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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신포닭강정
인천 중구 우현로49번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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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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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르기우스오랜만에 신포시장에 방문했다. 원조 신포닭강정도 살겸해서 시장 구경 우와~ 역시 신포닭강정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본관과 별관도 함께 운영하고 포장 및 홀도 운영하고 있어서 포장할경우는 포장 줄, 홀을 이용할 경우는 홀을 가서 주문 하면된다. 주말이라서 시장에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신포닭강정에 사람들이 제일 많았다. 안에서는 직원분이 열심히 닭은 튀기시고 밖에서는 직원분이 열심히 양념을 버무리신다. 가격은 닭강정과 후라이드가 가격이 동일한ㄷ 신기하게 반반 포장은 25000원이다. ㅋㅋ 주문한 사이즈 마다 포장 통의 사이즈도 다르다. 프로 같은 직원분이 사이즈에 맞게 닭장정 부위를 골라서 담아주신다. 골고루 담아주시려고 하시는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답동성당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주차권없이 2시간 무료가 가능하다고한다. 아마도 새로 생긴 주차장 같은데 신포시장 바로 맞은편이라서 다음에 주차할때는 답동성당 공영주차장에 주차해 봐야겠다. 신포닭강정 집에 포장해서 먹은후기 살짝 맵고, 뼈가 있어서 먹기가 살짝 불편... 난 순살을 좋아하나 보다 ㅋㅋㅋ #신포닭강정 #원신신포닭강정 #신포시장 #신포시장주차 #답동성당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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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인천 전설의 닭강정 맛집 매콤달콤 원조신포닭강정 글.사진 ⓒ 맹주 짝궁 고향인 인천의 닭강정 맛집 신포국제시장에 위치한 신포닭강정을 찾았어요. 간만의 한파로 추운날이었지만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 기대를 하면서 근처에 주차를 하고 시장 안으로 갔습니다. 위치는 신포닭강정 초입에 있어 찾기 쉬워요! 평일 오후 시간대라 붐비지 않고 한적했어요. 신포닭강정 주차 정보! 주차장은 시장 건너편에 있는 공영주차장 이용, 30분 간 무료에요! 신포국제시장 안에 위치한 원조신포닭강정 시장 초입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보이는 파란색 간판이 바로 원조 신포닭강정이에요. 좌측에서는 포장을 하고 우측에 있는 식당에서는 직접 맛도 보고 갈 수 있어요. 포장해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열심히 닭강정을 만들고 계십니다. 날이 추워 폴폴 나는 김을 보니 입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당장 먹고 싶었지만 이미 닭으로 배가 가득하여 (시댁에서 닭도리탕과 닭발 흡입한 뒤) 포장도 아주 여유로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만드는 곳 바로 건너편에는 이렇게 파란색 닭조형물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위치해 있고요. (닭아.. 미안해..) 바로 옆은 큰 규모의 내부 공간과 테이블이 있어 구입 하자마자 바로 맛볼 수 있어요! 원조신포닭강정 가격 안내 닭강정과 후라이드로 나뉘어져 있고요. 사이즈 별로 가격이 다릅니다. 닭강정 / 후라이드 대 24,000원 중 19,000원 *반반포장 25,000원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분들은 바로 반반포장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반반을 원했는데 남편이 무조건 닭강정이라고 해서 대자로 바로 포장했어요. 기다리면서 맛있는 닭강정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는데요. 침이 절로 꼴깍꼴깍.. 바로 옆에 있는 고추기름을 붓고 청양고추를 툭툭 넣어서 달달 볶습니다. 보기에는 간단해 보이지만 저 비법양념속에 우주의 신비가 깃들어 있겠죠? 볶는 것도 힘과 스킬이 꽤나 필요해보였어요. 홀린듯이 보고 있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포장 완료..! 국제시장 안에도 구경하면 좋은데 날이 너무 춥기도 했고 갈길이 멀어 포장만 하고 바로 주차장으로 돌아왔어요. 원조신포닭강정 맛본 후기 집으로 돌아가려다 송도에 사시는 남편 친한동생네 가족을 찾았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맥주에 닭강정을 먹었는데요. 오와, 역시 맥주=닭 진리에요. 약간 매콤한 줄 알았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알싸하게 매운 맛이 은근 중독성 있더라고요. 나중에 바닥부분에 양념이 많이 발린 닭강정은 맵찔이인 우리 부부에게는 많이 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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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지인천에 갔던 어느 날, 오랜만에 생각나서 달려간 곳입니다. 신포 국제 시장의 슈퍼스타, 신포 닭강정이에요.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마나 많은 닭강정 가게가 있어서 ‘어딜 가지?‘ 싶다면 줄이 언제나 제일 긴 곳이 정답입니다. 거기가 신포 닭강정이에요. 신기하게도 포장줄이 훨씬 길고, 바로 앞의 시식 가능 매장은 오히려 더 나아요. 바로 들어가서 착석. (아무래도 닭강정이란 메뉴는 포장이 더 어울리긴 하죠.) 치킨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당당하게 한 종류로 자리한 ‘닭강정’이란 메뉴는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음식입니다. 그 중에서도 여기 신포 닭강정을 원조로 여기는 분위기에요. 1883년, 인천이 개항되면서 전국 각지의 물자들이 인천에 모이기 시작했어요. 1903년에는 신포시장을 ‘닭전거리’라고 불렀을 정도로 많은 닭과 달걀을 팔던 곳이었습니다. 후라이드 닭강정 반반 25,000원 해방 후에도 미군정에 의해 신포시장은 식품거래시장으로 지정되어 수많은 식품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 가운데서 다양한 여러 음식이 개발되었고요. 1969년 동방유량(현 사조해표)의 공장 가동을 기점으로 저렴한 식용유가 유통되면서 우리나라에 치킨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우리나라 전통 과자인 강정의 조리법을 적용시켜 닭 조각들을 튀긴 것이 닭강정의 처음입니다. 강정처럼 작게 소분하여 튀김 옷을 입힌 치킨 조각들을 1차로 먼저 튀겨내어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한차례 식혀준 다음 옆에 있는 다른 기름 솥에 넣고 한번 더 튀겨줍니다. 신포닭강정의 바삭함은 이 조리법에서 나오는 거죠. 그리고 보기에도 딱 느껴지는 물엿 가득한 양념장에 치킨 조각들을 넣고 이리저리 볶아주면 완성. 이런 조리 과정 덕분에 양념 치킨과는 차별화된 바삭함과 맛이 느껴지게 되는 거고요. 한입 베어 물면 치킨인지 과자인지 헷갈리는 식감에 고개가 갸우뚱합니다. ‘이게 원조 닭강정의 맛이구나.’ 생각하며 먹으면 되겠지요. 물엿이 많이 들어간 덕(?)에 식으면 굳으면서 또 다른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이 되어 포장을 해 가도 무리 없는 치킨류가 됩니다. 신포 국제시장에 있는 우리나라 닭강정(사실은 세계 최초)의 원조인 인천 신포닭강정. 10여 년 만에 다시 찾았더니 솔직히 처음 맛보았을 때의 감동은 없었어요. (그동안 너무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다녀서인듯;;) 튀김 옷이 너무 두껍고 과하게 바삭해서 원래 이랬었나, 싶기도 했고요. 그래도 원조 닭강정의 맛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며 맛보기엔 충분히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거라고...
정보
- 전화: 032-762-5800
- 평점: ★ 4.3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영업시간
- 10:00에 영업 시작
- 10시 0분에 영업 시작
- 토
- 일
- 월
-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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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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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287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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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28202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