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옥
TV 맛집 냉면

장안면옥

경기 안성시 중앙로371번길 54

메뉴

  • 평양냉면(메밀) 11,000원
  • 평양비빔냉면(메밀) 11,000원
  • 제육무침(돼지고기)삼합냉면 28,000원
  • 수육무침(소고기)삼합냉면 32,000원
  • 코다리냉면 12,000원
  • 함흥냉면 11,000원
  • 함흥비빔냉면 11,000원
  • 장안곰탕 11,000원
  • 뚝배기불고기 11,000원
  • 빈대떡 10,000원
  • 만두 8,000원
  • 사리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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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로니의 다중생활
    안성에 평양냉면을 하는 곳이 있다고 하여 찾아갔습니다. 연륜이 느껴지는 건물, 넓은 주차장이 있음. 유기 자랑이 많이 쓰여있는데 음식은 스텐 그릇에 나옴;; 테이블 다리가 중앙에 있어 다리에 걸리지 않고 안전합니다. 고풍스러운 멋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함흥냉면도 메뉴에 있어 흠칫 놀람~ 이북 분이 월남해서 차린 것이 아니라 안성 토박이가 여러 곳의 음식을 섭렵하셨나? 상상의 나래를~ 창업주 이야기에도 이북에서 내려오셨단 얘기는 없어요. 빈대떡 이건 중립의견입니다. 좋게 말하면 바삭, 나쁘게 말하면 딱딱인데 이름 모를 견과류가 얹어져 있습니다. 곁반찬이 그냥 그래요 무보다는 배추김치로 만든 게 나았던 듯 중립 의견 표시되어 있네요. 고추를 주는 건 고박사 냉면을 연상시키는데 두껍게 썰어져 있습니다. 어쨌든 반가운 아이템 국물에서 생강 맛이 나서 읭? 했는데 먹다 보니 적응되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면발 자체가 맛있었다는 기억이 있네요. 맛은 기억이 안 나지만 일단 젓가락 샷 있으면 좋은 거~ 일부러 다시 찾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지나는 길에 들른다면 함흥냉면에 도전할 것 같습니다. 궁금해요
  • MINTARI
    60년 전통의 전국 10대 냉면맛집으로 유명한 안성 평양냉면 맛집 장안면옥에 다녀왔어요 안성 장안면옥 경기 안성시 중앙로371번길 54 영업시간 10:00 ~ 20:00 안성 시내 골목골목을 네비를 보며 찾아왔어요. 전용주차장 주소 : 안성시 연지동 157-2 건물 앞으로 전용 주차장이 있지만 점심시간 때는 주차가 좀 복잡한 편이에요. 1958년에 문을 연 가게로 2019년 백년가게로 선정 2018~2024 블루리본 서베이 선정된 평양냉면과 함흥냉면 전문점 장안면옥이에요 주말 점심시간 좀 일찍 와서인가 대기가 없었지만 문 열고 홀 안에 사람이 가득해서 좀 놀랬어요. 오랜만에 지역 찐 맛집을 온 기분! 빈 테이블 하나 있어 앉은 거라.. 일어나서 사진 찍고 하기엔 좀 부끄러웠어요 저는 평양냉면 물, 신랑은 평양냉면 비빔을 주문하고 녹두빈대떡이 바삭하니 맛있다고 해서 같이 주문했어요. 테이블 위로 김치 단지, 파, 고추, 식초와 겨자가 준비되어 있어요 사람들이 입구에 있느 보온통에서 가져다 마시길래 가져온 온육수. 이거 은근 맛있네! 테이블의 김치 단지 시원해서 무와 백김치 시원하니 좋고~ 녹두빈대떡이 나왔는데 접시가 아닌 철판에 나와서 보온, 바삭함 유지에 좋더라고요 저도 장안면옥 소문, 인스타 지인, 블로그 검색해서 찾아온 사람이라 도대체 멀 먹어야 하나 해서 냉면이랑 빈대떡 주문했는데, 만두도 맛있고 수육무침(소고기)삼합냉면 유명하다고! 