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만한정식
TV 맛집 한정식

강진만한정식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 73 강진만한정식

메뉴

  • 명품한정식(4인) 200,000원
  • 일품한정식(4인) 160,000원
  • 강진만정식(4인) 140,000원
  • 청자정식(4인) 120,000원
  • 다산정식(4인) 98,000원
  • 영랑정식(4인) 6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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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방울꽃
    현지인이 추천 해 주신 강진만 한정식이다. 이곳은 예약을 필수로 하는게 좋다. 영업시간 오전 11: 00시 ~ 21: 00시 매주. 화요일 휴무 061 - 433 - 0234 남도여행 둘쨋날 여행의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오라오는 길에 남도의 맛을 보는 마지막 코스로 점심식사를 한 곳이다. 미리 예약을 하고 가니 상차림이 준비되었다. 산해진미를 맛볼수 있는 상차림에 놀랍다. 상차림은 완벽한 플레이팅으로 주로 도자기 사각접시이다. 강진은 청자가 유명한데 생활도자기를 사용하는 듯 하다. 시각적으로는 4인용 테이블에 가득차 보인다. 바다가 가까운 강진이라서인지 해산물이 대부분이다. 생선회는 개눈감추듯이 사라졌고,장어구이,문어숙회,삼합, 새우숙회 등 과일도 한꺼번에 나와 준 한상차림의 한정식이다. 찬 음식부터 나오고 따뜻한 음식은 밥과 함께 나온다. 4인기준의 전복찜은 한개씩만 먹어도 푸짐하다. 다른 반찬들이 많으니 적당하다. 간장게장 짭쪼롬한 게장의 맛은 입맛을 나게 한다. 남도 여행에서 두번째 먹는 간장게장이다. 모든 음식이 4인기준으로 구성이 되어 차려진 남도의 밥상이다. 먹기 바쁘고 반찬가지수가 많으니, 회와 홍어회 등 주요반찬들은 담지 못하였다. 보리굴비찜은 한마리라 서로 양보하며 나누어 먹게 되었다. 쫀득한 맛에 젖가락이 자주 가지는 보리굴비찜이다. 남도의 묵은지는 홍어와 보쌈과 싸서 먹으니 남도 삼합의 맛을 더욱 상승 시켜주는 남도 김치맛이다. ♡남도음식의 명가♡ 상차림과 맛으로로 보아 남도음식의 명가라는 명칭이 인정된다. 이 남도음식 명가는 남도전통음식을 보존,계승 발전시키고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지정한 음식점이라 한다. ♡강진군의 모범음식점♡ 모범음식점은 식품위생법에 근거해 위생 서비스 좋은식단 등의 기준을 충족한 일반음식점을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인증제도라 한다. ♡안심식당♡ 안심식당으로도 인정이 되는 강진만한정식이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이후 안전한 외식환경을 위해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기본 수칙을 지키는 음식점으로,지자체 인증을 받은 곳이다. ♡4 - H 평생회원의 집♡ 4 - H평생회원의 집은 4 - H 회원이 평생동안 4- H활동을 지속하며, 다양한 혜택과 네트워크를 누릴 수 있는 제도 또는 모임을 의미하는 것이라 한다. 남도음식의 명가 강진만한정식은 남도음식의 명가, 모범음식점, 안심식당, 4 - H 평생회원의집 이란 문패가 어느 식당보다 많아서 이 기회에 각각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 김누나
    강진군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면서 강진에 갈 때마다 행복한 일 중 하나가 '맛의 1번지 강진'의 맛집 탐방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강진 여행을 했던 작년에 가볼 곳이 많은 강진에 놀랐었고 가는 식당마다 한상 푸짐하게 차려지는 남도밥상에 감탄을 금치 못했었어요 이번 청자축제 기간에 갔던 '강진만 한정식'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강진만 한정식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 쌀, 김치, 고춧가루를 국산을 사용한다는 안내에 음식에 대한 믿음이 생기네요 산해진미가 한상 떠억! 벌어지게 차려져 있습니다. 4인 기준 44,000원 동백 정식입니다. 속살이 짜지 않고 달큰한 밥도둑 간장게장 묵은지에 함께 싸서 먹는 홍어삼합 강진에서는 홍어삼합이 거의 대부분의 식당에서 밑반찬으로 나오고 있더라구요 톡 쏘는 향이 강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맛에 끌려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호불호가 분명한 남도의 음식이지만 저는 좋아합니다. ㅎ 이날 홍어는 향이 그리 강하지 않았어요 윤기 자르르한 육회의 자태에 끌려 젓가락이 저절로 갑니다. 조기구이 가격 대비 차려진 메뉴들에 감탄입니다. 고등어 묵은지찜 제가 피조개와 꼬막을 구분을 못하네요 그래서 찾아보니 꼬막은 참꼬막, 새꼬막, 피조개 등으로 나뉜답니다. 일반 꼬막보다는 크기가 컸던, 살이 통통한 꼬막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대하찜 샐러드 보들보들 면발의 잡채 그 외에 토하젓과 죽순나물, 감자떡, 장조림과 나물들 그리고 깊은 맛의 전라도 김치 등 먹으면서 입에 맞는 반찬들은 주문하면 더 가져다줍니다. 먹는데서 인심 난다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에 외국 사람들이 여행 와서 놀라는 일 중 하나죠, 가짓수가 많아서 먹고 나서도 뭘 먹었는지 기억에 다 저장이 안 되는 반찬들~ 잘 차려진 밥상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은 참 행복한 시간의 기억입니다.
  • travelshooting
    전라도하면 한정식아니겠습까! 한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강진은 왕궁과 거리가 멀어 조선시대 사대부나 왕족들의 유배지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때 유배를 따라온 수라간 궁녀가 궁중음식의 비법을 전하면서 강진 한정식이 탄생하게 되었다는 유래가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