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얼굴빵 황리단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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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얼굴빵 황리단길맛집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87 경주 얼굴빵

메뉴

  • 경주특산품 얼굴빵 1박스(8개) 15,000원
  • 경주 석굴암 얼굴빵(흑임자맛) 1개 2,000원
  • 경주신라미소 얼굴빵(꿀고구마맛) 1개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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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챠밍
    경주 얼굴빵 안녕하세요 챠밍입니다 :) 지난주 경주여행 다녀왔을때 사먹었던 " 경주 얼굴빵 " 리뷰를 해보려구요 이 얼굴빵은 예전부터 너무 사먹어보고 싶었어요 이 얼굴빵은 경주 석굴암 본존불상을 본 떠 만든 빵으로 원래는 부처빵으로 알려졌다면 지금은 얼굴빵으로 판매하고 있네용 그럼 자세히 한번 살펴볼게요 경주 얼굴빵은 황리단길에 위치해 있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바로 그 골목 메인거리 중간쯤 있더라구요 금요일 낮시간에도 황리단길에는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주차할곳을 못 찾아 가게 앞 쪽에 내려서 차가 한바퀴 돌 동안 얼른 구매하기 경주 얼굴빵 가게는 이렇게 작게 있고 테이크아웃으로 판매해서 키오스크 기계로 주문이랑 결제까지 할수 있어요 경주 하면 유명한 경주빵, 찰보리빵 그리고 십원빵이 있는데 전날에는 십원빵 사먹었으니까 경주에서 마지막날은 얼굴빵 꼭 사먹어야지 얼굴빵만 파는게 아니라 티셔츠도 판매하는거 같더라구요 뭔가 특이하면서 재밌는 티셔츠네요 :) 누가 사준다고 하면 입을 생각 있음 안에서는 직원분이 이 얼굴빵을 굽고 계신가봐요 이렇게 주문하는곳 키오스크로 주문을 해봅니다 메뉴는 부처 얼굴 모양의 석굴암 빵 신라의 미소 모양의 빵 두가지 맛이 있고 석굴암 빵은 흑임자맛, 신라의 미소는 꿀고구마맛 가격은 개당 2000원 이고 반반 세트로 총 8개 한박스 15000원이에요 저는 언니네 한박스 선물하고 한박스는 제가 부산집에 들고 가려고 얼굴빵 반반세트 두 상자 주문했어요 :) 3만원 결제핑 이 경주 얼굴빵은 생생정보에도 나왔나봐요 그리고 처음에 매장 들어갔을때 저 빨간 글씨가 무슨 일본말인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극락을 ㄱㅡㄱ라ㄱ 이라 표현했네용 주문을 하고 나면 이렇게 옆에서 직원분이 챙겨 주세요 석굴암 얼굴빵이랑 신라의 미소 빵 둘 다 너무 경주를 잘 표현 한 빵이라 경주 여행 오면 한번쯤 꼭 사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이 얼굴빵은 벽에 붙어 있는 사진들처럼 재미있게 사진도 찍을수 있어요 사진 잘 찍는 방법 까지 적혀있네요 이렇게 가게 입구에 얼굴빵 대형 풍선이 서있으니 그냥 지나칠수 없겠어요 손님 빠졌을때 호다닥 찍어본 가게 모습 조금 기다리니 주문한 선물 상자 두박스가 나왔어요 낱개로도 많이들 사먹으시더라구요 조카가 들겠다고 해서 들고 있는 모습, 가게 입구샷 한번 찍어봤어용 두상자 주문했는데 센스 있게 비닐은 하나 더 챙겨주셨어요 조카 2호는 슬러시를 먹겠다고 노래를 불러서 이렇게 귀여운 별 캐릭터 통에 담긴...
  • N잡러민초파
    안녕하세요 :) N잡러민초파입니다! 오늘은 미소가 인자한 얼굴을 가진 와이푸랑 인자한 미소가 유독 예쁘게 느껴지는 얼굴빵을 먹으러 황리단길 경주얼굴빵에 방문했습니다! 와이푸가 제 블로그 떡상을 위해 최근 연말정산에 피눈물을 흘리며 잘 웃지 못하는 저를 위해서 맛있는 얼굴빵을 사주기로 했는데요! 영수증 리뷰, 내돈내산 인증 포스팅 올리는 것을 허락해준 덕분에 맨 위에 마크를 달아 포스팅할 수 있었습니다. No 광고, No 협찬, 와이푸돈내먹 솔직후기입니다! 경주얼굴빵의 영업시간은 매일 10:30 ~ 20:30 입니다! 일요일 12시 이후에 방문했었는데 웨이팅이 그렇게 길진 않더라구요. 10분도 안 되어 빵을 살 수 있었고 그래서 웨이팅 때문에 힘들었다 느낌은 아니었던 곳이었습니다! 주차는 봉황대공영주차장이 가장 좋지만 거기는 10:30 이전에 오는 경우에만 주차하기 유리한 곳이고 그 외에는 중앙시장공영주차장이나 쪽샘지구 유료주차장을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가까운 황리단길 주차장들이 더러 있지만 가깝다는 이유로 가격이 살벌해서 그 외의 선택지는 썩...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인기간식 『 경주얼굴빵 』 외관 밥 먹고 12시쯤 됐을 때 방문했는데 이 정도 수준의 웨이팅이었고 그래서 금방 빵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뒤에서 빵을 계속 굽고 계셨고 앞 사람들이 빵을 많이 사가기보다는 사진촬영 용으로 1~2개씩 담아가기에 회전율은 생각보다 빠른 편이었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인기간식 『 경주얼굴빵 』 내부 처음에 저 극락이라는 표현을 바로 가타카나로 받아들인 다음에 후-후...? 하면서 멈췄습니다... ㅋㅋ ㄱ-ㄱ까지는 가타카나로 읽히는데 ㄹ 모양으로 생긴 일본어 표현은 없기 때문에 아 저거 극락이라는 단어를 쓴 거구나 하면서 바로 일본어로 받아들이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근데 ㄱ자 모양이 아무리봐도 가타카나 모양...) 곽튜브님 얼굴모양이 아니라며 해명(?) 느낌의 글을 써놨더라구요. 제 누추한 블로그에 담을 분이 아닌 것 같아 모자이크하고 포스팅하게 됩니다. 뒤에서 열심히 굽고 계십니다. 그래서 갓 구운 빵을 받을 수 있으려나 기대하면서 지켜봤지만 미리 구워진 빵을 받긴 했습니다 :) 키오스크로 주문해야 하는 곳이고 흑임자 맛의 석굴암 얼굴빵, 꿀고구마 맛의 신라미소 얼굴빵을 각각 구매해서 먹기로 했습니다. 모두 개당 2,000원의 빵입니다. 경주 황리단길 인기간식 『 경주얼굴빵 』 진열대 와이푸가 좋은 곳이라며 포스트잇에 적힌...
  • 이솝
    #경주 #황리단길 #길거리음식 #경주얼굴빵 #황리단길맛집 줄섰다! 기다린다! 주문한다! / 먹을 것을 눈 앞에 두고 혼미해진 내 정신을 표현하는 사진촬영기법 / 구매했다! 뇌 조이기샷 (ft. 아무도 동의하지 않은 저작권 침해) 논다! 먹는다! 맛있다! 꿀팁. 사람들 줄 서있을때 드세요 막 구워서 따끈할 때 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 없을 땐 식은 거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