남들은 뭐 먹나 자꾸 보게 됨 ㅎㅎ 더 공부하고 왔어야 했나... 하는 순간 고민 냉면도 나왔어요~ 오늘 사실 다른 집을 먼저 도전해 보려고 했는데 그 집은 쉬는 날이라 장안면옥 먼저! 개인적으로 일반 냉면집의 냉면은 안 좋아하는데 메밀면은 좋아해요 평양냉면은 담백한 맛을 즐기는 평양의 전통 음식으로 사골을 오랜 시간 끓인 육수를 차게 식힌 동치미 국물과 메밀 면의 조화 저희 음식 나오는 거 기다리며 매장 내 모니터에서 방송에 나왔던 장면이 나와 보았는데 위생과 정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신랑은 평양냉면 비빔은 양념에 고기가 들어 있다고 해요 녹두빈대떡은 바삭하게 위에 마늘가루가 뿌려진 듯한~ 두툼해서 냉면이랑 먹으니 너무 배불렀어요 사태와 양지를 우려낸 육수에 자연 숙성한 동치미를 혼합한 육수 너무 맛있어요. 계속 그릇째 들고 마시게 되는;; 메밀냉면과 함께 담백한 그 자체! 저는 평양냉면 물을 추천하겠어요~
  • 투어큐레이터
    안성 평양냉면 추억의 맛 장안면옥 솔직 후기 평양냉면이 10여년 전부터 갑자기 주목받게 되며 미식가의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역마다 꽤 오랜 역사를 지켜온 곳들이 있다. 안성에는 장안면옥이 그 곳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 3대를 이어온 60여년의 전통. 백년가게 인증을 받은 안성 평양냉면 대표 맛집.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영업 가게 맞음편에 전용주차장(무료). 골목에는 노상공영주차장(유료). 식사시간에는 주차공간이 부족 안성 백년가게 안성 장안면옥 메뉴판 평양냉면 전문점이지만 함흥냉면과 코다리 냉면을 함께 판매하는 것도 인상적이다. 곰탕과 뚝배기불고기도 인기다. 곁들이면 좋은 메뉴로 만두, 빈대떡, 제육무침, 수육무침이 있다. 만두는 맛있었는데 제육무침은 생각했던 것 보다 파의 매운맛이 강해 호불호가 있을 수 았겠다. (어쩌면 술을 곁들이지 않아서 일지도...) 장안면옥 대표메뉴 뚜껑은 뚜껑이니 하얀색 반찬그릇에 반찬을 덜어 먹으면 된다 안성 장안면옥 평양냉면은 직접 빻아 반죽한 수제 메밀면의 특유 고소함과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육수는 사태와 양지를 가마솥에 달여낸 육수에 숙성된 동치미국물이 들어가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낸다. 달달한 동치미국물이 아닌 짠맛이 도드라져 고기육수와의 밸런스를 잘 맞춘다. 장안면옥 평양냉면 우정집도 그렇고 장안면옥도 그렇고 안성의 평양냉면은 서울의 대표 평양냉면과는 조금 다른 맛의 육수라 신선한 느낌이었다. 슴슴함에 신맛과 짠만이 조금 더 느껴진다. 음식은 추억이다. 안성에서 안성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온 평양냉면은 지역의 역사와 환경, 특성을 고려해 고유의 맛을 만들어냈다고 볼 수 있겠다. 또한 맛은 유행에 민감해 새로 오픈하는 곳들은 기존의 대중적인 맛에 맞춰 개발되기도 한다. 그래서 똑같은 음식이라도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매번 유행에 맞춰 살아남는 음식점도 있지만 수 많은 변화속에서도 그 맛을 지켜가는 것은 단순히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아닌 지역의 맛을 이어가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안성 평양냉면 장안면옥 솔직 후기. 추억의 맛