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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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식당

충남 청양군 남양면 구용길 334 대일식당

메뉴

  • 순두부백반 10,000원
  • 된장찌개백반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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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짓는 사진장이
    청양 칠갑산얼음축제 맛집 순두부찌개 맛난 대일식당 충남 청양에서 오는 2월 중순까지 일정으로 성황리에 개최 중인 칠갑산얼음분수축제 방문길에 운좋게 얻어걸린 맛집 대일식당은 알고 보니 한때 아주 잘 나가던 요리사업가 백종원 대표의 <님아 그 시장을 가오>, 국민배우 최불암 씨가 진행하는 <한국인의 밥상>에도 소개된 바 있는, 현지인 단골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34년째 장사를 이어오고 있는 순두부찌개 노포 맛집이다. ⓒ글짓는 사진장이 목 차 1. 방문 이유 2. 시그니처메뉴 & 음식맛 특징 3. 특기사항 & 음식점 역사 4. 영업시간 및 휴무일, 주차장 1. 방문 이유 충남 청양 알프스마을에서 열리고 있는 칠갑산얼음분수축제에 방문했던 길에 인근 맛집을 찾다가 운좋게 얻어걸린 대일식당은 남양면 구용길이라는 외진 동네에 자리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밥 때가 되면 현지인들은 물론 소문을 듣고 알음알음 찾아온 외지 여행객들까지 줄을 서는 노포 맛집 느낌 진득하게 묻어나는 현지인 맛집이다. 음식점 벽에 걸린 사진들을 보고 난 뒤 뒤늦게 인터넷 검색을 해본 뒤에서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 집은 과거 요리사업가 백종원 씨가 아주 매우 많이 잘 나가던 시절 유튜브 <님아 그 시장을 가오> 청양편에 순두부찌개 맛집으로 소개한 적이 있을뿐 아니라, 국민배우로 불리는 최불암 씨가 특유의 울림이 있는 깊은 목소리로 <한국인의 밥상>에도 소개해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선 매우 유명한 맛집이라고 했다. 어쩐지 '청양 맛집'이라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이 대일식당이라는 이름이 유난히 많이 보인다 했더니만, 알고리즘이라는 녀석이 그 유난을 떠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였다. 세상에 원인 없는 결과란 없다는 말도 있듯이 인터넷 알고리즘이 강조해 보여주는 맛집 또한 그러했다. 2. 시그니처 메뉴 & 음식맛 충남 청양 대일식당 시그니처 메뉴는 순두부찌개 백반. 백종원이 유튜브 <님아 그 시장을 가오>에서 먹었던 것도, 최불암이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세상 맛나게 소개했던 것도 바로 이 순두부찌개 백반이다 보니 이곳을 찾는 손님들 중 열에 일고여덟은 이 메뉴부터 찾는다고 한다. 아내와 내 경우 시그니처 메뉴인 이 순두부찌개 백반은 기본으로 주문한 뒤, 그 맛이 궁금해 된장찌개도 함께 주문했는데, 결과적으로 아주 매우 많이 탁월한 선택이었다. 다진 소고기와 조개 등을 부재료 삼아 푹 끓여낸 순두부찌개는 전반적으로 순둥순둥한 순두부 맛을 베이스로 개운하면서도 칼칼한 끝맛을 통해 앞뒤로...
  • 타인의 도시
