집 #진주수복빵집 #진주찐빵 몇년전보다 가격이 오른것 같다. 찐빵 4개 4000원 개당 천원이니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두둥 찐빵이 나옴 어... 사진이 좀 더 크게 나온것같다. 찐빵사이즈가 내가 생각하는 찐빵의 사이즈가 아님. 조그마한 귤 사이즈라고하면 될까.. 암튼 찐빵에 단팥소스 뿌려줌 빵도 따뜻하지않고 식어서 약간 딱딱? 꾸떡? 하고 소스도 그다지 따뜻하지 않.. 먹을만하지만 특별하지 않았다. 그리고 단팥죽 일단 묽다 무난 먹다보니 안에 찐빵조각이 있다 찹쌀떡인지도... 단맛이 좀 강했지만 나름 맛있게 먹었다 기대가 커서였을까.. 그냥 만두찐빵집에 연기펄펄나는 솥에서 꺼낸 찐빵이 그리웠다 호호불며 반 나누어 먹는.. 뭐 특이한 단팥물 끼어얹은 찐빵먹었다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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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진주 수복빵집 역사와 전통의 유니크한 빵집! 노포 느낌 물씬 가게 입구입니다. 구시 내 안쪽에 있어 차량 가지고 오시면 좀 애매한데, 그냥 주변 유료 주차장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입장하시면 시대가 30년 정도 뒤로 간 듯 실내는 정말 좁아요, 들어오는 인원수를 감 장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오픈런도 좋지만 차분히 기다린다는 기분으로 가시는 게 좋아요. 운영시간 : 12:00~17:00/ 11:50분에 가도 운영하더라고요. 매달 2,4주 화요일 휴일 포장도 가능하니, 가게 손님 너무 많을 때는 포장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찐빵 4개 4천 원 진주에서 살아본 사람들은 너무나 익숙한 수복 빵집은 이제, 여행객의 전용 식당으로 변모하였습니다. 진주 오면 으레 여기는 기본적으로 들려 가야 하는 곳으로 인식되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독특한 메뉴에 변치 않는 맛 이런 조합이 여행객의 마음을 빼앗은 것 같아요. 맛은 약간의 호불호 성기는 하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그러니까 너무 달지 않은 패턴이라서 이게 좋더군요. 개인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너무 달면 잘 안 먹어지거든요. 근데 여기는 딱 경계 정도의 달달함을 가지고 있어요. 너무 달면 싸구려 맛이 나잖아요. 여기는 딱 거기까지! 그리고 찐빵 사이즈가 너무 좋습니다. 반입 크기 정도인데, 딱 반 정도로 나눠서 2번에 걸쳐 드시면 좋아요. 진짜 간식 중에 간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언제 봐도 이런 찐빵이 있을까? 국물 같은 팥물에 찐빵을 얻져서 드실 수 있는 특제 빵, 이미 진주에서는 그 역사와 전통으로 유명하고 이제는 외부로 알리는 그런 곳으로 성장하고 있는 곳입니다. 촉촉함이 살아 있는 찐빵에 얻자 진 달콤한 가득한 팥까지 이거 진짜 좋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난하게 드실 수 있는 빵 진솔하게 추천드립니다. 식사 정도는 아니지만 간식용으로는 최고입니다. 찐빵 4개 기준으로 하면 2명 충분합니다. 식후 간식으로도 좋고, 오후 간식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60년 전통 진주 찐 현지인 맛집인 곳, 작은 노포 가게 지만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지금도 엄청나게 오시는 곳입니다. 부드럽고 맛있는 찐빵, 계피 향 가득한 팥빙수, 겉빠속촉의 꿀 방도 아주 매력적인 곳입니다. 진주 맛집 많은데, 중앙시장 유명한 제일 식당 다음으로 가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일 식당 내용은 아래 링크(유명한 육회비빔밥 식당) https://blog.naver.com/dskimtourism/224047232236 맛 1(본연) : ★★★★★ 맛 2(양념 등) : ★★★★★ 식재료 : ★★★★★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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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방송에도 몇 번 나왔고, 지난번 진주 방문때 재료소진이라는 문구만 만나고 왔던터라 꼭 다시 가보고 싶었다. 진주 거쳐 집가는 길 1시넘어 도착해서 또 재료소진일까 했는데 다행히 운영중 #수복빵집 #진주수복빵집 #진주찐빵 몇년전보다 가격이 오른것 같다. 찐빵 4개 4000원 개당 천원이니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두둥 찐빵이 나옴 어... 사진이 좀 더 크게 나온것같다. 찐빵사이즈가 내가 생각하는 찐빵의 사이즈가 아님. 조그마한 귤 사이즈라고하면 될까.. 암튼 찐빵에 단팥소스 뿌려줌 빵도 따뜻하지않고 식어서 약간 딱딱? 꾸떡? 하고 소스도 그다지 따뜻하지 않.. 먹을만하지만 특별하지 않았다. 그리고 단팥죽 일단 묽다 무난 먹다보니 안에 찐빵조각이 있다 찹쌀떡인지도... 단맛이 좀 강했지만 나름 맛있게 먹었다 기대가 커서였을까.. 그냥 만두찐빵집에 연기펄펄나는 솥에서 꺼낸 찐빵이 그리웠다 호호불며 반 나누어 먹는.. 뭐 특이한 단팥물 끼어얹은 찐빵먹었다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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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시인직접 먹은 것만 리뷰하는 가짜시인입니다. (메뉴판 상세히 있음)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식은 쌀이지만 밀가루로 만드는 빵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역마다 빵으로 유명한 맛집이 한 군데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 진주에서 빵집 중에 가장 유명한 곳인 수복 빵집을 다녀왔습니다. 수복 빵집은 정말 오래된 맛집이라고 합니다.