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브런치
케이원 카페
경기 과천시 중앙로 429
메뉴
- 리코타치즈 샐러드 19,000원
- 찹스테이크 4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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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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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끌리다안녕하세요 잇끌입니다. 주말 아이와 과천 어린이대공원 다녀왔는데 간단한 브런치 먹고 다녀왔어요! 과천 브런치 선바위역 케이원카페 경기 과천시 중앙로 429 0507-1405-6207 매일 10:00 - 22:00 주방오픈 10:30/주방마감 20:00 아기의자있음 주말 점심시간 1-2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입장 가능했어요! 앞에 주차장이 좁진 않은데 차가 엄청 많더라고요 ㅠㅠ 차키 안에 넣어두면 발렛해주세요. 선바위역 2번출구와 가까워요! 대중교통 이용해도 금방 찾을 수 있는 위치! 카페 케이원은 실내자리/야외자리가 있어요. 브런치도 가능하고 그냥 카페이용도 가능한거같더라고요! 저희는 야외자리로 해가 있어 조금 덥긴했지만 바람이 시원하게 불었답니다~ 알록달록 테이블과 의자가 귀엽더라고요. 푸릇푸릇 정원에서 브런치하기 좋은날씨네요 :) 간단하게 스테이크샐러드,화이트라구파스타, 아마트리치아나 주문했어요! 아기의자도 있고 화장실도 건물 내에 있어요! 디저트종류도 꽤 다양해요. 메뉴중에 제일 맛있었던건 화이트라구파스타! 싹싹 긁어 먹기.. 채채도 잘 먹었어요!! 아마트리치아나는 무난한 토마토파스타였고 스테이크샐러드는 채끝이 올라가더라고요! 고기는 좀 짠 편이였는데 샐러드 드레싱은 상큼해서 괜찮았어요. 먼저 식사 끝난 채채는 삼촌이랑 풀밭에가서 개미 찾고 놀았는데 차에 타고보니 옷에 개미가 ㅋㅋㅋㅋㅋ 디저트는 또 그냥 지나 칠 수 없는 채채씨를 위해.. 초코케이크랑 라즈베리타르트 대령해요. 커피까지 마시고 배 든든하게 채웠으니 이제 어린이대공원으로 가볼까나~ 신랑이 맛있었다며 다음에 재방문을 기약하더라고요 ㅋㅋㅋ 다음엔 서울랜드 오면서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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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스타rrrr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다녀온 브런치 맛집을 소개해드리려구해요~! 제가 다녀온곳은 과천 선바위역에 위치한 케이원 카페입니다~! 요 앞을 지나가면서 이 동네에 되게 괜찮은 브런치 카페가 있네.. 하고 생각만 하다가 직접 한번 방문하고자해서 방문했어요!! 케이원카페는 과천 선바위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1분정도 떨어진 아주 역세권 브런치 카페에요 ㅎㅎ 브런치 세트메뉴부터 파스타, 리조또, 샐러드, 그리고 베이커리까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메뉴들이 사방에 널려있으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점심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걸보니 맛집으로 이미 소문이 난 곳인것 같았어요.. 단체석은 이미 예약이 마무리됐고, 본관도 테이블이 다 차서 저는 별관으로 안내받아서 앉았어요! (별관이라고 하지만 본관 문에서 3발자국 떨어진 거리에요 ㅋ_ㅋ) 크리스마스가 1달정도 남아서인지 이미 트리도 장식해놓으시고.. 인테리어가 너무 제 스타일이었어요 ㅠㅠ 앉으면 메뉴판을 가져다 주시는데, 메뉴판을 보고 뭘 먹을지 고르면 카운터로 가서 선결제하는 방식이에요! 그렇게 결제 후 진동벨을 받고 자리에서 기다리면 음식이 나왔다고 진동벨로 알려줘요~ (셀프로 가져가는 서비스~) 제가 주문한 음식은 왼쪽부터 스테이크샐러드(채끝살 120g), 리가토니 새우 로제 파스타, 씨푸드 토마토 떡볶이, 그리고 트러플 감자튀김이에요! (스테이크 먹고싶었는데, 스테이크 샐러드로 합의봤어요 ) 진짜 음식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 맛있는데... 굳이 원픽을 고르자면 저는 리가토니 새우 로제 파스타..로 고르겠습니다! 그리고 트러플 감자튀김도 너무 맛있으니 꼭 같이 드세요.... 샐러드의 스테이크도 굽기라던가 간이 딱 적당하고, 드레싱도 맛있어서 너무 제 취향이었어요ㅠㅠ 음식들이 뭐 하나 이건 별로다 한게 없어서...다음에 또 방문해서 메뉴 도장깨기 하려구요 근처에 서울랜드도 있어서 주말에 데이트가시면서 방문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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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종이배지난주 평일 어느 날, 남편이 외부 일정이 좀 일찍 끝났다며 이른 퇴근을 했습니다. 요즘 계속 컨디션이 안 좋은 저를 위해 저녁을 나가서 먹자더군요. 막내는 훈련장에 있던 날이고, 큰 딸은 저녁에 퇴근하자마자 홍대로 공연 보러 간다고 해서 둘째와 셋이서 맛있는 거 먹자며 남편이 폭풍 검색을 하더니 찹스테이크 먹으러 과천으로 가자더군요. 후기가 좋다면서 찾아간 카페 케이원(CAFE K.ONE), 너무 괜찮았어요. 카페 케이원 주차장에 도착하니 직원분께서 나오셔서 주차를 도와주시더군요. 주차공간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공간을 활용한 발렛 주차를 해 주시는 배려를 받아서인지 그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카페 케이원 안으로 들어서니 여러 식물들과 오래된 가구들과 집기들이 조화 있게 배치된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손님들이 많은데도 너무 소란스럽지 않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내부가 생각보다 넓었는데, 사진은 손님들 안 계신 쪽으로만 찍었습니다. 아래 업체 등록 사진을 보면 열어 놓은 문밖으로 테이블이 더 놓여 있습니다. 날이 덥지 않아서 저희가 밖에서 식사를 해도 되겠냐고 여쭤봤는데, 벌레들이 있다면서 안에서 식사를 권해줘서 안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업체 등록 사진 음료를 제외한 카페 케이원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업체 등록 메뉴판 사진 카페 케이원의 이 많은 메뉴들 중에 저희는 찹스테이크와 아마트리치아나, 해물볶음밥과 스테이크 샐러드를 주문했습니다. 음료로 부부는 제로콜라, 둘째는 아이스밀크티를 시켰습니다. 찹스테이크... 와우...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질기지 않게 적당히 익은 스테이크와 버섯과 야채들이 너무 조화로웠거든요. 아마트리치아나는 둘째가 선택했는데, 찹스테이크랑 스테이크 샐러드에 집중하느라 많이 맛보진 못했지만 해물과 어우러진 면이 너무 맛있었어요. 살짝 매콤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스테이크 샐러드... 채끝살 스테이크가 올라간 샐러드... 정말 행복한 맛이었습니다. 소스도 너무 과하지 않게 뿌려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해물볶음밥이요... 짜지 않게 고슬고슬하게 볶은 숙주와 해물, 야채들이 좋았습니다. 둘째가 시킨 밀크티... 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밀크티인데 둘째는 맛있었다고 합니다. 저렇게 먹고도, 여기서 파는 스콘을 맛봐야 한다면서 둘째가 별도로 주문하더군요. 스콘 맛이 궁금해서 한 조각 떼어서 입에 넣어봤는데요... 너무 달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스콘... 맛있더군요. 저희 가족 대식가 맞지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6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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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341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