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꽃피면달이생각나고
경기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93번길 9-1
메뉴
- 닭볶음탕 38,000원
- 해물파전 20,000원
- 두부김치 23,000원
- 골뱅이무침 25,000원
- 두부전골 38,000원
- 꽃게라면 5,000원
- 옛날도시락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양양비오는날 생각날거같은 레트로한 감성맛집 꽃피면 달이 생각나고 다녀왔다✨ 주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93번길 9-1 영업시간: 16:30-23:30 용인중앙시장 골목안에 자리하고있는 식당 골목안으로는 조용해서 큰 간판이 없었으면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다 가게 안은 옛스런 감성 가득한 곳인데 예전 여인숙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이라 그런지 룸 형태에 문이 있고 방안을 트여놨다 소품부터 인테리어장식들이 레트로한 느낌 가득이다 밖으로 테이블도 있었으나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은 남기지 못했다 웨이팅없이 밥,술먹기 성공 테이블위에 키오스크로 주문하기 꽃달에 대표메뉴 닭볶음탕 누룽지동동주 옛날도시락 주문했다 옛날소세지,콩나물무침,오뎅볶음,김치 옛날소세지는 한번 리필이 되고 나머지는 편하게 리필이된다 반찬은 그날그날 바뀌는듯 하다 누룽지동동주 밑반찬이 맛있어서 메인 나오기전에 누룽지동동주를 다 먹어버렸다 달달하고 누룽지맛사탕 맛 나는 동동주 사실 안주없이도 먹을수있는 달큰한 맛이다 옛날도시락 이름 그대로 옛날도시락을 생각했으나 볶음밥 위에 계란후라이가 옛날도시락에 담겨나왔다 닭볶음탕 주문하고 20분정도 걸렸던 닭볶음탕 이미 다 끓여져나와서 바로 먹어도 되지만 계속 끓이며 먹으면 더 맛있으니 불을 올려 끓여줬다 뻑뻑살도 부드러웠고 양념이 맛있으니 살 잘 발라서 국물에 적셔 먹어주니 정말 맛있다 달달하면서 약간 매콤하고 자극적이지않으나 간은 잘 맞아서 참 맛있는 닭볶음탕 식당 인테리어나 내부가 옛감성 가득한 꽃피면 달이 생각나고 밑반찬부터 메인음식까지 모두 맛이 좋았고 시원 달달한 누룽지동동주까지 모든게 맛있었던 안주맛집 꽃달 ✨ #양양이의맛집_용인 #용인맛집 #처인구맛집 #꽃피면달이생각나고 #닭볶음탕맛집 #용인닭볶음탕맛집 #용인닭도리탕맛집 #용인중앙시장맛집
-
용인시"본 기사는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 취재기자 곽미숙입니다. 용인 중앙시장에는 20년, 30년된 순대골목부터 만두 골목까지 다양한 노포들이 자리 하고 있습니다. 그중, 화려한 간판 대신 조용히 빛나는 눈에 들어오는 한 글귀가 있습니다. “꽃이 피면 달이 생각나고.” 시처럼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이곳은 용인 처인구의 숨은 노포, ‘꽃달’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카페가 먼저 생각이날 수도 있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면 닭볶음탕 냄새가 구수하게 반겨주는 따뜻한 식당입니다. ‘꽃달’은 시장 인근 오래된 여관 건물을 개조해 만든 식당으로, 겉모습은 소박하지만 가게 안은 주로 나무로 이루어진 우드 인테리어와 조명 아래 놓인 둥근 식탁들이 정겹고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꽃달은 “여유롭게 식사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은 숨은 식당”입니다. 그래서 SNS에서는 좀처럼 이름이 오르지 않지만, 용인 시민들에게는 이미 단골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곳입니다. ‘꽃달’의 대표 메뉴는 바로 ‘닭볶음탕’입니다. 커다란 냄비 속에서 닭고기, 감자, 당근, 대파가 자작하게 끓기 시작하면 매콤한 향이 방 안 가득 퍼집니다. 국물이 졸아들수록 양념은 깊어지고, 닭살은 부드럽게 익어갑니다. 이 집의 맛이 특별한 이유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고, 직접 낸 육수와 채소즙으로 맛을 낸다는 점입니다. 한 입 떠먹으면 혀끝보다는 마음이 먼저 따뜻해지는 맛 그야말로 “시간을 들여 만든 정직한 한 그릇”이란 표현이 어울립니다. 닭볶음탕을 다 먹고 나면, 꼭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보시길 바랍니다! 김가루와 참기름이 어우러진 볶음밥은 이 집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닭이 익는 동안 나누는 대화, 보글보글 끓는 냄비를 바라보는 시간. 그 자체가 이곳의 또 다른 메뉴이자, ‘꽃달의 철학’처럼 느껴집니다. 꽃달의 사장님이 고집하는 한 가지는 “신선한 재료로, 오늘 만든 음식만 드리고 싶어요.” 이런 소박한 고집이 ‘꽃달’의 진심을 느끼게 합니다.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오래도록 생각나는 맛. 그래서 손님들은 “이 맛은 기본에 충실한 진솔한 맛” 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그 한마디가 이곳을 계속 유지하는 힘이 아닐까싶습니다. 요즘 새로운 식당들이 쏟아지지만, 용인중앙시장 안에는 묵묵히 10년, 20년 동안 자리를 지켜오는 식당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꽃달’처럼 세월과 정성을 함께 담은 공간은 흔치 않습니다. 꽃달은 그저 한 끼를 먹는 장소가 아니라, 하루를 정리하고...
-
Jammy0102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닭볶음탕맛집인 "꽃피면달이생각나고(꽃달)"입니다! 용인에서 꽤 유명한 밥&술 맛집입니닷 위치는 용인중앙시장 안쪽에 위치해있습니다 :) 신혼집으로 이사하고 처음 남편이랑 데이트 겸 꽃달을 방문했습니다! 입구부터 한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였어용 특히나 좋았던 것은 룸으로 되어있다는 점! 진짜 둘만의 공간에서 오랜만에 한잔 걸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구용♥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래 닭을 너무 좋아하는 커플이라 치킨을 달고 살았는데 살림합치고 처음 맞이하는 외식이라 특별하게 다른 메뉴를 먹어보자해서 고른 "꽃피면달이생각나고"였는데요~* 밑반찬은 저렇게 4종으로 나옵니다! 멸치볶음/브로콜리(with초장)/오뎅볶음/김치 메인디쉬 닭볶음탕은 다 완성되어서 나오기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 저 4종 반찬으로도 맥주 한병이 금방 끝나더라구요..ㅎㅎ 닭볶음탕도 엄청 컸어요! 결국에는 고기는 다 못먹고 볶음밥을 먹었는데 일단, 양념이 엄청 진하고 뭔가 깊은맛? 술안주로 딱이었습니다♪ 볶음밥은 나오자마자 먹기바빠서 사진이 없어요..ㅠㅠ 고기가 너무 많이 남아서 3~4인용인 것같은 닭볶음탕이었습니다! 용인 김량장동 닭볶음탕 맛집 "꽃피면 달이 생각나고" 완전 강추드립니당♡
정보
- 전화: 031-336-6035
- 평점: ★ 4.4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30건
방송 출연 내역
-
6시 내고향 60912016.08.19
-
6시 내고향 8262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