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택시 기사님께서도 그 역사를 말해줄 정도로 아주 유명한 맛집입니다. 옛날에 돈 있는 자식들이 진주 수복 빵집에서 미팅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그랬다고 하면서 그 빵집이 현재는 맛집이라고 줄을 서서 먹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빵이라 남녀노소 다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남녀노소 다양하게 방문하는 수복 빵집이었습니다. 주말 점심시간 즈음해서 도착했는데 역시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오래된 간판에 작은 가게라서 그냥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스템입니다. 간판 자체도 정말 오래된 전통이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만들어진 레트로가 아니라 정말 레트로 느낌이라서 점점 더 설렜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오래 영업을 하는 것은 그만큼 전통이 있다는 것이고 맛을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기 줄이 길어도 생각보다 웨이팅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회전이 빠르고 식사를 하는 곳이 아니라 간식을 먹는 곳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입구도 정말 오래된 느낌입니다. 옛날에 어린 시절에 고향에 있는 시장 가게를 들어가면 이렇게 발 같은 것이 입구에 있고 바닥부터 느낌이 있습니다. 역시 맛집은 인테리어보다는 맛으로 승부한다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수복 빵집의 휴무 내용입니다. 6 ~ 10월은 둘째, 넷째 화요일이 휴무고 11 ~ 5월은 매주 화요일이 휴무입니다. 가게가 작고 수작업인데 사람이 많다 보니 막 시스템적으로 운영되는 느낌은 아닙니다. 내부 테이블은 간격이 상당히 좁고 자리가 몇 개 없지만 회전은 빠른 편입니다. 메뉴가 많이 없기도 하고 간식으로 먹기 좋은 메뉴라서 사람들이 금방 먹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수복 빵집에서 가장 유명한 찐빵이 가장 대표 메뉴고 꿀빵이나 단팥죽도 있는데 이날은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안 팔았습니다... 그래도 팥빙수가 있어서 그것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역시 6천 원, 4천 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가게 내부가 혼잡하기 때문에 주문과 결제는 동시에 해야 합니다. 주문을 하면서 결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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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하동복집에서 나와 사천의 예지분식으로 가고 싶었지만 이제는 위가 줄어 포기하고 걸어서 10여분 거리의 수복빵집으로 고고싱 해방전 부터 2대째 영업해온 레알 노포 디저트집... 보리차.. 이곳 팥빙수나 찐빵을 먹고 한모금 마시면 생수 보다 더 어울리는. . 5분 정도 대기타고 입장.. 나오고 나니 대기줄이 꽤 길더라는.. 누구에게나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꿀빵도 찐빵 못지않게 인기라는데 개인적으로 꿀빵은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하지만 계피향 솔솔 나는 이 원초적인 올드패션드 팥빙수도 꽤 맛있다.. 옛맛을 내는 디저트도 역시 적당한 당도라 좋다..ㅎ 이곳 시그니처 찐빵... 비슷한 업력을 가진 포항의 노포 찐빵집 철규분식과 비주얼은 살짝 다르지만 컨셉은 비슷한.. 삼립호빵 세대인 나보다 훨씬 이전 세대의 찐빵이라 추억의 맛이라 할 수는 없지만 이 맛이 우리나라 원조격 찐빵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팥소가 들어있는 왠지 6.25시절이나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서 나오는 빵 같은...ㅎ 아주 적당히 단맛이 나는 팥물 또는 팥죽에 팥앙꼬가 들어있는 찐방을 함께 버무려 먹는... 우와.. 바로 이맛이야!! 정도는 아니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과 원조격 찐빵이 이런 맛이구나 하면서 먹으면 왠만큼 맛있게 또는 즐겁게 맛볼 수 있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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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아사천 진주간 교통카드 되는걸 몰라서 그동안 표를 끊어서 다녔네요 무료환승 아까워라 수복빵집은 사천 새참꿀빵보다 훨 유명한 집인데 사람도 없고 음식도 바로 나오네요 새참꿀빵은 대기타고 재료소진되고 항상 잘되던데 제일해장국은 대전역 천원짜리 선지국밥만 못하네요 아직 있나는 모르겠지만 일상을 여행처럼 마무리는 ㅁㅅㅈ?
정보
- 전화: 055-741-0520
- 평점: ★ 4.4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85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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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8151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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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41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