    노포 감성 그대로 뚝배기 한 그릇에 일인분씩 바글하게 끓여주는 백년식당이 있다고 해서 청양까지 바이크를 타고 달려봤습니다. 청양 베스트 현지인 추천 맛집 대일식당입니다. 청양 대일식당 찾아가는 길 & 휴무안내 충남 청양군 남양면 구용길 334 대일식당 대일식당은 화요일 , 수요일 휴무입니다. 운영시간은 공식적을 11시 30분으로 안내되고 있었지만 11시에 도착했을때도 식사가 가능했어요. 부지런한 바이크 라이더들에게는 너무 좋은 소식이죠! 면 사무소 주위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청양의 면사무소 앞에 자리 잡은 대일식당은 아주 오래된 가정집 모습이죠. 순두부찌개와 된장찌개가 유명한 대일식당은 재료소진 시 일찍 마감하기도 할만큼 청양에서 손 꼽히는 맛집이랍니다. 늦으시면 웨이팅 감수하세요! 동네 어르신들도 다 와서 식사하시는 곳이랍니다. 식탁 자리는 미리 도착한 바이크 팀에게 뺏겨서 정감있는 구들장 자리로 안내받았어요. 잠시 옛 시골 집의 감성을 한번 즐겨보세요 대일식당의 손맛 반찬 6첩 반상으로 후딱 내어주시는 반찬들은 직접 담그고 조리한 반찬들이죠. 특히 김치 맛이 최고였습니다. 하얀 쌀밥에 그냥 얹어 먹어도 맛있었던 김치였어요. 순두부 찌개가 나왔습니다. 된장찌개도 원탑이지만 6명 전원 순두부 찌개를 맛봐야 겠다며 통일 메뉴 한 뚝배기에 바글바글 끓여져 나오는 얼큰하고 담백한 그 순두부 찌개 맛을 어떻게 표현해 드려야 할까요 ? 바지락과 고기민찌가 들어간 순두부 찌개입니다. 사진 보니 또 생각나는 맛이네요 그냥 맛있어요! 추가 반찬은 셀프로 계속 챙겨드시면 됩니다. 하얀 쌀밥의 양도 청양의 정 만큼 푸짐하더라구요 여기는 청양의 맛집 대일식당입니다. 여기는 타인의 도시입니다.
  • mcvaly
    어제 60계치킨에 소주 마시면서 토요일 일요일은 무조건 침대에 붙어있자고 세식구 다짐했건만.. 자기전 침대에 눠서 핸드폰 놀이 하다가 청양에 재미있는곳이 있다하여 아침에 와잎님 따님 꼬셔서 나가봅니다. 따님 비염으로 소아과 잠시 들렀다가 밥먹으러 서둘러서 면사무소 바로 아래 있는 식당인데 백종원 유툽에 나왔던 집이에요. 3분40초부터 나와요 시골임에도 웨이팅이 있는집이라 하여 열심히 12시전에 도착하여 마지막 테이블에 앉았고 저희 이후로 계속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오래된 메뉴판이 있지만 유튭 나온 이후로는 순두부만 가능한듯 했어요. 주방이 보여서 봤더니 손님들 숫자 상관없이 끊임없이 순두부찌개가 끓고 있었어요 5분도 안되서 음식 나오고요 찌개가 팔팔 끓습니다 맛있어요 반찬도 맛있고 찌개도 맛있고 맛있어요×2 밥 잘먹고 이동합니다 두곳이 붙어있어요. 먼저 어린이백제체험관부터 갑니다. 유료인데 성인 2000원 어린이 3000원입니다 이것저것 체험하기 좋아요. 한시간정도 구경하고 30분 컵 만들기 하고 옆으로 갑니다. 여기도 유료인데 성인2000원 어린이 1000원이에요. 처음에는 청양의 과거 소개(?)같은거 있었고요. 도기터가 많았대요 청양에 이분도 계셨다네요. 느그 서장하고 으이! 그분 아닙니다^^ 구경 좀 하다보면 재미있는 공간이 어디서 많이 본애가 앉아있었는데.. 수업시간에 떠들더니 여기서 벌받고 있네요 말타기도 하고요 이런곳도 있어요 밖으로 나와보니 광산체험하는 곳이 있어서 가봅니다. 청양에 금광이 많이 있었다네요 구경 잘하고 부여 롯데 아울렛이 20분거리라 갔다가 구경만 하고 집에 왔네요.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생선 꺼내서 저녁 먹고 맥주 한잔 하면서 기록해봅니다. 내일은 진짜로 오전 내내 침대에 붙어있다가 잔치국수 해먹고 카페 가서 일 좀 해볼까합니다. 청양까지 한시간정도 걸리니 주말 시간 내셔서 가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어린 아이들 부모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