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우리동네맛코다리
인천 계양구 계산새로19번길 4
메뉴
- 코다리꽃문어조림(소) 68,000원
- 코다리꽃문어조림+두부버섯전골(대) 89,000원
- 코다리조림(소) 39,000원
- 코다리정식 15,000원
- 한상차림 20,000원
- 코다리LA갈비조림(소) 68,000원
- 두부버섯전골 14,000원
- 통문어숙회 3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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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남아공에서 온 여동생이 2달 만에 남아공으로 떠나는 날이다., 동생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나서 부모님을 곁에서 지켜준 여동생. 그간 수고한 손길에 고마울 뿐이다. 공항으로 떠나기 전 매콤한 식사를 원하고 있으니 계양구에서 매콤한 맛과 식욕을 부르는 코다리조림 전문점으로 향한다. 우리동네 맛 코다리. 개인적으로 종종 찾았던 곳으로 반찬들은 물론 솥밥이 맛나고 코다리찜도 상당히 맛있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계양구 맛집이다. 주차장은 4대 정도의 규모다. 주변 골목길이나 차도에 주차하면 되지만 주차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편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손님들로 가득하다. 평일 이른 저녁임에도 말이다. 코다리 정식(15,000원)으로 주문을 한다. 영업시간은 11시부터 21:30분까지다. 매일 영업하는 집이다.(설날 제외) 반찬들이 아주 깔끔하다. 맛도 상당히 좋아 리필을 부탁하게 된다. 잡채도 고소하니 집에서 만든 맛이다. 코다리찜에는 김이 필수적이다. 밥과 코다리를 함께 싸먹으면 맛있다. 김도 바삭하니 먹기 좋다. 솥밥과 함께 나온 미역국이다. 맛의 깊이는 그래도 좋은 편이다. 이곳은 솥밥이 맛있는데 사진은 깜박. 누룽지는 숭늉으로 먹으면 좋다. 4인분의 코다리찜이다. 양도 푸짐하다. 매콤함도 단연 돋보이고 고기살도 많고 부드러워 좋다. 식욕이 부르는 코다리찜이다, 보통 밥맛이 없을 때 매콤한 코다리찜을 먹고나면 식욕이 땅겨지고 있어 종종 찾게 된다. 김에다 맛난 밥을 올리고 코다리찜을 함께 먹으면 행복한 밥상으로 찾은 보람이 있다. 그래서 현지인들에게도 꽤나 맛난 맛집으로 소문난 우리동네 맛 코다리집이다. 각종 방송매체에도 나왔다고 하니 맛은 인정할 수 있는 집이니 식욕이 없을 때 찾으면 입맛을 살리는 그런 코다리 전문점으로 추천한다. 2026.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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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작가맛있는 음식은 손님을 춤추게 할지니~ 문턱 오르기 전에 흥이 제대로 올랐습니다~ 밥도둑 체포하러 온 식객들로 인사인해~ 당장 입안으로 구속할 오늘의 메뉴는~!? 불맛 제대로 입은 화끈한 양념과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으로 두꺼운 팬층을 거느린 정열적인 빨간 맛의 유혹! 통통하게 물오른 이것은 바로바로~~ 코다리 꽃문어 조림 되시겠습니다~!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만 수십 가지라는 명태~ 그중에서도 이것은 반건조 코다리~! 김은 그저 거들 뿐 그 위로 코다리 살과 무를 한가득 올려 한입에 쏘옥~! 오늘의 주인공 김은자, 강일환 부부입니다! 자신 있는 손가락 ‘1’이 의미한 것은 100도 1000도 아닌 월 매출 1억!! 그야말로 억! 소리 나는 매출의 비결~! 옆집 부자의 코다리조림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터! 단골손님이 보여주는 꿀맛 조합! 귀여운 꼬마 손님 입맛에도 딱 맞는군요~! 궁금해하신 손님분들을 위해 사장님이 흔쾌히 공개하신 것은 바로~~ 일주일에 사용하는 코다리만 무려 4,800마리! 신선함을 위해 근거리에서 받는답니다! 그럼 기본재료를 살펴봤으니 자꾸 당기는 양념을 자세히 알아볼 차례 고춧가루에 각종 천연가루를 사용해 감칠맛과 풍미를 UP! UP!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은 레시피라는데요~~ 사장님만의 지혜! 깨끗하게 손질된 코다리를 냉동 상태로 조리하면 비린내가 안 난다는 것~! 이제 본격적인 조리 시작~! 비법 양념 가루를 넣어주고요~ 육수 대신 맹물을 넣어주는 것이 포인트! 센불로 15분간 팔팔 끓여주면 완성~! 이 아니라!! 하루에 2번 코다리를 미리 조린다는데요~ 그렇게 쌓인 냄비만 최대 60개! 일일이 끓이는 게 영 번거로워 보이는데~~ 따로 끓여서 더 튼튼하고 맛있다! 게다가 2시간의 숙성까지 옆집 부자만의 초벌 작업이 첫 번째 비밀 노트! 주문 즉시 한 번 더 조리해 완벽해진!! 중요함 못지않은 맛 스틸러! 바로 시래기~! 여기에 아삭한 콩나물까지 추가하면 다채로운 맛, 식감에 미소 폭발~! 고랭지 기후에서 맛있게 건조한 양구 시래기만 사용한다는데요~ 하루 동안 물에 담가 불린 후 세 번을 삶아 내는 시래기는 또다시 하루 뜸 들인 후 본격적인 손질에 나섭니다! 모래가 안 나올 때까지 물로 7번 이상을 빡빡 씻어준 후 조림과 잘 어우러지도록 코다리 양념을 버무린 후 두 시간을 조립니다! 그 맛에 단골손님들은 첫 주문부터 시래기 주문이 필수! 코다리 옆 시래기 이것이 화룡점정이로다!! 근속연수만 도합 59년! 식당을 책임지는 코다리 어벤져스입니다! 여기 고소한 냄새를 풍기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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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매콤한 코다리가 기대되는 계양구 맛집을 소개해 본다. 집사람과 점심 식사로 찾은 곳인데 개인적으로 처음이다. 우리동네 맛 코다리라는 식당이다. 물론 계양구 맛집을 즐겨 찾는 집사람의 소개로 오래만에 입맛에 딱 어울리는 식사를 즐겼다. 그럼 만나보러 가보자. 내부는 별도의 룸도 있으면서 손님들로 꽉 찬 모습이다. 그만큼 인기 있는 집이라고나 할까? 자리를 잡고 정식으로 주문을 한다. 1인당 15,000원이다. 주문을 하고 나니 준비된 밑반찬들이다. 정말 다양한 반찬들이 나오는데 전체적으로 맛이 괜찮다. 리필도 언제나 가능하다. 코다린 2인분과 함께 차려진 밥상이다. 볼수록 입맛을 유혹하는 매운 코다리가 기대된다. 공기밥도 아주 찰지고 맛있다. 숭늉으로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 밥만 맛있어도 기본은 가는데 밥이 맛있으니 맛집임을 알 수 있다. 코다리찜이다. 매콤한 맛이 도툼하다. 양도 적지 않은 두 마리의 코다리가 오늘 점심으로 대박을 친다. 김에 올려 먹으면 좋다. 땀을 흘리면서 입안을 행복하게 만든 계양구 코다리 맛집으로 우리동네맛코다리를 추천한다. 2025. 12. 8
정보
- 전화: 032-555-2566
- 평점: ★ 0.0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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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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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218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